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구마구 퍼먹었더니...
어제 저녁에 많이 먹었다고 자랑도 했는데요
평소의 2배 먹고선 배 띵띵 부르다고 완전 뿌듯했는데..
오늘 계속 배불러서
일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암것도 못 먹고 있어요ㅠ
살찌는것도 느~~무 힘드네요 흑 ;;
1. ㅇㅇ
'19.6.17 1:50 PM (61.78.xxx.6)느~무 안타깝네요.
2. ..
'19.6.17 1:5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느~무 부럽네요.
3. .......
'19.6.17 1:53 PM (211.250.xxx.45)느~무 부럽네요. 2222222222222
4. 에고
'19.6.17 1:56 PM (39.7.xxx.211)부럽긴요
아마 얼굴에서 빈티나는 느낌이면
안부러우실걸요
한끼 엄청 노력했는데
두끼니 공백이 되다니..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네요 에고;;5. ㅈㅈ
'19.6.17 2:03 PM (221.149.xxx.124)살찌는 것도 체계적으로 다이어트 하듯 계획세워 해야 돼요. 무조건 퍼먹으면 안되고, 부피는 적되 열량은 높은 음식들 위주로 골라 조금씩 하루에 다섯여섯끼로 나눠서 드시는 거에요. 액체류 보충제 이용하면 좀더 수월하고요. 견과류 같은거 좋구요. 증량도 감량만큼 힘든 거에요. 처음엔 소화가 힘들지만 서서히 느니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6. ㅈㅈ
'19.6.17 2:04 PM (221.149.xxx.124)핵심은 평소보다 배부르게가 아니라 오히려 배고프게 먹는 겁니다. 대신 열량은 더 많게... 잘 계산해서 식단을 구성해 보세요. 위에 적었듯 견과류, 오일 같은 재료 활용하는 게 좋죠.
7. Pianiste
'19.6.17 2:23 PM (125.187.xxx.216)저도 같은 상황인데요.
드실때 소화제 말고 소화효소 같이 드셔보세요 ㅠㅠ
나이먹으면서 소화효소 분비가 덜 된대요.
아이허브나 쿠팡에서 소화효소 검색하셔서 리뷰 잘 읽어보고 고르시면 될거같아요8. 나야나
'19.6.17 2:26 PM (182.226.xxx.227)세상참...불공평해요.. 원글님하고 저랑 반반 섞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또르르...
9. 아
'19.6.17 2:27 PM (39.7.xxx.211)앗 그거 저 있어요
Hcl 말씀하시는거죠?
저번에 사놨거든요
꼭 식사중에 먹으라더군요
고기먹을땐 생각나는데
어제는 탄수화물을 잔뜩 먹어서요..
암튼 제가 뱃고래가 너무 작나봐요10. .....
'19.6.17 2:34 PM (175.208.xxx.89) - 삭제된댓글예전에 제 친구(남자)가 너무 마른게 컴플렉스라서
살찌려고 온갖 노력 다 했었어요
그랬더니....
신경을 너무 써서 살이 더 빠졌어요
체질이 그런 사람들은 살 찌는게 더 힘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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