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요즘 소가 된것 같아요.

... 조회수 : 3,005
작성일 : 2019-06-13 22:01:39
점심 저녁 매끼니에 상추를 냉면그릇으로
수북히 먹어대요.
텃밭에 모종 좀 심었습니다
그런데 날이 너무 좋으니 무섭게 자라요
여기저기 퍼주고도 먹는게 못따라가요^^
소스만들기도 힘듦 ㅋㅋ ㅠㅠㅠ
덕분에 아침이 상쾌
IP : 175.223.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13 10:09 PM (58.140.xxx.23)

    저도 10년째 텃밭하는데
    요새 유기농 채소가 풍성해서 좋아요.
    씨뿌리면 힘들게 흙뚫고 올라오는것만 봐도 너무 예쁘고 기특하고 뭐 그렇네요. ㅎㅎ

  • 2. ...
    '19.6.13 10:17 PM (175.223.xxx.217)

    케일은 며칠만 못가면 토란이 돼요.
    요것도 매일 갈아먹어요.
    채식주의자는 아닙니다

  • 3. 공감함
    '19.6.13 11:34 PM (122.37.xxx.124)

    상추는 정말 잘 자라죠.
    저도 기를땐 엄청 먹었어요. 나눠주고도,
    비오고나면 무섭게 자라나서,
    결국 꽃봉오리 올라오고,,,, 애들을 죽이고말았어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699 사이코패스는 왜 그리 살인을 좋아하는거죠?? 6 Akklzl.. 2019/06/13 3,555
938698 저의 소확행은요 맛있는 두리안 먹는거예요 21 ㅋㅋ 2019/06/13 4,619
938697 고씨녀 끝을 모르겠네 2 진짜 2019/06/13 3,596
938696 고유정도 밥을 하고 반찬을 하고 살았겠죠 4 인간인가 2019/06/13 4,850
938695 차는 어디에 마셔야 기분 좋을까요 티팟세트 좀 추천 부탁드려요~.. Dd 2019/06/13 739
938694 해외 거주자 도서 구입방법 9 shorts.. 2019/06/13 1,334
938693 평생교육사. 1 ... 2019/06/13 2,183
938692 40대중반..제 패턴에 맞는 차 추천 좀 해주세요. 11 고민 2019/06/13 3,446
938691 제주일보) 현남편이 아들 죽음에 고유정을 의심하고 있긴 했네요!.. 7 .... 2019/06/13 7,418
938690 석류를 fig라고 하기도 하나요? 10 ... 2019/06/13 3,103
938689 엄마가 돌아가신 후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12 ㅇㅇ 2019/06/13 6,052
938688 이번주 sbs스페셜 꼭 봐야겠어요 8 ㅇㅇ 2019/06/13 7,552
938687 키위가 배탈나기 쉬운 과일인가요 8 아야 2019/06/13 5,810
938686 파리숙소(에어비엔비)문의합니다 11 andy 2019/06/13 1,767
938685 초1 여아, 영어단어 암기 언제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15 ..... 2019/06/13 3,838
938684 헬렌카민스키 비앙카요. 라벨 자르나요? 2 ㅡㅡ 2019/06/13 3,692
938683 지금 깍두기 버무렸는데 짭짤해요 망한건가요? 5 요리는 어려.. 2019/06/13 1,883
938682 고유정은 몇 년 받을까요? 28 구우니 2019/06/13 5,611
938681 달달한 사랑영화 추천해주세요 9 질문 2019/06/13 1,882
938680 잠실치과 내용뭐예요 3 ㄱㄱ 2019/06/13 7,205
938679 살아도사는것 같지않네요. 6 휴.. 2019/06/13 3,509
938678 복숭아뼈 근처 변색 2 색이 2019/06/13 2,573
938677 WWW 병맛 13 아이고 2019/06/13 5,504
938676 지금 cj홈쇼핑 에센스 모델? 2 무섭 2019/06/13 2,317
938675 30인치 캐리어를 영어로 뭐라 쓰나요??? 3 무식 2019/06/13 2,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