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먹고 숙면취하는 고딩

설명회 조회수 : 1,499
작성일 : 2019-06-14 21:27:42
거의 엄마가 차려줄 필요없어요.
밀가루 좋아해서요.
고기 구워주면 어쩌다먹고요 이젠 포기단계입니다.
남편도 초딩입맛이라 똑같아요.
이녀석은 저녁 그렇게 때우고 숙면을 취합니다.
12시쯤 일어나 집안 돌아다니면서 부스럭거려요.
그때 자는 저는 잠귀 예민한데 억지로 자야하네요.
조만간 이녀석 대입설명회가려했더니
곯아떨어진거 보고 한숨이 푹 나오네요.
많이 피곤해하는거 같아 약지어줘도 안먹고
과일도 안먹고 싸우기 싫어서 그냥 두는데
줄창 잠만 내내 자는 녀석 대입설명회를 가서
무슨 도움이 될지, 제 불안감 잠재우기일지도 모르겠어요.
IP : 116.36.xxx.1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6.14 10:25 PM (116.127.xxx.146)

    제목만 보고도
    내용이 이해가
    ㅋㅋ

    고3?

    반가워요 ㅋㅋㅋㅋㅋㅋ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273 강릉 이재민들 대통령께 감사의 글. 9 산불 빠른대.. 2019/06/14 2,231
939272 주위에 성공한 사람 중에 고지식한 사람 있나요? 5 2019/06/14 3,331
939271 고씨는 가정환경이 10 으스스 여름.. 2019/06/14 7,960
939270 사기치는 변호사가 많다네요 8 변호사 2019/06/14 4,456
939269 드라마 녹두꽃을 강추합니다. 11 동학 2019/06/14 3,351
939268 정치신세계 - 느낌이 쎄했던 윤지오 16 노란야옹이 2019/06/14 5,180
939267 성적 별로인 고1 선택과목 도움절실합니다 4 고등 2019/06/14 2,044
939266 오아시스 마켓 친구 추천 해드릴게요 3 오아 2019/06/14 1,894
939265 지역비하아닌데요..충청도 남편 가지신분?ㅠㅠ이런 성정 55 2019/06/14 13,763
939264 치실을 왜 이제사 알았나 싶어요 20 느즘 2019/06/14 9,468
939263 제과제빵 자격증이 그래도 꽤 흔한 편인가요~? 3 제과 2019/06/14 2,395
939262 된장항아리 비우고 매실? 8 ... 2019/06/14 1,675
939261 부알못인데요 1 김ㄹㅎㅎ 2019/06/14 1,404
939260 점같은 조그만 벌레들이 날아다녀요. 5 뭐에요 2019/06/14 4,011
939259 전기료 아낀다고 엘리베이터 에어컨 안켜주는 아파트 4 .. 2019/06/14 3,446
939258 예고 보내는게 미대입시엔 유리하나요? 9 ... 2019/06/14 3,603
939257 딸직업으로 변호사랑 교사중에 30 ㅇㅇ 2019/06/14 8,304
939256 울 딸도 오늘 mri검사했는데... 4 걱정 2019/06/14 4,391
939255 첫 아이 낳은 기분은 어떠셨나요? 13 출산 2019/06/14 3,503
939254 명사초청, 섭외하는 일 맡으신 분 있나요? Enee 2019/06/14 866
939253 다스뵈이다66 시작했어요 11 ... 2019/06/14 1,036
939252 얼마전 두통으로 문의드렸던 맘이에요 186 olive。.. 2019/06/14 24,506
939251 7세 드림렌즈 병원 추천해주세요 6 trustm.. 2019/06/14 1,903
939250 이대상권이요 6 30년만에 2019/06/14 2,244
939249 40대 중반에 배란통이 생겼는데요 5 ^^ 2019/06/14 4,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