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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물건가지고 싸우는것도 지치네요

ㅇㅇ 조회수 : 23,601
작성일 : 2019-06-14 18:59:43
제가 원래 물건 자체에 애착을 많이 가지는 타입이거든요
근데 엄마는 그런 제 물건을 막 갖다 버려요
책이든 옷이든 필기구든 그냥 자기 맘에 안든다. 딱 이거 하나면 버려요
제가 있을땐 제가 뭐라고 하니까 못그러구요ㅋㅋㅋ 제가 외출하면 그때 싹 갈아버립니다.

이게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그동안 수없이 울고 소리치르고 화냈는데 지금도 똑~같습니다.
이런 글 올리면 항상 댓글이 글쓴이가 방 정리를 너무 안하는거 아니냐 그러는데
방 평소에 바닥에 떨어진거 하나 없이 깨끗하게 치우고 사는데도 그래요ㅋㅋㅋㅋㅋ

구질구질한 낡은 거면 또 몰라요
옷도 아끼고 새옷인데 안입는다면서 걸레로 쓰고 
이나이에 만화책 읽냐고  어제 사온 랩핑만 뜯은 새 만화책을 싹 재활용쓰레기에 버려버리고 

수도 없어요 . 이게 악의적인게 그냥 버리기만 하는게 아니라 
망가뜨려서 버립니다ㅋㅋㅋ 책 버릴때도 그 수많은 페이지를 다 짝짝 찢어요.
몇백 페이지짜리를 일일이 찢는것도 귀찮을텐데 아주 그 집착에 질렸어요.

카드는 힘으로 못찢으니까 가위로 잘라서 버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아끼는 거니까 버리지 말아달라고 몇번을 사정사정 해도 외출하고 돌아오면 박살이 나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인간 성격이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게 저한테만 이러는게 아니라 아빠한테도 그래요
언제는 아빠가 티비를 멀쩡히 잘 집중해서 보고 있는데 틱 꺼버리더라구요
아빠가 어이없어서 보고있는데 왜끄냐니까 시끄럽잖아~이러는거 있죠?
근데 웃긴건 자기는 지맘대로 음악 크게 틀어놀 때가 많음 ㅋㅋㅋㅋ
뭐라고 하면 내집인데? 싫으면 나가~ㅋㅋㅋ

뭐라고 싫은소리하면 싫으면 나가! 나가! 5살 때부터 싫으면 나가. 여긴 내집이고 넌 내가낳은 딸이니까
싫으면 나가!
화낼때마다 어딜 엄마한테 눈 똑바로 뜨고 대들어! 눈을 똑바로 뜨고!

정말.. 당장이라도 독립하고 싶은데 서울이고 직장이 불안정하고 수입도 독립해서 혼자살 만큼은 안되고
독립이 지금은 불가능하니(노력하고 있어요)

자물쇠 달린 서랍장 엄청 큰거나 사고싶네요. 
찾아보니 캐비넷 밖에 안나오는데......
제가 어릴때 일룸에서 책상 샀는데 딸린 작은 서랍장에 열쇠구멍이 있어서
열쇠로 잠그면 안열리거든요
가구중에 그런거 없을까요......
책장도 철장같은거 달린거 있으면 좋겠네요
한번 이럴때마다 집안이 뒤집어지는데
제가 그렇게 지랄발광을 하면서 화를 내도 엄마는 니가 나가 무능한 년아 이러니 
살인날거 같아요 차라리 물건을 원천봉쇄를 하죠 
가구 아시는분..............
  
IP : 222.111.xxx.167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가구가
    '19.6.14 7:04 PM (183.98.xxx.142)

    무슨 의미가 있어요
    가구 자체를 내다 버리고도 남겠는데.
    아빠도 무능하고 딸도 그런가보네요
    어쩌겠어요 독립할 능력 안되면
    드런꼴 참고 사는거고
    설마 굶어 죽겠나 결심하면
    사람답게 사는거고

  • 2. 의미 있어요
    '19.6.14 7:05 PM (222.111.xxx.167)

    제가 본문에 말한 열쇠달린 서랍장
    거기 안에 들어있는 물건은 안버리거든요ㅋㅋㅋ
    엄마가 물건 버릴때 가구류는 안버립니다. 이 버리는 짓도 패턴이 있어요ㅋㅋㅋㅋ

  • 3. ...
    '19.6.14 7:07 PM (116.36.xxx.197) - 삭제된댓글

    엄마가 정리정돈에 강박이 있으신가본데요.
    수납용품으로 깨끗이 정리해보세요.

  • 4. ..
    '19.6.14 7:07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사고싶네요 하지말고 캐비닛사서 쓰세요 시중제품 투박해 맘에 안들면 페인트.시트지 리폼이라도 하고.
    제 방에 들어와 노트북쓰고. 개인용품 건드려서 24만원짜리 이중캐비닛사서 밖에 나가도 불안하지 않고 잘 썼네요.

  • 5. 아빠가
    '19.6.14 7:07 PM (222.111.xxx.167)

    무능하긴요. 엄마의 두배 넘게 버는데.
    아빠도 무작정 참지는 않아요. 아빠 성격도 다혈질이라 화나면 집안 뒤집어지는데
    엄마는ㅋㅋㅋ 아빠 화나는게 무섭지도 않나봐요. 전 아빠가 그렇게 화낼때마다 살인나는거 아닌가 겁나던데

    엄마는 거품물면서 아빠한테 무능하다 키작다면서 인신공격을 해요ㅋㅋㅋ
    아빠랑 부부싸움 할때마다 못났다 어쩐다 하면서 아주 자존심을 뭉개는데
    여태 아빠가 엄마 안때린게 신기해요

  • 6. 정리정돈이
    '19.6.14 7:09 PM (222.111.xxx.167)

    완벽하게 된 상태에서도 맘에 안든다. 니 나이가 몇인데 이런거 갖고노니 하면서 랜덤으로 갖다버려요
    싼거 비싼거 구질구질한거 멀끔한거 관계없이

  • 7.
    '19.6.14 7:10 PM (222.111.xxx.167)

    이중캐비닛...그런것도 있군요....
    어디서 사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8. ㅇㅇ
    '19.6.14 7:10 PM (203.229.xxx.140) - 삭제된댓글

    엄마 본인 물건도 잘 버려요?
    너저분한 거 싫어하는 사람인가요?
    엄마가 돈 벌고 아빠나 자식들이 다 얻어 써요?
    외가 형제들이랑 사이 좋아요?
    사람 조정하려는 성향인가요?

  • 9. ...
    '19.6.14 7:11 PM (221.138.xxx.195)

    글로만 봤을 땐 어머니가 정상이 아니신 건 같은데
    가족 모두 그냥 참고 사는건가요?
    저렇게 괴팍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열쇠로 잠그고 한다 해도
    그 가구를 통째로 갖다 버릴 거 같은데요.
    어머니가 가정경제를 책임지고 모두의 정신까지도 지배하는
    절대권력자인가봐요.

  • 10. dPwjs
    '19.6.14 7:11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예전에 안녕하세요.. 프로에 나온 캐이스랑 너무 같은것같네요.
    엄마 본인물건도 그렇게 단촐하게 있나요?
    아니면
    식구에게만 강요,집행하는건가요?

  • 11. 헐..
    '19.6.14 7:13 PM (223.62.xxx.191)

    미친 인간이네요.
    만만한 식구한테나 폭력 행사하는 왕찌질

  • 12. 본인 물건도
    '19.6.14 7:13 PM (222.111.xxx.167)

    잘 버리는 편이에요
    아빠 물건도 동의없이 막 갔다 버리는데 아빠는 그거가지고 화 별로 안내더라구요?

    돈은 아빠 엄마 두분다 버시고 아빠가 엄마 월급의 두배 반 정도 되요
    두분다 돈 버시는데 돈관리는 엄마가 하고 아빠한테는 용돈만 줍니다

  • 13. 123
    '19.6.14 7:14 PM (218.237.xxx.203)

    원글님도 엄마 물건을 버려본 적 있어요? 엄마가 자신의 물건에 남이 손대면 무슨 느낌인지 모르시는걸까요?

  • 14. 엄마가
    '19.6.14 7:15 PM (222.111.xxx.167)

    아빠보다 돈 훨씬 못버는데
    자기는 여자고 아빠는 남자니까 아빠가 무능한 거고
    자기는 불쌍하다고 자기또래는 다 집에서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편하게 산다고 맨날 신세한탄해요

    제가 왜 제 물건 말도없이 막 갖다버리냐고 화내면
    니가 입는 옷 쓰는물건 다 내꺼니까 그동안 키운 돈 내노라고 그럽니다

  • 15. 엄마 본인물건
    '19.6.14 7:16 PM (222.111.xxx.167)

    별로 없어요 맨날 버리고 치우고 해서

  • 16. ...
    '19.6.14 7:17 PM (116.36.xxx.197) - 삭제된댓글

    독립하라는 뜻이네요.
    자기는 의존적성향이고 딸이 의존하는건 부담스럽고 싫다는거예요.

  • 17.
    '19.6.14 7:17 PM (218.237.xxx.203)

    생활비 10만원 드리세요. 그리고 방문 잠그세요

  • 18. ㅁㅁㅁㅁ
    '19.6.14 7:17 PM (119.70.xxx.213)

    문잠그고 다니면 안돼요?

  • 19. 언제는
    '19.6.14 7:17 PM (222.111.xxx.167)

    제가 버리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한걸 보란듯이 찢어서 버린거 보고 꼭지돌아서
    엄마 물건도 몇개 버렸는데ㅋㅋㅋㅋ 집 나가래요
    어디 감히 딸이 되어서 엄마물건 손대냐고
    완전 내로남불이에요

  • 20. 제 방문이
    '19.6.14 7:19 PM (222.111.xxx.167)

    잠기기는 하는데, 문이 낡아서 자물쇠 부분 옆이 깊이 파여있어요
    여기에 포크를 넣고 밀면 잠긴게 풀립니다
    그러니 잠궈봤자 의미가 없어요

  • 21. ...
    '19.6.14 7:19 PM (116.36.xxx.197)

    엄마 아직 팔팔하고 집안에서 대장이라
    원글과 동등하다 인정안해요.
    코딱지만한 원룸이라도 나가 사세요.
    그 집에 있으면 어쩔 수 없을거예요.

  • 22. ㅁㅁㅁㅁ
    '19.6.14 7:19 PM (119.70.xxx.213)

    마켓비 철제 4단 잠금 서랍 캐비냇 수납함 - 모바일 쇼핑은 옥션
    http://me2.do/5EPedpnc

    이런거 참고하세요

  • 23. 엄마가
    '19.6.14 7:19 PM (222.111.xxx.167)

    제 물건에 그렇게 테러를 하는데
    제가 방문을 안 잠궜겠습니까.......

  • 24. 독립하라고
    '19.6.14 7:21 PM (222.111.xxx.167)

    일부로 뿔나게 구는거 아니에요
    그랬으면 적어도 제가 고3정도 나이 됐을때부터 이랬어야지요
    엄마는 제가 4,5살 무렵부터 이런식이였어요

  • 25. 보통
    '19.6.14 7:21 PM (223.62.xxx.4)

    부모들이 독립하라는 뜻을 이런식으로 표현하나요?
    그럼 아빠도 독립해요?
    무슨 말만 나오면 독립 독립

  • 26. 독립하세요
    '19.6.14 7:22 PM (49.196.xxx.167)

    엄마 정신병..
    아빠한테 좀 보태라 하시고 고시원이라도 구해 나가세요

  • 27. 앗 ㅁㅁㅁㅁ님
    '19.6.14 7:23 PM (222.111.xxx.167)

    감사합니다

  • 28. ...
    '19.6.14 7:24 PM (117.123.xxx.134) - 삭제된댓글

    자식이 감정이 있는 오롯이 하나의 인격체라고 생각을 안하는거에요~

    전 사춘기때 아버지가 저한테 온 편지 자기가 뜯어 읽고 나 과자 사러 나갔을 때 방에 들어가 내가 무슨 책 읽나 읽던 책도 들춰보고 이랬던 기억이 지금도 나고 너무 싫었어요. 내 자식이니까 나는 마음대로 해되 된다라는 생각이 없이는 저딴 행동 못해요.

  • 29. 전형적인
    '19.6.14 7:24 PM (180.69.xxx.167)

    집구석 폭군

  • 30. 독립이 아니라
    '19.6.14 7:25 PM (117.111.xxx.126)

    탈출하셔야 겠는데요 ㅜㅜ

  • 31. 레이디
    '19.6.14 7:29 PM (223.38.xxx.91)

    버리세요.엄마물건.
    출근할때 신을 구두.
    샤워하고 입을 빤쓰도.

  • 32. 그랬다가
    '19.6.14 7:35 PM (222.111.xxx.167)

    무슨 후폭풍을 겪게요..
    싸우는것도 이쯤되면 지칩니다
    감정소모하기 싫어요
    오기때문에라도 싸울만 한테 제가 이렇다는건 그동안 얼마나 싸웠겠어요
    진짜...

  • 33. 아빠가
    '19.6.14 7:36 PM (222.111.xxx.167)

    엄마가 물건 버려도 아무말 안하는것도
    아주 질려버려서 인지도 모르겠네요
    회사에서 아빠 고맙다고 준 명예패 그것도 깨서 버렸는데
    생각보다 화를 안내시니..

  • 34. Oo0o
    '19.6.14 7:41 PM (203.220.xxx.128)

    위로 드려요 ㅠㅠ
    방문 잠금이 쉽게 열리면 아예 방문에 자물쇠 달아서 잠그는것도 생각해 보세요.

  • 35. ㅁㅁㅁㅁ
    '19.6.14 7:43 PM (119.70.xxx.213)

    명예패를 깨서 버리다니..
    힘이 장사시네요 -_-;;;;

  • 36. 이게지금
    '19.6.14 7:45 PM (180.69.xxx.167)

    캐비닛, 자물쇠 문제인가요?
    당장 정신병원에 쳐넣어야 될 것 같은데

  • 37. 명예패가
    '19.6.14 7:45 PM (222.111.xxx.167)

    금속으로 된게 아니라 유리 재질이었어요

  • 38. 엄마는
    '19.6.14 7:47 PM (222.111.xxx.167)

    저한테 정신병자라고 그러는데요ㅋㅋㅋㅋ
    정신에 문제있는애 같다고ㅋㅋㅋㅋ
    하긴 초등학교때 내성적이라 왕따 당하니까 왕따는 당하는 애도 문제가 있다 이런식으로 말했지요

  • 39. ㅁㅁ
    '19.6.14 7:48 PM (49.196.xxx.167)

    엄마가 사이코패스라는 생각..
    탈출하세요.. 뭐지 그거 정신적 폭력인데요

  • 40. ..
    '19.6.14 7:49 PM (180.64.xxx.131)

    아버지한테 돈좀 보태달라고해서
    원룸이라도 얻어 나가는게 정신적으로 나을듯
    집에서 오롯이 내물건 내맘대로 하고 살수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나을듯요

    집에서 계속 폭력적인 대우 받고 살 필요가 있나요?

  • 41. 독립하세요.
    '19.6.14 8:01 PM (116.126.xxx.128)

    반대로 저희 아들은 공부 안 하고 못하는 고딩인데
    중1때부터 모은 소나기가 내리는(?) 시험지부터(묶어 철까지 해 놓음ㅠㅠ)
    수행평가 한 거
    바닥인 성적표까지
    클리어화일(매년 1개씩)에 넣어 보관해요.공부도 안 하면서 필기도구도 엄청 모으고..
    지한테 온 택배박스나 포장지도 모으고
    다 의미있다고 못 버리게 해요.ㅠㅠ
    나중에 아들집 가기 싫어요.

    원글님네 어머니 생각은 모르겠지만
    청소하는 주부 입장에서 보면
    집이나 수납공간은 한정적인데
    물건이 늘어가면 사람이 생활 할 공간이 줄어들어
    버릴 수 밖에 없더라구요.

    답은 독립해서 사는거밖엔 없다고 봐요.

  • 42. ㅇㅇ
    '19.6.14 8:03 PM (203.229.xxx.140) - 삭제된댓글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격 장애 같아요.
    외조부모와 관계 때문에 그런 것보다 태생적 문제.
    부모 형제 친구 주변인 그 누구와도
    관계가 좋을 리 없고
    만약 선택적으로 저런다면 사패 기질 농후.
    상대가 좋아하는 것일 때
    더 파괴하고 버리는 거 같네요.
    상대를 괴롭히는 거죠.

  • 43. ㅇㅇ
    '19.6.14 8:45 PM (121.152.xxx.203)

    단순히 버리는게 아니라
    일부러 물건주인 꼭지 돌게 만들려는
    악의가 읽히는데 님 엄마 너무 무서워요
    정신에 문제 있는 분 같아서
    님이 안쓰러울 지경

  • 44. ...
    '19.6.14 9:01 PM (218.147.xxx.79)

    엄마가 정상 아닌것같은데 님도 계속 ㅋㅋ를 붙이니까 읽는데 등골이 서늘합니다.

    악착같이 돈모아서 독립하세요.
    다른 방법 없어보여요.

    이미 오랜세월 주도권을 쥐고 살아왔는데 내놓을리도 만무하구요.

    직장이 불안정해도 저같으면 고시원 얻어서라도 나오겠어요.
    여성전용으로 너무 후미진데 말고 찾아보면 있을거예요.

  • 45. 독립 이
    '19.6.14 9:33 PM (68.195.xxx.243)

    답입니다 엄마 마음은 딸 물건보면 버리는게 딸이 안보였으면 해요.

  • 46. ...
    '19.6.14 9:47 PM (116.127.xxx.180)

    얼릉 독립해야겟에요
    저도애 어릴때 걍안쓰는 장난감 버렷다가 애가 얼마나 울고불고 난리 엿는지
    자기 물건에 대한 애착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거안뒤론 메모지한장 물어보고 버려요
    그외엔 그냥 어릴때 쓰던거 다 박스에 넣어놓고 차곡차곡모태고잇답니다
    나중에 나이들면 추억이려나 버려도 지가 버리게 해야지
    근데 저는 막 버리는 성격이예요
    추억이고 나발이고 몇년안쓴거 쟁여놓고잇음 그게 그리 불편하더라구요
    왜 그런지 모르겟어요
    님도 엄마것 마구 버려보세요 그래야 역지사지될라나

  • 47. 독립하세요
    '19.6.14 10:14 PM (221.138.xxx.195)

    아드님 웃겨 죽겠어요ㅋㅋ
    소나기 시험지, 엄마 택배 박스...ㅋㅋㅋㅋ
    제 아들 7살인데 장난감 부러진 조각도 못 버리게 하고
    작은 메모지 하나까지 소중한 거라고 간직해요.
    몰래 쓰레기통에 버려도 어느새 꺼내와서는 이거 버린거냐고 정색하며 묻고.ㅋ

    아는 집은 부부가 둘 다 그런 경우라 집에 짐이 한가득.
    심각한 거 알면서도 자기들 못 고친다고.
    전 잘 버리는 며느리 만나길 바랍니다.

  • 48. ㅇㅇㅇㅇ
    '19.6.14 10:28 PM (220.72.xxx.185)

    울 엄마도 나 중딩 때 벽에 붙인 영화배우 포스터 무당집 같다고 찢어버리고
    독서광인 내가 용돈으로 사모은 책, 학교 다녀오면 강냉이로 변신해있고
    애지중지하던 전집은 옆집 줘버리고, 내가 어느 집이냐 돌려달라 가겠다 하면
    사실은 버렸어, 해버리고

    미친년 빙의시켜서 집 물건 다 때려부쉈더니 딱 그치셨죠.
    맞아 죽더라도 후회 안 한단 심정으로요.
    제가 성격이 분쟁을 싫어하고 말빨이 있어서 평생 싸움이 없는 사람이에요.
    애초에 이기려 드는 사람이 별로 없거든요.
    내 지론이, 화를 내게 되면 진짜 진심으로 두번 다시 같은 일 없게 화를 내자에요.
    이론상으론 이렇지만
    실제 화가 나면 눈 앞이 까맣게 변하면서 뇌가 끓어 오르고
    뒷일은 생각도 안 나고 문제 해결이 아닌 오로지 화를 내기 위한 화를 내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눈 앞에서 사람 돌아버리는 거 보이면 그 뒤론...자극 안 하려 하더라고요.

    그런데 원글 엄마는 울 엄마처럼 물건 쌓이는 게 싫어서가 아니라 악의가 느껴져요.
    타인에 대한 존중, 배려, 이해심, 취향 같은 걸 고의로 무시하는 인성요.
    정상인은 정신이 온전치 않은 사람 못 이겨요.

  • 49. 차라리
    '19.6.14 10:46 PM (211.245.xxx.178)

    엄마를 갖다버리는게 세사람이 살수있는방법 아닌가요?
    엄마는 혼자 살면서 맘대로 버리고 원글님하고 아버지는 맘편하게 살구요.

  • 50.
    '19.6.15 2:18 AM (118.40.xxx.144)

    너무 다 버리는것도 병이네요

  • 51. ...
    '19.6.15 3:30 AM (221.147.xxx.240)

    원글님
    너무 안되셨네요. 위로드립니다.
    세상에 남편 명예패를 깨서 버리는 아내가 어디 있나요?
    님어머니는 정상 아니에요.
    정신과 치료 받아야하는 분이 정상인과 살고 있네요.

    어쩌면 니 어머니는 무시당한다거나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그렇게 행동하는 게 아닐까요? 관심을 끌어보려구요. 너무 좋게 해석했죠? ㅠㅠㅠ

  • 52. ……
    '19.6.15 4:29 AM (218.51.xxx.107)

    사무실용 가구 다 열쇠달렸어요
    철제도 있지만
    엠디에프 제질도 있어요
    캐비넷 문닫으면 장농 같으니

    사무실용 중고가구점 많으니 검색하셔서 구매하세요

    그리고 어머니 정말 정상아니세요
    진짜 싸패같아요 ㅠㅠ

    전 제딸이 고딩 초딩때부터 아끼던 구질구질한 것들 많거든요
    버리고 싶지만
    그 구질구질한 것을 아끼는 딸이 귀여워서 도저히 못버려요

    어머니 폭군 폭력이네요 ㅠㅠ
    원글님 빨리 악착같이 돈 모으셔서 독립하세요~

  • 53. ......
    '19.6.15 6:48 AM (121.161.xxx.153) - 삭제된댓글

    이런말하면 진짜 미안하지만 콩콩팥팥 이러는거가 부모가 하는걸 자녀들이 배워서 비슷한 성격을 가지게 되니까 그런말들이 나오는거예요.
    부모가 저따위로 자식을 가스라이팅하는데 제정신으로 버티기 힘든거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데 본인이 느낀 부모의 안좋은점을 그대로 가지고 가다가는 본인도 주위사람들도 힘든 시간들을 보내게 될거예요.
    꼭 독립하시고 본인도 상담같은거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 54. ...
    '19.6.15 7:11 AM (61.81.xxx.122) - 삭제된댓글

    이중철제캐비닛, 이중철제금고
    로 검색해보세요.

    거기에 돈도 착착 모아서 원글님만의 공간을 갖게되시길...

  • 55. ㅎㅎ
    '19.6.15 7:13 AM (172.56.xxx.11)

    엄마가 아끼는거 다 내다버리세요
    참는것도 한계가 있고 종류가 있지
    대체 왜 그러고 살아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56. 아무것도
    '19.6.15 7:23 AM (110.11.xxx.9)

    아무것도 사지 말고 그 돈 모아 독립하세요.
    그 장도 버릴 듯.
    딸이 20살 넘으니 눈치 보여 그 방 못들어 가겠던데...
    금고를 사다 놓아도 소용 없을 듯...
    엄마를 못 버리니... ㅠㅠ

  • 57. ...
    '19.6.15 7:25 AM (70.79.xxx.88)

    정상인은 정신이 온전치 않은 사람 못 이겨요. 2222222
    옥탑방이든 뭐든 저라면 당장 나옵니다.
    원글님 어머니 사패같습니다.
    악의로 저러는게 보이거든요. 일부로 괴롭히는거.. 무섭네요.

  • 58. 호이
    '19.6.15 7:36 AM (116.121.xxx.76)

    잘버리는 게 아니라
    이건 폭력이에요. 원글님은 유아기부터 학대당해온거고요. 이집은 엄마란 사람을 내다 버려야겠네요

  • 59. ㅇㅇ
    '19.6.15 8:06 AM (49.1.xxx.120)

    에휴 안되셨어요. 근데 그런 여자는 못고치는데 어쩌겠어요. 잠금장치 있는 뭘 사도 또 부셔서 버릴지도 모르는데
    원글님이 돈을 모아 빨리 독립하는게 최선이에요. 서울 집값 무섭긴 하죠 ㅠ

  • 60. ...........
    '19.6.15 8:11 AM (220.116.xxx.210)

    어머니 정상 아니에요.
    아버지는 대항할 힘도 없이 길들여지신 무력한분 같고.
    님도 그 상황에서 벗어날 생각조차 못하시는것 같네요.
    벗어나보지 않으면 그 상황이 얼마나 비정상인지 님은 모를거예요.
    어릴때부터 그래와서.

    원룸이라도 얻어서 일단 나오세요.
    그 안에서는 절대 정상으로 살 수 없어요.

  • 61. ...
    '19.6.15 8:53 AM (223.62.xxx.86)

    엄마꺼 똑같이 파손해 놓으세요. 힘으로 하면 님이 이겨요.
    한번 밟아주면 될걸 머 독립씩이나...
    자식물건 주기적으로 내다 버리는거 님 인격 짓밟는 짓이에요
    똑같이 해주세요...

  • 62. 일단
    '19.6.15 8:55 AM (221.149.xxx.8) - 삭제된댓글

    방문에다가 내꺼 하나 버리면 엄마꺼도 하나 버리겠음이라고 써서 붙여 놓는다.
    그리고 정말로 실천한다.
    우리 엄마는 나의 사생활 얘기를 그렇게 남들한테 막 했었는데
    한번은 손님한테 정말 너무 창피한 얘기를 또 시작할려고 하길레
    유리재떨이를 들고 말하면 엄마가 아끼던 자개 화장대에 던져버리겠다고 했어요.
    그 때 잠깐 망설이면서 계산해보던 눈빛을 봤네요.
    평소에 경우 바른 척 하던 사람인지라 포기하더군요.
    저도 진짜 급하니까 그런 행동이 나오더군요.

  • 63. 일단
    '19.6.15 8:56 AM (221.149.xxx.8) - 삭제된댓글

    중학교 때 일이었어요.

  • 64. ...
    '19.6.15 9:14 AM (125.177.xxx.43)

    몇번째 같은 글 보는거 같은데..
    독립이 최선인데 왜 안나가요
    이렇게 하소연 할바엔 원룸이라도 사는게 맘 편하지

  • 65. ann
    '19.6.15 9:14 AM (220.122.xxx.183) - 삭제된댓글

    님! 속상하시겠어요.

    해결책 드립니다. 지금 당장 문을 교체하세요~~
    어디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지역 문교체로 검색하시면 돼요.
    문 아저씨 한번 불러서 문을 교체하면 몇 시간 안걸리거든요
    그럼 방안에 어머니 안 들어오시겠네요.

    가구 사는 것보다 가격도 저렴할 것 같아요.

  • 66. ...
    '19.6.15 9:23 AM (117.111.xxx.247) - 삭제된댓글

    독립하세요
    찾아보면 저렴한 집들도 있어요

    엄마는 정상이 아닌 것 같아요
    근데 다른 부분에서는 정상적인 엄마르인가요?

  • 67.
    '19.6.15 9:49 AM (110.70.xxx.121)

    잘못버는데

    남편명예패는 버렸어요

  • 68. 아...
    '19.6.15 10:14 AM (116.124.xxx.148)

    그건 폭력이네요.
    일방적으로 상대방의 물건을 버리다니.
    그리고 님어머니는 타인보다 우위에 서려는 욕구가 강한듯요.
    상대방이 좋아하는 행동을 못하게 한다거나 물건을 버림으로서 자신이 우위에 있다는 걸 확인하려는 듯요.

  • 69. 어머니
    '19.6.15 10:20 AM (121.129.xxx.41)

    정신감정 한 번 받아보셔야 할 거 같네요.
    그리고 님도 어머니돈을 쫙쫙 찢어서 버려보셔야 할 듯

  • 70. 지나가다
    '19.6.15 10:39 AM (175.192.xxx.175)

    직장이 불안정하고 수입도 독립해서 혼자살 만큼은 안되고...

    이런거 안 중요해요. 어머니한테 학대받아 신경소모하는 거 없어지면 더 좋은 직장 더 좋은 수입 생길거여요.
    윗분들이 써주셨듯이 버리는 이유는 단 하나 학대!하기 위해서입니다. 거기서 벗어나야 해요.

    교통 조금이라도 불편한 곳이면 원룸 저렴한 것 구하실수 있어요. 거기서 새 인생 시작하셔요.
    지금처럼 살면 평생 그렇게 살게 됩니다. 자존감 바닥으로 내려갈 거예요.

    좀 힘들더라도 독립해서 벗어나시는 것만이 해결책이 됩니다.
    엄마가 내 삶에 악영향을 못 미치는 곳으로 가셔요.

  • 71. 지나가다
    '19.6.15 10:43 AM (175.192.xxx.175)

    왜 길게 쓰냐하면...
    님이 벗어나려는 의지가 없어보여서 그래요.
    독립하고 싶은 맘이 강하면 만화책 사는데 돈 못 쓰거든요.
    한푼이라도 모아야죠.
    캐비넷도 그렇고...
    일단 물건을 사들이지 말아서 버릴 기회를 주지 말고
    돈도 절약해야 해요.

    님 태도를 보면 엄마한테 길들여져서 독립을 안하려는 거처럼도 보여요...

  • 72. 세상에
    '19.6.15 10:55 AM (221.141.xxx.150) - 삭제된댓글

    없던 집착도 생길 수 밖에 없겠다 진짜
    물건에 집착 생겨서 못 버리는 증세 생긴다면 모친 탓임. 이건...
    하루 빨리 독립이 필수네요. 아님 방문 손잡이 열쇠나 자물쇠 되는 걸로 교체하세요.

  • 73. ..
    '19.6.15 11:05 AM (223.38.xxx.28)

    엄마라지만 솔직히 정신병자같네요 상대가싫어하는데 계속 들은척도않고 남의방뒤져서 물건버리고 없던분노도 계속치밀어오르겠네요 빨리독립해서 얼굴안보고살아야 제정신으로살겠네요 전 제물건 참 소중한사람이라 너무 읽으면서도화가나네요 독립전 커다란 캐비넷사서 다 때려넣으세요 방문에 자물쇠달고 삼그고나오는게 제일 좋겠지만요

  • 74. 가끔
    '19.6.15 11:42 A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TV에 쓰레기도 모으는 사람 나오는데
    모으는 것도 병이지만 버리는 것도 병이네요.
    방문을 고치던지 빨리 결혼이라도 해서
    독립하세요.

  • 75. 가끔
    '19.6.15 11:44 AM (125.177.xxx.106)

    TV에 쓰레기도 모으는 사람 나오는데
    모으는 것도 병이지만 버리는 것도 병이네요.
    방문을 고치던지 독립운동한다 셈치고
    엄마와 맞장을 뜨고 엄마 것도 버리세요.
    (버렸다면서 모아놓고) 그 기분을 느껴봐야해요.
    빨리 결혼이라도 해서 독립하세요.

  • 76. 이정도면
    '19.6.15 11:51 AM (122.42.xxx.5)

    대형 금고 사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용돈 모아 금고 하나 들이셔요.

  • 77. 역발상
    '19.6.15 11:53 AM (122.42.xxx.5)

    어머님이 당신 물건도 그렇게 내다 버리시나요?
    타인의 물건만 버리시는거라면 엄마방에 내 물건 꼭꼭 숨기기는 어때요?

  • 78. ......
    '19.6.15 12:00 PM (112.144.xxx.107)

    만화책 따위 사모으지 말고 독립할 자금 모으시고
    엄마가 또 그러면 엄마가 제일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 싹 갖다 버려요. 저런 사람은 남이 소중히 여기는걸 망가뜨리고 버리면서 내가 우월하다고 느끼고 남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정말 못된 성정인데 못고쳐요.

  • 79. 미적미적
    '19.6.15 1:44 PM (61.252.xxx.142)

    독립하세요

  • 80. 우선
    '19.6.15 2:20 PM (110.70.xxx.157)

    독립이 시급하고요
    그 집에서 못나오겠으면 가구를 찾을 게 아니라 자물쇠 다는 거 철물점에서 아니면 인터넷쇼핑몰에 보면 요샌 다 있어요
    싼 전동드릴이랑 같이 사서 서랍마다 문마다 다 달아버리세요
    가구 못들고 나가게 가구랑 바닥, 벽이랑 나사로 고정시켜버리고요
    굳이 열쇠달린 서랍을 찾아헤맬 필요가 없어요
    내가 달면 되는 거죠

  • 81. ㅇㅇㅇㅇ
    '19.6.15 2:42 PM (121.148.xxx.109)

    방문에 자물쇠 달고 그러지 마세요.
    그거 문짝 상하는데 엄마 성질 보니 내 집 망가졌다고 뒤집어지겠네요.
    웬만해야 기를 꺾죠.
    미친 개는 상대하는 게 아니라 피하는 겁니다.
    얼른 독립하세요.
    경제적인 문제 앞뒤 재지 말고, 아빠한테라도 목돈 좀 받아서 고시원이라도 가세요.

  • 82. 곱게미치자
    '19.6.15 4:01 PM (119.64.xxx.101)

    전세로 얼마전 이사 왔는데 집주인 할머니 성격이 개차반이더라구요.
    반전세라 월세도 내는데 고장난거 아무것도 안고쳐줍니다.
    그런데 그집에 시집안간 노처녀 딸이 쓰던방에 번호키가 달려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뭐지 혼자 생각해 봤는데 이런 경우일수도 있겠네요.

  • 83. ..
    '19.6.15 4:54 PM (222.233.xxx.42)

    심각한 강박장애같네요.
    이미 제 정신이 아니에요.
    아마 사회생활에도 지장이 있을텐데.
    하루라도 빨리 독립하세요.
    같이 지내면 동거인들도 멘탈이 붕괴됩니다.

  • 84. happ
    '19.6.15 5:10 PM (115.161.xxx.78)

    방문에 열쇠 달면 돼죠.
    그간 안하고 힘든 이유가 더 이해불가

  • 85. 흠그런
    '19.6.15 5:20 PM (203.226.xxx.234)

    저..어머님..검사를 받아보게 해얄것 같아요..
    문제가 심한것 같거든요..

    님이 말하신 어머님의 행동들은 정상범위가 아니예요..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 86. ㅇㅇ
    '19.6.15 5:22 PM (175.120.xxx.157)

    이건 미니멀라이프 하는 사람들이 버리는거랑 달라요
    걍 자기한테 걸리적 거리는 걸 버리는거잖아요
    솔직히 사람을 해치지 않았을 뿐이지 물건을 살인하는거나 마찬가지네요
    가족들 무능이 문제가 아니고 보니까 엄마 본인이 가장 무능한 것 같네요
    성격파탄자에요
    엄마가 정신병자같아요 저런 것도 조현병이던데 정상은 아니네요
    보증금 모을 정도만 되면 독립하세요 이 악물고 월세 독립하세요

  • 87. 차츰
    '19.6.15 6:44 PM (121.168.xxx.170)

    굳이 망가진 잠금장치를 계속 쓸 이유가...
    위 아래로 새로 열쇠를 다세요

    현재로썬 가장 저렴한 방법이겠네요

  • 88. ..
    '19.6.15 6:59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아빠랑 나와 사셔야겠네요
    엄마를 독립시켜버리세요

  • 89. ..
    '19.6.15 7:02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그리고 댓글에 만화책따위라니요 따위 쓸만큼 나쁜책 아닙니다

  • 90. ..
    '19.6.15 7:04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그리고 댓글에 만화책따위라니요 따위 쓸만큼 나쁜책 아닙니다
    쇼핑몰에서 주는 상품권, 무배 로 공짜로 모을수도 있어요 꼭 사는것만은 아니에요

  • 91. ㅇㅇ
    '19.6.19 11:51 AM (222.111.xxx.167)

    ㅋㅋ붙이는건 필력이 딸려서 글이 어색하니까 쓴건데 그게 무섭기도 한가보네요 휴........
    상황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기도 해요 사람이 너무 화가 나면 상황이 어이가 없어서 피식피식 웃음이 나와요

  • 92. ㅇㅇ
    '19.6.19 12:10 PM (222.111.xxx.167)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3508861
    이 사례가 저랑 똑같네요
    휴 서랍장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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