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집에 왔는데 어디갈까요?

ㅡㅡ 조회수 : 2,063
작성일 : 2019-06-14 21:10:09
퇴근 후 운동 갔다왔는데 이시간이네요
평소 8시면 집에오는데 오늘은 스피닝 끝나고 근력운동 좀 더 했더니 이렇게나 늦어버렸네요

오늘 스피닝 하는데 땀이 진짜 뭐처럼 나서 상의가 홀딱 젖을정도였어요

기운 쭉 빠지는데 깨끗하게 씻고 집에오니 티비보다 자는일 밖에 없어서 불금인데 넘 심심한건 아닌가 싶고..

8시만 되었어도 노트북 들고 커피숍 갔을텐데 지금 가면 1시간도 못있다 오니까 가기도 뭐하고..

혼자 사는 싱글녀인데 참 심심하네요

사실 운동에 온 힘을 써서 힘든것도 사실인데.. 마트가면 자꾸 쓸때없즌 먹을거 사오구요

어딜 가야할까요

영화나 보고올까 하다가도 집에서도u 티비로 볼만한 무료영화 천지인데...

어디가야 기분 전환 될까요?
IP : 58.148.xxx.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4 9:14 PM (175.116.xxx.93)

    에너지 넘치십니다. 저라면 바로 누웠을텐데...ㅎㅎ 그렇게 운동하면 체력이 많이 강해지죠? 운동을 원글처럼해야할텐데.. 부럽네요..

  • 2.
    '19.6.14 9:15 PM (124.49.xxx.66)

    저라면 맥주 한 캔 사들고 한강변에서 강 보면서 한 캔 마시고
    야경 실컷 보다 올거 같아요.
    운동한거 아까우려나요?
    그래도 오늘은 불금이니까요^^

  • 3. sun1
    '19.6.14 9:17 PM (223.38.xxx.5)

    심야로 알라딘 추천요. 저도 싱글녀인데 퇴근하고 알라딘봤는데 넘 재밌더라구여 기분전환 될듯요

  • 4. ...
    '19.6.14 9:20 PM (58.148.xxx.5)

    알라딘이랑 기생충은 이미 봤어요

    캔맥이나 뭘 먹고싶진 않구요..넘 땀흘리며 운동한거라 아까워서요~

    집근처에 호수공원은 있는데 호수보고 오기는 넘 힘들어서 못걸어갈것 같아요 ㅠㅜ

    진짜 커피숍 아닌이상 밤에 혼자 갈만한 곳이 없군여...ㅠㅜ

    기분전환하러 엑스맨이나 맨인블랙이나 럭키맨이나 보고올까요?

  • 5. ..
    '19.6.14 10:14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

    찜질방이요
    너무 늦게 다니지 마시고 자고오세요

  • 6. 찜질방
    '19.6.14 11:31 PM (218.154.xxx.188)

    여성전용 아니면 밤에 위험해요.

  • 7. ..
    '19.6.14 11:32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바로 여성전용 적으려고 했는데 연속 댓글이 안 써지더라구요

  • 8. 혼자 무섭지
    '19.6.15 12:57 AM (61.77.xxx.113)

    않으세요?
    전 남편이랑 싸우고 심야영화 보고 주차장에서 차 타는데 사람이 없어서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031 된장항아리 비우고 매실? 8 ... 2019/06/14 1,638
939030 부알못인데요 1 김ㄹㅎㅎ 2019/06/14 1,377
939029 점같은 조그만 벌레들이 날아다녀요. 5 뭐에요 2019/06/14 3,959
939028 전기료 아낀다고 엘리베이터 에어컨 안켜주는 아파트 4 .. 2019/06/14 3,387
939027 예고 보내는게 미대입시엔 유리하나요? 9 ... 2019/06/14 3,568
939026 딸직업으로 변호사랑 교사중에 30 ㅇㅇ 2019/06/14 8,272
939025 울 딸도 오늘 mri검사했는데... 4 걱정 2019/06/14 4,367
939024 첫 아이 낳은 기분은 어떠셨나요? 13 출산 2019/06/14 3,468
939023 명사초청, 섭외하는 일 맡으신 분 있나요? Enee 2019/06/14 843
939022 다스뵈이다66 시작했어요 11 ... 2019/06/14 1,004
939021 얼마전 두통으로 문의드렸던 맘이에요 186 olive。.. 2019/06/14 24,482
939020 7세 드림렌즈 병원 추천해주세요 6 trustm.. 2019/06/14 1,867
939019 이대상권이요 6 30년만에 2019/06/14 2,200
939018 40대 중반에 배란통이 생겼는데요 5 ^^ 2019/06/14 4,512
939017 풋고추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 1 ㅎㅎ 2019/06/14 1,541
939016 궁금한 이야기 Y 나 그것이 알고싶다 등 11 궁금한 2019/06/14 6,618
939015 의붓아들 배 위에 현 남편 다리가 있었다는건 고유정 거짓말 10 궁금한이야기.. 2019/06/14 6,712
939014 다둥이 어머님들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ㅋ 8 Yeats 2019/06/14 2,034
939013 시집 가서행복하게 사는 동창 카톡을 괜히 봤네요... 7 에이c 2019/06/14 7,411
939012 저녁먹고 숙면취하는 고딩 1 설명회 2019/06/14 1,466
939011 은행 예금주명을 개인이름에서 회사상호명으로 변경 1 2019/06/14 3,181
939010 인천 어느학교 교장 미친ㄴ인가요??? 24 .. 2019/06/14 13,936
939009 다음주 서울가는데 팁 좀 주세요. 5 부산아지매 2019/06/14 1,331
939008 서울이나 수도권에 철야 기도나 염불 하는 사찰 5 간절한 마음.. 2019/06/14 1,245
939007 비염에 좋은 프로폴리스 1 비염 2019/06/14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