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거 다말해야 직성 풀리는사람들
지나가던 아저씨가
ㅡ학생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
하고 가는 겁니다. 이나이에 스캔과 외모 품평이 짜증나서
방어력 만랩 아줌마 파워로 쏘아줬어요.
ㅡ뭘 중얼거렷. 짜증나게.
늙어보인다 해서 짜증 난게 아니예요.
지는 모르는 여자 외모품평할 권리있다는 무례함이
싫은거예요.
1. 잘했어요
'19.6.17 6:41 PM (175.223.xxx.149)ㅋㅋ 저도 나이드니 점점 방어력 순발력이 좋아지더라는
2. 붕신들임
'19.6.17 6:43 PM (183.98.xxx.142)남잔줄알았는데 아니네
ㅋㅋ3. ㅇㅇ
'19.6.17 6:43 PM (117.111.xxx.116)다 쳐내고 이제 주위에 점잖은 사람들만 남아서
저정도 무례도 못참아요. 어릴땐 더 무례한 품평도 참았지만.4. ㅋㅋ
'19.6.17 6:45 PM (223.39.xxx.178) - 삭제된댓글순발력 짱이시네요
5. ㅇㅇㅇ
'19.6.17 6:45 PM (39.7.xxx.233)ㅋㅋ 저도 나이드니 점점 방어력 순발력이 좋아지더라는
22222222226. 맞아요
'19.6.17 6:48 PM (117.111.xxx.116)좋아져요. 저런 무식한인간들 못 쏘아준 새댁 시절이
안타까울 정도랍니다.7. ...
'19.6.17 6:50 PM (220.116.xxx.169)적자... 이런 건 수첩에 적어서 외워야해....
8. ...
'19.6.17 6:50 PM (116.39.xxx.80)저는 아직 그 정도 내공이 없어서 무례한 품평 참고 있습니다ㅠㅠ쳐내면 예민하다고 욕 먹을까봐 두려운데 오히려 점잖은 사람만 남나봐요.
9. ㅇㅇ
'19.6.17 6:55 PM (117.111.xxx.116)새댁때 당한 봉변.
택시기사 아저씨가 ㅡ학생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바스트 쪽을 쓰윽 훑은 다음에 한 말이라 성희롱이고 토나올 지경인데 암말도 못했답니다.10. ㅇㅇ
'19.6.17 7:23 PM (211.246.xxx.131)지는 모르는 여자 외모품평할 권리있다는 무례함이
싫은거예요. 2222222222
멋있어요 원글님11. dd
'19.6.17 8:09 PM (220.94.xxx.175) - 삭제된댓글저도 예전에는 일방적으로 당했었는데..
지나가면서 한마디 하거나 빤히 흝는 사람 있으면
되쏴줘요. 좀 분위기 거슥하다 싶으면
한마디 핀잔 되쏴주고 줄행랑을~12. ㅇㅇ
'19.6.17 8:10 PM (220.94.xxx.175)저도 예전에는 길가다가 일방적으로 품평 당했었는데..
이제는 지나가면서 한마디 하거나 빤히 흝는 사람 있으면 되쏴줘요.
좀 분위기 거슥한 사람이다 싶으면
한마디 되쏴주고 줄행랑을~ㅋㅋ13. 적자
'19.6.17 9:16 PM (59.86.xxx.112)캬~~
82에 순발력 쪄는 분들 많은것 같아요.
누워서 뒷발차는 저는 언제 저런 내공이 쌓일까요.14. ㅋㅋㅋ
'19.6.17 10:20 PM (69.165.xxx.176)제목이 딱이네요.
저런사람들 입은 터져있나봐요. 나오는걸 막지못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