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로받고싶은 날

위로 조회수 : 1,022
작성일 : 2019-06-11 15:18:05
예상했던 불합격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서류로 불합격 확인하니 마음이 그러네요
가까운 사람들은 합격인데
나만 떨어진것같고
시험이란게 떨어지고나니 허무합니다
차라리 1차에서 떨어지지 싶네요
이제 머릿속에서 맴도는 생각들 다 떨쳐버리게
도와주세요
IP : 223.39.xxx.1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6.11 3:36 PM (203.226.xxx.241)

    나이가 50을 바라보는데도
    힘드네요

  • 2. ...
    '19.6.11 3:40 PM (1.233.xxx.201)

    심호흡 한번하시고
    따듯한 차한잔과 좋아하시는 군것질과 편안한 소파에 몸 파묻고
    원글님 좋아하시는 장르의 영화 한편 때리시고...

    스파 좋아하시면
    스파에 가셔서 몸과 마음을 릴렉스하시고
    매운 음식 드시고

    한잠 푹자고 나서
    화이팅 한번 외치고 일상으로 고고씽 하세요

  • 3. 원글
    '19.6.11 4:05 PM (223.62.xxx.207)

    ...님 감사해요
    님말씀처럼 그러고싶은데
    현실은 근무중이고
    그동안 모셨던 관리자분들의 위로 전화를
    받고있네요
    내길이 아닌데 욕심을 내었나봐요

  • 4. 참내
    '19.6.11 5:19 PM (58.127.xxx.156)

    원글님

    본인이 근무중이고 훨씬 좋은 자리를 냈다가 안되신거 같은데
    본문에는 마치 구직만 하다가 안된것처럼 기재해놓으셨네요

    저는 이직을 생각중이긴 하지만 재직 중에 이직하는 사람과
    아무것도 없이 구직만 하는 사람들은 천양지차라는 걸 알정도의 양심은 있어요

    누가 보면 엄청 절박하게 백수탈출하다 안된 사람인줄 알겠어요 징징...
    인사업무하고 있는데 이런 눈치로는 어디 내도 안될 사람이죠
    무슨 윗사람에게 위로를 받고... 이게 지금 징징거릴 일인가요?

  • 5. 원글
    '19.6.11 5:27 PM (180.70.xxx.109)

    참내님
    25년만에 기회가 주어진 승진?시험이었네요
    그러다보니 몇년동안 소식없던 분들까지도
    위로해주시는것이구요
    제게는 충분히 징징거릴만한 일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469 헬렌카민스키 비앙카요. 라벨 자르나요? 2 ㅡㅡ 2019/06/13 3,571
941468 지금 깍두기 버무렸는데 짭짤해요 망한건가요? 5 요리는 어려.. 2019/06/13 1,804
941467 고유정은 몇 년 받을까요? 28 구우니 2019/06/13 5,554
941466 달달한 사랑영화 추천해주세요 9 질문 2019/06/13 1,829
941465 잠실치과 내용뭐예요 3 ㄱㄱ 2019/06/13 7,132
941464 살아도사는것 같지않네요. 6 휴.. 2019/06/13 3,446
941463 복숭아뼈 근처 변색 2 색이 2019/06/13 2,510
941462 WWW 병맛 13 아이고 2019/06/13 5,437
941461 지금 cj홈쇼핑 에센스 모델? 2 무섭 2019/06/13 2,263
941460 30인치 캐리어를 영어로 뭐라 쓰나요??? 3 무식 2019/06/13 2,334
941459 저는 요즘 소가 된것 같아요. 3 ... 2019/06/13 2,912
941458 행복합니다. 7 2019/06/13 2,294
941457 나 자신을 괴롭히지 않을거에요 1 보호 2019/06/13 1,732
941456 청포묵 어디 파나요? 4 .. 2019/06/13 1,102
941455 고유정사건과 이상은사건 2 엄훠 2019/06/13 4,441
941454 ㄱㅇㅈ 현남편이 제주지검에 고소장 제출했다고해요 48 ... 2019/06/13 25,497
941453 시골계신 부모님 보내드려서 만족하신 품목- 쌀우유? 2 시골 2019/06/13 2,122
941452 요양원 계신 친정엄마 팔순 9 A코스 2019/06/13 4,443
941451 중1기말고사준비 5 ㅇㅇ 2019/06/13 1,179
941450 기침 가래 있는 상태에서 전신마취 할수 있나요? 4 경험있으신분.. 2019/06/13 2,722
941449 만난 사람 중에 좋은 에너지를 느낀 사람 본 적 있으신가요? 3 구르미미 2019/06/13 3,939
941448 영어 꾸준히 물어보시는 분들은 8 ㅇㅇ 2019/06/13 2,933
941447 아프고난후..오늘 십만원짜리 린넨바지 샀어요. 13 .... 2019/06/13 8,180
941446 남편 돈인걸까요? 7 .. 2019/06/13 4,349
941445 봄밤에서 저라면 현남친을 선택합니다. 26 ... 2019/06/13 6,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