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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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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작아도 너무 작은 시누

... 조회수 : 8,624
작성일 : 2019-06-13 09:00:26
파전한다고 먹으러오래서
애 2. 명 데리고 40분 걸려갔더니
18센치 작은 후라이팬에 한장 구워 내줍니다

굽기 귀찮아 그런가해서
제가 마저 부칠까요?했더니
반죽없다고..

IP : 184.179.xxx.16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3 9:02 AM (39.7.xxx.21)

    허억......

  • 2. 위대한 녀.
    '19.6.13 9:04 AM (117.111.xxx.208) - 삭제된댓글

    ㅋㅋ 베스트글에 이어 손 작은 시리즈인가요?
    저 혼자 18센티 파전 10장은 먹을 수 있는데ㅠ

  • 3. ㅋㅋ
    '19.6.13 9:04 AM (112.162.xxx.149)

    28센치 한 장이라도 먹을거 없겠구만...
    다른 음식도 없었데요??
    그 시누 참ㅡㅡ

  • 4. ...
    '19.6.13 9:05 AM (184.179.xxx.162)

    풀무원 도시락김에 밥싸서 먹고 왔어요..당황스럽더라구요 사람좋고 대화도 통했던 시누인덕...

  • 5.
    '19.6.13 9:06 AM (118.40.xxx.144)

    진짜 손작은사람 별로에요 돈도 엄청 안쓰지않나요?
    주위에 손이작아도너무작은사람있는데 평생 10원한장 남한테 안써요

  • 6. .....
    '19.6.13 9:06 AM (221.157.xxx.127)

    그냥 엿먹으라고 그러는듯 친구에겐 안그럴겁니다

  • 7. 저도
    '19.6.13 9:08 AM (220.95.xxx.227)

    걱정됩니다.
    손이 컸는데, 소식하는 남편때문에 점점 요리양이 줄어요. 거의 혼자 먹을 만큼만 해도 남편은 딱 좋다고 젓가락 놓습니다.

  • 8. ㅡㅡ
    '19.6.13 9:09 AM (27.35.xxx.162)

    그지 소굴 다녀오신듯 ㅋ

  • 9. 저런 사람은
    '19.6.13 9:11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자기 밥 양은 얼마나 되나요?
    한 끼에 반 숟가락 먹는 것은 아니겠죠?
    인색해서 저러는 사람은 복을 차는 거에요.

  • 10. ㅇㅇㅇ
    '19.6.13 9:11 AM (180.69.xxx.167)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그런 데 감 없는 사람이 진짜 있긴 하더라구요.

  • 11. ...
    '19.6.13 9:17 AM (222.111.xxx.234)

    손만 작은게 아니라 생각도 짧은 시누네요
    40분이나 걸려야 오는 줄 아는 올케를 겨우 파전 한장 먹이려고 그 거리를 오라 합니까? 참...
    파전 한장 먹으러 오라고 부르는 건 아파트 옆집에나 하는 소리지...

  • 12.
    '19.6.13 9:24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전 손이 너무 커서 걱정인데...
    예전에 엄마가 절더러 도둑놈의 계집이냐고..ㅠㅠ
    지금도 그 버릇 못버리고 뭐든 떨어지기 전에 쟁여놓아야 하고
    김치를 사도 다량 덥썩, 과일을 사도 박스로.
    음식도 많이 해서 냉장고 들어갔다가 쓰레기로.

  • 13. ...
    '19.6.13 9:24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냥 돌직구 날리시지..?? 제가 만약에 그정도로 손이 작으면 저희 올케 성격으로는.. 한소리 했을것 같아요..

  • 14. ....
    '19.6.13 9:26 AM (175.113.xxx.252)

    그냥 돌직구 날리시지..?? 제가 만약에 그정도로 손이 작으면 저희 올케 성격으로는.. 한소리 했을것 같아요.. 그리고 반죽이야 파전인데 밀가루에 새로 하면 되구요...

  • 15. ..
    '19.6.13 9:30 AM (14.32.xxx.96)

    손작은사람은 어쩔수가 없어요..
    파전 한장이라니..
    제친구도 크리스마스이브에 자기집에서 파티하재서 남편이랑 오래서 갔드니 스파게티 달랑..그것도 링으로 재서 1인분씩 ..여분없음..
    남편 눈치없이 더달라고..제친구 없는데요?
    그다음부터는 그집안가요

  • 16. ..
    '19.6.13 9:31 AM (14.1.xxx.9) - 삭제된댓글

    평소에 모르셨어요? 나같으면 오란다고 가지도 않았을듯. 손작은게 아니라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거

  • 17. 집들이라고 갔더니
    '19.6.13 9:32 AM (58.230.xxx.110)

    늦가을 쌀쌀한철에
    식은김밥
    다 식은 시장탕수육
    콜라
    뭐 이런거 내놓고 부페라나?
    담부턴 부르지마
    기름값에 톨비면 그거 못먹겠니?
    심지어 손위시누이

  • 18. ...
    '19.6.13 9:32 AM (59.7.xxx.140)

    손이 작은 게 아니라 머리가 모자란거죠.. 손님오라하고 그게 뭡니까?? 짜장면 시켜드시지 그랬어요

  • 19. ....
    '19.6.13 9:34 AM (1.237.xxx.189)

    계란찜하는데 달걀 하나 쓴다는 사람도 있는데요
    두가족이 놀러갔는데 삽겹살 한팩 사는 사람도 있어 젓가락질 할게 없었다고
    별 사람 다 있어요

  • 20. ...
    '19.6.13 9:38 AM (112.220.xxx.102)

    조카들까지 올꺼란 걸 알면서 저랬다구요?
    옆집에 사는것도 아니고 40분이나 걸려서 가는데 저랬다구요?
    사람좋긴 개뿔...
    저런 사람도 싸이코같음
    앞으론 절대 가지마세요

  • 21. dlfjs
    '19.6.13 9:51 AM (125.177.xxx.43)

    헐 .. 손이ㅡ작아도 그거 한장으로 부족한거 알텐데

  • 22.
    '19.6.13 9:54 AM (220.89.xxx.124)

    손 작은 문제가 아닌데요?
    머리가 나쁘거나 성격이 나쁜거

    저도 손이 작은데 (파스타 만들면 남편꺼랑 내꺼랑 면 130g 넣어 삶음;;)
    손님오면 안 그래요.

  • 23. 미쳐요.
    '19.6.13 9:56 AM (58.235.xxx.90)

    우리 새언니 같은 부류인가봐요.
    25년전 이사 했다해서 애 업고 남편과 함께 두시간 걸려 갔더니 점심을 주는데 진짜 두숟가락 정도씩 주데요.
    원인이 3인용 밥솥에 밥을 다섯그릇(조카가 다섯살 이었어요) 으로 나눈 거였어요.
    남편 보기 민망해서 내밥 남편주고 분식 집에서 여러가지 사가지고 사와서 먹었는데 사온 나한테 많이 사왔다고 얼마나 잔소리를 하던지 화나더라구요.
    본인은 음식 남으면 짜증난다면서 ....
    그런데 김밥 여덟줄 순대 떡볶이 튀김 남김 없이 먹었어요.
    지금도 여전히 손이 작아서 일년에 한번 하는 부모님제사에(아랫동서가 함) 올때마다 음식 많이 한다고 잔소리 합니다.
    요즘은 만나서 주로 외식 하는데 음식점 가면 4명이면
    3인분 시킬려고 해서 먼저 주문해 버립니다.
    웃긴건 조카가 요식업 준비 중인데 우리새언니 같은 사람들 오면 어떤 표정 지을지 궁금하더라구요.

  • 24. 님도 똑같
    '19.6.13 10:16 AM (14.41.xxx.158)

    나같으면 40분 거리나 되는거 꼴랑 파전 먹겠다고 더구나 애들까지 데려갈 일이에요?

    글고 전 한장 딸랑 나왔으면 님애들도 있는거 피자든 치킨이든 하다못해 짜장면이라도 시켜주지 거기서 꾸엿꾸엿 김에다 애들을 먹이냐구요

    님도 하는걸 볼때 공짜 밥 좋아하고 자기 돈 안쓰는 사람인듯

    상황 대처가 그사람이나 님이나 같이 쪼잔함 더구나 그이를 한두번 상대한 것도 아니고 대충 감나오는구만 거길 애들 쫄쫄히 데리고 옆집도 아니고 40분 거리나 되는걸 파전 먹겠다고 가다니ㅉㅉ

  • 25. happ
    '19.6.13 10:45 AM (115.161.xxx.78)

    왜 말을 못해요?
    그자리서 바로 말해야죠.
    나중엔 뒷끝 있다 소리 들을테니 말 못하고요.
    그러니 만만히 보지 쯧

  • 26. ...
    '19.6.13 10:47 AM (119.64.xxx.92)

    손이 작은게 아니고, 과거 무슨일에 대한 복수(?) 차원인듯 ㅋㅋ

  • 27. ... ...
    '19.6.13 11:04 AM (125.132.xxx.105)

    더 짜증나는 건 그러면서 자기 손 크다고 하지 않나요?
    우리 시누는 손이 작다기 보다는 맘 씀씀이가 못됐어요.
    언젠가 저녁 먹으러 오라해서 갔더니 다른 건 아무 것도 안 하고 오징어 회를 했더라고요.
    오징어 물에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 먹는 거요.
    근데 시누 남편이 전화해서 늦는다고 하니까 오징어를 썰어서 우리에게는 머리와 다리만 주고
    몸통은 밀폐용기에 담는 거에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좋은 부위는 남편 준대요.
    그 후에도 비슷한 일이 1번 더 있어서 시누 집에 밥먹으러는 절대 안 가요.

  • 28. 쓸개코
    '19.6.13 11:36 AM (118.33.xxx.96)

    지독스럽네요;
    예전 회사다닐때 과장님 한분이 재산을 좀 많이 모으셨어요. 부동산 투자가 잘 되었었던가.. 그래요.
    회사사람들이랑 거래업체 일부 몇사람해서 한턱낸다고 어딘가를 데려갔는데
    그게 한겨울에 냉면 한그릇이에요. 그거먹고 헤어지는데 그 거래업체분이 욕을 하더라고요.ㅎ
    그분은 돈 여유있게 턱 잘내시는 분이었고요 우리회사 과장님은 짠돌이 스타일이셨거든요.
    그래서 돈을 많이 모으신 ㅎ

  • 29. ....
    '19.6.13 11:51 A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14.41.xxx.158)
    ??? 시누가 초대하니까 간거지. 뭐래?
    별 이상한 사람 다보겠네.
    댓글에 인성이 잘 보이네요. 아님 이 글 속 시누? ㅋㅋ

  • 30. 그냥
    '19.6.13 12:04 PM (203.128.xxx.35) - 삭제된댓글

    한 말이었는데 진짜로 가신거 같아요
    다음부턴 속지 마세요

  • 31.
    '19.6.13 12:24 PM (211.36.xxx.38)

    음식양에 감이업흔 저는
    오히려 많이 합니다.
    감이 없는게 아니고 맘이 없네요.
    배려도없고
    오라고한건 인사치레아니였을까요?

  • 32. 파전은 미끼이고
    '19.6.13 12:30 PM (124.53.xxx.131)

    다른 말은 안하던가요?

  • 33. 작은시누 ?
    '19.6.13 2:51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중딩이나 고딩? 이라면
    어린나이에 솜씨자랑 하려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시누올케사이라 별로 돈독할리도 없는데
    다른일도 아니고 손바닥만한 파전 한장 먹으라고 올케를 오라했다니 이해가..

  • 34. 작은시누?
    '19.6.13 2:52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중딩이나 고딩? 이라면
    어린나이에 솜씨자랑 하려고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시누올케사이라 별로 돈독할리도 없는데
    다른일도 아니고 손바닥만한 파전 한장 먹으라고 올케를 오라했다니 이해가..

  • 35. 218아
    '19.6.13 4:01 PM (14.41.xxx.158)

    시누가 오란다고 가냐? 218아
    시누가 뭐길래 콜하면 가냐 어

    그래 218은 시누 말에 엎퍼져라 엎퍼져 시누 말이라면 벌벌떠는 모양 218은 ㅋㅋㅋ

  • 36. ㅋㅋㅋ
    '19.6.14 12:47 AM (49.167.xxx.228)

    저희 시누인줄..
    시가에 9명 모였는데..
    피자사온다더니..라지 한판..
    애어른 모두 한조각씩만..ㅠ.ㅠ
    그거보시고 시어머니 안먹겠다고하심.
    (사람은 9명인데 조각은 8조각)
    본인딸인데 누굴탓하겠어요..
    며느리가 그랬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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