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엄마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데

자동완성 조회수 : 5,455
작성일 : 2019-06-13 01:37:05
아이 친구 엄마구요.
어린이집 끝나고 놀이터에서 같이 놀게 하자고 그쪽에서 먼저 연락하거든요.
근데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엄마인 저도 가만 있는데 우리 아이를 훈계하고
우리 아이 자전거를 다른 애 한테 양보하라고 하고
자기 아이한테 양보하라는 것도 아니고 다른 아이인데,
애가 탔는데 내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저한테도 말을 좀 틱틱 하는 것 같고..
왜 그러나 생각을 해봐도 모르겠어요.
제가 자기 애랑 열심히 놀아줘도 고맙단 말 한마디 없고..
참 이상하네요. 그러면서 매일 연락하는게..
분위기부터 싸하거든요.
다른 사람이랑은 다 잘 지내고 성격 유쾌한데 왜 저한테만 그럴까요.
뭐지 뭐지 하면서 지켜봤는데 아닌 것 같아요.
IP : 1.228.xxx.1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3 1:38 AM (125.177.xxx.61)

    아이고 그 무시를 님 혼자도 아니고 애까지 당하면서 왜보나요??? 절대 만나지 마세요. 님이 만만해서 그따위로 구는거에요.

  • 2. 상식 밖
    '19.6.13 1:41 AM (110.13.xxx.13)

    이상한 사람이네요! 그런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 변하지 않아요. 만나지 마세요.

  • 3. 한마디로
    '19.6.13 1:43 AM (112.150.xxx.190)

    원글을 만만한 시녀로 삼으려고 점점 강도를 더해가며 길들이는 거죠.
    원글이 만만하니까 원글애도 세트로 만만하구요.
    보통 애엄마 있는데서 남의애 야단치는 강심장 별로 없죠. 애가 분명 잘못을 했어도 못그러는데...
    원글네 물건도 마치 자기것인양~~저러는데 원글은 그냥 당하고만 있구요.

    만만한 시녀 하나 두면 자기가 편리하니까... 원글에게 매일 만나자 연락은 하구요.

  • 4. ....
    '19.6.13 1:51 AM (219.255.xxx.191)

    별꼴이야 엄마도 있는데 남의 애한테 함부로 하다니
    관계 끊으세요 성격이 이상한 여자네요

  • 5. 한마디로
    '19.6.13 1:54 AM (112.150.xxx.190)

    원글이 대인관계에서...좋게 말하면 겸손, 나쁘게 말하면 저자세로 구는 타입 같네요.
    여왕 행세하고 싶은 동네엄마가 원글을 만만한 시녀감으로 찍은거죠.
    그 못된 아줌마가 여왕행세 하는거죠. 그럼 저 모든 행동이 다 이해되죠?

  • 6. 그만 만나야..
    '19.6.13 5:33 AM (49.225.xxx.57)

    계륵이죠.

  • 7. ㄷㄴㄱ
    '19.6.13 6:14 AM (221.166.xxx.129)

    뭐하러 그런 기분나쁜 수모를 당하시나요?


    저라면 안마나요.
    님도 자존심지키세요.

  • 8. 후려치기
    '19.6.13 12:30 PM (211.216.xxx.90) - 삭제된댓글

    후려치기 당하고있는데요 그만만나셔요
    님도쎄하게나가세요

  • 9. 후려치기
    '19.6.13 12:32 PM (211.216.xxx.90)

    원래 한사람에게만 후려치기하는거예요
    님을 고립시키는거예요
    나중에 님과 관계가 어긋났을때 나쁜사람만들려고 미리 사전작업하는거예요 그래서 다른사람에게 친절
    님에게 차가우니까 님은 내가 뭘 잘못한거있나 그러면서 저자세로가고

    그냥두셔요 님의자식을위해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601 아들이 거짓말을 해요. 대처법 구해요 1 영이 2019/06/12 1,953
938600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 보신분 계신가요 13 ... 2019/06/12 2,287
938599 경북 봉화 영풍제련소, 중금속 섞인 폐수 무단 방류 조업 정지됐.. 5 후쿠시마의 .. 2019/06/12 1,091
938598 전세끼고 오피스텔 구입했는데 전세자금대출여부 2 어쩌다 2019/06/12 1,734
938597 봄밤은 스타일리스트들 능력이 부족한걸까요? 10 아쉽다 2019/06/12 4,923
938596 콜레스테롤 높은데 뉴케어 괜찮을까요 4 사바하 2019/06/12 2,621
938595 배추가 들어가면 맛있는 음식 뭐가 있을까요? 5 어캄 2019/06/12 1,764
938594 봄밤.. 보다보면 오싹한 장면 많아요 5 스릴러 2019/06/12 6,865
938593 코디박사님들 4 고민 2019/06/12 1,666
938592 질문왕 문재인 대통령 19 Oo0o 2019/06/12 3,003
938591 요즘은 결혼전에 깨지고 독신선언하는 것이 추세인거 같아요 23 ddd 2019/06/12 7,475
938590 고등 선택과목 2 선택과목 2019/06/12 2,186
938589 페미들이 성은 고요 차마 이름 밝히기 싫은 존재를 편드는 이유 12 ... 2019/06/12 2,042
938588 msm먹고 나른하고 졸음이 심해질수 있나요? 4 졸음 2019/06/12 4,444
938587 인생의 황금기는 사십대인거 같아요. 49 .. 2019/06/12 22,609
938586 매직스트레이트 2 nice 2019/06/12 1,202
938585 첫사랑 다시 보는데 ..오늘 마지막회 4 ... 2019/06/12 1,776
938584 엄마..힘들어.. 아이가 하소연 하면 뭐라고 위로해 주시나요? 8 고딩이 2019/06/12 2,690
938583 지금 봄밤 보시는 분들 어떠세요. 12 ... 2019/06/12 4,485
938582 짜고 매운 음식 위장 2019/06/12 1,056
938581 커피 마시면 속 불편한게 카페인 3 ㅇㅇ 2019/06/12 1,531
938580 패딩 세탁 빨래방 가서 해도 될까요? 10 주부 2019/06/12 4,359
938579 증인, 아이 캔 스피크 같은 영화 1 .... 2019/06/12 894
938578 선배수험생 엄마님들 ..고3 수시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8 고3엄마 2019/06/12 2,442
938577 대전분계심 피부과추천좀 4 잡티~ 2019/06/12 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