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돌잔치까지 가줬는데 결혼식 못온다는 친구
1. ....
'19.6.16 3:24 PM (117.123.xxx.134) - 삭제된댓글저런 애기엄마들이 여자들 결혼하면 의리없다라는 얘기 만들게 되는거죠. 진짜 양심도 오지게 없긴 하네요. 돌잔치까지 와준 친구 결혼식이면 웬만하면 참석 좀 하지 참..
2. ㅇㅇ
'19.6.16 3:28 PM (117.111.xxx.83)딱 그만큼인거죠. 둘째 돌잔치나 부친상에
가지마요.3. 대놓고
'19.6.16 3:28 PM (24.18.xxx.198)말은 하셔야죠. “야! 내가 니 결혼식 돌잔치 다 갔는데 먹튀하는건 아니지 ? 계좌 보낼테니 축의금 넉넉히 쏴라” 이렇게 문자 보내세요.
4. 재혼
'19.6.16 3:29 PM (112.154.xxx.63)저는 친구 결혼 (저는 갔고) 얼마안돼서 이혼
3~4년후 제 결혼 (친구 안옴 축의금도 안하고)
친구 재혼 (결혼식 참석)
이런 경우도 있었어요
평생 까방권 획득이라 치고 삽니다5. ㅇㅇ
'19.6.16 3:29 PM (117.111.xxx.83)아이 데리고 택시타고 가서 부조만 하고 와도
누가 욕하나요?6. ..
'19.6.16 3:31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절교할 시기네요 인생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이미 끝난 인연이네요
7. 그런 사람
'19.6.16 3:32 PM (39.113.xxx.112)많아요. 저도 부산에서 비행기 타고 서울가서 하루종일 가방들어주고 고생고생 다해줬고 차비도 왕복 비행기값 다 제가 내고 부조도 했는던 친구 둘이 결혼 전날까지 온다더니 당일날 둘다 안오더라고요. 자기들 결혼식 끝났고 부산 서울거리니 얼마나 만나겠나 싶었겠죠. 정리될 친구를 친구라 생각한 제 잘못인죠
8. ..
'19.6.16 3:33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더이상 너랑 관계 유지안해도 아쉽지않다 뭐 이뜻이죠
9. ㅇㅇ
'19.6.16 3:34 PM (121.168.xxx.236)축의금도 생 까는 건가요?
10. wii
'19.6.16 3:34 PM (175.194.xxx.113) - 삭제된댓글제 동생 결혼식, 애 돌잔치 참석해 준 동생 친구가 있었어요.
동생 입장에서는 그 친구가 결혼생각이 없다니 당분간 갚을 길이 없어보였나 봐요.
그 친구가 뒤늦게 성당을 다니다가 명동성당에서 세례식을 한다고 거길 참석하겠대요. 금으로 맞춘 묵주 반지 들고요.
큰 애는 세 살 정도 되었고 작은 애는 백일은 지났고 돌은 안 됐을 때였을 거에요. 동생은 당시 자기 사업을 벌여놓은 상태였는데, 거길 가겠다하는데 저도 흔쾌하게 동의하고 대신 애 봐주러 저도 같이 갔어요. 집에서는 혼자 큰 애를 봐줘도 둘 째 캐우고 경기도에서 혼자 운전해서 가기가 어려워서 제가 운전하고 애 엄마가 애둘 보고 그렇게 다녀왔어요..
마음만 있다면 방법이야 찾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11. ...
'19.6.16 3:40 PM (180.230.xxx.181)완전 그 친구 철판이네요
꼭 축의금은 받으세요..그거까지 안보내면 정말 뻔뻔한거죠
받을거 받고 이 기회에 쫑내세요12. ㅁㅁ
'19.6.16 3:43 PM (121.130.xxx.22)저도 그런 대학 동기 하나 있었네요...지방에서 하는 결혼식 참석하고 첫애 돌찬치 및 여러가지 신경써줬는데 서울서 하는 내.결혼식은 안온거죠..인천 살면서요..결혼 선물도 없고..그러더니 이런저런 부탁 전화 ㅜ.. 제주도 땅 사라고 ..염치도 없이..마지막으로 돈 빌려달라고..하... 그 뒤로 끊었어요
13. ㅇㅇ
'19.6.16 3:44 PM (121.168.xxx.236)저는 7개월 된 아들 슬링에 안고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갔는데..
제 등장이 이 결혼 반대요 포스라고 친구들이 웃고 야단이었어요14. ..
'19.6.16 3:45 PM (223.62.xxx.252)121.130님.
많이 착하신가봐요.
진짜 그 친구 염치 없네요..
저도 많이 화가나서 예민해져서 어제 신랑이랑 한 판 했네요..
그 불똥이 신랑에게 튄 거 같아요.. 이러면 안되는데..
저에겐 도움이 안 되는 친구 같아요.15. 와
'19.6.16 3:45 PM (222.98.xxx.159)나쁜. . .
16. ..
'19.6.16 3:4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의리없고 경우없는 여자들. 빨리 결혼하고 결혼식에 출산에 돌잔치까지 다 찾아먹고 본인은 애땜에 뭣땜에 핑계대고 철판까는 경우 많죠. 축의금이나 양심껏하라고 하시고 끊으세요.
17. 돈이라도
'19.6.16 3:51 PM (119.198.xxx.59)빨리 붙이라 하세요.
원글이 보낸 돈
본전이라도.18. ㅣㅣ
'19.6.16 3:53 PM (175.197.xxx.3)저도 그래서 10년절친 끊었어요 가려면 어떻게든 가요 저런 사람들 너무 이기적이고 싫어요
19. 음
'19.6.16 3:54 PM (222.232.xxx.107)정리하세요.
그 친구는 원글님한테 마음이 없는거에요.
저는 기차타고 배타고 가줬는데도 모른척하더군요.
핑계대는것도 어이가 없어서.20. ㅇㅇ님
'19.6.16 3:55 PM (178.191.xxx.46)너무 웃겨요 ㅎㅎㅎㅎ.
21. 나쁜
'19.6.16 3:56 PM (221.159.xxx.168)아무소리 하지말고 계좌보내세요
축의금 받는 계좌라고 쓰고22. ㅇㅇ
'19.6.16 3:58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그게 그 친구가 님 생각하는 마음 정도조 뭐
암튼 할말은 하세요
난 너 결혼식 돌잔치 다 갔는데 기분 나쁘다구요
출산후 6일도 아니고 6개월인데 기본이 안된친구네요
축의금은 꼭 보내라 하시고 받으며 연락 끊으세요23. 음
'19.6.16 4:03 PM (125.132.xxx.156)축의금 받고 끝내세요
믓온다니 섭섭하네
축의금 계좌는 이리로 해주렴24. 남편한테
'19.6.16 4:04 PM (203.128.xxx.83) - 삭제된댓글하루 맡기고 다녀가도 되겠구만.....
25. ...
'19.6.16 4:06 PM (119.69.xxx.115)왜 애먼 새신랑을 잡나요? 그 싹퉁바가지랑 싸워야죠..
26. 저도 같은 생각
'19.6.16 4:08 PM (112.148.xxx.109)못오면 축의금계좌라도 꼭 보내세요
어쩜 저리 염치없고 의리없울까요
꼭 참석하자면 방법이 왜 없겠어요
축의금 받고 끝내요27. 계좌찍어서
'19.6.16 4:17 PM (223.39.xxx.197)축의금은 받을께~~
어서요28. 살아보니
'19.6.16 4:26 PM (116.126.xxx.128)그런인간은 계속 그러함.
미안함 맘은 1도 없고
인간관계를 지 필요에 의해 하는 사람임..
님을 호구로 보는 거예요. 필요할 때만 이용 할 수 있는..
딱 끊어버리세요. 차단이 답29. ㅇㅇ
'19.6.16 4:28 PM (110.12.xxx.167)만삭 핑계대고 아버지 상때 안온거 보니 알만하네요
택시타고 잠깐 오면될텐데
님 결혼식은 애초에 올맘이 없었던거에요
올생각이었음 아이 봐줄 사람 구해봤겠죠
아님 남편이랑 같이 오던가
어린아기 있다고 절대로 아무데도 안가는거 아니잖아요
꼭 갈데는 무슨 수를 내도 가죠30. 아메리카노
'19.6.16 4:28 PM (211.109.xxx.163)저도 결혼때 한동네 살던 친구가 안왔어요
제가 남편 고향 시골 성당에서 했는데
지네집에서 몇걸음만 걸으면 저희집이고
와서 같이 차 타고 오면 될껄 안왔어요
그러더니 저 임신하고 입덧때문에
몰골이 말이 아닌데 전화해서는
자기 결혼이라고 하대요
입덧 핑계대고 안가고 연 끊었어요
제 결혼에 왔으면 입덧이고 뭐고 당연히 가죠
친했는데31. ㅇ ㅇ
'19.6.16 4:31 PM (223.39.xxx.184)축의금은 받고 인연 끊으세요.계좌번호 당장 보내시고요
32. ㅡㅡ
'19.6.16 4:46 PM (175.223.xxx.219)그 친구 진짜 못됐네요.
그런 사람은 정확하게 알려줘야 알아요.
나는 네 결혼식, 돌잔치 다 가줬는데
너는 못온다니 많이 서운하다.
축의금이라도 넉넉하게 보내렴.
계좌번호 보내셔요~~~33. 설마
'19.6.16 5:02 PM (211.62.xxx.66)축의금안줄까요?
34. ㅇㅇ
'19.6.16 5:10 PM (175.120.xxx.157)그 딴 거 안와도 되요 축의금은 다 계산해서 받으세요
완전 싸가지 없어요
축의금도 안 받으면 원글님 바보에요 진짜35. 계좌보내면
'19.6.16 5:23 PM (122.37.xxx.124)쌩깔것같아요.. 보면 알겠구만요.
얌체
기다려봤자, 허무로 돌아올꺼에요. 당장 친구부모님상땐 제쳐두고 오는게 인지상정이죠.
임산부라고 절 못하나요?
설령 그거 안하더라도 인사라도 해야죠.
다 핑계에요.36. ...
'19.6.16 5:30 PM (125.177.xxx.43)결혼 백일 돌 수시로 심심하대서 오지까지 선믈 사들고 감
내 결혼에 안오며 축의금도 안보내고 ,
내 아이 출산 돌 다 모르쇠 ,,,
몇년뒤 신세한탄 하며 유아책 영업 한다고 전화 왔길래
번호 지웠어요37. 보아하니
'19.6.16 5:36 PM (223.62.xxx.174)미안하다며 계좌번호 보내달라는 소리 없으면 먹튀인간이네요.
걍~ 이참에 정리하세요.
인생 수업료낸셈 치고 이제 연락하지 마세요.
왜 이런일로 새신랑과 싸우세요?
내 인생에 도움은 커녕 되려 정신건강에 안좋고 방해되는 사람입니다.
그냥 원글님이 사람 잘못 알아본 수업료낸 셈 치세요.38. 화나죠
'19.6.16 5:49 PM (112.152.xxx.155)좋은 소리로 계좌보내지 마시고
이분 조언대로 보내보세요.
'19.6.16 3:28 PM (24.18.xxx.198)
말은 하셔야죠. “야! 내가 니 결혼식 돌잔치 다 갔는데 먹튀하는건 아니지 ? 계좌 보낼테니 축의금 넉넉히 쏴라” 이렇게 문자 보내세요.
저래도 쌩까면 친구들한테 널리널리 알리시구요.
사이다 후기좀 주세요.
여튼 결혼 축하드려요~~39. 뻔뻔
'19.6.16 6:08 PM (117.111.xxx.121)댓글중에 유아책 영업사원처럼
지 필요할 땐 언제든지 다시 사근사근 들러 붙을 인간.
다시 붙이면 호구 인증, 아시죠?40. ㅜㅜ
'19.6.16 10:37 PM (211.34.xxx.105)다들 부정적이시네요 ㅜㅜ
저는 애 하나 키우는 중인데
신랑도 출장이다 주말 출근 많아 독박 육아하거든요
진짜 맡길 곳없어서 종종 거릴때가 많은데
(왠만한 업무는 항상 애데리고 하는데
그마저도 제약 걸리는 경우도 많아요 )
애 둘이면....
상황에 따라 못갈수도 있을 거 같아요ㅠㅠ
예를 들면 애 둘 데리고 두시간 넘는 거리라던지...
택시를 타고서도 못가요 그런곳은 ㅜㅜ
대신 축의금 쪽으로 성의를 보일거 같아요
상황설명으로 이야기 좀 잘하고..
만삭때 못가는것도 상황따라서 이해 가능한거 같아요
시댁이나 어른들이 못가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뱃속 아기가 오로지 나만의 아기가 아닌 경우가 많아서..그래도 부친상이면 많이 서운하셨을거 같네요 ㅜㅜ
여튼 그분이 이후에 어찌 하나 좀 두구 보세요41. 여러사정
'19.6.17 12:34 AM (220.70.xxx.146)계좌 보내보고 뭐라 하는지 두고 보죠.
인생 길어요.42. 이제 아셨어요?
'19.6.17 1:25 AM (112.151.xxx.95)이래서 경조사 챙기는거 없어져야 한다니깐요. 원래 여자들은 자기들꺼만 챙기고 남의 것은 안챙깁니다.
아예 안하면 섭섭할 일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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