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석탄가루로 뒤덮혀있어요
태안 당진 보령..
수도권에서 가깝지 싸지
바다랑 가까워서 석탄옮기기도 쉽지
얼마나 좋나요?
그나마 당진은 제철소라도 있고 돈이라도 잘벌지
태안은 농어업 말고는 아예 없어요.
이렇게 만든 전기 만들어서 충남 공장들 돌린다음에
나머지는 다 수도권으로 보내네요.
옆에 고압선지나서 암 발생률 매우 높다고도 하고.
수도권 쓸 전기 죄다 충남에 모기처럼 빨대꼽는게 옳은건가 싶네요.
뭔가 잘못됐네요...
서울이 제일 나빠요.
전기는 인천에서 땡기고
쓰레기도 인천에다 버리고..
앞으로 강릉은 어떻게 될까요?
물 맑은 동해바다는 이제 보기 힘들어지는 걸까요?
시내에서 5.2킬로 거리인 안인이라는 곳에 어마어마한 규모의 석탄발전소 들어온다고
지금 공사중이라고 하던데..
여기 자게에도 예전에 글 올라온적 있었어요.
태안 국회의원이
온가족 강남에서 지낸다는 자한당 성일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