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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베스트글에 비싼 파스타 광고글이에요.

.. 조회수 : 6,552
작성일 : 2019-06-14 11:51:22
낚이지 마세요.

댓글 유래없는 만선에 완전 홍보 제대로 했네요.

IP : 175.223.xxx.21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4 11:52 AM (110.70.xxx.68)

    딱 봐도 어그로 주작러더만요.

  • 2. ..
    '19.6.14 11:52 AM (222.237.xxx.88)

    댓글에 보인 그 가게에요?

  • 3.
    '19.6.14 11:55 AM (220.81.xxx.163)

    할말 없다

  • 4. ???
    '19.6.14 11:55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대박.
    절대 가지 말아야지.
    어쩐지 글 수준이 바보같더라니.

  • 5. ..
    '19.6.14 11:56 AM (175.223.xxx.212)

    네.
    요즘 성형외과
    의류 광고도

    뜬금포 광고 스타일이 많아요.

    갈수록 변종이 생겨나요.

    다들 조심하세요.

  • 6. ...
    '19.6.14 11:59 AM (175.199.xxx.238) - 삭제된댓글

    어제 실시간으로 읽을때부터 바이럴 마케팅 냄새가 솔솔 나더군요.
    요즘 잘 걸러서 들어야 해요.
    진짜 맛집은 광고도 안 하잖아요.
    광고 없이도 입소문으로 이미 유명하니까요.

  • 7.
    '19.6.14 11:59 A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

    아휴 뭘또 광고씩이나.. 꼭 82보면 아줌마들이 우르르광고네 알바네 그러던데.. 내가 글쓴거에도 꼭 광고라도 달더라.. 우물안 개굴개굴이들.

  • 8. ..
    '19.6.14 12:02 PM (175.223.xxx.212)

    82가 알바 소리 무분별하게 많이 하긴 하지만
    진짜 광고도 꽤 돼요.

    그저 된장녀 헛소리라고 생각하고

    대체 그 파스타가 뭔데? 하고
    검색하셨을 수많은분들..

  • 9. ...
    '19.6.14 12:06 PM (117.111.xxx.77)

    그글 광고인지 모르지만 답정너 행동할땨부터 고구마 멕힌거 같아 가고싶지 않았는데

  • 10. 근데
    '19.6.14 12:06 PM (182.228.xxx.67)

    글만 쓰면 광고다, 알바다... 하는 것도 좀 그래요.

    저두 몇번 그런 얘기 들었는데, 진짜 황당했어요 ㅜ.ㅜ

    저는 그 글 스쳐지나가면서 읽었지만, 그런 비싼 파스타 광고해도 먹을 일은 없을 듯 합니다.
    파스타 자체가 한국에서는 넘 비싸게 파는거잖아요.
    그나라 칼국수인데...

  • 11. ...........
    '19.6.14 12:06 PM (210.183.xxx.194)

    베스트 올려놓고 답글하나 없는거 보니 의심이 가긴 하네요
    원글 아가씨 어제의 그 패기는 다 어디갔는지

  • 12. ...
    '19.6.14 12:08 PM (222.111.xxx.234)

    근데 그 글을 보고 진짜 그 파스타가 먹고 싶었나요?
    그래야 광고일텐데, 나는 전혀 그 파스타 먹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던데...
    오히려 우연히라도 그 파스타를 보게 되더라도 어제 그 진상 생각에 진저리칠 것 같은데, 이런 것도 광고효과인가?

  • 13. ...
    '19.6.14 12:10 P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

    더더욱 먹을일 없는 파스타네요

  • 14. ..
    '19.6.14 12:15 PM (175.223.xxx.212)

    요즘 지상파 광고 마저도

    바람난 남친의 여자에게 따귀를 날렸는데
    그 감촉이 너무 촉촉하더라.
    라며 수분보충제 광고.


    사회초녀생 남자가 뒷바라지한 취준생 여친이
    자기 침대에서 딴남자랑 누워있었다
    근데 그의 아무렇게나 벗어논 셔츠가
    깔끔하고 프레쉬했다.
    의류광고.



    요즘 tv광고 마저도 스타일이 저래요.

  • 15. ㅎㅎ
    '19.6.14 12:17 PM (116.42.xxx.164)

    광고나 낚시글은 보통 속터지게 눈치없이 댓글 싸지름
    중간에 그런데 ㅇㅇ 은 뭔가요 궁금 이런 댓글 올라옴
    바로 댓글로 또 누군가 알려줌
    베스트올라가서 자동 홍보
    아예 무관심이 답인데 댓글 달도록 싸움검

  • 16. .......
    '19.6.14 12:18 PM (121.179.xxx.151)

    그 글 자체는 원글자가 이상하긴 했지만

    아무글에나 다 대고
    광고, 알바 운운하는 것도 도가 지나칩니다.

    저도 제 글에 몇 번 들었는데
    너무 기가차고 황당했어요.

    아무나 대고 의심하는 분들보면 사회생활은 어떻게하나... 이생각도 들었어요

  • 17. ..
    '19.6.14 12:19 PM (175.223.xxx.212)

    그쵸.

    그 글에도 역시나 바로 댓글에

    무슨 집인가보네요. 친절하게 이름 달려있죠.

  • 18. ...........
    '19.6.14 12:19 PM (210.183.xxx.194)

    김희선씨도 그런 촌시런 컨셉으로 찍을 배우가 아닌데
    노이즈마케팅 제대로더라구요
    저 조차도 유툽에 김희선 쳐 봤을 정도니까요
    김희선씨 본인 애드립으로 광고 찍어도 그거보단 괜찮겠네했어요

  • 19. 정말?
    '19.6.14 12:28 PM (203.128.xxx.29) - 삭제된댓글

    광고에요?
    광고도 참 불쌍하게 했네요

    기왕이면 남친이 매번 사주는데
    이번에도 사줬다 맛이 좋더라 다음엔 내가 사얏다
    이랬음 호기심에라도 관심을 가졌을텐데

    사람 달달볶아서 얻어먹은 음식 누가 좋다한다구

  • 20. ..
    '19.6.14 12:30 PM (125.183.xxx.225)

    성게 파스타
    먹고 싶지 않던데..
    광고라면실패

  • 21. re
    '19.6.14 12:31 PM (110.9.xxx.145)

    그 가게 상호 밝힌건 저예요. 원글쓴이도 아니고 광고쟁이도 아닙니다. ㅋㅋㅋ
    그 원글쓴이가 광고하려고 판깔은 건지는 몰라도 그 가게 유명해서 최근 다른지점 내고 승승장구중인데 굳이 여기다? 그리고 애초에 파스타 좋아하는 사람들은 거기 어딘지 다 알아요. 그 파스타가 거기 시그니처 메뉴기도 하고 가격도 딱 그래서 알아본것 뿐이예요. 댓글보니 다들 그리 비싼거 머하러 먹냐고 파르르 하던데 여기 광고 효과 있겠나요?

  • 22. 저도
    '19.6.14 12:31 PM (175.123.xxx.115)

    뭐 상담하는글에 친절하신분이 답들 달아줬는데 짜고 광고한다고.내 고심하다 물어본건데...기가 차더만요 .

  • 23. ㅋㅋ
    '19.6.14 12:38 PM (58.230.xxx.242)

    창피한 글은 광고 주작
    이것도 정신승리죠.

  • 24. 근데
    '19.6.14 12:40 PM (223.39.xxx.9)

    원글님 글 보고 성게알 어란파스타 38000원 치니까 어느집인지 나오긴 하네요

  • 25. ...
    '19.6.14 12:47 PM (175.199.xxx.238)

    광고인지 아닌지는 원글 작성자만 알겠지만요.
    요즘 커뮤에서 저런 식으로 바이럴 마케팅 엄청 해요.

    일단 어그로를 끌어야 댓글 만선되고 무슨 일인가 싶어서 사람들이 그 글 많이 클릭해요.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든 그 파스타가 머리에 남고 다음에 비슷한 상황에서 떠오른다면 그 광고는 목적달성 한거예요.

    만명이 글을 읽었다면 그 중 몇 명은 실제로 그 가게 근처 지나가다가 어? 여기 그때 그 글 거기네! 가볼까? 이렇게 실제 소비로 연결되기도 하니까요.

  • 26. 저는
    '19.6.14 12:47 PM (223.62.xxx.65)

    광고는 아닌거라 생각했지만
    저 윗님...어디어디 맞죠? 이런 글은 뭐하러 올려요?
    나도 거기 아는데~자랑하고 싶은거에요?
    그러니까 광고글이라고 의심 받잖아요.
    유치해...굳이 나 거기 알아 라고 쓰고 싶을까.

  • 27. ..
    '19.6.14 12:51 PM (175.223.xxx.212)

    댓글에 이름 쓰셨다는분.
    님이 안쓰셨어도 상호 나올때까지 어그로 끌어요.


    그게 남친 보여주려고 쓴 글 같으세요?


    다른 사람은 속시원하게 욕하는 판 깔려서 좋고
    나는 저런 속물된장녀 아니라는 안도감에 좋고.



    단순 된장녀가 객관적 판단이 필요해서 올린글 같으세요?

    여자 욕먹이려고 검색 가능한 텍스트 조합으로 올린 주작 같으세요?

  • 28. ..
    '19.6.14 12:59 PM (175.223.xxx.212)

    좀 규모있는 식당, 개인병원

    한달 광고비로 얼마나 쓰시는지들 모르시나보네요.

    개인병원이 한달 광고비로 1억 정도 써요.


    요즘 구로디지털단지 사무실에 바이럴마케팅
    사무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면..

  • 29. re
    '19.6.14 1:03 PM (110.9.xxx.145)

    거기 알아. 라고 자랑하러 쓴게 아니고. 먹어보니 맛있었다고 한거예요. 파스타 좋아하면 한번쯤 먹을만 하다 생각해서요. 여기다 거기 안다고 자랑하면 뭐해요? 여기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 30. ...
    '19.6.14 1:08 PM (222.111.xxx.234)

    re님, 그러니까 그 식당을 언급한 원글님 덕에 광고가 완성된거잖아요
    원글님 의도와는 달리 이용당한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이용당하지 않으시려면 그러지 마시라고요

  • 31. 그러게
    '19.6.14 1:19 PM (68.172.xxx.216)

    전 댓글은 달지 않았지만 글 읽으면서 어떤 파스타인가 궁금했어요.
    외국에 거주 중이기 때문에 당장 갈 순 없겠지만
    언젠가는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이럴 마케팅이 될 수 있겠네요.

  • 32. 쿨럭
    '19.6.14 1:27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홍보 지대로 했네요
    도대체 얼마나 맛있으면
    남자 등처먹으면서 까지
    가고 싶나 싶었거든요

  • 33. 에휴
    '19.6.14 2:00 PM (117.111.xxx.168) - 삭제된댓글

    이태리재가 맞다면 광고 아니예요 가게가 너무 작아서 광고할 이유가 없어요 자리나 몇자리 되야 광고를 하죠. 저도 몇달전에 친구랑 생일에 가려고 예약전화 몇 번 전화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한남동 오르조 갔었어요. 전 그 글이 낚시인 것 같아요.

  • 34. ....
    '19.6.14 2:04 PM (211.178.xxx.171)

    광고라면 오히려 비호감도 높아져서 아무도 안 갈 듯.
    갈 일 생겨도 완전체 파스타녀 생각나서 가기 싫어지네요

  • 35. ...........
    '19.6.14 3:18 PM (180.66.xxx.192)

    전 듣기만 해도 식욕 떨어지는 조합이던데...

  • 36. ..
    '19.6.14 3:38 PM (1.235.xxx.53)

    광고글이라고 확신하는 것도 이상...@@ 무슨 근거로요?

  • 37. 메이you
    '19.6.14 4:45 PM (1.236.xxx.137) - 삭제된댓글

    베스트 올려놓고 답글하나 없는거 보니 의심이 가긴 하네요(210.183)

    댓글 중간중간 달았어요~~~
    댓글 보고 더 기가막혀 82분들 화가 나셨음~~

  • 38. you
    '19.6.14 4:46 PM (1.236.xxx.137)

    베스트 올려놓고 답글하나 없는거 보니 의심이 가긴 하네요(210.183)

    댓글 중간중간 달았어요~~~
    댓글 보고 더 기가막혀 82분들 화가 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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