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사 지내는 집 입장에서요.. 자식이 먼저 하늘나라 가면 자식 제사는 안지내나요..???

... 조회수 : 11,813
작성일 : 2019-06-13 10:49:27
몇일전에 드라마를 보다가... 그런 내용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궁금해서요.. 조상 제사 지내는 집들 입장에서요...
만약에부모 보다 먼저 자식이 하늘나라 가면 자식 제사는 어떻게 안지내나요..?? 
그 드라마에서는 부모가 살아있는데 자식 제사 안지낸다.. 그런내용이었는데 
실제로는 그런상황인 경우는 어떻게 하나... 갑자기 그게 궁금하더라구요
기독교나 그런종교 가진집은 제사 자체를 안지낼테고 
제사 지내는집들은 뭐 어디 절에라도 올리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집에서 지내주나 싶기도 하고 
그런경우 본적 있으세요 
IP : 175.113.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3 10:51 AM (211.192.xxx.148)

    미혼 자식은 절에 모시는것 같아요.

  • 2. 슬픔
    '19.6.13 10:54 AM (108.225.xxx.148)

    기혼이지만 자식없이 간 사촌오빠 수목장하고 절에 모셨어요. 새언니도 나이가 한창이라... 산 사람은 또 살아야하니까요.

  • 3. ...
    '19.6.13 10:56 AM (175.113.xxx.252)

    네 드라마보면서.. 갑자기 그대사를 듣다가.. 진짜 갑자기 실제로도 부모가 자식 제사 안지내줄것 같고 절에 모시나 그런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 4. 결혼한 형제가
    '19.6.13 11:01 AM (39.113.xxx.112)

    지내는 집도 많아요.

  • 5. ....
    '19.6.13 11:13 AM (175.213.xxx.173) - 삭제된댓글

    시동생이 조카 고2때 돌아갔는데 ,시어머니가 난리치셔서 납골당에 가서 10년간 제사 지냈는데,
    조카 결혼하고 나서 물려줬어요.

  • 6. 말도 안됌
    '19.6.13 11:17 AM (49.172.xxx.114)

    친가 외가 다 9남매입니다
    그것도 중간애 돌아가신분들 제하고요
    그럼 중간에 죽은 자식제사를 산 자식들한테 지내라고 하나요?

    절에 모시거나
    그냥 잊혀지거나

    부모만 기억할뿐이죠

  • 7. 호미맘
    '19.6.13 11:41 AM (108.225.xxx.148)

    부모가 살아계실땐 산소 관리도 하고 제사도 지내고 할 수 있지만 아프시거나 돌아가시고 나면 아무도 돌 볼 사람이 없잖아요.부모제사도 힘들다고 하는 시대인데 형제 제사를 어떻게 끝까지 챙길까요. 그래서 집안 어른들이 수목장으로 하고 제사도 절에 모시자고 하시더라구요.

  • 8. ㅇㅇ
    '19.6.13 11:56 A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제사는 후손이 지내는거니
    자식없이 세상 떠난 사람은 제사 안지내죠
    부모가 처량하게 자식 제사를 지내진 않죠

    옛날에는 조카들중 하나 양자로 세워서 제사 지내게
    했지만
    요즘 자기 부모 제사도 안지내는데
    큰아버지 삼촌 제사 지내라고 하는건 말이안돼죠

    남은 가족들이 절에 모시거나 성당에서 연미사 올리는등으로 기억하면되죠

  • 9. 자식 없이
    '19.6.13 12:36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돌아가신 삼촌을 합동으로 지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520 친정아버지.카톡..ㅠ 42 ... 2019/06/13 26,626
938519 돈만주는남편 24 ... 2019/06/13 8,770
938518 이해찬ᆞ이재명, 12일 비공개 오찬 회동..무슨 대화 오갔나 57 이재명 김혜.. 2019/06/13 1,651
938517 순교자 자처한 전광훈, 1끼 굶고 '단식 끝' 14 ㅋㅋㅋㅋㅋㅋ.. 2019/06/13 2,611
938516 고유정, 라면상자 반 분량의 뼛조각 발견했지만 DNA검출 실패... 15 허걱이네요 2019/06/13 16,683
938515 백종원 구독자 벌써 100만 넘음 ㅎㅎ 5 ㅎㅎㅎ 2019/06/13 2,216
938514 노인이 15세 연하와 결혼하는데 남자들 반응이 20 ,,,,, 2019/06/13 8,902
938513 진짜 하고싶은 프로젝트가 동료에게 갔어요. 2 eofjs8.. 2019/06/13 1,590
938512 썸남 직업이 궁금해요.반도체 엔지니어.. 8 하잉 2019/06/13 3,297
938511 유럽3개국 모두 국빈초청 방문 (딴지 펌) 6 멋지다 2019/06/13 1,355
938510 렌트카는 이럴수 있나요? 2 2019/06/13 1,125
938509 노르웨이 고등어가 더 맛있나요? 8 고등어 2019/06/13 3,839
938508 급질) 카카오뱅크 적금은 제날짜에만 나가나요? 2 ..... 2019/06/13 2,273
938507 ㄴㅅ 찰비빔면에 캡사이신 들었나봅니다 7 ..... 2019/06/13 2,018
938506 잠실xx 치과 불륜사건 내용이 뭐예요? 4 .... 2019/06/13 14,613
938505 25분 사우니가 30분 실내자전거 운동과 똑같은 효과 5 흠과연 2019/06/13 3,448
938504 배도고프고 술도고픈데.. 2 ㅎㅎ 2019/06/13 839
938503 개인카페좋네요 4 좋은날 2019/06/13 2,233
938502 노르웨이 자유여행 정보 6 ㅇㅇㅇ 2019/06/13 1,545
938501 자동차 폐차할때 어떤 마음이셨나요? 27 슬프네요 2019/06/13 3,737
938500 외출했다 집에 들어오면 다시 나가기가 넘 힘들어요 1 .. 2019/06/13 1,612
938499 간식 딱 안먹기로 했는데 2 2019/06/13 1,766
938498 미용실에 염색약 가져가도 되나요 7 귀찮 2019/06/13 4,343
938497 제가 하는 사업을 알려달라는 지인 .. 41 .. 2019/06/13 22,115
938496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힘든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ㅡㅡ 2019/06/13 2,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