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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유정 자기가 잡힐줄 몰랐을까요

ㅁㅇ 조회수 : 5,021
작성일 : 2019-06-17 21:23:01
제일 궁금한게
펜션에서 어째떤전남편이 살해된거잖아요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할테고
제주도간것도 알고
펜션에서 나온 흔적이 없는데
걍 시신만 없애면 빠져나갈수있다고 생각한건가요?
그부분이 참 허술해서요
IP : 223.33.xxx.2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7 9:26 PM (222.110.xxx.56)

    네..잡힐줄 몰랐을거에요..
    자기가 한 일 이후의 결과를 생각 안하는거 같아요..

    신혼여행때도 면세점에서 물건사야 한다고 해서 비행기 놓친거요..
    그게 비행기값이 더 비싸거든요..면세점에서 할인받는것보다요.
    그런데 그런걸 생각 안하는 여자같았어요.

    자기가 지금 하고 싶으면 바로 해야하는..결과야 어떻든.

    지금도 얼굴 죽어라 숨기는 이유가...자기가 석방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죠.
    석방되어 나와서 사회생활 해야하니까요.

    지금도 아마 자기는 풀려날거라고 믿고 있을거에요.

  • 2. ...
    '19.6.17 9:27 PM (222.110.xxx.56)

    펜션에 CCTV 가 모형인줄 알았고. 그 주변에 다른곳에 CCTV 가 펜션까지 찍히는지는 몰랐고요.

    그러니 남편은 떠나고 자기가 다음날 나왔다..라고 하면서
    남편이 자기한테 가해하고 괴로워서 실종되었다...이걸 바란거죠.

    자기한테 성폭행 했다라고 하고..
    아마 현남편한테도 전남편동생한테 문자보내게 했을거에요.
    마치 전남편이 이런 상황때문에 도피성 실종한것처럼 보일려고 했겠죠.

    지금은 CCTV 증거가 나왔다는거 아니까...정당방위 주장할거고요.

  • 3.
    '19.6.17 9:30 PM (223.62.xxx.14)

    우매한 인간
    저런뇬은
    교도소에서 주는
    삼시세끼도 아깝네요
    독방에 가둬
    굶겨 죽였으면 좋겠어요:

  • 4. 그래서
    '19.6.17 9:31 PM (58.230.xxx.242)

    성폭행 누명 씌웠죠. 경찰은 여기 또 낚이고...ㅉㅉ
    영영 실종 처리 됐겠죠.
    시신도 없는데

  • 5. 미드중독
    '19.6.17 9:31 PM (1.243.xxx.9)

    바보죠. 완전범죄계획 했으면, 카드 말고 현금만 쓰고 , 인터넷 검색도 pc 방 가서 하고...
    뭐예요~
    카드 쓰니, 카드내역 검사하면 뭐 샀는지 다아는데...

  • 6. ...
    '19.6.17 9:36 PM (222.110.xxx.56)

    이렇게 살해당하고..그냥 실종으로 남는 경우가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보니 우리나라는 정말 경찰들이 사망사건에 관해 너무 관대하다는거 느꼈어요.

    현남편 아들도 피를 그렇게 많이 흘리고 원인을 알수 없는데도..

    현남편이 CPR 을 했다면 현남편 입술에 피가 묻어 있는지 등등..
    방안의 다른곳에 있는 혈액도 다 검사하고 했었어야지


    아무것도 안하네요 경찰.

  • 7. ㅇㅇ
    '19.6.17 9:38 PM (223.39.xxx.182)

    성폭행으로 몰기에는 이미 별소용 없다는거 알겁니다..지를 무시했다는 식으로 변명하더만, .

  • 8.
    '19.6.17 10:08 PM (117.111.xxx.113)

    교도소에서 죽을때까지 흉악범들한테 고통스럽게 시달렸으면
    좋겠어요

  • 9. 몰랐죠
    '19.6.17 10:16 PM (122.37.xxx.124)

    남편이 동생에게 암시를 준것도 모르고, 아들만나고 헤어졌고 그이후는 난 모른다
    그럼 그만이죠..
    경찰은 여기까지였으면 좋았을텐데
    남동생이 기지를 발휘해서 계획살인 의심케하는 정황들을 제출했죠. 청원도 하고 ...이걸로 많이 알려짐
    입소문타고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방송에 나오고,,,,
    잔인한 수법들이 나오며 국민은 경악하고....
    의붓자식의문사까지 튀어나오니, 하늘도 무심치않나봅니다.

  • 10. 피해자 유족 청원
    '19.6.18 2:29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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