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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캐나다에 사시거나 캐나다여행하셨던분들 좀 도와주세요

... 조회수 : 3,385
작성일 : 2019-06-15 06:25:01
올해 어머님이 칠순이라 칠순여행을 계획중인데요

어머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시고 싶다고 하시고
남편은 록키산맥 루잊레이크를 가고 싶다고해서
캐나다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여행하고 싶은것이 동부와 서부라
예행계회을 어떻게 짜야할지 막막하네요

일정은 10일이고요
자유여행으로 하고 싶습니다
렌터카 이용도 가능하고요

고민이 생기면 친정같고 친언니같은 이곳이 떠오르네요
다녀오셨던 82분들의 조언을 참고하고 싶어요
댓글 다시는분들께 미리 감사인사드립니다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한주말되세요
IP : 58.121.xxx.2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ㄴk
    '19.6.15 6:27 AM (218.48.xxx.29)

    루잌레이크나 나이아가라 모두 가보셔야죠ᆢ국내선 타서 이동하심 될듯요 저도 그렇게해서 캐나다 여러곳 다 일주했어요

  • 2. 둘다
    '19.6.15 6:39 AM (123.215.xxx.43)

    엄청 좋아요 꼭 둘다 가보세요 국내선 이용하시구요, 폭포는 미국에서 보는 편이 더 훨씬 좋으니 미국비자 받으시고 국경 넘으셔서 미국에서보세요.

    레이크 호수, 밴프등등 , 근처 빙하 (로키산맥인가) 다 좋으니 보세요

  • 3. ...
    '19.6.15 6:44 AM (58.121.xxx.21) - 삭제된댓글

    어느도시 인아웃이 좋을까요
    조금더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면 감사해요~^^

  • 4. .,
    '19.6.15 6:48 AM (220.72.xxx.84)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 쪽에서 보는게 더 웅장해요 왜냐하면 미국쪽에 폭포가 치우쳐져 있어서 반대편인 캐나다쪽에서 봐야해요

  • 5. ....
    '19.6.15 6:49 AM (210.105.xxx.83)

    전 록키는 밴쿠버 시애틀이랑 묶어서 다녀오고 나이아가라는 미국 동부여행할 때 미국 쪽에서 봐서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캘거리 인해서 록키 둘러보고 국내선으로 토론토 이동해서 나이아가라 보고 토론토 아웃하면 되지 않을까요?

  • 6. ...
    '19.6.15 6:50 AM (210.105.xxx.83)

    글구 블로그에 여행기 엄청나게 많아요. 검색해서 읽다보면 대략 감이 잡혀요.

  • 7. 폭포는
    '19.6.15 6:58 AM (199.66.xxx.95)

    캐나다쪽에서 보셔야 해요
    폭포 밑으로 가는 배도 꼭 타보시구요

  • 8. ..
    '19.6.15 7:32 AM (70.79.xxx.88)

    10일이면 짧네요. 토론토가셔서 나이아가라 (2-3일)보시고, 밴프로 항공 이동하셔서 캐나다 로키 (4-5일 잡으세요) 차 렌트해 돌아 보시고, 항공으로 밴쿠버 오셔서 2-3일 구경하시고 밴쿠버에서 한국 돌아가시면 되겠네요.

  • 9. ㅇㅇ
    '19.6.15 8:03 AM (222.112.xxx.221)

    동부 서부 다보는데 열흘의 일정이고 캐나다고 처음이시라면 저는 무조건 투어 추천드려요. 특히 아이도 있고 어른도 있으시면 더더욱이요. 비행기 따로 끊어 가시고 벤쿠버에서 서부투어 2박3일쯤 하시고 토론토 넘어가서 동부투어 퀘백까지 3박4일쯤 하고 사이사이만 자유일정 짜씨는걸 추천해요. 현지 여행사 많고 여러군데 제대로 보는데는 투어만한게 없어서 여기 사는 사람들도 투어 많이 추천해요. 자유여행으로 가기엔 이동 거리도 많고 여행기간이 짧아 서로 많이 피곤하실 것 같아요. 아니면 한군데만 가시던지요.

  • 10. 현지
    '19.6.15 8:32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저도 윗분 말씀처럼 현지 여행사 투어 추천하려고 로그인하고 들어옵니다.
    열흘 일정이면 자유여행으로 동, 서부 다 다니기에는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캐나다 동부쪽은 시차때문에 어르신들은 2-3일 몽롱한 상태로 다니실 수 있어요.
    칠순가족모임이면 한 팀 단독으로 진행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캐나다 동부 여행 현지 한인 여행사 패키지로 다녔는데,
    이상한 쇼핑센터 들르지 않고 음식도 괜찮아서
    (캐나다가 딱히 식도락으로 유명한 나라가 아니어서
    여행사 프로그램 따라다녀도 그닥 나쁘지 않았어요.)
    패키지 여행에 대한 선입견 깼답니다.

    그래도 꼭 100퍼센트 자유여행으로 가시겠다 하시면
    한 곳만 둘러보세요.
    아무래도 어머님 의견이 제일 중요하시겠지만,
    여름이라면 록키가 단연 좋기는 하고,
    가을이라면 단풍때문에 동부쪽이 좋기는 합니다만,
    가을에 나이아가라 폭포는 여름에 비해 어떨지 모르겠어요.

  • 11. ....
    '19.6.15 8:46 AM (24.36.xxx.253)

    벤쿠버와 한국 시차가 16시간
    토론토와 한국의 시차가 13시간이라
    어머니가 건강이 좋지 않으시면
    두곳을 10일 동안 두곳을 여행하는게 쉽지 않을텐데요

  • 12. 아아
    '19.6.15 9:00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토론토 살았어요.
    캘거리로 들어가 공항에서 렌트카로 록키로 올라가 애드먼튼에서 반납하고 국내선타고 토론토로 이동하세요.
    또는 애드먼튼 - 록키 - 캘거리 - 토론토
    또는 토론토에서 록키 쪽으로 들어가도 돼요.
    레이크 루니스는 너무 커서 배타기 힘들어요.
    모레인 호수에서 배 타고 호수 가장 자리에 가서 빙하 녹은 물 콸콸 내려오는 것 만져보세요.
    시간이 더 있다면 토론토에서 뉴욕 건너갔다가 귀국요.

  • 13. 아아
    '19.6.15 9:03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토론토 살았어요.
    캘거리로 들어가 공항에서 렌트카로 록키로 올라가 에드먼튼에서 반납하고 국내선타고 토론토로 이동하세요.
    또는 애드먼튼 - 록키 - 캘거리 - 토론토
    또는 토론토에서 록키 쪽으로 들어가도 돼요.
    레이크루이스는 너무 커서 배타기 힘들어요.
    모레인 호수에서 배 타고 호수 가장 자리에 가서 빙하 녹은 물 콸콸 내려오는 것 만져보세요.
    시간이 더 있다면 토론토에서 뉴욕 건너갔다가 귀국요.

  • 14. ...
    '19.6.15 9:33 AM (209.171.xxx.47)

    캐나다 20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현지 여행사 통해서 패키지로 오시면 좋은데..
    강제쇼핑..그런거 없어요.
    자유 여행 하시고 싶으시다니까
    현지 여행사 site에 들어가셔서 여행 상품
    연구해 보시면 감이 잡히실꺼예요.

    현지 여행사 알려 드릴께요.
    문제되면 삭제하구요..

    오케이투어
    파란여행
    세방여행사
    중앙여행사
    자유여행사
    신세계여행사

  • 15. ...
    '19.6.15 9:38 AM (222.111.xxx.234)

    무려 16-7년 전 까마득한 옛날에 친구들 다섯이 뭉쳐서 9일간 캐나다 자유여행 했어요.
    지도로 보는 것보다 훨씬 넓어서 연세있는 분이 계시면 너무 많은 곳을 가는 건 힘들어요.

    록키라는 곳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 보다 어마어마하게 큰 규모예요.
    통상 록키로 들어가는 건 밴프가 일반적입니다.
    대개 록키에서 알려진 관광지는 밴프에서 재스퍼까지 이어진 도로 사이에 있어요.
    그러니 렌트해서 이 도로 따라가면서 나오는대로 들락날락 하면서 구경하면 되요.
    상당수가 빙하호수고요. 레이크 루이즈니, 모레인 호수니 다 빙하호수예요.
    호수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사진 보고 몇개 찍어서 가심 되요.
    캐나다 최대 빙하라는 컬럼비아 아이스필드도 많이들 가는 곳이고요.

    저희는 밴프 - 재스퍼를 1박 2일로 왕복하느라 운전했던 저는 엄청 힘들기는 했는데요.
    아무것도 안보고 이 도로 자체를 그냥 운전하고 왕복하는 자체만으로도 딴세상 경험이예요.
    저희는 밴쿠버 일정까지 있어서 록키에 몰빵 못했는데, 다시 가면 오로지 록키에서만 여러날 있는게 좋겠다고 했었어요. 너무나 빼먹고 지나간 멋진 곳들이 많았거든요
    가급적이면 밴프 재스퍼 사이에서 최소한 1~2박 이상 하면서 다니면 아주 좋을 거예요.
    캠핑이면 너무 좋지만 어르신 계시니 괜찮은 롯지같은 거 미리미리 알아보셔요.
    자유여행이란게 그런 맛이니까요.

    통상 롴키의 관문이라는 밴프는 캘거리에서 들어가는게 일반적이라 해요.

    나이아가라는 보통 토론토에서 버스타고 가기도 하니까 일단 토론토에서 며칠 지내시거나, 토론토 패스하고 아예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숙박하셔도 좋을 듯. 그러나 어쨌든 토론토에서 보통들 들어가니 일단은 토론토로 가는게 제일 쉽죠.

    이렇게 추리면 대도시 관문으로는 캘거리, 토론토를 중심으로 움직이는데요.
    이 두 도시는 아마 비행기로 움직이셔야 할 거예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행했던 당시에는 에어캐나다 말고 westjet이라는 저가항공사가 있었어요.
    캐나다 국내선은 이 두 회사만 있었는데, 그사이 다른 항공사가 생겼을지도 모르니 그건 검색해 보시고요.
    저희도 캐나다 내 대도시 이동할 때는 국내선 비행기 westjet을 이용했었어요.

    저라면 한국에서 토론토- 나이아가라 - 캘거리 - 밴프 - 로키 - 토론토나 밴쿠버로 해서 귀국 정도로 짜보겠습니다. 토론토 사셨던 분 조언대로 중간 경유지를 애드먼턴으로 해도 상관없을 거예요. 어차피 국내선 비행기로 이동하시려면...
    각 공항에 렌트카 사무실 있으니 지역공항부터 렌트카로 움직이면 됩니다
    일정도 나이아가라 2박 3일 정도, 록키 3박 4일 전후 여기에 일정추가해도 날이 짧다 생각하실 겁니다.

    너무 옛날 기억이라 이젠 잘 생각도 안나고요
    현지분이나 요즘 여행하신분이 업데이트 해주시겠죠

  • 16. ...
    '19.6.15 9:53 AM (222.111.xxx.234)

    캐나다 관광지는 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이 이용하는데 아주 섬세하게 시설이 잘 되어 있어요.
    장애인이나 어르신 탑승 차량 주차장은 입구 코앞에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우리같은 젊은이는 멀찌감치 떨어진 주차장에 차세우고 걸어올라와야 하는데...
    아마 어르신 덕 많이 보실 거예요. ㅎㅎㅎ

    호호백발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많이 오시는데 그분들 불편하지 않게 시설 잘 되어 있고요.
    젊은이들용 모험코스는 더 많아요.
    레이크 루이스만 해도 사진에 보이는 호수 전경에 늘 등장하는 호텔이 하나 있는데요.
    특급호텔이라 시설 아주 좋은데요.
    호수 주변, 그 호텔 커피숍에서 노닥노닥해도 레이크 루이스를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호수 반바퀴 돌아서 호수 뒤에 보이는 산에 올라갈 수 있어요. 별로 힘들지 않고 1~2 시간만 투자하면 다녀올 수 있는 걸로 알아요. 시간 넉넉한 자유여행이면 꼭 한번 올라가보시라 권하고 싶어요.
    저희는 시간이 없어서 호수 반바퀴만 돌고 눈물을 머금고 뒤돌아섰지만 정말 멋있는 곳이예요
    레이크 루이스 주차장에 있던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우리가 갔던 곳까지 걸어갔다 온 사람은 10%도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입구에서만 보지 마시고 조금 더 깊숙히까지 다녀오세요. 그게 자유여행의 묘미지요.

  • 17. 앨곤퀸
    '19.6.15 10:03 AM (211.44.xxx.167) - 삭제된댓글

    저도 캐나다 여행 나온김에 저도 질문좀 드릴게요.
    가을에 캐나다와 미국 여행을 가요. 참고로 차는 렌트를 하지 않을거에요ㅠ 토론토에서 2박 3일 있다가 나이아가라로 가서 미국으로 들어가는 일정인데 몇년전에 토론토를 여행한적이 있어 3일중에 하루는 근교를 가보려 합니다. 그러고 보니 렌트가 참 절실하긴 하네요. 혼자 가면 차라리 운전이 더 맘이 편하겠는데 아이랑 가는거라 더 신경쓰여 렌트는 포기했어요ㅎ
    그래서 고른것이 앨곤퀸 주립공원과 킹스턴인데요
    여기서 또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서 좀 도움이 필요해서 질문드려요ㅠㅠ
    일단 차가 없기에 앨곤퀀은 당일 현지 투어를 통해 가는 방법이 있는데 주립공원 입구ㅜㅜ나 전망대, 베리농장정도만 구경하는 시간이나 일정이더군요. 그래도 가격이나 하루안에 갔다올 수 있는거에 감사ㅎ 더군다나 10월 단풍국을 만끽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있구요
    그리고 오타와를 갈까했는데 정말 찜만하고 올듯해서 킹스턴을 골랐어요.차리리 두 군데보다 오타와는 가봐야 하지 않느냐 하면 비아레일 타고 오타와에 갔다올 체력은 되구요ㅋ 
    그리고 킹스턴은 사실 천섬보다 비아레일을 타고 일단 어디론가 잠시 갔다오고 싶기도 해서 고른곳인데요. 아이가 캐나다기차를 타보고 싶다고 하는것도 이유중 하나구요. 천섬도 제대로 보려면 킹스턴이 아니라 더 올라가 다른 지역에서 배를 타는게 좋다는걸 들었지만 차가 없으니 이거로 만족하고. 그래도 토론토까지 두번이나 왔는데 천섬도 안보고 왔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괜찮은지요
    그렇다면 이 두지역을 잘 아시는 분들이라면 가을 단풍 절경 등을 감안해 어디로 선택하시겠나요?

  • 18. ...
    '19.6.15 10:19 AM (222.111.xxx.234)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면 론리 플래닛 캐나다가 그냥 바이블이예요.
    예나 지금이나 바이블이예요
    이 책의 해당부분을 통독하시고 지도 펴놓고 매칭하시고 다른 책, 블로그, 방송, 유튜브 자료 등등은 그냥 보조자료로 보세요.

    단, 이 책의 단점은 가고 싶은데가 너무 많아져서 추려지지가 않는다는 거죠.
    저는 여행코스 짤 때 울었어요. 가고싶은데 다 잘라내서...

  • 19. ...
    '19.6.15 11:07 AM (115.143.xxx.195) - 삭제된댓글

    제가 추천드리는 코스는
    토론토 도착
    현지 여행사 상품으로 퀘벡 2박3일 여행
    이 여행상품에는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으로 유명한 천섬과 오타와 그리고 도깨비로 유명한 퀘벡 방문인데 이동거리가 멀어서 자유여행보다는 여행사 상품을 권해드려요
    이동하는 차안에서 주무시면서 체력도 보충하시고 ^^

    이 여행 상품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토론토 주변에는 별로 볼게 없어요
    물론 현지에서 살면서 소소하게 갈 곳들은 많지만
    한국에서 비싼 비행기표 내고 왔는데 무언가를 봤다고 얘기할 만큼 눈에 띄는 곳은 없어요 ㅜㅜ

    나이아가라 하루 이건 렌트하시면 돼요
    토론토시내(공항)에서 2시간정도 걸려요
    저는 가능하면 숙박을 추천해 드려요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이는호텔에서 하루밤 주무시는 것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거예요
    그냥 밑에서 보는 것과 또다른 감동이 있어요
    그게 안되면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전망대 같은 곳 식사할수 있는 곳이 있어요
    회전하면서 식사하는 곳인데 나이아가라를 전망하면서 식사할 수 있어요

    토론토에서 캘거리로 국내선 이동
    보통 캘거리에서 벤프로 이동합니다
    거기서 2박3일 또는 3박 4일 계시다가 귀국하면 되실거 같아요
    록키는 발길닿는 곳이 다 그림이라 천천히 즐기시다가 오시면 될거 같아요^^

  • 20. ...
    '19.6.15 11:18 AM (222.111.xxx.234)

    나이아가라 폭포 옆동네에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라는 곳이 아이스 와인으로 유명한 동네예요.
    와인 관심있으시면 근처 와이너리도 방문해보시면 재미있을 거예요.

  • 21. 흠흠
    '19.6.15 12:02 PM (76.71.xxx.160)

    캐나다쪽에서 보는 폭포가 장관이에요.
    캐나다 건너가 귀찮아 미국에서만 몇번 보다가 캐나다에서 보니 신세계!!
    사람들이 말할때 들었어야 했는데 ㅎㅎ
    훨씬 좋아요. 캐나다 오시는거니 일부러 미국쪽으로 건너가셔서 볼 필요 없으세요.

  • 22. 어르신
    '19.6.17 9:36 AM (75.156.xxx.202)

    들은 록키는 잘 모르시고 나이아가라 더 많이 아시나봐요. 실제로 보면 막막 크진 않은데.. 내려가서 보트타면 재밌긴 해요. 조금 일정 늘리시던가 돈은 들어도 꼭 록키는 가보세요. 전 세계여러고수여행했지만 여름의 록키 마운틴은 천국 그 자체입니다. 입이 쩍 벌어져요. 토론토로 도착하시고 국내선으로 캘거리 가셔서 록키 둘러보고 캘거리에서 아웃하세요. 그러면 록키산맥 위로 날아가서 멋진 장관도 보실 수 있을거에요. 전 밴쿠버 사는데 록키는 일년에 적어도 꼭 한번은 가요. 가도 가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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