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합법화된 나라 스위스 말고 또 있나요~
30년 후쯤에는 우리나라도 합법화될 수 있을까요~
지금 합법화된 나라 스위스 말고 또 있나요~
30년 후쯤에는 우리나라도 합법화될 수 있을까요~
행정 투명성이 너무 떨어지는 나라라 걱정이 앞섭니다.
판정 위원회에서 한다고 법제화되긴 하겠지만 믿을 수가 있어야죠.
살인 도구로 많이 악용될 거에요.
안락사 합법되면
살아있는 노인들은 주변의 압박감에 밀려
선택 아닌 선택을 해야하게 될 겁니다.
실제로 법제화 책임진 사람들 의견이예요.
윗분말씀처럼 그러겠네요
안락사 당하겠네요
솔직히 강간이나 살인 등 강력범죄 솜방망이 판결보면
안락사가 허용될만큼 성숙한 나라는 아닌거 같아요
죽여놓고 안락사라 그러면 어째요?
미리 번호표라도 뽑게요?
내가 내 몸을 내 마음대로 못 할 때...내 정신이 온전하지 않게 된다면 편한 죽음을 맞이 하고 싶군요. 죽는게 두려운게 아니라 죽는 과정이 무서워요.ㅜㅜ
적어도 2~30안엔 되겠지않을까요?
편한 죽음이라니.. 해봤어요?
아무도 모르는 거에요
단숨에 끝내려면 추락사가 최고지요. 무슨 민폔가요?
본인 죽음에 남의 손을 왜 빌려요?
안락사 찬양하는 글 너무 한심해요. 빨리 그 나라가서 목빼고 기다리던가..
정신이 온전하지못할때 죽겠다고요? 여기 정신나간 시어머니 많이 무섭겠네요.
배가 부르니 죽겠다고 야단이네. 한심
안락사라기 보다는 의학적 조력을 받은 자살에 가까워요.
캐나다나 미국 몇몇 주는 안락사가 합법인데, 이것도 상상하시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정신이 온전하지 않다거나 내 몸 맘대로 못하다고 안락사 해주는 거 아니에요. 반드시 죽음을 앞에 둔 상황,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있는 경우, 정신적으로 온전한 의사로 죽음을 맞고 싶다고 밝히는 경우에만 해당해요.
흔히 원하는 대로 치매라든가, 산소 호흡기 사용 중이라든가 뭐 이런 경우엔 해당 절대 없어요.
그리고 캐나다에선 작년에 '본인이 원하는 시간' 보다 일찍 죽어야만 했기에 불만이었던 안락사 당사자도 있었지요. (꽤 까다로운 절차이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시점에는 죽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안락사 당사자가 몇년 더 살겠다 한 것도 아니고,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지내고 싶다' 라는 것이었는데도 거부 당했어요.
한국도 있잖아요. 연명 치료 중단. 안락사라고 해봤자 이 정도에요. 흔히 생각하시는 낭만적인(?) 스위스식 안락사는 안락사가 아니라 자살이에요.
추진중에 있어요.
아직 결과는 모르겠고...
뉴질랜드가 여성 참정권을 가장 먼저 준 나라고
동성결혼도 합법화.
좀 앞서가는 나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