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유정사건과 이상은사건

엄훠 조회수 : 4,546
작성일 : 2019-06-13 21:55:17

고유정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애를 자기가 키우지도 않고, 재혼까지 했음....전남편이 애보고 싶어하면 제주 친정에서 보게 해주면 되잖아요.

애도 어느정도 커서 지금 6살이람서요? 그럼 애를 전남편에게 보내면 자기 새출발하기 더 나을텐데....

애를 안보여주니까 남편이 소송걸어 법원 명령서가 신혼집에 날라오고...그런거 새출발하는데 다 방해물인거죠.



몇년전 전남편 살해교사한 피아니스트 여자도....피해자 만나기 전에 정식결혼만 2번하고(그외에도 남자관계 문어발) 애도 2명이나 있었는데~

남자가 미혼이니까 자기도 미혼이라고 천연덕스럽게 속이고 결혼했잖아요.

남자한텐 결혼 2일전에 결혼한적 있다고 말은 했는데(결혼 2번인데, 1번이라고)...시집식구들은 다 모르고 말이죠.


고유정도 새로 생긴 시집식구들에겐 애가 있단거 속이고 결혼했을꺼 같네요.

둘다 생긴것도 좀 비슷하고....평소 대인관계에선 사람들에게 싹싹하니 호감형이라 하고...




IP : 112.150.xxx.1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
    '19.6.13 10:07 PM (211.104.xxx.198)

    오늘 아침에 어떤 뉴스에 나온 경찰출신 패널분이
    이 여자는 아들을 사랑해서 데려간게 절대 아니고
    전남편이 사랑하는 존재라서 전남편에게 고통을 주려고
    뺏어온거라고 하네요
    아이에대한 애정이 없으니 친정에 방치했고
    전남편이 소송까지 가도록 안보여주면서 괴롭힌거구요
    결국은 그렇게 잔인하게 살인까지 저지른 여자입니다
    괴롭히려는 상대를 죽였는데 이 여자에게 남은 아들의 존재는
    무슨 의미일까요?
    과연 재혼 남편과 셋이 살겠다고 데려다 키웠을까요?
    생각할수록 소름끼치는 정말 역대급 사이코패스

  • 2. ㅁㅁ
    '19.6.13 10:14 PM (223.62.xxx.57)

    지금 잡혀서 그나마 아들 목숨이라도 건진 거에요ㅡ

  • 3. 피해자 가족 청원
    '19.6.13 10:56 PM (110.70.xxx.226) - 삭제된댓글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672 남편에 대한 마음이 달라졌다는 어제 글이요 12 ... 2019/06/14 5,193
938671 전원주밉네요 23 ㅠㅠ 2019/06/14 8,625
938670 한국 대통령 최초로 스웨덴 국빈 방문하신 문프 5 이재명 김혜.. 2019/06/14 1,601
938669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인격장애 2019/06/14 886
938668 제가 다이어트중인데 저녁마다 250kcal쯤 하는 바닐라샷을 먹.. 11 ㅇㅇ 2019/06/14 3,927
938667 냉동삼겹살이 좋은점도 있네요 깜놀~~ 1 2019/06/14 2,829
938666 직장 선택고민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3 은설 2019/06/14 1,026
938665 한섬옷 구매대행 까페 매니저가 중고옷을 새옷으로 속여 판거 같아.. 8 2019/06/14 4,774
938664 세계 최초의 동물보호법은 히틀러가 만들었다 16 .... 2019/06/14 1,762
938663 견적가에서 얼마나 어떻게 깍아야 할까요? 7 인테리어 2019/06/14 1,545
938662 지금 홈쇼핑 생식 판매하는데 괜찮을까요? 1 드셔보신 분.. 2019/06/14 957
938661 출근 길에 배우 배수빈 봤어요. 7 어라? 2019/06/14 4,630
938660 수행을 잘보는 아이 일반고가 나을까요 1 ... 2019/06/14 1,449
938659 스벅 아보카도 음료 맛이 어떤가요? 6 .. 2019/06/14 1,637
938658 고해성사 후 보속 5 . . . .. 2019/06/14 1,168
938657 귀엽던 아들이 사춘기접어드니 아빠와 사이가 벌어지는듯해서 안타깝.. 4 ,,,, 2019/06/14 2,418
938656 스타벅스 자주이용하시는분 혹시 리저브 제조 음료가 어떤걸말하는건.. 6 리리컬 2019/06/14 3,119
938655 다른 사람의 호의 도움...에 고마움의 표현 2 호의 2019/06/14 1,150
938654 국민청원...이라는 단어 보면 남발하는거같아서 1 나이테 2019/06/14 461
938653 열무물김치 만들때요~ 11 ... 2019/06/14 2,811
938652 90세 할머니 수술해야 할까요? 12 ,,, 2019/06/14 5,567
938651 뭉쳐야 찬다~ 너무 재밌게 봤어요 16 뭉쳐야 2019/06/14 4,281
938650 노견 피부병에 좋은게 오메가3인가요? 4 맘~ 2019/06/14 1,469
938649 예전에 썼던글 제목이 계속 뜨는데요.삭제방법 3 1학년엄마 2019/06/14 587
938648 고유정부모도 생각해보면... 43 ㅁㅁ 2019/06/14 1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