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유정 남편, 키우겠다... 데려간 지 2일 만에..의붓아들 사망 재수사 착수

...... 조회수 : 2,465
작성일 : 2019-06-13 10:13:06
[단독] "키우겠다" 데려간 지 2일 만에..의붓아들 사망 수사

https://news.v.daum.net/v/20190612203708584?f=m


경찰이 재수사 착수, 
아이 엄마와 살았는데 엄마가 자살했다.
다니러 온 게 아니고 
아이 아빠가 키우겠다고 데려온 거고
고유정도 동의했다고,
그런데 
온 지 이틀만에 사망

경찰은 고유정의 청주 집을 수색해 자료가 될 만한 것을 수집했고
필요하면 제주도도 내려가 고유정을 수사할 계획 

     기사 중에서:

[경찰 관계자] "키우려고 데려온 것 같아요. (정확지 않은 거잖아요?) 아니에요. 그건 정확한 거예요. 우리가 다 확인한 사항이니까…"

경찰은, 고유정도 아이를 데려다 키우는 데 동의한 상태였다고 말합니다.

[경찰 관계자] "우리가 그걸(양육의사) 뒷받침할 수 있는 걸 다 확인을 했어요. (고유정이 이걸 동의를 해줬을지 그것도 잘 모르겠고.) (고유정이) 다 동의를 했고요. 확인을 했습니다."

IP : 108.41.xxx.1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3 10:16 AM (94.23.xxx.104)

    경찰에 경짜만 봐도 짜증나요.
    수사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덮을려는걸 피해자 가족들이 CCTV 찾고,
    시민들이 데모하고 그래서 겨우 수사 시작한거라고

  • 2. 경찰이 저렇게
    '19.6.13 10:19 AM (115.140.xxx.66)

    표나게 싸고 돌다니 정말 혈압 오르네요
    남의 속을 어떻게 안다고.

  • 3. hide
    '19.6.13 10:22 AM (223.39.xxx.128)

    멍청하네요..고유정 말만 믿고 저러네..

  • 4. 적폐경찰
    '19.6.13 10:23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고유정아버지가 제주 동네유지인데 그동안
    사업하면서 경찰과 유대관계도 상당했을거고
    승리사건이나 분당경찰서처럼
    제주도경찰도
    똑같은놈들.
    그래서 4살아이가 질식사 했다는 뻔한 거짓말도 무사통과한듯

  • 5. aaaaa
    '19.6.13 10:40 AM (222.233.xxx.236)

    와 경찰들이여

  • 6. 세상에나
    '19.6.13 10:46 AM (211.192.xxx.148)

    데려간지 이틀만에,,

  • 7. 경찰대경찰
    '19.6.13 10:59 AM (61.74.xxx.113) - 삭제된댓글

    제주경찰과 청주경찰 누가 더 무능하고 멍청한가 배틀중

  • 8. 아줌마
    '19.6.13 11:53 AM (121.145.xxx.183)

    현남편이 아들과 자기전에 남편에게 수면제 먹여 자는동안 남편다리 애목에다 얹고 눌린건 아닐지 상상해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355 동네 친밀한 편의점 사장님 38 에구 2019/06/17 8,560
942354 갱년기, 생리가 안 끝나요 5 지친다 2019/06/17 13,501
942353 돈이란게 만족이 없군요.. 1 .. 2019/06/17 2,460
942352 지방에 살면 정말 후회할까요? 31 ... 2019/06/17 5,975
942351 박용진, 친척 개입막는 사학특별법 발의 8 ㅇㅇ 2019/06/17 840
942350 군대가기전 5성급호텔로 휴가 가자해요 31 지니 2019/06/17 5,302
942349 필라테스 복장질문요 8 ㅇㅇ 2019/06/17 3,834
942348 금요일부터 집안일에 죽도록 시달리다 나오니 힘들어 미칠거 같아요.. 14 출근 2019/06/17 4,005
942347 핫팬츠 입고 나가는 딸아이 뒷모습 아슬아슬하네요 5 2019/06/17 3,989
942346 주택가 건설공사 가능시간이 몇시부터인가요? 2 ㅇㅁ 2019/06/17 7,235
942345 집에서 만든 요거트가 맛이 없어요 3 ㅇㅇ 2019/06/17 1,234
942344 [퍼옴] 김제동의 1500만원 강의를 문제삼는게 뭐냐면 42 .... 2019/06/17 2,371
942343 에이판1세대 왼쪽만 사려는데.. 2 애플 2019/06/17 560
942342 꽃맛살 샐러드 1 ㅅㄷᆞ 2019/06/17 1,075
942341 제주도 고유정 측근들이 말하는 진실과 거짓( 그알 카페 펌)1 14 그알 2019/06/17 28,120
942340 sbs스페셜 김씨돌씨 이야기 보고 눈물나네요 3 gj 2019/06/17 2,122
94233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0 ... 2019/06/17 935
942338 자유한국당 규탄한 대학생단체 대표에게 청구된 구속영장 기각 탄원.. 4 퍼옵니다 2019/06/17 991
942337 25 2019/06/17 7,587
942336 kbs 일요진단_ '국회 공전 책임' "자한당".. 1 ㅁㅁ 2019/06/17 734
942335 마를 먹고 설사를ㅜㅜ 3 설사 2019/06/17 1,042
942334 책 많이 읽으면 사고가 유연해지나요? 3 2019/06/17 2,024
942333 우엉 단면에 까맣게 나이테가 생겼어요. 김밥 2019/06/17 1,168
942332 이자벨 아자니 정말 예쁘죠? 6 2019/06/17 3,230
942331 저희 아이를 계속 괴롭히는 아이.그냥 놔둘까요? 2 .. 2019/06/17 2,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