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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통화 일주일에 몇 번이나 하시나요?

조회수 : 5,010
작성일 : 2019-06-11 21:28:33
바빠서 전화 못드리면 엄마가 먼저 전화하시나요?
저희는 서로 안하는 편이라 한달에 한번도 할까말까인거 같네요.
이 정도면 별로 정이 없는 모녀사이인거죠ㅜ


IP : 223.62.xxx.1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의
    '19.6.11 9:29 PM (121.141.xxx.138)

    안해요...
    친정도 시가도 거의 안해요. 한달에 한번정도?
    자주 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 2. 부푸러
    '19.6.11 9:31 PM (211.201.xxx.53)

    한달에 2~3번정도

  • 3. 매일해요
    '19.6.11 9:34 PM (125.134.xxx.205)

    아버진 90대 초반이고 어머닌 80대 중반이 넘으셨어요
    나이 드시니깐 건강이 걱정돼서 매일 전화 해요.
    애들이 중고딩 일 때는 뒷바라지 하느라 바빠서 자주 못했지만

  • 4.
    '19.6.11 9:36 PM (39.125.xxx.195)

    친가,시가 어머니 두분께 공평히 두달에 한번? 정도 전화합니다

  • 5.
    '19.6.11 9:41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아이를 봐주셔서 매일 만나긴 하는데, 둘다 목석같은 스탈이라 문자내역 보면 질문에 ㅇㅇ 아니 의 연속이에요 ㅎㅎ 사이는 좋은데 수다떠는 타입이 아니라 떨어져 살았음 용건 있을때나 서로 전화했을 듯.

  • 6. **
    '19.6.11 9:43 PM (125.252.xxx.42)

    부모님 연로하셔 80세정도되니
    매일 안부전화 드려요
    딸은 저뿐이라 ~

  • 7. ..
    '19.6.11 9:44 PM (116.127.xxx.180)

    나이들어서 일주일에 한번정도요
    별로 말도 없고 그냥 생사확인정도
    그렇다고 엄마랑 나쁜사이는 아녀요 좋아요

  • 8. ...
    '19.6.11 9:44 PM (1.253.xxx.137) - 삭제된댓글

    거의 안 해요
    한달에 한번 정도

    대학 간 아이하고도 거의 전화 안 하고
    가끔 톡만

    남편하고 용건 있을때만 전화해요

  • 9. 그만
    '19.6.11 9:45 PM (112.165.xxx.28)

    엄마 이제 나이 드시고 약해지시니 걱정도 되고 해서 거의 매일 간단하게라도 통화합니다. 근데 엄마가 먼저 하실 때가 더 많아요. -.-;

  • 10.
    '19.6.11 9:47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아이를 봐주셔서 매일 만나긴 하는데, 둘다 목석같은 스탈이라 문자내역 보면 질문에 ㅇㅇ 아니 의 연속이에요 ㅎㅎ 사이는 좋은데 수다떠는 타입이 아니라 떨어져 살았음 용건 있을때나 서로 전화했을 듯. 물론 나이 많이 드시면 자주 연락드리겠죠. (현재 젊다는 60대이심)

    저희집은 오히려 남편이 거의 매일 시어머니께 전화드려요.

  • 11. 사이 좋은
    '19.6.11 9:52 PM (211.227.xxx.172)

    사이 좋은데..
    전화는 잘 안하게 되네요.
    일주일에 한번. 주로 제가.
    다행히 가족 단체 톡이 있어서 거긴 항상 북적북적.
    아기 조카 사진 자주 올려주는 올케가 있어서 너무 고마워요.

  • 12. 따개비루
    '19.6.11 9:53 PM (115.143.xxx.197)

    70대 혼자이시고 지병이 있으신지라 이틀에 한번 용건이 없어도 전화드려요.. 식사는 하셨는지 오늘 뭘 하셨는지..

  • 13. ,,,
    '19.6.11 9:57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팔십 넘어서 부터 매일 해요.
    혼자 계시니까 늘 불안해서요.
    아침 저녁으로 할 때도 많아요.

  • 14. ㅇㅇ
    '19.6.11 10:13 PM (222.237.xxx.4)

    엄마 연로 하시니 아침 저녁으로..
    주말엔 항상ㅈ함께..

  • 15. ...
    '19.6.11 10:15 PM (211.208.xxx.138) - 삭제된댓글

    나이드셔서 걱정되니까 하루 2~3회요.

  • 16.
    '19.6.11 10:24 PM (211.248.xxx.19)

    거의 매일해요
    남편은 시어머니한테 자주 전화하구요

  • 17. ㅡㅡ
    '19.6.11 10:29 PM (116.37.xxx.94)

    한달한번 할까말까..

  • 18. ..
    '19.6.11 10:33 PM (211.250.xxx.201)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거의했어요
    제가바빠 한동안뜸해도 엄마가볼일없이그냥은잘안하셨어요
    저나동생이랑 통화하면서 건너건너안부도 들으니..

    그런데 이번에 엄마암수술하시고항암중이시라 거의매일제가걸어요
    엄마는 바쁜데매안하면 어떠냐시는데 마음이안그래요

  • 19. ^^
    '19.6.11 10:33 PM (120.29.xxx.86)

    엄마 연세가 70대 후반이시라 걱정되서 하루에 한번씩 해요

  • 20. 에브리데이
    '19.6.11 10:48 PM (93.194.xxx.76)

    매일, 아침 저녁으로 페이스타임합니다.

  • 21. 엄마 통화
    '19.6.12 6:34 AM (223.38.xxx.109)

    용건 있을때

    너무한거 같아, 한달에 한번 의무적인 만남 만들어 놨어요.

  • 22.
    '19.6.12 9:14 AM (112.160.xxx.148)

    저 30대 엄마 60대인데 하루에 6~7번이요. 친구 같아서요..

  • 23. 82세
    '19.6.12 9:29 AM (125.134.xxx.29)

    엄마 암수술후 매일 아침마다해요

    그전엔 3주에한번 정도ᆢ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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