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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한테 공격당했어요

예삐모친 조회수 : 8,686
작성일 : 2019-06-15 00:29:59
저녁에 학원갔다 돌아온 아들얼굴이 이상하더라구요.
(중1남) 낯빛이 이상해서 물었더니 방금 엘베에서 개한테
물렸데요. 깜짝놀랐죠. 어디좀 보자했더니 앞허벅지랑 뒤허벅지가
빨갛게 긁혀있더라구요. 상처가 깊지 않아서, 우선 소독부터
했고요.
차근차근 말해보라했더니. 엘베타려고 1층에 혼자 서있는데
문이 열리자마자 검은개가 뛰쳐나와 자기를 덮쳤다고
피할새도 없이 뒤돌아가서 또 물었다고, 울먹울먹

제가 꼬치꼬치 물어보니 아줌마 인상착의랑
개품종, 개색상, 목줄색상까지 기억하더라구요.
아들도 놀랐겠죠. 저희집은 개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집인데요. 개도 키워본적 없구요.
개주인도 목줄은 했는데, 순식간이라서 제제를 못한건지
미안하다 하면서 황급히 가버렸데요.

다행인건 이빨로 물린건 아니고 발톱에 긁힌거고 크게 다치지
않고 교복바지 올이 나간정도에요.
그런데 관리사무소는 모두 퇴근해서 월요일이나 되어서
CCTV 확인해 보자는데, 화가 나서 오늘 잠이 오지 않네요.

IP : 121.167.xxx.8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19.6.15 12:31 AM (180.69.xxx.167)

    일단 경찰 신고하시고요,
    응급실 가서 광견병, 파상풍 주사 맞으세요.
    절대우습게 보지 마시구요.

  • 2. 112에
    '19.6.15 12:33 AM (116.127.xxx.148)

    지금이라도 신고해 놓으세요. 파출소 아니고 112....
    파출소는 하는일이 다르기도하고

    112에 신고하세요

  • 3. ㅇㅇ
    '19.6.15 12:33 AM (180.68.xxx.107)

    요즘 세상에 미안하다고 말하고 가버렸다구요? 미친 이웃이네요

  • 4. ...
    '19.6.15 12:33 AM (220.75.xxx.108)

    꼭 신고하세요. 일단 경찰 끼고 시작해야 하겠네요.

  • 5. 경찰에신고
    '19.6.15 12:34 AM (211.207.xxx.190)

    하세요.
    개인적으로 움직이지 마시고,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이 움직이게 하세요.
    그래야 관리사무실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할거에요.

  • 6. 자유인
    '19.6.15 12:34 AM (220.88.xxx.28)

    꼭 신고 하세요

  • 7. 절대
    '19.6.15 12:34 AM (180.69.xxx.167)

    관리사무소 의존하지 마세요. 아무 것도 못합니다.
    112 신고부터 하세요. 그리고 병원 가서 상처 확인하고
    의사 지시에 따르세요.

  • 8. 경찰에신고
    '19.6.15 12:35 AM (211.207.xxx.190)

    그리고 당연히 병원에 가서 진단서도 끊으시고요.

  • 9. ...
    '19.6.15 12:35 AM (218.147.xxx.79)

    주인이 개같은 인간이네요.

    상해를 입혀놓고 도망치다니 뺑소니네요.

  • 10. ...
    '19.6.15 12:36 AM (211.109.xxx.171)

    아이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경찰에 신고 하시고 병원가세요..

  • 11. ㅌㅌ
    '19.6.15 12:36 AM (42.82.xxx.142)

    저도 올초에 개한테 물렸어요
    님처럼 큰 상처는 아닌데 어찌나 화가나던지..
    치료비만 받고 유야무야되었는데 생각할수록 괘씸합니다
    제가 당하고보니 그때 바로 신고를 했어야하는데 생각을 잘못했어요
    씨씨티비에 범인찾아서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경찰서에서 당사자 찾아서 알려주던지 합의를 하라고하든지
    어떻게든 조치를 해주실겁니다
    저는 구청과 보건소까지 전화돌려서 법적인 보상은 못받았지만
    가해자가 공공기관 소속이라 그쪽으로 신고를 했는데
    가해자가 개인이었으면 바로 경찰서나 파출소 갔을것 같아요

  • 12. 참나
    '19.6.15 12:37 A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뭔 경찰에 신고?
    응급실 가서 파상풍 광견병 주사요?
    윗분은 불난데 지금 기름 끼얹는건가요?
    글에도 써있잖아요
    이빨로 물린거아니고 발톱에 긁혔다고
    내용보면 엘베 문이 열리면서 그 개가 흥분해서 아드님 한테
    섰나보네요
    대형견이었나요?

  • 13. 신고
    '19.6.15 12:39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꼭 하세요.
    그래야 무개념 견주들 정신차리죠!!
    교복 보상도 받으세요!

  • 14. ...
    '19.6.15 12:41 AM (218.147.xxx.79)

    위에 참나는 진상 견주인듯

  • 15. 댓글에
    '19.6.15 12:42 AM (223.62.xxx.216) - 삭제된댓글

    개줌마 등장

  • 16. 예삐모친
    '19.6.15 12:42 AM (121.167.xxx.8)

    엘베문이 열린다고 개들이 다 흥분하나요?
    강아지는 검정푸들 중간크기예요.
    차가 긁히거나, 택배가 없어진건 며칠기다릴수 있어요
    근데, 아이가 다쳤는데, 나몰라라 하는 관리실에 화가나요.
    아니 입주민을 위해서 일하는 곳이 아니었나요.

  • 17. 이보세요
    '19.6.15 12:43 AM (175.223.xxx.102)

    참나님
    아이 트라우마 생각해보셨나요
    저 대딩때 옆집개가 옆집에서 튀어나와
    물어서.
    십년 넘게 개만 보면 놀랐고
    지금도 안 좋아요
    아주 작은 개였답니다

    피해배상 받으세요!

  • 18. 저도
    '19.6.15 12:44 AM (121.133.xxx.248)

    개 키우지만
    그 견주가 제대로 조처 안한거 아닌가요?
    아이가 엘베 터려고 기다리고 있었으니
    같은동 주민인거 알았을텐데
    집에까지 같이 와서 보호자에게
    자초지종 설명하고 혹시 병원가게되면 연락달라
    연락처도 알려주고 사과해야 할 일 아닌가요?
    아이가 어리고 경황없는 틈에 도망친거네요.

  • 19. ㅇㅇ
    '19.6.15 12:44 AM (110.8.xxx.17)

    꼭 112에 신고하세요
    112는 기록이 남아서 반드시 처리상황을 알려줘야해요

  • 20. 그러게요
    '19.6.15 12:45 AM (125.178.xxx.135)

    뒷수습 없이 도망친 견주라면
    신고 당해도 쌉니다.
    그래야 제 2의 피해자가 안 생기고요.
    저도 견주.

  • 21. 원글님
    '19.6.15 12:46 AM (223.62.xxx.216)

    까놓고 말해 관리실은 그런 사건 해결하는 데가 아닙니다.
    경찰 불러야 움직여요.
    관리실 가대하지 마시고 112신고하세요.

  • 22. 112신고
    '19.6.15 12:47 A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꼭 신고하세요.
    다른걸 떠나서 그 자리에서 도망쳐버린 개주인이
    정말 나쁜겁니다.
    지금 당장 신고하세요.

  • 23. 참나
    '19.6.15 12:50 A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저는 위치가 허벅지라고해서 큰개가 사람좋아할때
    사람앞에 두발로 서서 앞발발톱으로 긁힌줄 알았어요
    근데 푸들이라니
    뛰어오른건가?
    앞에서 덮치고 뒤돌아가서 또 물었다면서요
    근데 이빨로 문건 아니고 발톱에 긁힌거라니 상황이 좀
    이해가 안가서요

  • 24. 개줌마
    '19.6.15 12:51 AM (106.102.xxx.158)

    그 견주인 듯.

  • 25. ???
    '19.6.15 12:59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참나.
    뭐에요?

    큰일 날뻔 했네요.
    미안하다고 넘어갈 일이 아닌데요.
    아이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효력이 있던 없던 일단 112 신고 하시고,
    관리사무소에도 cctv확인 요청하세요.

  • 26. 참나
    '19.6.15 1:04 A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견주는 아니구요
    전 푸들이 사람보고 좋아서 겅중겅중 뛰어오른건가 했어요
    그러다 할퀸건가 하구요
    제 생각에 아이가 놀라서 그렇지 푸들이 물려고한건 아닌거같고
    강아지 성격이 설레발치는 성격이라 사람보고
    점프한거 같거든요
    앞에서 한번 다시 뒤돌아 한번
    물려고 했다면 발목을 물지 않았을까해서요
    그리고 견주도 그냥 자기 강아지가 방정맞게 점프하는 바람에
    학생이 놀란거라 크게 생각안하고
    그냥 놀라게한거에 대해 미안하다고 하고 사라진거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어쨋든
    그 푸들의 성격을 잘모르는 상태에서
    발톱에 긁힌 상처는 났으니
    그 견주를 찾아 정식으로 사과를 받는건 맞다고 생각해요

  • 27. ㅇㅇ
    '19.6.15 1:05 AM (175.223.xxx.219)

    실화인가요?
    어찌 물렸는데 느긋하기도 하네요
    반드시 신고하세요

  • 28. ..
    '19.6.15 1:10 A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동물과 사람이 같이 살고자 하는 세상이라해도
    제대로 사후조치도 않하고 도망간 견주라면 더 볼것도 없네요

    몇년전
    저희 아파트에서도 작은 푸들이 초등저학년 여자아이 발뒷축을 깨물어서 아파트가 발칵 뒤집혔었어요
    제가 여기 글도 올린적 있는데요
    그때 엄청난 견주들이 그런 조그만 사건으로 호들갑이라는식의 댓글이 굉장히 많아서 진심으로 놀랐습니다ㅜㅜ

    그때 물린 여자애는 겁이 아주많은 아이라는데 도망가는 뒷모습에 따라가서 물은거라 견주는 아무소리도 못하게 됐었어요
    Cctv도 찍혔구요
    당연 경찰신고 했고 응급실가서 온갖검사 다했다고 들었어요
    다행히도 여자애는 아무이상이 없었고 그 강아지는 아파트주민들이 난리를 쳐서 시골?인가 어디로 보냈다고 들었어요
    얼마안되서 견주가족도 집팔고 이사했구요ㅜ

    제발 견주분들...
    내 개는 안물어요
    같은 멍멍이 소리 하지마시고 꼭 좀 안고다니세요
    여기 82에도 황당한 애견.애묘인들 엄청 많더라구요ㅜㅜ

  • 29. 참나님은
    '19.6.15 1:11 AM (125.183.xxx.225)

    보지도 않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네요.

  • 30. 문제의 근원
    '19.6.15 1:14 AM (211.207.xxx.190)

    사람이 개를 키워야 되는데,
    개가 개를 키워서 문제가 생기는겁니다.

  • 31. ..
    '19.6.15 1:14 A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그리구요
    발톱에 긁힌 상처라고 하더라도 자녀분 건강상태에 따라 병균이 어찌 될지 모릅니다ㅜ
    꼭 병원가서 상황 설명하세요ㅜ

    이런글에도
    꼭 실화냐?
    주작아니냐?
    그런 멍멍스러운 댓글 안달렸으면 좋겠네요 제발ㅜ

  • 32. .....
    '19.6.15 1:16 AM (1.225.xxx.4)

    주인이 개같은 인간이네요.
    상해를 입혀놓고 도망치다니 뺑소니네요.222222222

    정말 화나네요 성인도 아니고 중딩이 개에 물렸는데 미안하고 끝이요????
    저도 이런 상황에 어떻게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응급실 가고. 경찰신고하세요!!!!

  • 33. 튀어나옴
    '19.6.15 1:17 AM (119.196.xxx.125)

    엘리베이터 1층 문이 열리면 튀어나와 무는 개가 많더군요. 저 아는 남자분도 그랬어요

  • 34. ???
    '19.6.15 1:23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참나 변명같지 않은 변명이 더 화나네요.
    개가 장난으로 했든 놀자고 했든
    사람이 상해를 당했으면 당연 개를 조치해야죠.

    아까 히틀러가 개보호법? 칭시자라는 글
    보고 개빡쳤는데.
    본인은 가스실은 끌려 가는데
    히틀러가 니 개는 내가 보살펴 줄께.
    이런 상황이면
    오 땡큐베리감사 이럴 건가요?
    아무리 개도 소중한 생명이라도
    사람에 우선하지는 못한다는
    기본 예의는 갖췄으면 합니다.

  • 35. 참나
    '19.6.15 1:42 AM (211.109.xxx.163)

    저 견주 아니라는데 변명같지 않은 변명이라니요
    전 단지 객관적으로 바라볼뿐인데요
    처음에 중학생 키에 위치가 허벅지라해서
    대형견이냐 물었고
    중간크기 푸들이라해서 그럼 점프한거같다
    보통 개들이 물면 자기 눈위치에 있는곳을 물지
    작은개가 위로 크게 점프해서 물진 않으니
    문열리자마자 아이가 있으니 설레발치고
    점프했고 다시 뒤돌아 뒤에서도 점프한거같다
    물려고 했다면 아이 다리잡고 서서래도 허벅지를
    물었겠죠 근데 발톱으로 할퀸 자국만 있다잖아요
    원래 개들 발톱에 할퀴는건
    좀만 스쳐도 할퀴는 상처나니까요
    그 견주 잘했다는거아니예요
    다만 물었는데 아이 혼자니까 무시하고
    도망친게 아니라 푸들이 점프해서 아이 놀라게
    달려든거에 대해 사과하고 간거 같다는거죠
    그래서 일단 할퀸자국있고 아이가 놀랐으니
    견주 찾아 정식으로 사과 받는건 맞다 한거구요
    견주 찾았는데 사과없이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그때 신고하고 해도 될거같은데
    뭘그리 당장 그 견주 구속이라도 시켜야할것처럼
    댓글들이 과격한지 모르겠네요

  • 36. 지나가다
    '19.6.15 1:47 AM (112.152.xxx.121)

    아이트라우마 생깁니다.
    꼭 신고하시고 제대로 보상 및 사과받으세요.
    그리고 상식있는 견주는 엘베 열릴때 강아지 튀어나갈걸 대비해서 미리 돌아서있거나 가리고 있어요.
    (우리아파트 입주민얘기에요)

    또 관리사무실은 찾아가서 cctv보여달란다고 보여주는 곳이 아닙니다.
    그냥 보여주는거 위법이에요.
    경찰대동해야 볼 수 있어요.
    그러니 신고해서 순차적으로 처리하세요.

  • 37. ...
    '19.6.15 2:06 AM (112.72.xxx.119) - 삭제된댓글

    사람 공격한개는 죽여야됩니다. 그냥 가셔서 개 죽이고 오세요.. 그냥 개값 물어주면 끝입니다..

    개는 법적으로 그냥 물건입니다.. 저기서 고소해봐야 오히려 개주가 아이 상해죄로 고소하면 취하할수밖에 없어요...

  • 38. 닉네임이
    '19.6.15 2:06 AM (115.143.xxx.140)

    참나... 잖아요.

    참나..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문장을
    다음 보기에서 고르시오.

    1) 참나...어서 신고하세요. 그 견주 나쁘네요
    2) 참나.. 아이가 많이 놀랐겠어요.
    3) 참나..별 일도 아닌 일로 오바하시네요.
    4) 참나.. 병원 가봐야 하지 않을까요.

  • 39. 얼른
    '19.6.15 2:35 AM (93.82.xxx.36)

    신고하고 응급실가서 진단서 끊으세요.

  • 40. ㅇㅇ
    '19.6.15 2:40 AM (61.102.xxx.123)

    검정푸들 중간크기라도
    모르는 남의 개가 다가와 긁었으니 아이가 놀라고 아팠겠네요,

    글을 처음에는 물린 것처럼 써서 심장이 뛰었는데 읽다보니 긁힌거라 그나마 다행


    댓글에 광견병, 파상풍 주사 얘기하는데
    물린게 아니라 광견병 주사는 필요없고
    개 발톱은 고양이 발톱처럼 날카롭지 않고 옷도 입은 상태니 파상풍 주사도 필요없어 보여요.

    견주는 물은게 아니니 그냥 갔나본데
    그래도 경찰에 신고하세요.
    토 일요일 관리소 출근 안해도 경비직원 있으니 경찰이 관리소 cctv 볼 수 있을 거예요.

  • 41. 안물렸어도
    '19.6.15 2:45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

    견주가 아무런 조처도 취하지않고 간건
    뺑소니와 같아요.
    무조건 신고해야해요.
    경찰도 신고되면 처리해야해요.
    절대 견주와 개인적으로 얘기하지마세요

  • 42. 안물렸어도
    '19.6.15 2:46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

    경찰에 신고하고
    cctv바로 확인해달라고 요청하세요.
    경찰이 요청하는데 관리소에서 발못빼요

  • 43. 경찰신고
    '19.6.15 2:47 AM (107.77.xxx.2) - 삭제된댓글

    꼭 하세요. 경찰이 와야 cctv도 볼 수 있고 상황도 알 수 있어요. 애한테 그래 놓고 도망이라뇨. 한 짓을
    보니 오리발 내밀 사람이에요. 경찰 와야 합니다. 저 위에 헛소리 하는 아즘마 말을 들을 것도 없어요.
    아줌마 개 키운다고 아무데나 끼지 말고 아줌마네 개 관리나 잘 하세요.

  • 44. ㅇㅇ
    '19.6.15 2:54 AM (175.120.xxx.157)

    위에 개같은 참나같은 사람때문에 더 짜증나네요 꼭 신고하세요

  • 45. ..
    '19.6.15 3:31 AM (39.119.xxx.82)

    본인 생각이 객관적이라니..웃고갑니다.

  • 46. 허허
    '19.6.15 4:13 AM (49.196.xxx.45)

    푸들에 긇힌 거..

  • 47. 위에 참나님
    '19.6.15 4:59 AM (218.144.xxx.78)

    참나님...
    개한테 긁히든 물리든 신고는 당연한거고 피해를 입었잖아요
    이건 무식하면 말을 말던가 그걸 조언이라고 쓰고 앉았나

    일단 병원부터가시고 신고하세요
    개주인이 후처리없이 자리뜬건 잘못된거예요
    아이 안정시키시고 견주분과 연락해서 광견병주사 맞았는지 날짜 정확히 확인하세요

    위에 모자란 사람말은 듣지도 마시구요
    저도 비숑키우지만 엘리베이터에탈땐 꼭 안아서 타지 그냥 타지않아요

    아이건강이 우선이니 광견병 확인이 최우선이예요

  • 48. 견주를위해
    '19.6.15 5:05 AM (1.239.xxx.79)

    토요일이라도 동네 정형외과 같은곳에 가서 진단서 끊고, 꼭,112 경찰에 신고 하세요.

  • 49. . . .
    '19.6.15 5:25 AM (121.172.xxx.108)

    경찰에 신고한적 있는데요
    개주인 처벌 원하시면 상해 진단서 제출하시면 돼요

  • 50. 아무나
    '19.6.15 6:20 AM (222.234.xxx.222)

    개를 키우네요. 아이가 어리다고 무시하고 그냥 간 거겠죠?
    이번 기회에 그 견주 좀 혼나봐야 정신차리죠.
    진단서 끊으시고 신고하세요!

  • 51. 형평성
    '19.6.15 7:12 AM (211.246.xxx.80) - 삭제된댓글

    자동차끼리 콩~ 그야말로 그냥 닿은정도라도
    병원가면 2주 나옵니다
    대인 합의금 50만원이상 나와요
    어찌하여 개한테 으르렁 위협당하고
    물리기까지 해도 관대해야 하나요
    개한테 닿기만 해도 50만원 물어줘야 하는
    관행이 생겨야 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egaltimes&logNo=220987666901&pro...

    개가 자동차에 치이면
    개주인은 과태료 50만원 내야하는 판례예요

  • 52. 견주가
    '19.6.15 7:23 AM (223.62.xxx.216)

    아닌 아이를 위해서 신고 하세요.
    파상풍이니 뭐니 댓글로 판단할게 아니고 병원 가면 진료 해줘요. 우리나라가 미국도 아니고 병원 문턱이 높은것도 아닌데 왜 집에서 그러시나요. 딸이면 흉 안지게 한번 더 고민 했을거잖아요. 원글님 행동이 앞으로 그 견주가 엘베에서 개를 안고 타게 할거라는건 부차적인거고 내 아이의 트라우마를 먼저 치료해야죠.
    저라면 병원 응급실 가서 간단하든 뭐든 치료받고 112신고하고 조용히 기다릴거에요. 입주민 집 내가 찾아가서 가타부타 할것도 없구요.

  • 53. 할랄라
    '19.6.15 7:33 AM (203.244.xxx.34)

    경찰신고 하세요.
    초동 조치 안한 그런 진상 아줌마는 나중에 시간 지나면 말 바꾸고 더 진상 피울 확률 높아요
    진상이 아니면 처음부터 제대로 대처 했겠죠.
    당장은 누군지 못 잡더라도 경찰 신고를 해야 기록이 남고 나중에 일처리가 수월해 집니다.
    그리고 물린게 아니더라도 이빨이나 발톱 등에 잡균이 많아 나중에 덧날 가능성 높으니
    병원 가셔서 소독 받고 필요하다면 사진 다 찍고 진단서 받으시구요.

  • 54. ㅡ.ㅡ
    '19.6.15 7:36 AM (125.191.xxx.231) - 삭제된댓글

    세상 무슨 개? 였나
    개통령이 그랬어요. 개들은 엘베가 공포스러운 공간이래요.
    문이 열리고 낯선이가 눈앞에 나타나기.
    공격하게된다고.

    그래서 엘베에서는 견주들 안고 타라고.

    그 푸들은 놀라서 아이를 공격한거잖아요.

    잘 마음도 치료 받기바래요.

    산책갈때 꼭 개 풀어놓고 느긋하게 걸어오는 견주들 정말 짜증나요.

    잔디밭은 줄풀린 개들로 개판만들고 ㅡㅡ

  • 55. ...
    '19.6.15 7:38 AM (70.79.xxx.88)

    미친 견주네요.. 미안하다고 그냥 내뺐다고요? 저도 견주지면 별 또라이같은 인간을 다 보겠네. 당장 병원 데려가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 56. 아파트
    '19.6.15 7:47 AM (119.70.xxx.204)

    이래서 개싫어요 싫어 싫은건어쩔수없어

  • 57. ...
    '19.6.15 8:23 AM (210.97.xxx.179)

    꼭 신고하세요. 그런 견주는 벌을 벋아 마땅해요.
    전 아이 돐 때 개가 아이를 공격한 일 당했었거든요. 제가 아이 달래는 사이 그 견주는 도망가 버렸어요.

  • 58. 엘베앞에 있었다면
    '19.6.15 8:49 AM (121.145.xxx.242)

    그 개주인도 같은 라인에 사는거 아닌가요?
    일단 관리소는 믿지마세요
    아마 cctv말해도 개인적으로 임의적으로 못보여준다 할수도있구요
    빨리 경찰에 신고하세요 가능하다면 근처 지구대라도 가서 신고하시고 아이 데리고 파상풍 광견병 접종해주세요 병원 영수증 내역 다 보관하시구요

    참고로 엘베 타고 내릴때 저는 조카보고도 항상 살짝 뒤에 있으라고해요 요즘같이 무개념 견주가 많아서 언제 어떻게 개들이 뛰어나올지 모르잖아요;;;
    저도 한때는 견주였지만 엘베에서 내릴때 탈때 꼭 안고타요;;;;6키로 시추였어요

  • 59. 병원
    '19.6.15 9:10 AM (221.138.xxx.81) - 삭제된댓글

    갔겠죠? 신고도 하시구요? 애 무지 놀랬을텐데 다독여줏니ㅣ요~

  • 60. 병원
    '19.6.15 9:12 AM (221.138.xxx.81)

    갔겠죠? 신고도 하시구요? 애 무지 놀랬을텐데 다독여주세요~

  • 61. 폴리
    '19.6.15 9:17 AM (222.232.xxx.117)

    혹시 광견병 있는 개라도 사람에겐 당장 발병은 아니라 잠복기가 며칠되니 아이 진정시켜주시고 경찰에 우선 신고하세요 그리고 병원 가시면 주사며 처치해주실건데 진단서 다 받아놓으시구요

    아니 남을 상처입히고 그냥 가다니 뭐 그런 사람이 다있어요? 저도 어릴 때 지나가다가 튀어나온 개에게 물렸는데 아직도 개 무서워요 아이가 많이 놀랐겠어요 ㅠㅠ

  • 62. 미쳤구나
    '19.6.15 9:28 AM (58.127.xxx.156)

    고소 당하려고 정신이 돈 인간이네요 그 견주...

    경찰에 신고하시고 그대로 안나오면 고소 준비하세요
    아이한테 가는거 트라우마 있고 상처 남으면 흉져요

    치료비 심리 상담 다 ... 청구해야죠

  • 63. ..
    '19.6.15 9:46 AM (125.177.xxx.43)

    미친 견주네요 그랬으면 빨리 찾아와서 병원 데려가야죠
    경찰에 신고 하세요
    소형견 얌전한 개도 엘리베이터 문 열릴땐 사람있나 보고 안고 타고 내려요
    크고 사나우면 입마개 하고 단단히 잡고 있어야죠
    놀란거 잘 다독여주세요 약이라도 먹이고요

  • 64. 관음자비
    '19.6.15 10:02 AM (112.163.xxx.10)

    야생 너구리에 물린 것도 아니고, 집안에서 키우는 강쥐에게 긁혔는데,
    광견병.... 오바도 개 오바입니다.
    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 65. 응?
    '19.6.15 10:27 AM (121.132.xxx.204)

    자동차 범퍼만 긁혀도 생난리가 나는 세상 아닌가요?
    사람 그것도 아이가 동물에게 공격당했는냐 별일 아닌데 뭘 그러냐는 것 같이 읽히는 댓글들은 상당히 의아하네요.

  • 66. 강형욱이그랬어요
    '19.6.15 10:28 AM (223.39.xxx.49)

    엘베에 강아지 안고타는게 더 위험하다고
    사람과 눈높이가 같은 상태에서 만약 물면 얼굴을 물게되니까
    엘베 타면 구석으로 몰고 그앞을 막듯이 서있으라고

  • 67. ㅁㅁ
    '19.6.15 11:10 A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광견병 파상풍이 오바라는 관음자지분은
    사망사건 검색 좀..

  • 68. ㅁㅁ
    '19.6.15 11:11 AM (223.62.xxx.43)

    광견병 파상풍이 오바라는 관음자비라는 분은
    사망사건 검색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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