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막걸리 1병 나눠마시고 돈잊어버렸는데

민트 조회수 : 3,325
작성일 : 2019-06-14 16:42:49

지인이랑 막걸리 1병 나눠마시고

지갑에 돈넣어둔거중에 8만원이 없어진거같은데


막걸리 마시고 제가 깜박할수도 있나요?

돈이 비어요..

이거 어떻게야 하나요?

경찰을 불러야되나요....?


IP : 123.212.xxx.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술이
    '19.6.14 4:44 PM (223.62.xxx.144)

    덜 깨신 듯..

  • 2. ㅇㅇ
    '19.6.14 4:44 PM (124.63.xxx.169)

    좀 자세히 써보세요

  • 3. ...
    '19.6.14 4:44 PM (117.123.xxx.134) - 삭제된댓글

    확실히 범인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씨씨티비같은거 있어요? 없으면 심증인데 어떻게 잡으시려구요.

  • 4.
    '19.6.14 4:49 PM (14.54.xxx.173) - 삭제된댓글

    잃어버렸다는건지~
    잊었다는건지~

  • 5. ...
    '19.6.14 5:02 PM (112.220.xxx.102)

    막걸리먹고 필름이 끊겼는지
    그 상황이 어땠는지 적어줘야 감이라도 잡지
    뭔 막걸리나눠먹고 돈이빈다?
    뭐 어쩌라고요

  • 6. 아직
    '19.6.14 5:03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술 약하신 분이 술 덜 깨신듯
    술 깨고 다시 쓰삼

  • 7. ㅎㅎ
    '19.6.14 5:17 PM (117.111.xxx.27)

    막걸리 1병 나눠마셨는데도 취할수있나요? ㅎㅎ
    혹시 약?탄거아닌지 조심하셈

  • 8. ??
    '19.6.14 5:19 PM (92.110.xxx.166)

    잃어버렸다는건지~
    잊었다는건지~ 2222

  • 9.
    '19.6.14 5:41 PM (223.38.xxx.227)

    우리 언니가 겪은 일이 생각 나네요
    동네 아줌마랑 언니네 집에서 술 한잔씩 하면서
    언니가 난 취하면 아무것도 몰라 했더니 몇잔 주고 받더니 술 취했냐고 물어 보길래 취한것 같아 그랬더니
    동네 여자가 일어 나더니 싱크대 서랍에 넣어둔 지갑에서 삼만원 꺼내더래요
    그래도 무안할까봐 암말 안하고 있었더니 조금 있다가 집에 간다고 가더래요
    너무 웃겨서 그여자랑 절교 했다고 하더군요
    지갑에서 돈 꺼낸 얘기는 안 했대요
    오죽하면 사람보는데서 그러겠냐고 하면서요

  • 10. ..
    '19.6.14 5:53 PM (125.177.xxx.43)

    윗님 대박 뭐 그런 ㄴ이 있나요 헐
    내 돈 훔치는데 무안할까 걱정하는건 뭐에요

  • 11. 잊어x
    '19.6.14 8:36 PM (175.114.xxx.81)

    잊어 x > 잃어

  • 12. 마트에서
    '19.6.16 12:26 AM (1.237.xxx.156)

    훔쳐먹은 엿값이라 생각하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877 핀란드 총장, 벤쳐기업가도 감탄한 문프의 예리한질문들 4 ㅇㅇ 2019/06/13 1,841
938876 친정아버지.카톡..ㅠ 42 ... 2019/06/13 26,664
938875 돈만주는남편 24 ... 2019/06/13 8,810
938874 이해찬ᆞ이재명, 12일 비공개 오찬 회동..무슨 대화 오갔나 57 이재명 김혜.. 2019/06/13 1,692
938873 순교자 자처한 전광훈, 1끼 굶고 '단식 끝' 14 ㅋㅋㅋㅋㅋㅋ.. 2019/06/13 2,660
938872 고유정, 라면상자 반 분량의 뼛조각 발견했지만 DNA검출 실패... 15 허걱이네요 2019/06/13 16,713
938871 백종원 구독자 벌써 100만 넘음 ㅎㅎ 5 ㅎㅎㅎ 2019/06/13 2,270
938870 노인이 15세 연하와 결혼하는데 남자들 반응이 20 ,,,,, 2019/06/13 8,961
938869 진짜 하고싶은 프로젝트가 동료에게 갔어요. 2 eofjs8.. 2019/06/13 1,628
938868 썸남 직업이 궁금해요.반도체 엔지니어.. 8 하잉 2019/06/13 3,345
938867 유럽3개국 모두 국빈초청 방문 (딴지 펌) 6 멋지다 2019/06/13 1,381
938866 렌트카는 이럴수 있나요? 2 2019/06/13 1,159
938865 노르웨이 고등어가 더 맛있나요? 8 고등어 2019/06/13 3,874
938864 급질) 카카오뱅크 적금은 제날짜에만 나가나요? 2 ..... 2019/06/13 2,303
938863 ㄴㅅ 찰비빔면에 캡사이신 들었나봅니다 7 ..... 2019/06/13 2,048
938862 잠실xx 치과 불륜사건 내용이 뭐예요? 4 .... 2019/06/13 14,665
938861 25분 사우니가 30분 실내자전거 운동과 똑같은 효과 5 흠과연 2019/06/13 3,482
938860 배도고프고 술도고픈데.. 2 ㅎㅎ 2019/06/13 870
938859 개인카페좋네요 4 좋은날 2019/06/13 2,266
938858 노르웨이 자유여행 정보 6 ㅇㅇㅇ 2019/06/13 1,576
938857 자동차 폐차할때 어떤 마음이셨나요? 27 슬프네요 2019/06/13 3,771
938856 외출했다 집에 들어오면 다시 나가기가 넘 힘들어요 1 .. 2019/06/13 1,654
938855 간식 딱 안먹기로 했는데 2 2019/06/13 1,811
938854 미용실에 염색약 가져가도 되나요 7 귀찮 2019/06/13 4,374
938853 제가 하는 사업을 알려달라는 지인 .. 41 .. 2019/06/13 22,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