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잠실새내 피부과에 레이저토닝 받고 마사지팩 올리고 있는데
저쪽 배드에 등치 큰 사람이 코골면서 자길래
사람 있구나 인식했고
좀 있다가 간호사님과 대화하는거 보고 남자 인줄 알게 됐어요.
요즘 남자들 피부관리 많이 하는구나. 간호사님 나가시곤 좀 한공간은 불편하구나. 느끼고 있던 찰나!
아놔~ 방귀를 아주 아주 길게 뀌네요.
아까 핸드폰 떨어뜨려서 사람있는지 알텐데 짜증나네요.
나 여깄다고!!
피부과 남자분 방귀
진심 짜증 조회수 : 3,694
작성일 : 2019-06-13 13:57:03
IP : 1.233.xxx.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놔
'19.6.13 1:57 PM (223.38.xxx.20)또 끼네요. 미쳤나봐요.
2. 아,드러
'19.6.13 2:00 PM (113.131.xxx.106)원글님 위로드려요ㅠ
3. ///
'19.6.13 2:01 PM (58.234.xxx.57)원글님 전화통화 하는척 목소리를 내보시는건 어떤지
어휴 정말 불쾌할거 같아요4. ..
'19.6.13 2:02 PM (175.212.xxx.213) - 삭제된댓글저는 내시경 회복실인지데 여기저기서 장관입니다. 방귀 소리.. 물론 이분들은 제어력이 없으니 어쩔 수 없죠.
5. 아이고
'19.6.13 2:39 PM (119.65.xxx.195)냄새~~~~~~~하고 크게 소리질러버리세요
방귀가 나오면 화장실을 가서 뀌던가
그것도 여의치않으면 항문괄약근에 힘주면 자기 몸속으로 바귀가 껴지는데(제가하는 방법)
매너 예의 염치 같은건 아예없는 사람같아요
확~내질러버리세요 ㅋㅋ
간호사오면 창문좀 열으라고 방귀껴서 냄새나니까..해버리세요 ㅎㅎ6. ...
'19.6.13 2:45 PM (125.176.xxx.76)새내역 어디 피부과 다니세요?
이사왔는델 이 동네를 잘 몰라서요.
초성으로 알려주세요. 건물을 알려주시든지요.^^7. ...
'19.6.13 6:05 PM (218.237.xxx.136)사무실 직장 상사가 그렇게 대놓고 방귀를 뀌더군요...저와 둘이 있을때는 더 편하게요...그래서 며칠전 대판 싸웠어요...속이 시원하네요...
8. ...
'19.6.13 6:55 PM (223.62.xxx.112)같이 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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