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란말이 비법

파란하늘 조회수 : 6,746
작성일 : 2019-06-14 09:21:47
계란말이 촉촉하게 하시는 비법 부탁드립니다.
저는 파.당근 넣고 하는데 퍼석거려요ㅎ
미리 감솨감솨요.
IP : 119.75.xxx.20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14 9:27 AM (61.74.xxx.243)

    기름 많이 두르면 되던데요..

  • 2. ..
    '19.6.14 9:29 AM (183.101.xxx.115)

    물을 조금만 넣어보세요.

  • 3. 파란하늘
    '19.6.14 9:30 AM (119.75.xxx.205)

    아...물이 비법이군요ㅎ

  • 4. 체에
    '19.6.14 9:33 AM (182.227.xxx.142)

    한번 거르세요~
    부들부들 계란말이 됩니다.

  • 5. 궁금이
    '19.6.14 9:33 AM (175.214.xxx.176) - 삭제된댓글

    저도 여러가지로 시도 많이 해봤는데요, 물이나 우유 조금 넣어주면 부드럽고 촉촉한거 맞구요, 불조절이 관건인거 같아요

  • 6. 프린
    '19.6.14 9:37 AM (210.97.xxx.128)

    물도 안넣고 달걀,파만 넣고 하는데요
    쎈불에 빠르게 말면 촉촉해요

  • 7.
    '19.6.14 9:37 AM (49.142.xxx.171)

    윗님 말씀대로 한번 거르세요
    그리고 우유 조금 섞으시고 기름은 적당히 하세요
    제 생각엔 아마 처음부터 불을 세게 하시는 듯
    반쯤 익억을때 말면서 불 줄이세요
    불조절에서 실패해서 그래요

  • 8. ..
    '19.6.14 9:45 AM (222.237.xxx.88)

    체에 한 번 거르고
    물이나 우유, 다시물 한수저 넣고
    약한 불에서 굽는다.

    기름 많이는 해당 없더군요.

  • 9. 네모팬
    '19.6.14 9:48 AM (223.39.xxx.217)

    네모팬을 쓰세요

  • 10. ....
    '19.6.14 9:53 AM (211.173.xxx.131)

    우유 강추. 일단 넣어보세요.

  • 11. ㅇㅇ
    '19.6.14 10:01 AM (116.37.xxx.240)

    계란을 많이 휘저어야 해요 설탕도 좀 넣고

  • 12. 계란에
    '19.6.14 10:06 AM (203.128.xxx.29) - 삭제된댓글

    소금만 넣고 합니다
    야채가 많이 들어가면 잘 말리지도 않는거 같아요
    약불에도 타고...

  • 13. 오 저는
    '19.6.14 10:21 AM (223.38.xxx.208)

    계란말이용 네모팬에 하구요 계란물을 세번정도 나눠서 하는데요 첫번 부어서 계란을 젓가락으로 저어서 fluffy하게 만들어주고 말아서 한쪽으로 몰아놓고 두번째물 부어서 말아놓은 것들쳐서 끝에 연결시키고 반대로 말고 ... 그런식으로 해서 너무 오래 안익혀요 일본드라마 조제호랑이 보고 배웠다는..

  • 14. 요새 배운 것
    '19.6.14 10:27 AM (121.131.xxx.120)

    파프리카 다져서 넣고 하면 물이 나와서 촉촉하고 약간의 단맛도 같이 나와서 계란말이가 훨씬 맛이 풍부해지는 것을 알게 됬어요. 남편과 아들도 이구동성으로 해준 말이에요

  • 15. 요새 배운 것
    '19.6.14 10:28 AM (121.131.xxx.120)

    당근 딱딱하니 넣지 마시고 파와 파프리카를 넣어서 해보세요

  • 16. ....
    '19.6.14 10:28 AM (211.178.xxx.204)

    믹서에 갈거나 체에 거르면 부드러워요

  • 17. ㅇㅇ
    '19.6.14 10:30 AM (175.120.xxx.157)

    물같은거 넣지 마세요 오히려 질척해지고 모양 제대로 안나와요
    차라리 양파를 넣으세요 촉촉하고 담백해요 파는 상관없고 양파는 너무 많이 넣으면 질척이니까 적당하게 조금 넉넉히 넣어도 되요
    전 기름은 넉넉히 둘러요 처음엔 센불로 해도 되요 센불 약한분 조절하면서 하세요
    퍽퍽하다고 야채 많이 넣으면 질척해져서 초보들은 모양 내기 더 어려워요

  • 18. ㅇㅇ
    '19.6.14 10:31 AM (175.120.xxx.157)

    팬은 네모든 둥근팬이든 상관 없어요

  • 19. 설탕중독
    '19.6.14 10:48 AM (218.155.xxx.220)

    무슨 계란말이에 설탕을 넣으라는 댓글도 있네요...;;;;

  • 20. ..
    '19.6.14 10:52 AM (222.237.xxx.88)

    야채를 적게 넣거나 안넣는 경우
    싼 계란쓸때 설탕을 한꼬집(더 넣지마시오)넣으면
    계란 비린내를 잡아요.
    같은 맥락으로 미림 한수저도 좋아요.

  • 21. 말이
    '19.6.14 10:52 AM (121.129.xxx.40)

    계란을 많이 휘저어서 체에 한번 내려 보세요
    그럼 부들부들한 계란 말이 될거예요
    설탕을 쫌 첨가하면 계란 비린내를 잡을 수 있어요

  • 22.
    '19.6.14 10:57 AM (220.123.xxx.111)

    전 여기서 본 팁인데
    아마 백종원이 한 방법인가봐요

    파기름내기~~~!!
    다진파를 기름에 볶다가
    그 파 기름을 계란풀어놓은 데 함꼐 섞어서 계란말이를 해요.

    진짜 부드럽고. 파 향이 베이고 (다른 야채 안 넣음)
    식어도 부드럽고, 심지어 냉장고 들어갔따나와도
    먹을 만 합니다.

    파기름~!!

  • 23. ....
    '19.6.14 11:08 AM (218.237.xxx.247)

    달걀을 잘 섞어주고 양파 파프리카에서 나온 수분 효과를 보시려면 설탕이나 소금 등 간을 하고 양파 파프리카 다진 파 섞어둔 상태에서 10~30분 두었다가 만들어보세요. 삼투압 작용으로 채소의 맛과 수분이 달걀과 어우러지게요. 금방 하시려면 우유 아주 약간... 그리고 소금 줄이고 참치액을 약간 떨어뜨려 섞어주면 채소 감칠맛이 더 풍부해지는 것같아요

  • 24. ㅎㅎ
    '19.6.14 11:21 AM (218.39.xxx.19)

    원글님 더 고민일듯.
    하 저도부드러운 계란말이 하고싶은데, ..
    알려주신 방법들이 너무 다양해서요.
    어느 방법으로 해보나요

  • 25.
    '19.6.14 12:38 PM (114.202.xxx.97)

    183님처럼 물을 넣고 하는데 아주 부드럽고 촉촉해요 계란4알에 밥숟가락으로 한숟가락 넣고 해요

  • 26. ???
    '19.6.14 2:5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물 넣어야 부드러워요.
    안 넣으면 퍽퍽.

  • 27. 설탕
    '19.6.14 3:08 PM (121.129.xxx.160)

    저도 설탕과 참기름 넣습니다.
    어느 요리사가 설탕이 계란의 비린맛을 잡아준다고 해서요

  • 28. 티비
    '19.6.14 4:00 PM (175.208.xxx.43)

    티비에서는
    마늘다진거와 맛술 넣으라대요.
    비린맛 잡는다고.

    쓰고보니 촉촉하곤 거리가 있네요.

  • 29. ㅇㅇ
    '19.6.14 4:26 PM (39.7.xxx.34)

    1.많이 힘줘 젓기

    2.설탕 힌꼬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093 외롭네요 ㅎ 3 부rs 2019/06/15 1,559
939092 길냥이또 아기소리. .ㅜ 4 미챠 ㅜ 2019/06/15 1,569
939091 동작대교 넘어 이촌역 방향으로 가는길에 포장마차 2 .. 2019/06/15 1,238
939090 시간이 빨리가길 바래여 시간 2019/06/15 905
939089 (펌) 세계인의 노래ㅡBella Ciao, 아시아인의 노래ㅡ임을.. 2 ㅇㅇ 2019/06/15 1,317
939088 지금 스케치북 보시는 분~~ 4 ... 2019/06/15 1,849
939087 홍콩 시위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30 ㅇㅇ 2019/06/15 7,000
939086 개한테 공격당했어요 51 예삐모친 2019/06/15 8,831
939085 GS25에서 느끼하지 않은 도시락 좀 추천해주세요. 6 .. 2019/06/15 1,853
939084 집에 블라인드하신 분들께 조언구해요.. 3 rachel.. 2019/06/15 2,243
939083 혹시 나혼자산다 보시나요? 남궁민 36 ..... 2019/06/15 19,877
939082 간절히 바라는 거 있으세요? 4 ㅇㅁ 2019/06/15 1,554
939081 나이들면서 친정엄마에 대한 서운함이 커져만 가요 16 ... 2019/06/15 7,831
939080 두통 이어서 복통 소화불량증세도 무시하면 안돼요 1 2019/06/15 2,928
939079 백내장수술 8 쌤님 2019/06/14 2,282
939078 강릉 이재민들 대통령께 감사의 글. 9 산불 빠른대.. 2019/06/14 2,236
939077 주위에 성공한 사람 중에 고지식한 사람 있나요? 5 2019/06/14 3,338
939076 고씨는 가정환경이 10 으스스 여름.. 2019/06/14 7,968
939075 사기치는 변호사가 많다네요 8 변호사 2019/06/14 4,457
939074 드라마 녹두꽃을 강추합니다. 11 동학 2019/06/14 3,354
939073 정치신세계 - 느낌이 쎄했던 윤지오 16 노란야옹이 2019/06/14 5,183
939072 성적 별로인 고1 선택과목 도움절실합니다 4 고등 2019/06/14 2,046
939071 오아시스 마켓 친구 추천 해드릴게요 3 오아 2019/06/14 1,903
939070 지역비하아닌데요..충청도 남편 가지신분?ㅠㅠ이런 성정 55 2019/06/14 13,798
939069 치실을 왜 이제사 알았나 싶어요 20 느즘 2019/06/14 9,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