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실을 왜 이제사 알았나 싶어요

느즘 조회수 : 9,429
작성일 : 2019-06-14 23:03:27
잇몸이 나빠서 관리를 하는 편인데요 치실을 이제사 사용해요
사용하고 나면 잇몸이 시원한거 같고 개운해요
티비 보며 쓱쓱하니 힘들지도 않구요
IP : 110.70.xxx.19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고
    '19.6.14 11:05 PM (116.127.xxx.146)

    깨끗이 헹궈야해요...입안에서도 많이 나와요....

  • 2. 저도
    '19.6.14 11:06 PM (218.156.xxx.79)

    저도 몇달전부터 사용하는데 그전에 치실없이 어찌 살았나 싶어요

  • 3. ㅎㅇ
    '19.6.14 11:06 PM (175.113.xxx.7)

    치실도 좋고 치간칫솔 같은것도 좋더라구요. 밥먹고 그런거 하면 양치한거 보다 더 개운하고 관리하기 좋은것 같아요. 양치도 하긴 해야하지만 치실로 하니까.. 다른거 보면서 몇 분 안에 더러운거 다 빼낼 수 있더라구요.

  • 4. ...
    '19.6.14 11:08 PM (220.75.xxx.108)

    저는 치간칫솔이요. 고질적인 잇몸염증이 싹 사라졌어요. 저는 옆에 딱 끼고 앉았다가 시시때때로 해줘요.

  • 5. 저도
    '19.6.14 11:10 PM (59.10.xxx.57)

    진짜 좋아해요.최고의 치아 관리에요

  • 6. ...
    '19.6.14 11:12 PM (14.32.xxx.96)

    치간칫솔보다는 치실쓰는거 더 낫대요.치간칫솔은 이 사이가 벌어진다고

  • 7. 맞아요
    '19.6.14 11:13 PM (125.252.xxx.13)

    미국에는 치실을 하는자 무덤에 늦게간다는 속담도 있대요

  • 8. 워터픽
    '19.6.14 11:28 PM (211.46.xxx.42)

    워터픽이 더 끝장입니다. 한번 쓰면 없이는 못 살아요. 특히 양치질 하고 치실하고도 찌꺼기 나오는 거 보면

  • 9. ㅇㅇ
    '19.6.14 11:31 PM (1.220.xxx.68)

    저는 치실중독이에요 ㅜㅜ 너무 써도 안좋아요.

  • 10. ㅇㅇㅇ
    '19.6.14 11:36 PM (110.70.xxx.203) - 삭제된댓글

    저는 한손엔 샤워기
    한손엔 칫솔로 스켈링 하듯이 해요
    치실도 안들어갈정도로 이빨이 밀접해 있구요
    양치후 워터픽으로 고춧가루 나오는거 보면
    칫솔에 배신감이 들긴해요
    그러나 워터픽의 소음을 도저히 견디지
    못해서 15년째 욕실장에 은신해 있다는...
    1년에 한두번만 알현한다는...

  • 11. 맞아요
    '19.6.14 11:43 PM (211.115.xxx.39) - 삭제된댓글

    양치만 하고 치실 안하면 이 안닦은거 같아요 ㅠ

  • 12. ...
    '19.6.15 12:16 AM (175.223.xxx.217)

    저는 워터픽 사고싶은데 가격이 비싸서 치실써요.
    이거라도 있으니 어디냐함서요

  • 13.
    '19.6.15 12:21 AM (27.35.xxx.162)

    치간칫솔이 좋은데 이 사이가 벌어지나요.ㅡ

  • 14. ....
    '19.6.15 12:57 AM (121.144.xxx.62)

    벌어지지 않아요
    다만 원래 벌어진 부분이 눈에 뛸 뿐
    벌어진 곳은 치간칫솔로 돌리고
    붙은 곳은 차실
    마무리 워터픽

  • 15. . .
    '19.6.15 1:16 AM (211.243.xxx.147)

    주 2회정도 하는데 신세계예요
    할때마다 스켈링한거 같이 상쾌해요

  • 16. .....
    '19.6.15 1:21 AM (1.225.xxx.4)

    매번 치과 갈 때마다 잇몸 안 좋다. 어디가 썪었다 매번 들은 사람인데...

    치실 쓴 이후부터 치아 관리 잘 했다 썪은데없다. 소리 듣네요... 정말 신세계 맞아요

  • 17. 토옹
    '19.6.15 3:23 AM (128.210.xxx.89)

    워터픽이 더 끝장입니다. 한번 쓰면 없이는 못 살아요. 222

  • 18. 치실없이 못살아
    '19.6.15 7:40 AM (110.5.xxx.184)

    칫솔질로 해결 못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처리해주죠 ㅎㅎ
    외출 시에도 항상 파우치에 넣고 다녀요.

  • 19.
    '19.6.15 8:05 AM (125.186.xxx.100)

    워터픽도 한번 써보세요 진짜 신세계..

  • 20. 워터픽은
    '19.6.15 8:09 AM (110.5.xxx.184)

    집에서 밖에 못 쓰잖아요.
    식사 후마다 써야 하는데 치실이 휴대성이 좋아서 더 자주 써요.

  • 21. 윗님
    '19.6.16 3:20 PM (14.52.xxx.212)

    휴대용 워터픽 있어요. 그리고 어떻게 치실을 주2회 정도만 하죠? 하루 세끼 먹으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071 내비 5시간 사용 6 내비 2019/06/15 1,638
939070 도대체 이 푼수끼를 어쩌면좋아요 10 냐하 2019/06/15 4,078
939069 부모님의 불화.. (긴 글) 54 ㅇㅇ 2019/06/15 17,529
939068 분필과 초록칠판 생각만으로 닭살소름돋는분 계신가요? 1 ans 2019/06/15 1,285
939067 서산 당진 아산은 대체 얼마나 잘사는걸까요? 4 ㅇㅇ 2019/06/15 6,315
939066 지금 폰으로 82 하시는 분들 손! 7 .. 2019/06/15 1,601
939065 고유정사건 피해자 욕하는 페미니스트 26 . 2019/06/15 4,068
939064 고려대 92학번 20년후 남녀 직업 19 .. 2019/06/15 11,841
939063 MRI 찍을때 그 소리는 왜 그러나요? 9 .. 2019/06/15 7,224
939062 기생충 시계방향 5 2019/06/15 4,840
939061 미역국 끓이는데 국간장이 없으면요 11 2019/06/15 4,584
939060 제가 정한 프듀 11 21 ... 2019/06/15 2,732
939059 청와대 영상이 최고네요. 4 역시 2019/06/15 2,073
939058 ㄱㅇㅈ 가정사는 파파괴네요 ;;;; 8 하 ... 2019/06/15 18,953
939057 외롭네요 ㅎ 3 부rs 2019/06/15 1,524
939056 길냥이또 아기소리. .ㅜ 4 미챠 ㅜ 2019/06/15 1,528
939055 동작대교 넘어 이촌역 방향으로 가는길에 포장마차 2 .. 2019/06/15 1,202
939054 시간이 빨리가길 바래여 시간 2019/06/15 858
939053 (펌) 세계인의 노래ㅡBella Ciao, 아시아인의 노래ㅡ임을.. 2 ㅇㅇ 2019/06/15 1,276
939052 지금 스케치북 보시는 분~~ 4 ... 2019/06/15 1,827
939051 홍콩 시위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30 ㅇㅇ 2019/06/15 6,968
939050 개한테 공격당했어요 51 예삐모친 2019/06/15 8,794
939049 GS25에서 느끼하지 않은 도시락 좀 추천해주세요. 6 .. 2019/06/15 1,810
939048 집에 블라인드하신 분들께 조언구해요.. 3 rachel.. 2019/06/15 2,200
939047 혹시 나혼자산다 보시나요? 남궁민 36 ..... 2019/06/15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