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생은 결혼으로도 많이 갈리기에 뭐라하기어렵지만
이대를 가려다 어찌 어찌 성신을 갔는데
어문입니다만 졸업후에 인생이 아주 큰 차이가 날까요
차이가 없다고 하긴 어려워도
기회의 차이, 만나는 사람들 차이 나려나요?
여자인생은 결혼으로도 많이 갈리기에 뭐라하기어렵지만
이대를 가려다 어찌 어찌 성신을 갔는데
어문입니다만 졸업후에 인생이 아주 큰 차이가 날까요
차이가 없다고 하긴 어려워도
기회의 차이, 만나는 사람들 차이 나려나요?
이대를 가려다 어찌어찌면 숙대정도지
성신?
같은 여대로 끝난다고 꼭 이대랑 졸업후를 비교하셔야 하나요.
비슷한 입결인 대학들 어문계열과 비교해야죠.
과거엔 비교 조차 안됐지만
요새도 그런가요?
요새는 여대가 다 인기가 너무 없잖아요
저번에 대학 순위 보니 이대가 여기저기 다 밀리고 14위 인가... 그렇던데요
과거에는 거짓말 아니라 연대 고대 갈 여자들도 차라리 이대간다고 가고 그랬어요
저희때는 그런일 많았는데 이젠 아주 쳐졌더라구요
어차피 시험공부 해야돼서..
시집도 집이 좀 살아야 잘 가죠.
차이가 안 나거나 사소하다 정도면 이대가 섭하겠는데요.
학교가 너무 차이나서요. 여기 가려다 저기 갔다고 말하기에는 급이 다릅니다.
이대가려다 어찌어찌
ㅎㅎㅎ
어디
그리
말
안되는소리가 있나요
그냥 이대 떨어지고 성신갔단 말인지
솔직히 학교가 너무 차이나지 않나요..???진짜 윗님 말씀대로 진짜 숙대정도는 어찌어찌 해서갈수는 있을지 몰라도.. 성신은..ㅠㅠ 그리고 남의 인생이 어떻게 될지 제3자가 어떻게 알겠어요..??
제가 성신 출신인데 감히 비교조차 되나요.
제 질투의 대상은 저랑 같은 점수대였는데 선지원으로 질러 넣은 게 붙어서 다니던 내친구였어요 ㅜㅜ
저는 사실 내려썼는데 시험못봐서 간신히 붙었고 걘 생애 처음 대박 점수나와 붙었어요.
그리고 사는 길이 많이 다르네요.
남편감도 잘 만났고
졸업후 활동하는 선배의 질이 차이나요.
친척 아저씨가 교수인데 저를 보고 시집은 잘가는 학교. 라고 평했던 기억이 나네요.
선배언니들 대부분 시집은 잘 가긴 했어요.
인형처럼 예쁘던 언니들.
임용고시를 잘보면 뭐하냐. 같은 점수면 이대 뽑지 하며 시험 공부하던 언니들 승무원 시험보던 기억나네요.
저희때 그나마 공부 못했던 아이들은 없었눈데
열등감으로 그렇게 행복하진 않았어요.
졸업후 정말 한번도 안가봤고
최근 아이들과 그근처 갔다가 들렀는데
학교가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정이 안가요.
아빠시키는데로 시집이나 잘 가라고 여대 갈게 아니라
저랑 비슷하게 공부했던 애들 그당시 건대 국민대 많이 갔거든요.
아빠는 옛날 사람이라 어딜 여자가 국자대학 가냐고. ㅜㅜ
지금 위상보면 차이 많이 나서 후회해요.
왜 여대 갔을까.
시집은 사범대가 잘간다고 해서 부득불 사범대.
전 지금 엄청 후회해요.
이대는 제가 못갈걸 알았구요. 점수 차이 많이 났어요
그냥 비슷한 남녀 공학갈걸 하는거요.
지금은 건대랑 성신여대 차이도 어마어마하죠.
약대 빼고는 이대와 숙대도 차이 많이 납니다. 사실 그 둘도 비교불가이지요. 근데 성신? 너무 하네요.
학교 차이느 나지만 졸업 후는 다른 문재죠.
서울 연대 고대 서성한 중경외시다음이라 해도 11위구요
높은과로 치면 아직도 서성한 다음으로 칩니다 사법고시 입결은 서성한 보다도 높구요.
14위는 무슨 근거인지...여대 안가는 추세라고 다 그러지만 경쟁률보면 아직도 건재한게 여대고
외고 아이들이 많이가서 영어수업 다른 학교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아직도 여대 후려치기 지겹네요.
평생 따라다니는 학벌이니 차이는 나겠죠
인기 없어지는 거 사실이죠. 이숙대나 버티지만 결국 여대는 없어질거라
반수로 다시 넣어보라고 하세요
요즘 아쉬우면 많이들 그래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ookafterme&logNo=221195664703
하여간 제목에 이화여대만 나오면
어김없이 나타나서 이대 수준 떨어졌다는 악플 써대는 글 꼭 있어요
이대 까는 남자들 대략 어떤 그룹인지 들었어요
그런데
여자들은 참나
이대 지원했다가 떨어진 사람들인가?
하여간 이대 까는 사람들
참~ 한심해 보여요
올 사시합격자 'SKY' 출신 55.8%
25일 법무부 2008년 제50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08 사시 합격자 출신 대학 현황
순위 대학명
2008
합격인원(명)
07년
합격인원(명)
1 서울대 275 320
2 고려대 182 158
3 연세대 104 114
4 성균관대 77 72
5 이화여대 63 57
6 한양대 53 50
7 중앙대 26 24
8 부산대 22 18
9 서강대 21 14
10 전남대 19 19
11 경희대 15 14
12 경찰대 14 7
13 경북대 13 16
14 건국대 12 14
동국대 12 9
한국외대 12 12
17 아주대 11 9
18 전북대 7 3
충남대 7 3
20 동아대 6 2
21 국민대 5 2
인하대 5 3
서울시립대 5 13
단국대 5 8
25 원광대 4 7
26 숙명여대 3 2
27 광운대 2
숭실대 2 4
홍익대 2 2
육사 2
영남대 2 3
32 강원대 1 1
한동대 1 4
충북대 1 1
청주대 1
조선대 1 2
안동대 1
성신여대 1 2
경상대 1 1
인천대 1 1
동의대 1
대구대 1 1
경기대 1
기타 4년제대학 4 13
기타 3년제대학 이하 1
총 계 1,005 1,005
올해 사법고시 합격자 1005명 가운데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SKY 출신이 55.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58.8%보다는 3.0% 가량 줄었다.
서울대가 27.4%를 차지해 지난해 31.8%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가장 많았으며 고려대, 연세대가 각각 182명과 104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25일 법무부는 2008년도 제50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100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합격자들의 출신대학별로 서울대가 275명으로 27.4%를 차지해 가장 많은 합격자를 냈다. 지난해 320명보다는 45명이 감소했다. 반면 고려대와 연세대가 각각 182명과 104명으로 지난해 대비 24명, 10명씩이 더 늘었다.
이들 3개 대학 이른바 'SKY대학' 출신이 전체 합격자의 절반을 넘어서는 등 매년 조금씩 비율을 낮춰가고 있기는 하지만 사시는 여전히 일부 대학 출신들의 전유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균관대 출신이 77명으로 그 다음으로 많았으며 △이화여대 63명 △한양대 53명 △중앙대 26명 등의 순으로 올해 사시합격자를 많이 배출했다.
비서울권으로는 부산대가 22명, 전남대가 19명으로 2개 대학만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10명 이상을 배출한 대학은 이외에도 지난해 대비 합격자 수가 14명에서 21명으로 증가한 서강대를 비롯해 △경희대 15명 △경찰대 14명 △경북대 13명 △건국대 동국대 한국외대 각 12명 △아주대 11명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사시에서 1명이상 합격자를 배출한 대학은 전체 200여개 대학 가운데 45개 대학이며 비대학출신도 1명 있었다.
한편 법학전공자는 813명으로 80.9%를 차지했으며 비전공자는 192명(19.1%)이 합격하는 등 지난해보다 비전공자가 2.76% 감소했다.
이번 제50회 사시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7.9세였으며 여성이 382명 합격해 38.02%를 차지, 지난해보다 3.09% 상승하면서 역대 최다 여성 합격자를 냈다.
학력별로 대졸 이상은 61.79%로 지난해보다 다소 늘었으며 대학 재학중 합격자는 38.11%로 다소 줄었다.
올 사시 수석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인 이승일씨가 차지했으며 최고령으로는 숙명여대 영문과를 졸업한 48세 이경숙씨가, 최연소로는 21세로 고려대 법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정우철씨가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최영씨가 시각장애인으로서는 최초로 올해 사시에 최종 합격했으며 송민정(성균관대 법대 졸) 송지연(서울대 법대 졸)씨 자매가 나란히 동시 합격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ㄴ 윗님
행시등 고시 자료는 2013년까지 것이고
나머지도 2017년 상반기까지 자료네요..
성신 제 동생이 이대 나왔는데요.
제가 제 동생보다 연봉 10배 더 많고
제 남편 S대 출신 제부 H 대 출신이에요.
결국 아주 엄청난 학벌이 아니면 나와서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이대하고 숙대민 해도 엄청 차이나는데
성신여대하고는 비교대상이 아니죠...
지나가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댓글다는데
요새 이대 까는 수준이 점점 왜이러나요
저도 3여대 출신이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이대애들이 보면 아주 기분나빠할거예요..
예전에는 학벌 차이 쫌 났었는대
지금은 여대 기피현상으로 그냥 이대가 쪼금 나은정도?
졸업하면 별 차이 없어요 ㅠ
그대로 얘기하면 현실에선 예쁜애가 더 잘나갑니다.
저희애 이대 나왔지만 외모가 좀 떨어져서 그냥저냥인데
같은 직장에 지방대 김태희는 잘나간대요.
성신보다 더 낮은 학교지만 지거국 쿼터로 대기업 들어왔다네요.
예쁜거 빼곤 별다른 스펙이 없어도 회사 홍보사진 찍고, 기자가 인터뷰 해가고, 매스컴 타고, 남직원들한테 인기도 많아 콧대는 점점 더 올라가 핵인싸라고..
미인대회 출신인 동기는 인서울도 아닌데 벌써 직업 좋은 남자랑 결혼했답니다.
서울대 나온 입사동기 언니도 안예뻐서 자기랑 동병상련이래요.ㅜㅜ
토플 만점이면 뭐하냐 쓸데가 없는데 이러고 있어요.
요즘은 지거국 쿼터제가 있어 굳이 좋은대학 안나와도 괜찮대요.
여대 기피 현상 때문에 이대만 그래도 건재하고 숙대도 정말 많이 내려갔어요.
건동홍보다 선호도가 낮으니 성신이랑 이제 별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아요.
성신이 지금 국숭이랑 입결이 얼추 비슷한 것 같더라고요.
학력고사땐 차이가 있었죠. 지금은 전형에 따라. 차이가 줄고 있구요. 아웃풋은 차이 없습니다. 어디에도 이대생 있듯이 성신여대생도 있습니다. 결혼도 물론 학력으로 좋은 배우자 만날 가능성이 있지만.본인 본가의 스펙에 따라 가더군요
어디가도 다 그닥 전망이 없어서
독기있고 야무진 학생이 어느 학교든
20년 후 빛날거고요
아니면 집안인맥 좋은 학생이겠죠.
이대가 뭐라고 성신하고 비교해서
그리 크게 차이나겠어요.
서울대라 해도 요즘은 어문은 학교후광은
자기가 잘하지 않으면 별볼일이 없어요.
성신여대랑 이대 분명 레벨차이나죠. 그런데 직업을 얻고 인맥을 만드는건 또 다른 일이긴해요. 물론 이대출신이 더 유리한건 맞습니다. 제가 다니는 곳도 금융 공기업인데 이대출신, 스카이, 연고대, 지방대 다양하고, 아무래도 윗분들은 전통적으로 좋은학교 출신에 더 후한점수 주고, 기대도 높고 그렇긴한데, 이것도 또한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전 공교롭게 성신여대 출신이 저 하나라 사실 학맥이란게 없어 분명 외롭긴한데요, 저 스스로의 능력과 오지랍으로 살아남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들 레벨도 저하기 나름이고요. 조직에서 책임자급이 되니 인맥레벨은 또 저절로 따라옵니다. 그러나 따님 스스로 학교때문에 위축된다면 편입이나 다시 대학가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가 있는 조직에서 성신여대 이미지는 제가 만든다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어요. 후배들이 대학에서 열심히해서 저희 조직에도 들어와주면 좋겠는데, 아직 학교후배가 없네요.
인정하고 싶지는 않치만 현실은 예쁘고 세련미 있고 성격 좋은 여자들이 학벌보다 잘 나가죠
성신여대 충분히 좋은 학교입니다.
요즘은 사회생활이 더 중요해요.
저는 이대나왔는데 그냥 노는데
성신 나온 친구는 교사해요.
은 20살까지 자신이 성취한 바를 나타내는 거에요. 20살 이후의 삶이 20살 전에 국영수 공부한 것으로 결정이 나는 건 아니잖아요.
이대가 좀더 유리할 수 있으나 성신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학교입니다. 한 평생 내세울게 "이대 나온 여자" 인 사람인 것과 성신을 나왔고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직장에 실력있는 사람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를 고민하기 전에 앞으로 뭘 어떻게 어떤 삶을 사느냐를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대학은 20살까지 자신이 성취한 바를 나타내는 거에요. 20살 이후의 삶이 20살 전에 국영수 공부한 것으로 결정이 나는 건 아니잖아요.
남들에게 보일 때 이대가 좀더 유리할 수 있으나 성신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학교입니다. 이대나온 걸로 만족하면 한 평생 "나 이대 나온 여자야"로 내세울 게 그것밖에 없는 사람이 되는 거구요. 성신을 나왔고 더 열심히 노력해서 실력있는 사람이 되면 나 스스로 떳떳한 성신의 자랑이 되는 거에요.
이대냐 성신이냐 로 여기서 한참떠들지만 연대 나온 우리 언니는 이대 성신 다니는 동생들을 "여대것들" 이라고 했었어요. 도톨이 키재기입니다.
도톨이 ->도토리
언니 인성이 아주 유구무언이네요.
서울대 출신이 '연고대 것들'이라고 했다...
연고대 너네 도토리 키재기야 그런 소리하는 거 정신병자 아닐까요?
그걸 인터넷에 써요?님한테는 대단하고 잘 나신 연대 나온 언니라서?
이대가 건동홍보다 선호도가 낮대ㅋㅋㅋ
어이구
찌질한 남자들이 이대 폄하하는 건
예전부터 그랬는데
82 이대 까는 사람들은 대체 왜 저럴까?
이대랑 성신아랑 차이 많이 나고요
단!
위의 글들처럼 어떤 직업을 갖느냐에 따라
성신여대도 괜찮은 선택일 수 있어요
강남이랑 특목고는 이대 엄청 선호하고요
저 위에 수준 떨어졌네 어쩌네 는
가 개소리예요
화내지 마시구요. 언니의 말도 20살 즈음에 했던 얘기구요.
전 그 얘기를 들었을 때 남녀공학에서 봤을 때는 "여대" 학생들에 대한 편견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여대에 대한 편견은 뭐 잘 꾸미고 다니고 학벌좋은 남자들이랑 미팅하느라 바쁘다. 시집잘가려고 애쓴다 뭐 그렇게 보였겠죠. 그 옛날엔 그런 생각을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게다가 언니는 의대생이라 자기 동기들한테 목매는 여대생들을 많이 봤을꺼구요.
솔직히 이대 인기 없어도 제 딸이면 남녀공학 안넣고 이대 넣을거예요. 로스쿨 지원할때도 남녀차별 안받고 본교 우대받으며 입학할 수도 있고 후에 강의자리라도 얻을때도 아무래도 훨 수월하죠.
그리고 성신여대도 좋은 학교예요. 그런데 저라면 로스쿨 있는 학교로 보내렵니다.
성신이고 이화고 뭐고 간에 회사가 중요함..요즘에는 ...
무슨 이상한 소리를요?
연대 의대면 사람 학벌로 싸잡아 개무시 발언 당연한가요?
서울대 의대출신이 님네 언니 싸잡아 개무시 하면 시원하겠나고요. 그걸 뇌의 필터링 없이 쓰는 언니, 그걸 인터넷에 쓰는 님...똑같네요.
무슨 이상한 소리를요?
연대 의대면 사람 학벌로 싸잡아 개무시 발언 당연한가요?
서울대 의대출신이 님네 언니 싸잡아 개무시 하면 시원하겠나고요. 그걸 뇌의 필터링 없이 쓰는 언니, 그걸 필터링없이 인터넷에 쓰는 님...똑같네요.
부모님이 집에서 그런 소리 하는 걸 두고 보나요?저라면 제대로 가정교육 시킬듯...
무슨 이상한 소리를요?
연대 의대면 사람 학벌로 싸잡아 개무시 발언 당연한가요?
서울대 의대출신이 님네 언니 싸잡아 개무시 하면 시원하겠나고요.
그리고 여의들 그들도 남자의사들에게 차별당하면 기분 안 좋을걸요?그걸 뇌의 필터링 없이 쓰는 언니, 그걸 필터링없이 인터넷에 쓰는 님...똑같네요.
부모님이 집에서 그런 소리 하는 걸 두고 보나요?저라면 제대로 가정교육 시킬듯...
확률로 따지면 이대생이 나은 삶을 살기 쉽죠
성신 출신이 뭐뭐 하더라는 그게 흔치 않은 거고 그 정도는 이대생들에겐 흔한거고
물론 그건 스카이 이대를 비교해도 비슷하겠다만.
뭐 성신으로도 좋은 멋진 직업 가질 순 있죠
그 퍼센트가 얼만큼이냐고.
건동홍보다 선호도가 낮다고 댓글에 있는 건 숙대 얘기 아닌가요?
이대는 아직도 건재하다고 돼 있잖아요.
확률로 따지면 이대생이 나은 삶을 살기 쉽죠
------------- 이런 소리 하시는분 절대 동의할 수 없네요
아닙니다 무슨 이대나왔다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어쩌고..아이고 손발이 오그라드네
부끄러운 댓글 이런 댓글 다는사람 정말 부끄럽지도 않으신가요 아니 뻔뻔한건가
전문대를 나와도 이대나온사람보다 더 나은 사람을 사는 사람도 있고
그것은 절대 말로 규정할것이 못되는거죠
사람마다 인생이 얼마나 다양한데 고작 이 작은나라안에 비슷한 여대나온걸로 도토리 키재기죠
이대나 성신이나 학교가 중요한게 아니고 개인이 중요한거죠
싸울 때 했던 말이긴 해요. 평상시 하는 말이 아니고.
그런데 솔직히 학벌좋은 사람들 머리좋은 사람들 중에 학벌 좀 떨어진다 싶으면 거의다 무시하는 발언들 한두번씩 할껄요? 제가 아는 대부분의 서울대 의치대들은 다 무시하는 발언해요. 인서울 의대는 지방 의대 무시하고. 마음 상해 하시니 댓글은 지울게요.
저 서울대 좋은 과 나왔는데 학벌로 무시하는 발언 해 본 적 없고 그런 말 하는 사람 경멸해요.
꼴랑 중고등 때 공부 좀 잘 한 걸로 남들 무시할 게 뭐가 있나요?
대학 들어간 후로, 아니면 고등 졸업한 후로 더 열심히 멋지게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정말 좋은 분이신 거에요. 학벌로 잘난척 정말 꼴사나워요.
그런데도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말끝마다 첨보는 사람한테두 "나 이대 나왔다" "S대 나왔다." 에혀....
학벌 좋은 사람들이 학벌 좀 떨어진다 싶으면 거의다 무시하는 발언 한다고요??
님주위엔 그런 사람들만 있나보네요 소위 인간이 덜된.
온갖 편법으로 들어간 수시충인가 이상하게 삐딱하게 들어간 사람들이 제일 어깨에 힘주고
그런 무시 발언하죠 서울대 아니라 하버드를 나왔어도 그런 인간들은 덜떨어져보이는 그냥 충이죠 충.
내면있는 사람들은 절대 그런 발언 자체를 아예 안합니다
에혀.
미국에도 명문여대들 여전히 건재합니다.
그런 학벌중시 분위기이니까 또 학벌로 남 무시하고 하는 사회니까 성신보다 이대를 나와야 되니 어쩌니 하는 거 아닌가요? 남들이 보긴 50보 100보인듯 보여도 말이죠. 어쨋든 반수라도 하고 이대 가라고 하는 거잖나요? 사회 생활 하다보면 그렇게 내면 꽉찬 사람들 많지 않습니다. 자신이 우월함을 어쨋든 내보일려고 하고요. 그것 때문에 엄마들이 말도 안되는 돈을 투자해서 영재고 과고 보내는 거구요.
대학생들 일부러 과잠 입고 다니는 거구요.
세상에 님 주변에 있는 학벌 자랑하고 과시하려고 하고 그런 사람들만 보여서 그런 사람들이 세상에 다인줄
아시는듯하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서 그나마 이 사회가 돌아가는겁니다
그걸 아셔야죠 일부러 과잠입고 내보이지 못해서 안달인 사람들은 그 사람들 자체가 이미 수준미달이란뜻입니다 그게 옳은게 아니구요 가치관이 없거나 내면이 없는 사람들이 님처럼 이런 착각을 잘하죠
옳지 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비판할줄 아는 시각을 가지는게 살아가는데 훨씬 더 도움이 될거예요
성신과 이대는 한 끝차이 아닌데 어찌해서 성신가셨다는 말에 솔직히 반감이 드니 오프라인에서는 그런 말씀 하지마셔요
그래도 인생이 학부 어디 나왔다로 결정되는건 아니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사시면 되죠!^^
홧팅하시고요
학벌 자랑하는 사람이 많지 않으면 왜 이렇게 한국사회는 스카이 서성한 건홍동 이대숙대성신 어쩌고 하면서 줄을 세우는 걸까요? 그리고 어떻게든 학벌 세탁을 하려는 사람들도 많은 걸까요?
학벌은 남들한테 자랑 안하고 뽐내기 위한 게 아니고 순수하게 학문적 탐구와 내면의 충실함을 위해서인가요?
입시를 치르고 성인이 되셨기때문에 국민모두가 알겠지만 스카이 어쩌고 이런게 입시치를때 그 순간의
줄이지 그게 평생의 줄이 아니라는것쯤은 살면서 아셔야죠 그걸 아직 못깨달으셨다면 님처럼 계속 그런
학벌에 대한 집착을 보이게 되는겁니다
고등학교 그 당시 공부를 조금 잘하고 말고로 한사람의 인생을 절대적으로 보지 않아요
그렇게 보면 안되는거구요 한국사회가 학벌사회라고 공공연히 떠드는것은 아주 문제가 되기때문에
말이 나오는것이죠 옳은것이고 옳은방법이면 누가 이렇게 말을 많이 하겠어요
학벌세탁도 님같이 집착에 쩌는 일부가 하는것이고 그 사람들이 절대 다수는 아닙니다
학벌이 순수한 학문적 탐구과 내면의 충실함을 위해서냐고 물으시는데
학벌이 그런게 아니라요 대학이란곳에 들어가면 나름 다들 깨달음이 있어야겠죠
직업적 일자리를 찾기 이전에 기본 성인으로서의 생각인것이고 그것으로 인간을 차등시켜
무시한다거나 우월함을 내보이는 행위야말로 가장 하등한것이라는것쯤은 깨달아야 적어도
학벌을 떠나 어떤 대학이라도 대학을 나온 사람의 기본기는 갖춘 사람이란거죠
학벌이 그것을 채우는게 아닌데 님의 사고는 그럼 학벌이 남에게 자랑하고 뽐내기 위해서란
사고를 하시는데 가장 질떨어지는 사고지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꼭 사회 어디선가 혹은 사회를 떠나 가정 어디선가 어떤 인간관계
어떤 관계에서 꼭 일들이 터집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고등때의 교과공부로 그사람의 수준을 잰다는것이 가장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속엔 수많은 변수들(부정을 포함해서)어마어마하게 많아요
학벌은 그것을 포장해주지 못합니다 변별력을 키우고 인간에 대한 공부를 해보세요
한국사회는 학벌에 집착하는 사회라는 현실을 말씀드리는 데 왜 제가 학벌에 집착하는 사람처럼 말씀하시는지... 저는 성신여대 나왔지만 나름 잘나가는 기업인이고 연봉도 꽤 높고 소득세랑 의보 엄청 냅니다. 또 저보다 학벌좋은 애들 이력서 받아 면접 보는 사람이에요.제 자체가 학벌을 이겨낸 케이스에요. 그래서 더더욱 원글님께 학벌에 연연하지 말고 실력을 키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 20~30 대 현실은 학벌 좀 있다는 사람들이 툭툭 던지는 말로 어이가 없었던 시절이었고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학벌 상관없이 실력있는 저를 봐주게 된지 10년쯤 됐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학벌을 가진 사람들이 무시하는 발언들을 종종한다는 현실을 말씀드린 것뿐이에요. 잘난 우리 언니도 여전히 잘나가지만 이제 제 의견의 구하는 상황이 될 정도로 전 가족과 사회에서 인정 받고 있어요.
한국의 학벌 사회이며 학벌로 잘난척하는 인간들이 존재하며 그런 사람들은 실력으로 눌러줘라 하고 얘기 하고 싶은거에요. 개개인의 인간성이 좋고 무신경함이 없기를 바라지 말구요.
저도 한국사회가 실력 위주의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웃풋이 보장되지 않는 이대 졸업장을 위해서 돈을 쓰는 게 아니라 진짜 실력을 키우는 데 투자할 수 있도록 말이죠.
저희 남편도 서울법대 나왔는데 타대학을 무시하지않고 존중해줄 때 이 사람 좀 괜찮네해요.
지금 옆에서 tv 보고 있는데 제가 물어보니 이대도 훌륭한 학교고,
숙대도 훌륭한 학교야~ 성신여대도 훌륭한 학교야~ 이러네요.
그러면서 자기 직장에서 승진 빠르고 잘나가는 사람 중 한사람이 숭실대를 나왔대요. 서울대 동기는 작년에 누락되고 이번에 승진했구요. 동기인데도 직급이 낮으니 저희 남편한테 높임말을 쓰는거 보고 마음이 안좋았는데 이번에 승진해서 엄청 기뻤어요.
남편의 결론은 사회생활을 잘하는데는 학벌보다 사람들이 잘따르는 성격(리더십)이 더 큰 역할을 한다며 숭실대도 훌륭하다고 훈훈하게 마무리ㅎㅎ
저는 여기 게시판에서 대학서열 세우고, 비교하고,
남녀 소개조건 따지고 학벌로 사람의 가치를 매기는거 이제 그만 좀하면 좋겠어요.
세상이 많이 바뀌었고, 젊은 친구들 사고방식도 크게 바뀌었고
이제 우리만 바꾸면 되네요.
남편분 도량이 크시네요
장점만 보니 좋은 일만 생기실듯...
이대가 좀더 나은 삶을 살수 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암튼 댓글 중 좋은 글도 많이 보이네요.,
사회생활 오래 해 봤는데
제 주변에 전문대 나와서도 자기 역할 충분히 하며 행복하게 사는 사람 많습니다.
학벌이 전부가 아니란거 사회생활 하며 뼈저리게 느끼고 임ㅅ어요.
이대하고 성신여대는 한끝차이가 아니라 엄청 차이납니다.
성신도 들어가기 쉽지않겠지만
이대는 그정도 레벨은 아니예요.
이대 후려치기도 가지가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