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뜻..저도 여쭤봐요
손편지와 함께..
스케줄이 생겼는데 ..제가 레슨시간을 격주로 다른 요일에하는것
괜찮고 . 샘께 배울수있는게 중요하다 .너무 잘되셨다 해주어
감동했다며..
그런데..
'제가 베이킹에 재주가없어 클래스 수강해서 만들었는데
입에 맞으실지 모르겠어요'
라는 문장이 걸려요
저희주려고 일부러 클래스 수강한걸까요?
어찌 갚아야하죠
이쁜마음에 감사하지만 부담스럽긴 하네요
그 바쁜중에.. ㅜㅜ
그래도 실력있고 고운 샘에게 뜻밖의 선물받으니
입가에 미소가 자꾸 떠오르긴해요 ;;
어찌 갚을까요;;
1. 그냥
'19.6.10 6:1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겸손의 표현 아닐까요?
솜씨가 없어서 배우는 중인데
그 결과물을 선물로 드린다... 라는 의미 같네요.
일부러 배운다는게 아니고요.2. 자기가 취미로
'19.6.10 6:17 PM (221.146.xxx.85)배우고 싶어서 배우는거죠 ㅎ
3. ㅇㅇ
'19.6.10 6:17 PM (175.114.xxx.96)설마요 ㅋㅋㅋ 혹시 궁금하심 담에 물어보세요~ 베이킹 수업은 언제 또 들으셨냐고
4. ㅇㅇ
'19.6.10 6:18 PM (175.223.xxx.110)ㅎㅎ 그런가봐요!!
어째 이 선생님 성정과 좀 맞지않는 내용같아 어색했는데..
덕분에 맘이 좀 가벼워졌네요5. ㅇㅇ
'19.6.10 6:20 PM (175.223.xxx.110)피클할건데 ..나눠드리면 별로일까요 ㅎ
아가씨이긴하지만 가족들과 살고있으니
어떨지..6. 내비도
'19.6.10 6:20 PM (121.133.xxx.138)선물 줄려고 수업을 들은 게 아니에요 ㅠ
세상에 그런 사람은 없어요. 있다면, 자신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니깐 그럴만 했을 거구요.
여담이지만, 어느 돼지고기집의 재밌는 문구 올립니다.
"소고기 사주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순수한 마음은 딱 돼지까지 입니다"7. ㅇㅇㅇ
'19.6.10 6:21 P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너무 하나하나 해석하시는거 같아요
좋은맘으로 겸손함을나타내는글 같은데요8. ㅇㅇ
'19.6.10 6:22 PM (175.223.xxx.110)ㅋㅋ 순수한 마음은 딱 돼지까지!
9. ㅇㅇ
'19.6.10 6:24 PM (175.223.xxx.110)제가 착각한건 알았어요
창피하니 그얘긴 그만하죠 ㅋㅋㅋ
그냥 받은걸로 끝내고 다음에 기회되면 뭔가 드리거나 하는게 나을까요10. 뭔소리여
'19.6.10 6:29 PM (183.98.xxx.142)요즘 공방이고 베이크고
하루 수강하고 만든거 가져가는
수업 많~~~~아요11. 뭔소리여
'19.6.10 6:35 PM (183.98.xxx.142)그러니까 원데이클래스 일부러
수강해서 선물 드렸을 수도 있는거고
그렇다한들 큰 부담 안가지셔도
된단 말씀이예요
젊은애들 걍 재미로도 여러가지
많이 하니까요 ^^12. ㅇㅇ
'19.6.10 6:42 PM (175.223.xxx.110)아 슬쩍여쭤봣더니 어제 일부러 수업 들으셨다구 ㅜㅜ
뭔소리님 말이 맞네요
괜찮다고 해보고 싶으셨대요13. ㅇㅇ
'19.6.10 6:53 PM (175.114.xxx.96)님이랑 아이가 정가는 스탈인가봐요~ 샘도 겸사 겸사 배우시고 보기 좋네요 ㅎㅎ
14. 이분
'19.6.10 6:57 PM (218.43.xxx.196) - 삭제된댓글영화 기생충의 조여정씨 캐릭터 같이 순수한 분이신가봐요 ㅎ
15. 위에 댓글ㅋㅋ
'19.6.10 8:57 PM (218.155.xxx.220)소고기 사주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순수한 마음은 딱 돼지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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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재치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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