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혼 가정에서 자라셨다면... 저 좀 도와주세요...

설이영이 조회수 : 6,073
작성일 : 2019-06-17 19:56:25

지난번 남편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

그래도 12년 살았는데 잘 살아보고자 노력했거든요...

근데 저도 불안증상이 너무 심해져서 버티기가 힘들고

그럴 수록 남편의 몰아세우기나 의심은 커지고...


결국 이혼 혹은 별거를 주장했어요.

일단 남편이 아이들 모두 데리고 한국으로 왔고, 저도 뒤따라 온 상태인데

저는 곧 해외로 돌아가요.  현재 저는 친정에 있는 상황이고 아이들과는 열흘정도 못 본 상태예요.

(가족 모두 왕복 티켓인데.. 혼자 돌아가는 날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습니다.)


내일... 세 아이들을 내일 만나서 헤어질거다 말하고.. 전 해외로 가고... 그리고 아이들을 1년 정도는 못 볼 것 같아요.

독박육아로 세아이 키운 저로서는 숨이 막히고 가슴 찢어지는데..

가정 안에서 구박받는 엄마로 사느니... 이혼하고 자립해서 아이들 도와주는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이예요.


아이들은 아빠랑 사는거 받아들이고 적응한거 같고요. (이미 너무 자주 싸워서..)


아이들에게 .. 뭐라고 이야기 해야 할까요?

이혼 가정에서 자라신 분들...,, 헤어질 때 어떻게 인사하고 안아줘야 하나요..

아이들에게 어린이용 메신저 앱 깔리 태블릿 pc 선물로 준비했어요. 전화기가 없는 아이들에게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서요.


아이들이 좀 더 자라서도.. 엄마가 있다고 느끼려면.. 엄마를 기억할 수 있으려면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이혼 후 떨어져 사는 엄마의 어떤 말이나 행동이나 노력이 ..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나요..

제가 이런 멘탈로 자립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이들도 나중에 독특한 가정 환경에서 벗어나 세상을 즐기길 바라며...  지금 눈물을 참고 또 참아요.

(이전 글 보면 짐작하시겠지만.. 심여년간 저라는 사람과만 유일하게 관계하고 의심한 남편은 지금 매달리고 있어요. 그래서 더 선택이 어렵습니다. )

귀찮으시더라도.. 조언 부탁 드릴게요.

IP : 39.118.xxx.9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냉정하게
    '19.6.17 8:01 PM (180.69.xxx.167)

    아이들이 이미 현실 받아들이고, 어느 정도 적응했으면
    엄마 감정 쏟아내지 마시고
    잘 자립해서 양육비 등 경제적으로 도움 주는 게 최고로 엄마 역할 하는 거에요.
    나중에 아이들도 이해할 날이 옵니다.

  • 2. 설이영이
    '19.6.17 8:06 PM (39.118.xxx.90)

    너덜너덜 해진 제가 뭘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심리상담부터 받고 자립 시작해 보려고요.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죠...

  • 3. ..
    '19.6.17 8:09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원하니 세 명의 아이들을 위해서 참고 사세요
    세 명씩이나 되는 어린애들을 어찌 남편한테만 맡기나요?
    본인의 삶을 생각하지 말고 남편에 대한 기대도 하지 말고
    오직 내가 세상에 내놓은 애들을 위해서 사세요
    애들은 아빠보다 엄마가 더 필요합니다
    이혼 할려면 막내가 성인이 된 후에 하세요
    애들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서 결정하기 바랍니다

  • 4. ...
    '19.6.17 8:09 PM (117.123.xxx.134)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글 기억나요. 그 정신병자같은 남편 말이죠?

    원글님. 아이들 데리고 나오셔야죠. 결국엔 원글님만 탈출하시는건가요. 아이들까지 남편처럼 정신적으로 병들게 뻔한 이 상황에서 결국은 원글님만 유학가기로 하신거죠?

    어휴. 이렇게 아이들 지키지도 못할거면서 뭐하러 그 이상한 남편 사이에서 아이를 셋이나 낳았나요. 전 원글님 너무 무책임하다고 생각해요. 모진 소리해서 미안하지만 전 아이들이랑 남편을 분리하는 게 무조건 첫번째라고 생각해요.

  • 5. ㅇㅇㅇ
    '19.6.17 8:22 P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12년차면
    애들이 많이 어린데 그것도 셋씩이나
    일찍 철들겠지만
    별수 없다면 뼈빠지게 일해서 돈이나 많이 많이 보내세요
    오죽이나 하면 그러시겠지만
    애들 생각하면 좀 참아보시면 어떨가도싶고요

  • 6. 결과적으로
    '19.6.17 8:30 PM (223.38.xxx.142)

    애 셋 다 아빠한테 던지고 떠나버린 엄마밖에는 안됩니다.
    당장 애들한테는 그게 진실이죠.
    애들 한참 클 때 셋이나 다 키워준 사람은 아빠일테구요.
    자주 연락하고 실제로 도움 주려고 노력하는 것 외에는 잘 해줄 방법이 없어요. 애들한테는 끝내 용서 안될지도요.

  • 7. ㅇㅇ
    '19.6.17 8:38 PM (117.111.xxx.116)

    재결합하는 방법도 있으니 지금 화해하지 마세요.
    님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남편이 모르잖아요.

  • 8. 여자가
    '19.6.17 8:54 PM (223.39.xxx.135)

    아이두고 나가면 외로워서 다른남자 만나기 바쁠껍니다.
    아이는 우리두고 나간 의리없는 자기만 살겠다고 나간 엄마가 됩니다.

    죽도록 돈벌꺼 같지요?
    능력없으면 돈많은 남자 만나서 아이들 유학으로 불러들이세요.

  • 9. 어떻게 도와줘요
    '19.6.17 9:08 PM (121.183.xxx.212)

    고만고만한 어린 애 셋 놓고 어떻게 님만 빠져나가요. 애들 데리고 가던가요. 문간방에서 김치에 밥만 먹고 살아도 어린 애는 못놓고 가겠어요. 결국 님은 속이야 어떻든 애들 놓고 살길 찾아간 엄마에요. 애들한테는. 그리고 그 애들 거두는 건 아빠구요. 글 보니 아직 자립할 준비도 안되어있는데 어느 세월에...
    글보니 저희 애들보다 조금 더 어릴 것 같은데, 생판 남이라도 정말 가슴이 아프군요. 아직도 엄마 파고드는 애들인데.

  • 10. 이혼가정자녀
    '19.6.17 9:32 PM (114.201.xxx.2)

    제가 이혼가정 자녀고 초등때 엄마랑 헤어졌습니다
    집에서 엄마를 못 보게 했어요

    일단 저는 갈수록 엄마를 원망하게 되었고
    성인이 되서 잠깐 만났지만 그 뒤로는 엄마가 만나자
    해도 안 만나요

    아무리 날 낳았다지만 떨어져사니 남이예요
    날 길러줘야 엄마죠

    저말고 다른 이혼가정 자녀도 그래요
    떨어져 살면 엄마 아빠가 아닌 허울만 부모가 됩니다

    엄마 아빠의 사정이 어떠하던
    성장기에 어린 나이에 엄마랑 떨어져 살면
    버려졌다는 느낌

    그리고 세월이 지날수록 멀어지고
    옛날같이 살부비고 어리광부리고 이런게 안됩니다

    그냥 먼 친척 느낌
    불편해서 남하고 있는거나 마찬가지

  • 11. Hh
    '19.6.17 10:00 PM (171.101.xxx.71)

    아 정말 안타깝지만 좋은 엄마로 남고싶다는 바램은 큰 욕심입니다. 둘다 가질 수는 없죠. 남겨지는 아이들.. 차마 쓸 수 없는 초년운이 시작되는 거죠. 아 옛날 생각나서 참 슬픕니다. 그래도 결정 하셨으니 잘 사시길 바래요.

  • 12. ...
    '19.6.17 10:32 PM (211.37.xxx.78)

    자식버리고 가는 어미가 혼자 비련의 여주인공 역할에 취해있는거, 자식들도 성인되면 다 알아요. 엄마소리도 하기싫은 사람.. 꼴에 엄마라면서 니들 아낀다 보고싶다 말만 번드르르.. 자기 맘 편할려고 하는 행동들을 자식들이 모를꺼라 생각하지 마세요

  • 13. ....
    '19.6.17 10:45 PM (122.58.xxx.122)

    12세 이하 아이를 셋이나 두고 ...세상에나.
    아이들이 너무 안됐네요.
    물론 원글님도 마지막 선택이라지만
    아이들한테 너무 가혹합니다.막내는 7세나 됐을까요.?
    우리 시동생은 21세때 시어머니께서 시아버님과 너무 안맞다고 막내 성인 될때를 기다렸다 나가셨어요.
    그 막내 시동생 내년이면 쉰인데 결혼 안했어요.
    부모님 사는거보니 행복할 자신이 없다고...

  • 14. 지나가다
    '19.6.17 11:01 PM (183.98.xxx.192)

    저도 이혼가정에서 자랐어요. 저는 엄마랑 살았어요.
    그래서 엄마랑 어떻게 헤어지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원글님 힘 내세요.
    지금 하신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너무나도 두렵겠지만
    그래도 꼭 힘내서 살아가시길 바래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얼른 자리잡아 정착하고 아이들 데려가시면 좋겠어요.

  • 15. 자기연민
    '19.6.18 12:42 AM (73.10.xxx.159)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딱 그런집에서 자랐습니다.
    저희 삼남매였구요.
    엄마라는 단어는 금기시 되는 환경
    성질 나쁜 아빠가 언제 터뜨릴지 모르는 화를 견뎌가며 살아냈죠.
    이십대 후반에 다시 찿은 엄마...
    당시 제가 외국 생활 중이라 전화,편지로 연결해 가며 지내다 일부러 찿아 보러 나갔었지만
    원글님이 원하시는 그런 관계는 절대로 될수가 없었습니다.
    평생 그리워 했던 엄마인데 남보다 못한 사이였어요.
    엄마야 너희를 너무 사랑했고 그리웠고 어쩌고 하는데
    사랑은 희생이 뒷받침이 되어야지 입으로는 뭔들 못하겠습니까???
    다 늙어서 기운 없어지니 기대올 생각이나 하고 어떻게든 엮어서 덕볼
    궁리만 하더군요.
    자식이 부모가 필요한 시기는 정해져 있어요. 그 시기에 자기 연민에 빠져서
    집나가서 산 엄마가 새삼스레 나이 먹고 만나 엄마노릇한답시고 잔소리에 상관을 해대니 솔직히 갑갑하고
    짜증만 나더군요. 결국 엄청 싸우고 자연스레 이삼년만에 연락 끊었습니다. 그러고 산지 벌써 20년이 되어서 저도 중년의 나이가 되었지만 아직도 후회 없구요. 돌아 가신다 한들 미련도 없네요.
    하지만, 그렇게 우리 삼남매를 구박, 무시, 화를 내면서도 키워줬던 아빠에 대한 그리움은 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가끔 아플때 돌아가신 아빠 생각이 나면서 그립더라구요.
    성질이 안좋아 애셋놔두고 마누라도 집나갈 정도 였지만 그 나름 최선을 다해서 고생해서
    키워주셨거든요.
    원글님,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하세요.
    그렇게 어린애 셋 놔두고 나가셨을때 그들에게는 벌써 아물지 않고 평생 지고가야할 상처가 남습니다.
    원글님이야 지금 본인이 너무 힘드니 애들 생각 못하시겠지만 애들은 더 무섭고 힘들어요.
    제가 생모를 만나고 제일 실망 했던 부분이 본인이 힘들어서 집나간것을 변명만하고 자라면서 우리 셋이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지는 전혀 못돌아 보더군요. 이제 만났으니 잘 지내보자고만,,, ㅎㅎㅎ 그게 가능할까요? 천륜을 먼저 끊은건 생모였는데,,,,
    제글 읽고도 애들 두고 유학 가시면 나중에 애들 만나서 금전적으로 여유나 만들어주세요. 늙어서 덕볼, 기댈 생각은 일절 마시구요.

  • 16. ……
    '19.6.18 1:31 AM (218.51.xxx.107)

    님들글 보니 더더더 열심히 아이들에게 잘하고 살아야겠다 생각들어요~

    정말 소중한 선물

    부부싸움해서 나 피곤하다고 툭툭 짜증내던 내행동들 반성하게하네요~

    이혼않하고 살길 잘했다 생각 드네요
    조금더 강한엄마 되어볼께요~

  • 17. ,,,,,
    '19.6.18 2:56 AM (218.38.xxx.81)

    참 아픈 댓글들을 다셨네요
    원글님 글 오늘 처음예요
    사실 82를 거의 반년만에 왔네요
    아이들 두고 가면 남처럼 되겠죠
    그렇다고 참고 살면 원글님 본인은요?
    저는 이혼하며 아이를 데려왔지만..
    내가 죽을 것 같은 상황에 참고 견디는 것은 아이들에게도 짐예요

  • 18. 자기연민
    '19.6.18 3:25 AM (73.10.xxx.159) - 삭제된댓글

    덧붙이고 싶은 말이 있어서 좀 더 적습니다.
    일단 우리셋 모두 심한 우울증을 평생 달고 살고 있습니다. 뭐 이혼하지 않고 평생 싸우면서 산 부모밑에서 자라는 아이들도 우울증 있겠지만요. 아무리 신앙에 매달리고 최면 요법 받고 심리 치료 받아도 치료 불가능.....
    부모의 역활이 뭔지 묻고 싶네요. 원글님 글을 다시 찬찬히 읽다보니 본인이 힘들어서 탈출하는데 좋은 엄마로 남고는 싶어하시네요. 냉정하게 말하지만 님 남편이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면 그 영향을 아무런 방패도 없는 아이들이 고스란히 받아내야 합니다. 애들한테는 안그럴거 같아요?? 어떤식으로든 표현이 될텐데 애들은 태어난 죄로 마음 고생 시작하는거죠. 그런 성질 나쁜 아빠한테서 애들을 보호해야 할 엄마는 혼자 살겠다고 집 나간거 맞구요.
    생모를 만나 아빠가 우리를 어떻게 대했는지 얘기하니 자기한테 한 그대~~로 우리한테 대했다고 놀라 하더군요. 그러면서 본인과 우리는 피해자, 아빠는 가해자... 기독교식 표현으로 우리는 어려움을 딛고 승리했다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말인지 된장인지 쩝
    그럼에도 개차반 남편을 애들 때문에 참고 살지 못하고 집을 굳이 나가시겠다면,,,,
    돈이라도 많이 버세요. 그리고 절대 엄마가 너희 때문에 집나와서 돈 번다고 생색도 내지 마시구요. 애들이 나중에 아빠한테 시달릴 만큼 시달리고 나면 집나간 엄마가 이해가 될수도 있어요. 제가 그랬었으니까요.
    하지만 나이 먹어 만나보니 생모의 자기연민, 이기적 심성이 눈에 띄더군요. 그러니 어린애들 두고 집 나갔겠지만,,,,,

  • 19. ..
    '19.6.18 7:38 AM (118.176.xxx.108)

    무슨 이유로 이혼을 했던 어떤 사정이던간에 이혼후 아이를 안키우게 되면 안키운쪽이 아이들한텐 죄인이 되는거예요

    진짜 완전 병자수준에 문제가 있는 부모가 아닌이상 ..

    애들은 크면 모든 상황 다 압니다

    그리고 여자는 애들 두고 이혼해서 잘 헤쳐나가며 독립하는
    경우 없는거 같습니다 제 주위에만 보더라도 그렇더라구요

  • 20. 혼자 비련의..
    '19.6.18 8:52 AM (211.36.xxx.233)

    영화 찍어요?
    낳았으면 책임을 지세요
    아이들 거지꼴 천덕꾸러기 만들지 말고.

  • 21. 안타깝지만
    '19.6.18 9:58 AM (223.62.xxx.48)

    이혼하고 타지도 아닌 타국에 있는 엄마는 도움이 안됩니다. 만날 수 없단 절망감과 외로움만 깨닫게 해줍니다.
    컴으로 통화하면서 첨엔 울다가 나중엔 서먹하다가 그 나중엔 귀찮아하게 될 겁니다. 애들은 주어진 현실에 적응할테니까요.
    경험자 입장에서 아빠가 엉망이라도 계모밑에서 크더라도 버리지않고 키워만 준다면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는 오히려 아빠는 날 버리지않고 그래도 키워는 줬어.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시설에 가는 게 더 좋았을거란 생각도 하지만요.
    같이 살아야 가족이고 부모입니다.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자립할 때 크게 동 ㅁㅈ ㄴ다면 그건 고마워할 거예요. 저는 용돈도 거의 못받아봤지만 학비라도 지원해줬다면 고마웠을거예요.
    지금은 인연끊고 안봅니다. 늙어서 자꾸 의지하고 싶어하는지 이런저런 루트로 연락들어오는데 단호하게 끊었습니다.
    저도 이젠 내가 이룬 가정을 지켜야하는 엄마거든요.

  • 22. 안타깝지만
    '19.6.18 9:59 AM (223.62.xxx.48)

    오타 /// 자립할 때 크게 지원해준다면.

  • 23. 안타깝지만
    '19.6.18 10:02 AM (223.62.xxx.48)

    어쨌거나 선택의 문제 같네요. 내 인생을 찾아갈 건지 자식을 위해 이번 생은 희생하거나.... 아님 희생하다 나이 들면 내 인생 찾아나서보던가. 물론 나이들면 내 인생 찾기가 많이 힘들겠지요... 잘 선택하시길 바래요.

  • 24. ....
    '19.6.18 11:58 AM (39.7.xxx.232)

    양육비는 계속 보내실거죠? 말만 생각하는게 아니라는걸 애들에게 행동으로 보여줘야지 아이들에게 와닿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777 매실 스텐통에 설탕이랑 버무려 3 22 2019/06/18 1,449
942776 Www보면 저런 남자는 5 첨www 2019/06/18 2,522
942775 김하늘 얼굴은큰데 옷빨은 짱이네요 25 제목없음 2019/06/18 17,987
942774 잘못자서 목이 아플때 먹는약 있나요? 4 .. 2019/06/18 1,510
942773 자립심 길러주기 위해 자녀에게 의도적으로 한 일 있으세요? 6 2019/06/18 1,978
942772 아직 6월이지만 밤부터 새벽 추워요 10 요즘날씨 2019/06/18 1,965
942771 연애결혼 하신 분들 남편을 몇 살때 만나셨나요? 8 2019/06/18 2,842
942770 스타벅스 여름 e-frequency 써머스테이킷 질문이요 3 구름 2019/06/18 1,589
942769 현재 상위권 최상위권 아이들 유아땐 어땠나요? 17 ... 2019/06/18 6,481
942768 인생다큐 이미영 보니까..... 11 이홋 2019/06/18 9,511
942767 검찰총장 4명후보중 윤석렬이 나이 제일 많음 1 ㅇㅇㅇ 2019/06/18 1,554
942766 울산이나 부산 기미 잡티제거 병원 추천해주세요 3 .. 2019/06/18 2,512
942765 꼬리무는 생각들,,안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10 무념무상 2019/06/18 1,761
942764 잠실 천둥 번개에 소나기 4 비온다 2019/06/18 3,080
942763 평소 운동화 뭐 신으시나요 7 ㅇㅎ 2019/06/18 2,474
94276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06/18 1,273
942761 요즘 중고딩들은 대학 가서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하려고 8 ㄷㄷ 2019/06/18 2,871
942760 치아가 건강하면 나이들어도 얼굴이 안 무너지나요? 4 치아 2019/06/18 4,778
942759 경기남부 천둥소리에 놀랐어요 ㅜㅜ 3 무셔라 2019/06/18 3,156
942758 미국에서 1~2만불 정도 한국으로 송금하는 최고의 방법은? 3 송금 2019/06/18 1,966
942757 은행 적금 채권을 하시는분들 계신가요? ... 2019/06/18 656
942756 남편에게 의존적인데 15 .... 2019/06/18 6,167
942755 어울리는옷색깔은 어떻게 찾으시나요? 9 고민 2019/06/18 3,187
942754 중국에 우버 없죠.,? 택시들은 카드 결제가 될까요? 6 2019/06/18 1,644
942753 배만삭님들 계신가요? 9 배만삭 2019/06/18 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