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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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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괜찮은데요.........

5794633.27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19-06-11 13:53:15
물건 잘 못버리고 엄청 쌓아두고 

수집하고 집착하는 물건 많고 사은품, 

1 1, 2 2, 어떤거 사면 무슨 물건 얼마에 준다 엄청 집착하는 사람 

답답하신가요? 어떤신가요? 저게 바로 전데요.........

주변 사람들이 속터져 죽을라고 하네요 ........

물건들 하나하나 다 저에겐 무지 소중한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221.150.xxx.21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1 1:55 PM (211.36.xxx.163) - 삭제된댓글

    네. 답답하긴 해요.

  • 2. 글쎄
    '19.6.11 1:57 PM (172.56.xxx.50)

    물건중에 소중한 거 막상 따져보면 별로 없어요.

    쟁이는데서 만족을 찾으시는거 같은데요

  • 3. ///
    '19.6.11 1:5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게 마음이 허하고 불안하니까 물건에 집착하는 겁니다

  • 4. ///
    '19.6.11 1:5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게 마음이 허하고 불안하니까 물건에 집착하는 겁니다

    그러다 늘어서 외로움과 우울이 커지면 호더 되는 거 순식간이에

  • 5. ///
    '19.6.11 2:0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게 마음이 허하고 불안하니까 물건에 집착하는 겁니다

    그러다 늙어서 외로움과 우울감이 커지면 호더 되는 거 순식간이에요

  • 6. 정신과
    '19.6.11 2:11 PM (183.98.xxx.142)

    다니면서 초기진압하세요
    그 상태로 늙으면
    티비에 나오는 호더노인 됩니다

  • 7. 아마
    '19.6.11 2:11 PM (221.148.xxx.14)

    집도 엉망
    딱해요

  • 8. 답답
    '19.6.11 2:14 PM (175.120.xxx.157)

    웅통성 없고 고집 스러워 보여요
    물건을 버리는 사람도 안 소중해서 버리는 게 아니에요
    전 솔직히 그런 사람들이랑 상대 안해요 호더들 안 좋아해요

  • 9. 마트
    '19.6.11 2:18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사은품 딸린 것들 얻으려고 기준보다 많이 사는 거 답답해요.
    잘 생각해버세요.
    주객전도 아닌지.

  • 10.
    '19.6.11 2:20 PM (211.206.xxx.180)

    사은품 딸린 것들 얻으려고 기준보다 많이 사는 거 답답해요.
    잘 생각해 보세요.
    주객전도 아닌지.
    정말 좋고 필요한 물건 정해서 크게 한번 쓰는 게 더 기쁠 겁니다.

  • 11. 저희
    '19.6.11 2:26 PM (121.137.xxx.231)

    시가가 정말 ...
    물건을 버리지도 못하고 쌓아두고 치우지도 않고
    차라리 적은 물건으로 깔끔하게 쓰는게 낫지
    치우지도 않고 공간마다 쌓아두고 쟁이고 사니
    정말 쓰레기집 같아요.
    원래도 좁은 집인데 그렇게 치우지 않고 쌓아둬서
    사람이 앉을 공간이 없을 정도에요.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명절에 가도 마땅히 잘 공간도 없고 자고 싶지도 않아요
    참다 참다 작년에 처음으로 밖에서 자고 온다고 했더니
    지금까지 잘만 자더니 갑자기 왜그러냔 식으로 싫은티를..
    (어이가 없어서. 그동안 겨우 겨우 참고 제대로 잠도 못자고 그런건데..)

    본인들은 그렇게 살아서 그런지 그게 드러운지도 심각한지도
    모르더라고요.

  • 12. ..
    '19.6.11 2:45 PM (119.196.xxx.237)

    사람마다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말하기 그렇지만 전 답답하고 숨막혀요. 가족 중에 그런 사람있었는데요. 해서 애들것도 해마다 정리해서 버리는데 애들은 자기들한테 소중한것도 버리냐고 해서 니네가 성인되서 너네들집 생기면 거기다 쌓아두라고 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소중한건데 아무데나 방치하냐고 말안하고 내비두면 먼지가 쌓이고 더러워져도 치울생각을 않해요. 미쳐버릴것 같아요. 전 사은품으로 주는것도 불필요하면 그냥 안가져간다고 해요. 특히 얼마이상 사면 주는 장바구니.. 플라스틱 반찬동 스텐바가지?등등 일년동안 받아두고 팔아도 될것 같아요. 너무 쓸데없이 많이 줘요. 정말 자원낭비 쓰레기. 휴지나 세수비누 이런거 줬음 좋겠어요.

  • 13. 화나요
    '19.6.11 6:03 PM (91.115.xxx.42)

    같이 사는 사람은 열불나요.
    호더는 정신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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