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5억여 원까지고 가로챘다고 하네요.
거기다가 유진박의 소유였던 제주도땅까지 팔았다고.
전에도 느꼈지만 이 분은 그냥 미국돌아가서 사시는게 편할 것같은데,
한국살이가 20년도 넘은 것 같은데, 한국말도 어눌하면서 무슨 미련으로 한국에서 사는지 모르겠네요.
가면 굶어죽어요.
유진박보면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 사회성 지능이 없으면
세상에서 살아가기 힘든것 같아요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으니 저런 사기꾼들이 붙고
부모도 없으니 얼마나 호구일까요?
재능이 있어도 뒷배경이 받쳐주지 않으니
오히려 그 재능이 독이 되는 케이스 같아요
사기는 당하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사기치는 사람이 문제인거예요
작정하고 속이려고 들면
세상 누구라도 못 이겨요
그래서 사기처벌 형량이 높아져야 해요
아예 못하게끔
유진박 형제자매도 없나요?
너무 안됐어요.
ㅜㅜ
유진박이 본인도 한때 잘나가서 돈을 많이 벌었지만 원래 집도 잘살았대요
미국에서 아버지는 의사이고 엄마도 집안이 잘 사는걸로 알아요
늦게 본 자식이고 3대독자라 이제 돌봐줄 직계가족이 없다던데 그 재산은 다 어디로 갔을지
mbc 천재유진박 사건보고서
보고 있는데 너무 암담하고, 답답합니다.
가여운 유진박 ㅠㅠ
보면서 참씁쓸하네요
외국에서 어느정도인정받았으면 외국의삶은 괜찮았을려나
그의인생을엿보면서참안타깝네요
뉴스속보보니 참았던 눈물도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