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애결혼 하신 분들 남편을 몇 살때 만나셨나요?

조회수 : 2,913
작성일 : 2019-06-18 08:05:28
옛날엔 대학졸업하면 연애결혼하기 힘들지 않았나요?
IP : 223.62.xxx.1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8 8:08 AM (222.237.xxx.88)

    제가 오십대인데 직장에서 만나 일 이년 사귀다가
    26~27에 결혼하는 일도 흔했죠.

  • 2. ㅇㅇ
    '19.6.18 8:12 AM (49.142.xxx.181)

    저도 오십대 초반인데 대졸후 직장 입사해서 스물 네살부터 3년 정도 연애하고 결혼했어요.

  • 3. ... ...
    '19.6.18 8:15 AM (125.132.xxx.105)

    저는 대학고 1학년 때, 당시 미팅 이란 거에서요.
    거기서 끝나고 나중에 24에 소개팅으로 다시 만났어요.
    처음엔 서로 못 알아 봤는데 얘기하다보니 기억이 나서 참 희안한 인연이다 싶어
    그때부터 연애 같은 걸 했었던거 같아요.

  • 4. ㅇㅇㅇ
    '19.6.18 8:16 AM (116.33.xxx.68)

    19살때 만났어요
    과 오리엔테이션때요
    10년연애후 결혼
    지금도 연애때처럼 항상 좋네요

  • 5. 나동
    '19.6.18 8:20 AM (121.133.xxx.137)

    오십대 중반
    졸업하고 일년여 지나 연애시작
    27에 결혼.
    그때까지 심각한 연애단 한번도 음슴
    남편은 지금까지다 안믿음ㅋㅋ
    그렇게 예뻤?는데 말이 되냐고 ㅎㅎ
    외모가 전부냐 이 바보야
    이 승질을
    매력있다 한 넘이 니밖에 없어서
    니랑 결혼했다고~~~ㅎㅎㅎ

  • 6. 50초
    '19.6.18 8:21 AM (110.5.xxx.184)

    대학 1학년 때 만나 사귀다가 졸업하고 바로 결혼했어요.
    지금 같으면 다들 눈 동그랗게 뜨겠죠.
    일찍 시작한 덕분에 40 후반에 애들 다 키워 내보내고 저는 다른 전공으로 대학가서 졸업후 직장들어가 남편과 둘이 알콩달콩 살고 있어요.

  • 7. 50대 중반
    '19.6.18 8:31 AM (93.204.xxx.31) - 삭제된댓글

    대학 졸업하고 직장생활하면서도 남자를 사귄 적도 없고 결혼할 생각도 없었는데 26살 말에 소개팅으로 남편을 만나 28살 초에 결혼했어요. 첫눈에 반했대요. 오늘도 술 한잔 걸치고 와서 사랑한다고 닭살 멘트를...ㅎㅎ

  • 8. 엥 왜요
    '19.6.18 8:32 AM (39.7.xxx.102) - 삭제된댓글

    전 25 입사 26 사내연애 29 결혼했어요
    옛날이 도데체 언제인지요? ㅋ

  • 9. ㅎㅎ
    '19.6.18 8:43 AM (180.70.xxx.140)

    저는 오히려 대학 졸업후부터 연애 시작했어요.
    소개, 직장 등등 기회 많던데요.
    남편도 29살에 만났고요.

  • 10. 음ㅋ
    '19.6.18 8:54 AM (118.235.xxx.160)

    대학 4학년때 선배들
    졸업함 여자 만나기 힘들다고.
    (그땐 선배들이 26.27 그쯤 됐었어요)
    과 여자동기들한테
    막판에 그리 대시 하던데요. ㅋㅋ

    전 저희 대학사람들 싫어서
    졸업하고 선보고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아무래도 좀 늦게 했구요. 30 살.

    학교 다니면서 c.c 들은
    졸업하고 바로 하거나.
    1년뒤 하거나 해서 일찍들 했어요.

    저 선보고 할땐.
    나도 c.c나 할껄.ㅅ
    살짝 후회도 했어요.
    그래서 그때 선배들이 낫더라구요.
    ㅠㅜ
    눈만 높아서 튕겼는데 ㅠㅠ

  • 11. 저는
    '19.6.18 8:56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스물아홉에 만나서 서른하나에 결혼 각자 해외여행 혼자 갔다가 만났는데 한국 돌아와서부터 사귀었어요.

  • 12. 저는
    '19.6.18 9:03 A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26에 학원에서 만났어요
    두번째 만남에 결혼하자더군요
    28에 결혼했어요
    나는 우정비스므레. 남편은 사랑
    아직도 그렇게 살아요 남편만 노난듯 .

  • 13. 80
    '19.6.18 9:20 AM (61.239.xxx.161) - 삭제된댓글

    80넘으신 우리 엄마 이모 다 직장에서 만나 연애하고 경혼하셨어요.

  • 14. 옛날
    '19.6.18 9:21 AM (61.239.xxx.161) - 삭제된댓글

    80세 넘으신 우리 엄마, 이모 다 직장에서 만나 연애 결혼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185 맹박이의 큰 그림 중 하나 자사고 33 00 2019/06/21 4,877
941184 고유정 행동하는거 5 ㅇㅇ 2019/06/21 5,328
941183 하비 통통77 여름칠부바지 어디서 사면 될까요? 6 .. 2019/06/21 2,215
941182 7월 둘째주에 이태리 가면 쩌죽을까요? 21 2019/06/21 3,385
941181 하남 신도시 철회되었음 좋겠어요. 11 2019/06/21 4,389
941180 최근 가장 공감가는 나경원과 황교안에대한 비교분석 5 .... 2019/06/21 1,300
941179 곧 여름휴가네요 1 .. 2019/06/21 1,028
941178 늦었지만.. 기생충) 송강호 행동에 대한 이유 고찰 (스포) 16 로빠 2019/06/21 7,580
941177 결혼 20주년 기념 깨달은 바 올려봅니다. 76 인생 2019/06/21 27,334
941176 보험금수령...계약자...피보험자... 수익자가 다른경우...피.. 2 ... 2019/06/21 2,416
941175 질문) 집에 와서 택배 가져가 주는 업체 있나요? 13 방문택배 2019/06/21 3,417
941174 닭강정 먹고 있는데요. 3 ㅁㅇㅁ 2019/06/21 1,858
941173 뭘 해도 그냥 중상위 정도밖에 못하는 아이 19 2019/06/21 4,607
941172 배부르당...골뱅이무침 3 아이좋아 2019/06/21 1,574
941171 도자기 사발이 연보라색으로 변했어요 예술인가 불.. 2019/06/21 877
941170 무당이 굿하면 무당 몸이 아픈가요? 3 ㅁㅁㅁ 2019/06/21 3,095
941169 이디야 커피 싼 줄 알았더니 8 이디야 2019/06/21 4,511
941168 담남염 담낭결석 흔한가요? 12 .... 2019/06/21 3,635
941167 옥상도 있고 시골도있으면 도시양봉 4 친정 2019/06/21 1,219
941166 눈 우측으로 지그재그 레이져 선 같은게 자꾸 보여요 ㅠ 9 ... 2019/06/21 4,964
941165 운동하고난후 밥먹으면 급격하게 피곤한데요 6 다이어터 2019/06/21 2,990
941164 40대 중반인데 크로스백 추전 부탁드려요. 4 가방 2019/06/21 3,864
941163 6월 20일자 KBS 제보자들을 보고 - 故 허명화씨의 남편과.. 인과응보 2019/06/21 2,680
941162 김밥에 마늘종 넣으면 맛있어요 13 ㅎㅎ 2019/06/21 4,358
941161 어제 오후쯤 올라온글의 댓글에서 추천책 5 .. 2019/06/21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