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교 수행평가 축소 국민청원 진행중이네요...

... 조회수 : 2,576
작성일 : 2019-06-16 03:30:46

고교 수행평가 축소 국민청원 진행중입니다..
중고등 아이들의 내신 수능 공부와 수행 평가 등등 불필요한 교육 과정이 하루 빨리 개선되어 아이들의 짐을 덜어 줄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833
IP : 180.64.xxx.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6 3:31 AM (180.64.xxx.74)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833

  • 2. 동의했습니다
    '19.6.16 3:32 AM (124.54.xxx.37)

    수시제도 자체가 없어져야합니다

  • 3. ...
    '19.6.16 3:33 AM (218.148.xxx.214)

    동의했어요.

  • 4. ...
    '19.6.16 3:50 AM (39.7.xxx.34)

    교과서만 달달 외워서
    시험점수만 잘 맞는게 교육이냐? 할땐 언제고...ㅠㅠ

  • 5. ......
    '19.6.16 4:36 AM (219.254.xxx.109)

    아니 이건 솔직히 좀...수행별로 안나오는 애 엄마들이나 하는 청원같아요..진짜 교과서만 달달외워서 할땐 언제고...늘상 자기애 기준으로 다른걸 원하는 엄마도 문제.

  • 6. ..
    '19.6.16 5:33 AM (175.223.xxx.199)

    동의했어요
    수십개의 수행이 기말고사와 맞물려있어요
    시험공부는 고사하고 잠 잘시간이없어요
    서너시간자고 학교가는게 말이됩니까
    윗님 수행점수걱정않는 강남 전교권엄마예요

  • 7. ㅌㅌ
    '19.6.16 6:35 AM (42.82.xxx.142)

    이해찬이 교육부장관할때부터
    선진국 교육 받아들여서 결국 이지경까지 왔어요
    선진국들은 안될애는 그냥 포기하고 엘리트들만 밀어주는데
    우리나라는 모두가 대학을 가고싶어하니 맞지않는 정책입니다

  • 8. 플럼스카페
    '19.6.16 8:34 AM (220.79.xxx.41)

    취지는 이해하는데 시험 전에 수행평가가 있다보니 애가 잠을 못 자네요. 게다가 모둠평가는 하는 아이만 매번 해서 점수 나눠갖고....

  • 9. 동의
    '19.6.16 8:38 A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동의했습니다. 내신관리하느라 잠도 모자란데 수시준비까지 하니 정말 청원 올린 선생님 말씀대로
    아침에 반 혼수상태로 학교 간다는 표현이 딱 맞네요

  • 10.
    '19.6.16 8:40 AM (14.47.xxx.244)

    봉사도 없앴으면 좋겠어요

  • 11. 이게
    '19.6.16 8:52 AM (182.215.xxx.201)

    각 학교에 건의할 문제지 청원을 하나요.
    핸드폰 금지법 만들라는 엄마들이랑 똑같애요.
    교사평가나 했으면 좋겠어요. 생각없는 선생들 많아요.

  • 12. 글쎄
    '19.6.16 10:25 AM (124.54.xxx.37)

    취지만 좋으면 뭐하나요 운영이 개판인데.. 각과목선생들은 자기 과목만 공부하라는 식으로 아주 스케줄 조율도 안하고 마구잡이로 수행을 내주니 애들이 버텨내나요 지들은 하나만 내준다 생각하지만 애들은 열과목가까이를 해야해요 미친듯이 모든과목 학원보내는거랑 뭐가 다른지.. 학교가 선생들이 미쳤어요

  • 13. ..
    '19.6.16 10:31 AM (59.16.xxx.120)

    동의했이요

  • 14. 시험기간에는
    '19.6.16 12:37 PM (182.209.xxx.230)

    수행 안하면 좋겠어요.

  • 15. 수행줄이기
    '19.6.16 2:23 PM (1.247.xxx.129)

    수행평가도 어느 정도 내어줘야죠.. 저희는 지방 중3인데요. 대부분 과목이 60%가 수행이예요.
    차라리 혼자하는 거면 낫겠는데.. 조별로 하다보니, 저희아이가 혼자 도맡아해요(성적에 관심없는 친구들 많아서요). 오죽하면 아이가 특목자사고 꼭 가고 싶다고, 가면 그래도 다 같이 수행은 하려고 하는 마음들은 있지 않겠냐면서요.
    중학생도 이렇게 부담스러워하는데...(특히 중간기말 기간에 수행이 더 많은듯 ㅜㅜ)
    고등학교가면 어떻겠냐구요.ㅜㅜ

    윗분 댓글들처럼 취지가 좋음 뭐하나요? 학교별로 시행이 엉망인데요.

    그리고 이건 학교별로 자유롭게 줄일 수가 없답니다. 교육부에서 수행 비율 점점 더 늘리라고 하는데..
    학교에서 무슨 힘이 있어서 줄이나요?

    따라 할거면, 시험은 중간기말 다 없애고, 수시로 팝퀴즈처럼 봐서 그거 성적에 다 넣고( 미국에서는 단원 끝나거나 필요시 하루에 한과목 정도, 미리 공지하고) 그리고 나머지는 레포트 내거나 하는걸로 메꾸던데요..

    그 많은 시험범위 중간, 기말 40% 라고 무시할 수도 없고,
    수행은 수행대로 해야하고..진짜 애들 넘 힘들어보여요.
    주위 얘기들어보면, 중학은 일도 아니라는데... 벌써부터도 이런데 엄두도 안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744 흉터제거수술 분당 수지 2019/06/17 780
939743 담낭제거수술도 했는데 복통...원인이 뭘까요? 4 복통 2019/06/17 2,208
939742 부산사람 이년차에 발견한 맛집들 61 살아보니 2019/06/17 6,328
939741 중1 학원 문제로 고민인데요 1 .. 2019/06/17 1,013
939740 느끼한 쌈장 4 꽁치 2019/06/17 1,096
939739 제주경찰이 빠뜨린 고유정의 졸피뎀 증거, 현남편이 찾아 전달 22 무능한 제주.. 2019/06/17 7,645
939738 카톡 계정 두개 만들수 있나요 1 ... 2019/06/17 1,313
939737 밑에 코스트코 환불건을 읽고 드는 생각 5 지나가다 2019/06/17 3,289
939736 엄마와 말할때 쥐어짜내듯이 힘들게 얘기하게 돼요 12 ㅇㅇㅇ 2019/06/17 2,941
939735 불우한 과거를 딛고 살아낸 이들 중 감명깊게 읽은 책 있으세요?.. 2 11 2019/06/17 879
939734 아오~~~~청문회 언제 해요? 2 기대기대~ 2019/06/17 1,227
939733 김제동 고액강연료 서울지자체로 파장 51 ... 2019/06/17 3,931
939732 붙이는 파스 웬만하면 사용하지 마세요. 6 ... 2019/06/17 6,847
939731 뒷정리 안 되는 아이 걱정입니다 조언 부탁합니다 1 걱정 2019/06/17 1,367
939730 자식 소용없고 나 죽기 바란다는 친정엄마 9 11 2019/06/17 4,831
939729 둥지냉면 일주일에 두번씩 먹는데 괜찮을까요 11 둥지냉면 2019/06/17 3,750
939728 90년대생이 온다 .. 2 .... 2019/06/17 3,164
939727 윤석열 베프가 전해 준 성격 ㅋㅋ 18 ..... 2019/06/17 8,618
939726 일상어가 된 줄임말들 어떤것들이 있나요? 7 줄임말 2019/06/17 1,241
939725 소도시에서 아파트구매. 괜찮을까요? 9 ........ 2019/06/17 1,814
939724 허재 정말 해맑네요 10 ㅇㅇ 2019/06/17 4,359
939723 냉장고 용량 지금보다 줄여서 사면 어떤가요 6 ... 2019/06/17 1,708
939722 윤석열 검찰총장! 축하 드리고 환영합니다. 22 두팔 벌려~.. 2019/06/17 3,428
939721 문대통령, 新산업 협력 지평 확대 북유럽 3개국 순방 성과는? .. 6 ㅇㅇㅇ 2019/06/17 926
939720 비위를 맞추는거랑 합의를 보는거랑 뭐가다르죠 3 블루베리 2019/06/17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