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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축의금 청첩장에 일인당 얼마라고 써주세요

mm 조회수 : 7,711
작성일 : 2019-06-15 21:46:48
와주는 것만도 고마운게 아니라면 청첩장에 1인당 얼마이상 이라고 써주면 편하겠네요
초등은 반값..안되려나요? 진상입니까???
IP : 125.178.xxx.10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구
    '19.6.15 9:49 PM (220.72.xxx.132)

    ㅋㅋㅋ

    청첩장 받는 거 넘 싫어요.

    뭐 자기 결혼을 생판 모르는 남 돈으로 한다는건지.

  • 2. 가구
    '19.6.15 9:50 PM (220.72.xxx.132)

    저는 친척 말고, 잘 모르는 지인급들이 들이대는 걸 말한 거에요~

  • 3. ...
    '19.6.15 9:53 PM (124.58.xxx.190) - 삭제된댓글

    그리고 다 식어서 음식의 급으로 따지면 결혼식 음식 완전 하급인데....그거 먹으러 결혼식장 가는 사람이 어딨어요.
    간 김에 먹는거죠.

  • 4. ㅋㅋ
    '19.6.15 9:53 PM (121.88.xxx.220)

    하객 알바 써봐야 그딴 소리 안하지
    모처럼 휴일네 식구 데리고 얘식장 가는거 하루 날리는 겁니다. 고마운줄 알야야

  • 5. ..
    '19.6.15 9:54 PM (222.237.xxx.88)

    천박한 생각.

  • 6. ...
    '19.6.15 9:54 PM (180.71.xxx.169)

    저는 진짜 누가 얼마냈네 보다는 가족이 이렇게나 많이 와줬구나 고맙네 이것만 생각했는데 금액 나누기 머릿수를 하는거보고 참 무섭다했네요.
    휴일반납하고 내 잔치에 와준 사람 밥한끼 대접하는게 그렇게 어려운지......
    요즘 못먹고 사는 시대도 아니고 집에서 배달 음식 시켜먹으면 훨 푸짐하고 편하구만...

  • 7. 음~
    '19.6.15 9:55 PM (58.230.xxx.110)

    장사속인지 경사인지...

  • 8. dlfjs
    '19.6.15 9:58 PM (125.177.xxx.43)

    가까운 사람에게만 알리고 ,
    내가 준거 없으면 안와도 서운하지 않아요
    금액도 신경안쓰고요
    몇번씩 챙겼는데 인오면 진짜 서운

  • 9. mm
    '19.6.15 9:58 PM (125.178.xxx.106)

    식권장사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어이가 없어요..

  • 10. ...
    '19.6.15 10:00 PM (180.71.xxx.169)

    축의금만 내고 안오는 사람은 따로 챙겨주나요? 계산 엄청 철저하던데 그런건 또 생까겠죠?

  • 11. ..
    '19.6.15 10:00 PM (180.66.xxx.74)

    그냥 기본 축의금 내고 안가는게 낫겠어요. 당사자는 더 좋아할수도? 전 적게 내도 직접 와 준 사람이 훨씬 고맙던데...축의도 제 결혼때 한만큼만 하면 되구요

  • 12.
    '19.6.15 10:03 PM (58.230.xxx.110)

    뒷담 즐기는 사람 결혼식은 안가요...
    복장이 어쩌네
    축의금이 어쩌네
    지 결혼사진을 망쳤네마네...
    아이데리고 온 친구가 같이 찍었다고 너무 원망을
    하는데 정떨어져요...

  • 13. ㅣㅣ
    '19.6.15 10:04 PM (211.246.xxx.60)

    결혼식 축의금 문화 정말 부담되긴 해요ㅠㅠ 저도 돈 액수에 상관없이 주말에 시간 할애 해서 와주는 사람들 진짜 고맙던데ᆢㅠ

  • 14. 88
    '19.6.15 10:08 PM (211.187.xxx.171)

    댓글 열심히 달았는데 펑! ㅜㅜ
    배운게 있으시리라 믿어봐야죠.

  • 15. 결혼한다고
    '19.6.15 10:08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지지고볶고
    지 결혼에 내가 왜 가서 머릿수 채워줘야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주말에 조용히 충전하고싶어요.
    청소 빨래 운동 제대로 늦잠.
    주말에 몰아서 할게 얼마나 많은데.. 그걸 못하면 다음주 다담주까지 일상에 자잘하게 지장있는데 봉투만 보내고 안가고 싶어요.

  • 16. ...
    '19.6.15 10:14 PM (223.62.xxx.21)

    본인이 성공하는게 최고에요. 축의금 안뿌리고 다녀도 본인이 성공하면 사람들이 알아서 꼬여

  • 17. 혼인신고
    '19.6.15 10:2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할때 결혼사진 강제로 찍고 결혼식을 금지해야..
    때가 어느땐데 결혼식??
    결혼 50주년이 되어야 자격있는것으로 보고 허락하는걸로..

  • 18. oo
    '19.6.15 10:23 PM (211.246.xxx.134) - 삭제된댓글

    축하하는 마음으로 애써 꽃단장하고 갔더니

    나중에야 신부보다 더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나무라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냥 정장입고 평소보다 공들여 화장하고 드라이하고 갔는데..

    결혼식 안 갈래요

  • 19. 흠흠
    '19.6.15 10:38 PM (119.149.xxx.55)

    전 결혼할 때 축의금 안받고 했는데
    그래서 정말 올만한 온다는 양가 300석만
    추려서 호텔에서 했는데 온다 했다가
    안온 사람들 넘 서운했어요..
    그당시 식비가 10만원쯤 했는데..
    남은게 20접시 가까이 되더라구요..ㅜㅡ

  • 20. ...
    '19.6.15 10:42 PM (211.208.xxx.138)

    저는 청첩장 받아도 안가요

  • 21. 180.71님
    '19.6.15 11:03 PM (211.244.xxx.184)

    마음과 같아요
    솔직히 휴일날 차려입고 어린아기 데리고 와주는것만도 감사하고 고맙지요
    누가 몇명에 얼마내고 왔네 어쩐다 이런생각하는 사람 진짜 싫어요
    많이 내고 오는 사람 적게내고 오는사람
    이런사람들 품앗이 개념으로 돈 절약할수 있도록 축의금 내는게 우리네 풍숩아닌가요?
    그걸 하나하나 머릿수 계산해서는 돈 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요즘 와서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 22. 호텔식이 싫음
    '19.6.16 1:47 AM (122.177.xxx.114)

    호텔예식하면 자기만 좋은거잖아요.
    누가 그 시끄러운 데에서 고기먹고 싶다고...
    부페 좋게 해서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식사도 하고 얘기도 하고
    그러는 게 좋지요.
    호텔식은 내내 강제로 관객이 되어야.

  • 23. ㅎㅎㅎㅎ
    '19.6.16 6:11 AM (59.6.xxx.151)

    윗님
    결혼식은 원래 자기들 좋으려고 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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