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웃집토토로 보러왔어요

나야나 조회수 : 1,625
작성일 : 2019-06-12 12:59:04
얼마전에 티비에서 영화 소개해 주는 프로 보고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재개봉을 하더라고요 ..걷기운동하고 영화보러왔어요~^^


저 혼자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저 포함 4명있어요~


전부 혼자 오신분들ㅎㅎ





평일날 팔자좋게 영화나 보고 좋겠다~~~하시는분들 혹시 계신다면~


부러워 마세요~~아파서 회사 그만두고 쉬고 있으니까요ㅜㅜ





시골태생이고 가난해서 어릴적 영화본적없었어요~


아이낳고 진짜 애니매이션 영화는 다 봤어요~~


어릴적 결핍이 아직도 있는지 옛날 영화 다보고 싶네요~


재밌게 볼게요~~곧 시작해요~^^
IP : 211.36.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했는데
    '19.6.12 1:06 PM (223.38.xxx.18)

    요즘 왜구들 하는짓때문에
    일본말이 듣기 싫어져서...
    더빙이면 보구 싶네요..

  • 2.
    '19.6.12 1:14 PM (223.62.xxx.99)

    저도 애들데리고 애니매이션만 보내요. 애들 크면 어른영화도 보고싶어요. 재밌게 보세요.

  • 3. 어딘가
    '19.6.12 1:26 PM (183.98.xxx.95)

    나도 다시보고싶다

  • 4. 마르셀라
    '19.6.12 1:29 PM (1.247.xxx.36)

    아 부러워요. 극장 스크린으로 보는 토토로는 어떤 느낌일까요..
    하울의움직이는성도 개봉해줬으면 좋겠어요..
    재밌게 보시고 오세요~~

  • 5. eunah
    '19.6.12 1:40 PM (39.7.xxx.29)

    저도 지금 보고 있어요

    극장에 단 둘
    대학생 아들과 저요

  • 6. ...
    '19.6.12 3:41 PM (220.75.xxx.108)

    아 또 보고 싶네요.
    월요일에 우리집 중고딩 두 딸이 지브리 광팬이어서 학원수업도 바꿔가며 셋이 같이 보러 갔었어요. 재미있게 보고 그 기운으로 기말고사 좀 잘 보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아이들이 알아줘야할텐데 딸들 보면 오늘까지도 전혀 못 깨달은 거 같네요 ㅜㅜ

  • 7. ㅅㄷᆞ
    '19.6.12 3:46 PM (122.32.xxx.75)

    저도 혼영하는거 너무좋아요~ 애들이랑 보러가면 혹시나 애들이 민폐끼치지나않을까 살피느라 영화에 집중을 못하거든요~^^
    맛난거 드시고 들어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883 옷 잘입는 센스 없으면 자라 같은곳에가서 많이 입어보라고 18 ㅡ.ㅡ 2019/06/12 6,753
940882 민트색 롱 주름치마랑 어울리는 상의 20 치마 2019/06/12 5,250
940881 먹고싶은걸 잔뜩 샀는데 슬퍼요..ㅠㅠ 14 냉장고에 2019/06/12 5,098
940880 백지영 얼굴 글 보다보니 서유리요.... 9 이건희가 턱.. 2019/06/12 7,785
940879 고유정 아들 누가 키우게 되나요 25 .. 2019/06/12 5,514
940878 이번 주 SBS 스페셜 요한, 씨돌, 용현 못보신 분 지금해요 3 ... 2019/06/12 2,093
940877 질문)통증크리닉에서 놓아 주는 주사 뭔가요? 9 신기하네 2019/06/12 2,287
940876 고유정 자기얼굴 공개된거 본인도 알까요? 8 .. 2019/06/12 3,981
940875 신기....허리를 자극하니 어깨결림이 사라졌어요 11 ........ 2019/06/12 3,982
940874 딸아이친구들 놀러왔는데 맘상해서 내보내버렸어요. 10 친구 2019/06/12 8,192
940873 전씨 마누라 7 .... 2019/06/12 2,679
940872 여름샌들은 한철산어요~ 6 2019/06/12 2,777
940871 280 이상되는 왕발 양말은 어디서 사나요? 2 왕발 2019/06/12 1,124
940870 장제원 “황교안ㆍ나경원은 제왕적 지도부… 국회 올스톱 시키고 ‘.. 5 맞는말할때도.. 2019/06/12 1,341
940869 보험회사 건강체 할인 1 레이디1 2019/06/12 1,075
940868 오늘 게시판에서 본 맞춤법 7 00 2019/06/12 1,033
940867 체취가 정말 변하네요 9 .... 2019/06/12 6,431
940866 클래식 제목) 대화의 희열 조수미편에 나온 곡? 2 음악 2019/06/12 1,056
940865 연애의 참견 재미나요 5 ㅎㅎ 2019/06/12 1,808
940864 ADHD 치료에 도움을 주는 마음챙김 3 보리수 2019/06/12 1,798
940863 '깜깜이 공시가 ' 개선... 이재명 정부와 담판 6 이재명 김혜.. 2019/06/12 815
940862 피곤한 학부모 엄마 7 피곤함 2019/06/12 4,542
940861 드라마 보고또보고에서 배우요 1 ... 2019/06/12 6,521
940860 혼자 덩치 큰 가구들을 버려야 하는데 6 고민 2019/06/12 1,847
940859 샌들 20만원짜리 사면 사치인가요? 39 의견 2019/06/12 7,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