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여아살인사건은 어찌되나요?

분노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9-06-12 08:33:43
같은아파트 여고생이 초1여아 자기집에 꾀어서 살해하고
시신훼손하고 공범하고 문자 주고받은 그사건이요
범인집안이 빵빵해서 변호사가 줄줄이에
형도 몇년받지않은거같던데
도통 언급도없고...
지금 한창 시끄러운 그사건은 정말 자극적으로 계속나오는데
그에 못지않게 잔인하고 악독한 그사건은
범인들 소리소문없이 변호사들덕에 감형받고 있으려나요
그 썩을것들 십몇년 받아도 나오면 삼십대인데...
IP : 223.62.xxx.1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2 8:45 AM (218.148.xxx.164)

    1심에선 주범은 20년형(미성년자 최고형), 공범은 무기징혁을 받았고, 2심에선 주범은 20년형, 공범은 13년형으로 감형, 대법원(3심)에선 2심 그대로 확정 선고를 받았어요. 공범 여부가 재판의 중요 쟁점이었는데, 비싼 변호사들이 제몫을 했는지 감형 받았죠.

  • 2. 형 살고
    '19.6.12 8:53 AM (223.62.xxx.205)

    나와봤자 고유정 나이네요.
    어린이 부모는 그꼴 어떻게 볼지;

  • 3. ..
    '19.6.12 8:54 AM (59.11.xxx.20)

    공범이 사주한건데 그것도 성인이 미성년자한테말이에요..
    공범이 더 나쁜년같은데 감형이라니..

    그리고 미성년자 최고형도 개정이 필요해요.. 요새 미성년자 범죄가 더 심각한데 20년 살다 나오면 더 범죄만 배워서 그 30대 나이에 또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까싶네요..

  • 4. 분노
    '19.6.12 8:57 AM (223.62.xxx.179)

    저런것들은 재범률도 높고 출소해도 나이가 어린데
    정말 너무화납니다
    저런 끔찍한 짓 저질러도 세상밖에 나올수있다니...
    집이 초등학교앞이라 어린여자애들보면
    울컥해요
    저리 작고 이쁜아이 끔찍하게살해됐는데
    부모님들 어쩌나싶어서...

  • 5.
    '19.6.12 9:07 AM (118.40.xxx.144)

    이악마들도 사형이나 무기징역해야하는데 형량이 넘짧네요

  • 6. ........
    '19.6.12 9:59 AM (112.221.xxx.67)

    이런범죄는 적어도 무기징역 해야하는거아닌가요???

    나오면 고유정나이일텐데 수십명 죽일수도있겠어요
    왜이리들 형량이 낮고 관대한거에요??네???

  • 7.
    '19.6.12 10:18 AM (124.50.xxx.71)

    살인자들은 그냥 다 사형시켰음 좋겠어요. 남 죽일땐 자기도 죽게될꺼란걸 알고 저지르게요.

  • 8. 에휴..
    '19.6.12 10:20 AM (218.157.xxx.205)

    저것들 나와서 성형수술하고 개명하고... 저것들은 자식이라도 낳지 말아야 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498 문재인대통령님과 김정숙 여사님 노르웨이국빈만찬에서 4 우리 2019/06/13 2,223
938497 요즘 간절기인가요?옷입기가너무애매하네요 4 갱년기. 2019/06/13 3,352
938496 오늘의 질문왕 4 ... 2019/06/13 870
93849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8 ... 2019/06/13 1,472
938494 터키 패키지는 3 나마야 2019/06/13 2,425
938493 소중한자산 파파괴 추가 3 병이다병 2019/06/13 1,490
938492 자다가 다리에 쥐나서 깼는데 어떻하죠? 2 2019/06/13 1,426
938491 자격증 따서 병원에 근무할 수 있는건 어떤쪽이죠? 9 알려주세요... 2019/06/13 2,698
938490 키 작은(150초반) 20대 따님들 연애와 취업에 불편함 없나요.. 34 2019/06/13 12,518
938489 www에서 이다희랑 전혜진 같이 있던 씬.. 3 보신분만 2019/06/13 4,776
938488 살려주세요ㅜㅜ 밤에만 발작하는 기침 감기요 39 ㅜㅜ 2019/06/13 14,258
938487 you call it love를 들으며 드는 생각. 8 이밤에 2019/06/13 3,279
938486 불쌍하다는 소리 기분 나쁘네요 6 왜그래 2019/06/13 3,285
938485 연애감정 1 모스키노 2019/06/13 1,556
938484 이런경우에 저희가 복비 내는거 아니죠? 2 복비 2019/06/13 1,770
938483 옷 사이즈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소매통도 커지나요? 2 Bv 2019/06/13 1,461
938482 절절한 사랑 이야기 추천 부탁.. 소설..영화.. 7 howdoi.. 2019/06/13 2,698
938481 신소재공학과가 컴공과보다 나은가요? 15 2019/06/13 4,319
938480 50에 인생 역전은 로또밖에 없겠죠? 14 인생 2019/06/13 6,514
938479 동네 엄마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데 8 자동완성 2019/06/13 5,462
938478 누가 37 노처녀를 좋아하겠어요 26 ㅇㅇ 2019/06/13 12,505
938477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가보신 분?? 11 zzz 2019/06/13 3,313
938476 선풍기로 말리니 머릿결이 더 좋은거 같아요 6 .... 2019/06/13 4,559
938475 제가 남편에 대한 미움을 반정도 걷어낼 수 있는 이유가. 5 ... 2019/06/13 3,580
938474 눈 가늘고 밋밋한 얼굴이면 지적인 얼굴이다? 6 엄훠 2019/06/13 3,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