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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아들 누가 키우게 되나요

.. 조회수 : 5,538
작성일 : 2019-06-12 16:16:33
양육권은 그대로 고유정이 가지는건가요?
IP : 14.63.xxx.1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2 4:17 PM (125.177.xxx.43)

    설마요 아빠 죽인 살인자인데
    조부모가 소송해서 데려오겠죠

  • 2. 상식
    '19.6.12 4:19 PM (106.102.xxx.46)

    설마 아빠죽인 살인자에게 양육권을 주겠어요

  • 3. 그러게요
    '19.6.12 4:19 PM (110.70.xxx.104)

    아빠는 없고
    엄마는 감옥가고

    친가조부모나 외가조부모 둘 중 하나인데
    외가에서 계속 키웠으니
    아이정서상 그리되지 않을까요?


    근데 제가 친가조부모라면
    내 손주가 그런 끔직한 집안에서
    키우는걸 절대 못볼것같긴 해요

    아이가 젤 불쌍하네요
    그 끔찍한 현장에 있었다니
    아이 트라우마도 걱정되고요

  • 4. 고민
    '19.6.12 4:23 PM (1.241.xxx.135)

    친가도 고민일거같아요
    아이생각하면 불쌍한데
    아이보면 고유정아들인거 생각날테고
    그냥 외가에서 기르는게 낫지않으까요

  • 5. 형 확정되면
    '19.6.12 4:24 PM (122.37.xxx.124)

    친권상실이죠?
    사돈끼리 소송전 되것같네요.

  • 6. ..
    '19.6.12 4:26 PM (14.63.xxx.19)

    근데 친가에서 키운다고 해도
    제대로 양육이 될까요

    내아들 그렇게 끔찍하게 죽인여자의 아들이고
    그 손주 보겠다고 떠났다가 끔찍하게 죽었는데.

    친가에선 그 아이 보는게 피눈물 나는 일이겠어요..

  • 7. 그죠
    '19.6.12 4:29 PM (110.70.xxx.104)

    친가 조부모 입장에서는
    천금같은 아들인데
    그 끔찍한 죽음이 떠올라서
    손주 키우는걸 꺼려할수도 있겠네요


    키우던대로 외가조부모가 계속키우려나요

    에혀 아이가 뭔 죄인지.. 불쌍혀요
    이리저리 돌려지는게요

  • 8. 불쌍
    '19.6.12 4:29 PM (211.244.xxx.184)

    어린아이 불쌍하네요
    외가서 키우고 있으니 친가로 갈수 있을지 모르나
    친가서도 내아들이 손주보러 갔다 끔찍한일 당했고
    손주보면 그여자 생각나고 그래서 힘들것 같아요
    어린아기가 뭔죄인지
    아빠가 그리도 아이 이뻐했음 그냥 아이 양육권 넘기고
    본인은 재혼해 잘살았음 되는거 아닌지

  • 9. 그아들
    '19.6.12 4:36 PM (14.52.xxx.225)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ㅠ

  • 10. ㅇㅇ
    '19.6.12 4:37 PM (223.39.xxx.160)

    저 미친x때문에 아이가 피해를 보네요..친가로 갔으면 좋겠지만 그분들 심정은 볼때마다 아들이 생각날텐데 마음이 아프지 않을까요? 이건 아이 잘못이 전혀 없지만 어쩔수 없어요..ㅜㅜ

  • 11. 세상에
    '19.6.12 4:40 PM (116.36.xxx.198)

    살인자의 집에 사는것보다
    피해자의 집에서 사는게 당연한것 아닌가요?

  • 12.
    '19.6.12 4:41 PM (59.11.xxx.51)

    제가 친가쪽이면 그아이 그냥 외가에둘꺼 같아요 그아이볼때마다 죽은내아들 미친년 며느리가 생각나서

  • 13. 근데
    '19.6.12 4:43 PM (110.70.xxx.104)

    옆방서 게임했다는거보니
    어느정도 큰 모양인데

    그 아들은 선택권이 있을까요?

    그 선택권이 결정적일 수 있을까요?

  • 14. ㅇㅇ
    '19.6.12 4:44 PM (110.70.xxx.35)

    자손이 걔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피해자의 동생이 장가가서 결혼해서 애 낳으면 손주손녀 생기는데.
    그 애들이랑 사촌이랍시고 왕래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 15. ....
    '19.6.12 4:47 PM (121.142.xxx.36)

    부모 자식 연결지어서 생각하는 한국 사회에서는 살기 힘들어요.. 그 아이는 아무 죄가 없고 피해자 이지만요..
    누구 친척이라도 나서서 이민 데려가 사는 게 제일 좋을 것 같네요.

  • 16. ㅇㅇ
    '19.6.12 4:47 PM (223.39.xxx.160)

    110님 말씀 들어오니 그럴수도 있겠네요.여섯살이면 어디서 살고싶다 의견 묻고 참고 할수도 있죠..예전 어디 기사 봤는데..

  • 17. ..
    '19.6.12 5:13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친가에서 키우다가
    고유정이 형마치고 나와서 해꼬지하면 어떻해요
    그냥 아이가 불쌍해도 외가가 나을거 같아요

  • 18. ...
    '19.6.12 5:14 PM (175.223.xxx.16)

    아이는 친가를 전혀 모르죠

    2년을 안본 사람들인데 아이에겐 낮설어요

    물어보면 무조건 외가죠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설령 자신을 학대한다해도 외가랑 살겠다고 합니다

  • 19. 에구
    '19.6.12 5:20 PM (183.99.xxx.152) - 삭제된댓글

    제가 친할머니라면
    악마의 피가 반 흐르는 그 아이를 못보겠어요.
    내 아들이 죽을 때 한 공간에 있었던 아이를..
    외가 가족들이 애 데리고 제발 이민가길..
    한국인에게 그 피 물려주지 말고

  • 20. ㅇㅇ
    '19.6.12 5:31 PM (116.37.xxx.240)

    친조부모가 먼 죄여

    육아의 고통도 상당한것을..

    안키울듯해요

  • 21. 무기징역되야
    '19.6.12 5:52 PM (122.37.xxx.124)

    보복못하도록...

  • 22. ....
    '19.6.12 6:2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남자아이니 더 고유정 닯은 구석도 있을거고 친조모는 못키우죠
    노인네들 그런 일 겪고나면 병나고 수명도 단축되는데 뭔 애를요
    여자가 키우겠다고 데려갔고 딸자식이 살인까지했는데
    외가에서 끝까지 책임져야지 이제와서 발을 빼려면 되나요

  • 23. ....
    '19.6.12 6:2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남자아이니 더 고유정 닯은 구석도 있을거고 친조모는 못키우죠
    노인네들 그런 일 겪고나면 병나고 수명도 단축되는데 뭔 애를요
    여자가 키우겠다고 데려갔고 딸자식이 살인까지했는데
    외가에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책임져야지 이제와서 발을 빼려면 되나요

  • 24. ....
    '19.6.12 6:30 PM (1.237.xxx.189)

    남자아이니 더 고유정 닯은 구석도 있을거고 친조모는 못키우죠
    노인네들 그런 일 겪고나면 병나고 수명도 단축되는데 뭔 애를요
    여자가 키우겠다고 데려갔고 딸자식이 살인까지했는데
    외가에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야지 이제와서 발을 빼려면 되나요

  • 25. ....
    '19.6.12 6:32 PM (39.7.xxx.111)

    내가 전남편 부모면
    내 아들이 애타게 그리워하고 사랑한 손자를
    절대로 살인마의 가족손에 자라도록 놔두지않고
    기필코 데려다가 키우겠어요

    멀쩡한 내 아들
    생으로 죽이고 토막낸 전 며느리의 친정집
    거기서 아이가 뭘보고 자라겠어요?

  • 26. 생각하면
    '19.6.12 6:33 PM (121.155.xxx.30)

    아이도 참 불쌍해요 ㅠ
    어찌 그 악마같은 여자한테 태어나서.....
    자기 엄마라는 여자가 그렇게 끔찍한 여자란걸
    나중에라도 안다면 얼마나 소름끼치 겠어요...
    생각만해도.....

  • 27. 솔찍히
    '19.6.12 6:43 PM (58.120.xxx.107)

    손주는 자식보다 한단계 아래지요.
    저같으면 반은 고유정 피인데 보고싶지 않을 것 같아요.
    아이가 조금만 나쁜짓해도 엄마 닮았나 싶어서 섬득섬득 할 것 같아요

  • 28. 피해자 가족 청원
    '19.6.12 7:11 PM (175.223.xxx.205) - 삭제된댓글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 29.
    '19.6.12 7:17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그 아이 운명이 얄궂네요 대체 자식생각 한번만이라도 했다면 저런 행동 차마 할수가 없어요

  • 30. 저라면
    '19.6.12 8:12 PM (175.213.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아들을 그리 잃었다면
    절대로 데려와서 손주 키우고싶을것 같네요...

  • 31. ㅁㅁㅁㅁ
    '19.6.12 9:08 PM (119.70.xxx.213)

    그여잔 자기가 잡힐거라고 생각 안한거 같아요
    지금도 무기나 사형은 상상도 안하고 있을 듯요
    그러니 얼굴공개도 안하려고 기를 쓰겠죠
    이미 공개된것도 모르고

  • 32. ....
    '19.6.13 7:53 AM (1.237.xxx.189)

    전남편 아이인지도 의심스러워요
    이혼과 재혼을 한해에 한 여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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