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례식장 다녀와서 제사 준비해도 되나요

고민 조회수 : 5,892
작성일 : 2019-06-15 11:43:17
친한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연락을 받았는데요
이틀후에 시아버지 제사인데 외며느리여서 제가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장례식장 다녀와도 되나요?
IP : 59.20.xxx.1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5 11:43 AM (222.237.xxx.88)

    상관 없습니다.

  • 2. ㅋㅋ
    '19.6.15 11:44 AM (116.127.xxx.146)

    제사를 안가고싶은건지
    장례를 안가고 싶은건지

    어쨋건 글에서는
    안돼요! 라는 답변을 원하는거 같은데

    일반상식으로선
    아무 상관없습니다....되겠네요 ㅋㅋ

    제사 간단히 하세요.
    마트가면 전 반찬 다 팔잖아요. 국도 팔고.

  • 3. ㅁㅁ
    '19.6.15 11:46 AM (121.88.xxx.220) - 삭제된댓글

    없는 미신이 막 생겨...

  • 4. ..
    '19.6.15 11:50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윗님, 어설픈 궁예짓은 하지마세요.
    원글님이 둘 다 진정으로
    다 하고싶은건지도 모르는 겁니다.

  • 5. 예전에
    '19.6.15 11:52 AM (221.166.xxx.92)

    자기제사두고 남의장례 안가는 사람 봤어요.
    굳이 꺼리시면 안가도 되죠.
    하지만 다른 사람이 나를 이해 할 거라는 생각은 마세요.

  • 6. ...
    '19.6.15 11:5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해도 되죠 뭐.. 저희집은 저런거 아예 안믿고 사는편인데 그렇게 살아도 아무런 일 안 일어나더라구요....

  • 7. ...
    '19.6.15 11:59 AM (175.113.xxx.252)

    해도 되죠 뭐.. 저희집은 저런거 아예 안믿고 사는편인데 그렇게 살아도 아무런 일 안 일어나더라구요.... 어떤 미신들이 있는지도 잘 모르는편이구요...

  • 8. 원글
    '19.6.15 12:00 PM (59.20.xxx.114)

    제 글이 너무 짧아서 제생각이 안보였나 보네요 ㅠ
    친구 생각하면 장례식장 가야하고 제사는 준비할 사람이
    저밖에 없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제가 모르는 예의나 법도가 있는지 해서 문의드리는 거에요

  • 9. 이런 질문은
    '19.6.15 12:01 PM (121.88.xxx.220)

    참 이상한게요.
    본인이 그런 터부가 있다면 그에 따르면 되고
    없으면 상관없이 그냥 하면 되는데
    나와 아무 상관 없는 미신이 있는지 없는지가
    왜 궁금한건가요?

  • 10. ㅁㅁ
    '19.6.15 12:04 PM (175.223.xxx.232) - 삭제된댓글

    내 주변 어른이 그걸 터치할분이 있는지
    내 맘대로 위치면 내 맘대로 입니다
    삶과 죽음이 별게 아니란걸 아는이는 개의치않죠

  • 11. 경상도
    '19.6.15 12:38 PM (119.196.xxx.125)

    시아버지 제사 주간에는 상가 안가십니다. 중하게 하시는 일이 조문, 제사세요.

  • 12. ㅇㅇ
    '19.6.15 3:33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참 이상한게요.
    본인이 그런 터부가 있다면 그에 따르면 되고
    없으면 상관없이 그냥 하면 되는데
    나와 아무 상관 없는 미신이 있는지 없는지가
    왜 궁금한건가요? 22222222

    친한 친구 아버지상이면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가야죠.

  • 13. 몽몽
    '19.6.15 4:08 PM (112.157.xxx.234)

    결국은 마음의 문제겠지요. 다녀오셔서 제사 장 보고 장만하는 동안 마음으로 돌아가신 분들한테 기도하면서 하세요. 안 가볼 수가 없는 자리여서 다녀왔다고. 혹시나 잘못이었으면 용서하시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라고요. 모르는 어른도 아니고 시어른이신데, 제사 모시는 며느리가 그렇게 양해 구하면 그 정도 안 봐주실까봐요. 걱정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193 사주에 물이 많으면? 14 ... 2019/06/16 17,159
942192 서른여덟인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12 에이c 내 .. 2019/06/16 6,755
942191 곰돌이 스타일의 남편들 최대 단점은 뭔가요? 15 ㄱㄷ 2019/06/16 5,213
942190 제가 얼마를 내야 할까요? 12 nn 2019/06/16 4,179
942189 저희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안 가겠다는 남편. 53 할머니 2019/06/16 20,080
942188 미스터선샤인 유진초이 엄마로 나온 배우 아세요? 11 ㅇㅇ 2019/06/16 8,410
942187 외국 유학 후 그냥 외국에 자리잡은 자녀들 많이 있나요? 20 2019/06/16 7,809
942186 고교 수행평가 축소 국민청원 진행중이네요... 15 ... 2019/06/16 2,486
942185 준우승팀에서 골든볼 나온건 메시 이후로 첨이래요 4 ㅇㅇ 2019/06/16 5,919
942184 축구 충분히 잘했어요 7 흥흥 2019/06/16 3,819
942183 축구.. 2 아~~ 2019/06/16 1,886
942182 수면중 심한 이갈이하는 남편 6 이갈이 2019/06/16 2,427
942181 남편은 목숨거네요 10 축구가 뭐라.. 2019/06/16 7,571
942180 우크라이나 선수들은 언더 트웬티 맞아요? 5 우크라이나 2019/06/16 4,009
942179 보면 지는 징크스 있는데 보고 계신 분 누구세요 21 .. 2019/06/16 2,737
942178 유소년 축구.. 지고 있어요.. 13 지금.. 2019/06/16 4,336
942177 유소년축구선수는 2 ㅁㅁ 2019/06/16 1,963
942176 순한 고양이랑 사는 집사님 계신가요? 31 사랑해~ 2019/06/16 5,545
942175 동점이 되자 우리 고양이 등판하네요 6 ㅡㅡ 2019/06/16 3,710
942174 치질수술 아프냐는 질문에 세브란스병원공식 대답이 재밌네요. 6 후기 2019/06/16 7,782
942173 골~~~인 40 다정이 2019/06/16 5,765
942172 축구는 현대판 건전한 전쟁 같아요 6 ㅇㅇ 2019/06/16 1,961
942171 간단한 수술 하느라 입원을 했었는데 14 .. 2019/06/16 4,795
942170 저 미쳤나봐요 정신차리라 해주세요 ㅎㅎ 33 미쳤어 2019/06/16 26,031
942169 브이로그와 썸네일이 뭔가요? 7 ... 2019/06/16 4,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