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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 현남편이 아들 죽음에 고유정을 의심하고 있긴 했네요!

.... 조회수 : 7,511
작성일 : 2019-06-13 23:00:58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3068

[단독] "고유정이 내 아이 죽였다" 현 남편, 제주지검에 고소장 제출





댓글에 붙어있길래,




IP : 108.41.xxx.1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9.6.13 11:02 PM (124.61.xxx.83)

    역시나 그랬군요.
    철저히 조사해 밝혀내야죠

  • 2. ㅇㄴㄴ
    '19.6.13 11:03 PM (180.69.xxx.167)

    당시에도 현남편은 다른 방에서 자고 있었다고 진술했는데
    어떻게 다리에 눌려 질식사했다는 결론이 난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경찰이 현남편 진술은 무시했다고 하던데..

  • 3. 피해자 유족 청원
    '19.6.13 11:05 PM (110.70.xxx.226)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 4. ...
    '19.6.13 11:05 PM (108.41.xxx.160)

    귀찮은 경찰이 그렇게 결론낸 거죠

  • 5. 지금
    '19.6.13 11:08 PM (108.41.xxx.160)

    137,352 네요.
    이것도 백만 가서 고유정 형 받을 때 영향력을 주었으면...

  • 6. 전남친건
    '19.6.13 11:23 PM (122.37.xxx.124)

    그냥 넘어가나요?
    이번에 낱낱히 밝혀내고 형량좀 높였으면 좋겠어요.

  • 7. 댓글중
    '19.6.13 11:34 PM (114.111.xxx.155)

    고유정 아버지와 남동생 근황이네요.

    http://mlbpark.donga.com/mp/b.php?p=151&b=bullpen&id=201906130032270486&selec...

  • 8. ...
    '19.6.13 11:57 PM (121.100.xxx.124) - 삭제된댓글

    살인범이 극한 분노 공격 성향을 누구에게 답습했을건데 친정 부모 누굴까 궁금했는데
    아비였군요 깡패짓 과거 있었다면 다는 아니지만 성격이 보통 아닐 듯
    학생이라 처가살이하는 맡사위에게까지 폭행을 휘둘렀다면 뻔하네요 어떻게 사업해왔을지
    이상한 성격 원인이 아비쪽이였나봐요
    동생은 시청공무원이고 소문 다 나서 창피해 안나온다고 댓글에 있던데 두번째 보는 공무원 내용 글

  • 9.
    '19.6.14 12:38 A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남동생 둘 아니고 여동생 한명 남동생한명
    남동생은 다른데 근무한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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