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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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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이 돈을 빌려 달라시는데요..

ㅠ.ㅠ 조회수 : 10,609
작성일 : 2019-06-10 16:03:17
저희는 지방 대도시에 사는데요, 올초에 시부모님이
살던 아파트 세주고 고향 시골로 내려 가셨습니다.
내려가신지 현재 6개월정도 되신건데
오늘 남편이 전해주길,

'지금사는집이 저녁되면
거름냄새나고 모기가 많아서 못살겟어서
근처 시고모님댁 근처에 주택을 하나 사려고 한다.
가격은 1억5천인가 정도 한다는데
지금 세주는 아파트 팔아서 빚갚고 남은돈으로 사려고 햇으나 요즘 아파트값이 내려서 당장은
못팔고 그냥 남은돈으로 사려고한다.
근데 돈이 5천만원정도 모자라니
혹시 빌려줄수있는지' 묻는다네요.

저희는 지금 뱃속에 잇는아이까지 태어나면 아기들 3명
이 되구요. 결혼한지는 4년정도인데 남편이 투잡 뛰어서
한달에 150가량 됩니다.
다행히 아파트는 있고 현금은 7천만원정도
있습니다. (현금은 아가씨때 제가 모아온 현금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남편이나 저나 별다른 기술도 없고
벌이도 적어서 앞으로 어찌사나
걱정이 태산인데 저희 여윳돈 조금 있다고
집짓고 시골 내려가신지 일년도 안되서
냄새나고 모기많다고 또 집을 산다그러면서
저희한테 빌리시려고하시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집이 없으신것도 아니고.. 그동네에 다른이웃도
엄청 많아요. 사람이 못사는곳이 아닙니다.
오래사실거라고 주방부터 테라스 까지 잘 해놓으시고는..ㅠ.ㅠ

남편은 저한테 말만전해주고
저보고 결정하라고 하고는 어디 나가버렷어요.
아버님이 전화로 며느리한테 함 물어봐라 하셧나봐요.
저희결혼할때 아파트를 해주셧기때문에 감사한
맘이 있긴하고.. 또 3년안에 아버님아파트 팔고 갚아주신다고 하시니
그냥 원하는대로 해주셔야 할것같기도 한데..
저희도 지금 하는일이 계약문제 때문에 발이 묶여서 다른직종으로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최소 2년은 저희가 가진현금으로
부족한걸 때우면서 살아야 해서 저는 그나마
7천만원이 든든했는데ㅠㅠ

제가 못빌려드린다고 하면 못된 며느리라고 하겟지요?
IP : 182.216.xxx.11
9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파트
    '19.6.10 4:06 PM (223.33.xxx.152)

    아파트 해 주셨으면 어쩔 수 없을 듯 해요
    팔면 돌려 주신다니

  • 2. ,,
    '19.6.10 4:07 PM (70.187.xxx.9)

    결국 시가에서 사준 아파트에서 사니 애를 셋 키우는 비결이 된 셈. 별 수 없죠. 남편 수입보면 애 셋 키울 수준 아닌데 말이에요.

  • 3. ..
    '19.6.10 4:07 PM (116.127.xxx.180)

    근데 투잡해서 150번다구요 넘 작은데요
    에휴 자식사는 형편이 여유잇는게 아닌데
    거기다 돈빌려달라니 엄청 난감하겟네요
    님돈은 모른체 숨기지그랫어요
    정확히 줄수잇는거고 여유돈있으면 빌려줄수도 있지만
    돈이란게 사정을 모르니

  • 4. 미친
    '19.6.10 4:07 PM (118.130.xxx.162) - 삭제된댓글

    거름냄새나고 모기있어도
    살면서 팔아야지 빈집은 팔리지도않아요
    저런 생각없는 노인네
    뭘믿고 빌려주나요~
    그집으로 담보하라고 하세요

  • 5. 미친
    '19.6.10 4:08 PM (118.130.xxx.162) - 삭제된댓글

    돈있단 소리는 이래서 하는게 아닙니다
    저런 사람들의 인내심을 옅게 하죠

  • 6. ...
    '19.6.10 4:08 PM (112.220.xxx.102)

    결혼4년째인데 아이둘에 뱃속에 세째?
    그리고 투잡뛰는데 급여가 150만원밖에 안되나요?
    현금이라도 쥐고 있어야죠
    절대 빌려주지마세요
    한달 6개월도 아니고 3년안에 갚아준다고?
    부모가 모자른자식 등쳐먹는것같네...
    정신 바짝 차려요...

  • 7. 노인이
    '19.6.10 4:08 PM (1.238.xxx.39)

    돈 5천이 없어서 아들며느리에게...
    차라리 결혼할때 받은 집값 중 일부 돌려드린다하고
    그냥 드리고 다시는 돈거래 안하는걸로!!!!

  • 8. 세상에
    '19.6.10 4:09 PM (118.130.xxx.162)

    공짜가 없죠
    받은거니 선택권이 별로 없을듯요

  • 9. 거름냄새는
    '19.6.10 4:12 PM (203.226.xxx.245)

    거름 한창줄 시기인 봄에 나고 이후론 괜찮구요
    모기는 관할군청같은데 전화해서 약 좀 쳐달라고 하면 돼요
    전화하면 무조건 와주게 되어있어요
    원래 시골생활이 젤 힘든게 더울때인데
    그때만 지나면 문제없고 살기 괜찮아져요
    노인이 그런것도 모르고 집사서 간것도 그렇고
    참 대책없네요

  • 10.
    '19.6.10 4:12 PM (125.176.xxx.20)

    집 사시는데 그냥 보태드린다 그러고 명의를 남편이름이나 님 이름으로 하면 돌 맞으려나…

  • 11. ㅇㅇ
    '19.6.10 4:12 PM (175.127.xxx.153)

    아파트 받은게 있으면 빌려 주세요
    그냥 달라는것도 아니고 집 팔리면 갚는다면서요
    근데 150에 아이 셋 총 다섯식구 용감하시네요

  • 12. 아파트
    '19.6.10 4:12 PM (223.33.xxx.152)

    점셋님 참 무섭네요
    아들 장가가며 집 해준다고 돈이 없으 신 건데
    광역시에 집 사준거면 못 해도 억단위 훌쩍 넘을 건 데
    못해준다면 집 팔아서라도 해 줘야죠
    받을 줄만 알고 급할 때 좀 빌려 드려도 되죠

  • 13. 딴얘긴데
    '19.6.10 4:13 PM (121.155.xxx.30)

    님이 결혼전에 모은7천은 어떻게 아신거에요?
    비밀로 하지.....
    글구, 시골로 내려가 산다면서 거름냄새, 모기등...
    생각도 못하셨나봐요?
    그것때문에 또 집을 사신다니.. 이해불가네요

  • 14. dd
    '19.6.10 4:13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아파트 받은게 있지만 남편월급 너무 적고
    이직하기도 힘들어 모은돈으로 살아야된다면
    못받을 확률도 있으니 전부 드리진말고
    3000정도 드리고 나머진 생활비써야해서
    안된다 하세요

  • 15. ....
    '19.6.10 4:13 PM (1.125.xxx.84)

    아파트 해 주셨는데 빌려 주셔야지요. 그런데 금방 받기는 힘드실거 같네요.

  • 16. ...
    '19.6.10 4:15 PM (119.196.xxx.184)

    시댁에서 해준 집값이 얼마였어요?

  • 17. .....
    '19.6.10 4:15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이 재산이 없는게 아니고 남에게 세주고 있는 아파트가 있는 상황.
    본인들 집도 있으시고
    못 받을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현금 7천 있으시니 저같음 빌려드립니다.

  • 18. ,,,,
    '19.6.10 4:15 PM (175.223.xxx.65)

    아파트 받아서 안 빌려드리긴 좀 그렇네요
    근데 트잡 뛰는데150벌이 밖에 안되나요
    250을 잘못쓰신듯해요

  • 19. ..
    '19.6.10 4:16 PM (182.216.xxx.11)

    새로 사신다는 집 명의는 아주버님 이름으로 하신다고
    하셔서 저희는 그냥 돈 빌려만 드리는 거에요.

  • 20. 그것
    '19.6.10 4:16 PM (14.41.xxx.66)

    참 시아버지 입장에서 며늘한텨 돈 오천만원 빌려달라..
    어느 누구하고든 돈거래 X. 임다
    남편 분이 말만 전하고 나갔고 당신 알아서해 했음
    가만 있다 또 빌려 달라는 말 있을 때 없어요 아버님 해서
    거절하세요 좋게좋게 말하는 거에요
    아니면 있는걸 알고 빌려 달라는거면 못받을심 잡고 빌려주고요
    돈이란 냉정 임다 나한테서 나가면 안돌아 온다는거 명심

  • 21.
    '19.6.10 4:16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저도 궁금하네요.
    시댁에서 해준 집값이 얼마였어요?
    글고, 수입 150 잘못 쓰신 것 아닌가요?

  • 22. 절대
    '19.6.10 4:17 PM (103.252.xxx.83)

    다 쓰고 없다 그러셔요. 아가씨때 모아논 돈이라면서요 . 남편돈이 아니잖아요. 시아버니지가 이상하네요. 그 아파트 명의가 아들,며늘 공동명의이면 모를까

  • 23. ..
    '19.6.10 4:17 PM (223.39.xxx.251)

    자식에게 줬다뺏는게어딨어요
    걍 돈없다하세요
    보니께 님코도 석자구만

  • 24. 시댁
    '19.6.10 4:18 PM (103.252.xxx.83)

    왜? 며늘 돈을 탐내나요?

  • 25. ㅇㅇ
    '19.6.10 4:18 PM (116.37.xxx.240)

    처음에는 왠 진상시부

    후반에 시부가 집 해줬다는 부분에서

    머 좀 그렇네요

    잘 판단해보세요

  • 26. ... ...
    '19.6.10 4:19 PM (125.132.xxx.105)

    우리도 시부 모셔봤는데 그런 경우 거절하기 정말 힘들어요.
    혹시 외아들이신가요? 다른 형제 얘기가 없어서요.
    그러면 나이 드신 시부 명의로 사지 말고 남편 명의로 사시던가 그런 방향으로
    의논해 보세요.

  • 27.
    '19.6.10 4:20 PM (182.216.xxx.11)

    월 150 맞아요, 오전알바 뛰는거 80만원, 지금 하는
    일에서 월세빼면 대략 50에서 70정도 남고요..
    아파트가격은 3억정도 하네요

  • 28. 어르신들이
    '19.6.10 4:21 PM (203.128.xxx.39) - 삭제된댓글

    뭔가 모르게 일을 참 복잡하게 하신다 싶네요
    당장 못사는 집도 아니고
    6개월 잘 사셨으면서 옮길 계획이시면 내렸거나 말았거나
    아파트 팔아 다시 사셔야지
    무슨 며느리 돈을 빌려 시숙이름으로 산다음
    나중에 갚아주고...

    어차피 시숙이름으로 살거면 시숙네에 빌려야죠

  • 29. 3억
    '19.6.10 4:22 PM (220.76.xxx.7) - 삭제된댓글

    받으셨음 해드려야죵

  • 30. ㅇㅇ
    '19.6.10 4:23 PM (110.70.xxx.160)

    그럼 시골에 집 지은건 버리는건가요?

  • 31.
    '19.6.10 4:23 PM (182.216.xxx.11)

    지금 두분연세 60도 안되셨는데 솔직히 재산이 몇십억대도 아니고 지금 텃밭 일구며 모은돈으로 그럭저럭 지내시는데..한창나이에
    앞으로 뭐하고 사시려는지 그것도 좀 걱정이고요. 나같으면 허리띠 졸라매고 살겟는데 무슨 집을또 사신다는건지ㅠ

  • 32. 3억
    '19.6.10 4:23 PM (223.38.xxx.252)

    받았으면 빌려주셔야죠

  • 33. 님도 대단하다
    '19.6.10 4:25 PM (14.41.xxx.158)

    결혼4년에 지금 임신까지 3씩이나?? 거기다 수입이 150 뭐지 이거

    이건뭐 시부가 돈 빌려달라는 것보다 꼴랑150수입에 애들 줄줄줄 낳는 님이 더 어처구니없구만

    자식을 낳는다는게 남편없이 나혼자서도 키울 수 있는 자기능력을 감안해야는데 솔까 혼자서 키울 능력되나모름 사람일 한치 앞을 모르는구만 무모하네 진심

  • 34. ..
    '19.6.10 4:25 PM (182.216.xxx.11)

    지금 지은건 그냥 별장으로 쓰신다네요...

  • 35. 못받는다
    '19.6.10 4:27 PM (203.128.xxx.39) - 삭제된댓글

    생각하고 2억5천 받은거다 생각하고 빌려주려면
    그리하세요 월세를 낸다는거보니 자가도 아닌거 같은데....

  • 36.
    '19.6.10 4:28 PM (125.142.xxx.167)

    윗님, 월세는 집이 아니라 사업장 임대료를 말하는 것 같네요.
    집은 사주셨다니 자가겠지요.

  • 37. ,,,,,
    '19.6.10 4:28 PM (70.187.xxx.9)

    그 상황에 새집을 사서 시숙 이름으로 한다는 거나
    남편 월급 상황에서 애 셋이라는 거나
    수입도 없으면서 집을 세채로 벌이는 거나 참 놀랍네요.

  • 38. 얼척이
    '19.6.10 4:29 PM (1.233.xxx.146)

    님 표현대로 수십억 자산가도 아닌 분께 3억이나 받았으면서 받는건 당연하고 드리는건 싫다는건 너무 염치가 없어요
    만약 시부모가 반환소송하면 그 3억 돌려드려야 해요
    (분명 제대로 증여절차도 안밟았을테니)
    그리고 남편수입이 150이면 님도 애를 셋이나 낳을게 아니라 맞벌이를 해야죠!!

  • 39. ..
    '19.6.10 4:31 PM (182.216.xxx.11) - 삭제된댓글

    에효..네 아이가 셋인거 하며..저도 제가 원한것은 아녓는데ㅠ 이제와 이런말 하면 뭐하겟어요ㅠ

  • 40. 아이고
    '19.6.10 4:32 PM (110.8.xxx.94)

    있는돈 아들에게 다 주셨나보네요

  • 41. 모모
    '19.6.10 4:33 PM (58.127.xxx.13)

    아마 집해준거와 이번돈 5천 빌리는걸로
    퉁칠거 같은 느낌
    강하게 듭니다

  • 42. ㅇㅇㅇ
    '19.6.10 4:35 PM (220.76.xxx.7) - 삭제된댓글

    원한게 아닌데
    셋이라니~~~!!!

  • 43. 댓글들이
    '19.6.10 4:35 PM (121.155.xxx.30)

    내용에 맞게 돈을 빌려줘야 하냐, 마냐만
    말하면 될것을 애 얘기며 맞벌이 얘긴 뭔가요?
    원글이 맘 상하겠네요

  • 44. ㅇㅇ
    '19.6.10 4:36 PM (116.37.xxx.240)

    근데 읽다보니

    왠 또 시숙명의가 나와요??

  • 45. ..
    '19.6.10 4:37 PM (88.98.xxx.245)

    노후가 안됬는데 자식 결혼할 때 3억 집 사준거에요?
    아고..

  • 46. ㅆ퉁
    '19.6.10 4:42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아들집해주느라 돈이없는건데 왜돈이없냐고하면 어떡해요?
    아들가지면 나라에서 돈줍니까?친정서돈받아서 드리세요
    그래봤자 집값의반도안될거

  • 47. ..
    '19.6.10 4:46 PM (125.177.xxx.43)

    대책없네요
    자금집 팔아서 가야지
    별장은 무슨

  • 48. ..
    '19.6.10 4:47 PM (125.177.xxx.43)

    시부모가 문제가 아니라
    150 벌이에 애 셋인 님이 더 큰일이에요
    그 대책부터 세워야죠

  • 49. 원래
    '19.6.10 4:48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남의돈3억은우습고 내돈5천은 피같은법

  • 50. 아이고
    '19.6.10 4:48 PM (175.127.xxx.153)

    원글님이 지금 집있는 시부모 걱정할 군번은 아니죠
    한달 수입 150에 애가 셋인 원글님 걱정을 해야죠
    친정에서 물려받을 유산이라도 많은건가요
    시댁에서 집 안해줬으면
    애 하나 낳고 맞벌이 해야할 상황
    부부 둘이 생각없이 사나봐요
    원댓글보니 낚시가 아닌지 의심스러울정도네요
    시댁에서 3억 집해줬다며 무슨 월세를 내나요

  • 51. 3억
    '19.6.10 4:49 PM (121.154.xxx.40)

    아파트면 드려야죠

  • 52. 보니까
    '19.6.10 4:53 PM (180.65.xxx.94)

    시부는 5천이란 돈은 님형편에 상상도 못했을거구요.

    현금 7천이란 돈은 남편이 아버지한테 말을 했을거 같네요.

    원글 돈인지 알면서도 빌리자는 말이 나온거는 그 돈을 꿀꺽하려고 작전쓰는거네요.

  • 53. ㅡㅡ
    '19.6.10 4:55 PM (49.174.xxx.237)

    3억 집도 해주신 시부모면 5천 안 떼먹어요. 빌려드리는 게 맞다고 봅니다.

  • 54. ...
    '19.6.10 4:56 PM (125.177.xxx.43)

    아들 150 벌어서 5식구 살아야 하는데 빌려달란 말이 나올까요
    이상해요
    아들이 돈 있단 소리 했어도요

  • 55. ........
    '19.6.10 5:00 PM (124.49.xxx.143) - 삭제된댓글

    그집 복잡하게 사네요... 팔고 사야지 무슨 집을 자꾸 늘려요 나이든 사람들이
    아무리 집을 해주었어도 그 돈을 그냥 덜텅 주지마세요.
    그 돈은 안써도 되는 돈이네요
    없어진 돈은 다시 모이지 않아요

    정히 뭐하다면야 님이 모은돈 빼고 남편이 모은돈만 내어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힘들지 않아요
    병원비도 아닌데 쓸데없는데 돈이 들어갈뿐
    애가 셋이면 조금은 이기적인 마인드로 사세요,

  • 56. ..
    '19.6.10 5:04 PM (223.62.xxx.250) - 삭제된댓글

    어려운 형편에 3억이나 해줬는데 7천도 안빌려준단말이 나올까? 할튼 이기적이고 재섭는 며누리들.

  • 57. 아들맘들
    '19.6.10 5:04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절대 집해주는거 아닙니다.노후까지 꼭 자금갖고 계세요

  • 58. 000
    '19.6.10 5:05 PM (118.221.xxx.161)

    3억집을 해주셨으면 5천은 빌려드리든, 그냥이든 드려야할것같고
    님돈에서 하지말고 3억집에서 5천 대출내서 드리세요

  • 59. 어려운 형편이면
    '19.6.10 5:09 PM (203.128.xxx.39) - 삭제된댓글

    3억을 주지말았어야죠
    저렇게 내 너희들 결혼때 3~~~~억만 남고
    중간중간 빌려가는건 아무도 몰라요

    큰아들 명의의 집이 왜 필요하나요
    시골살기 작정하고 가신분들이...

    큰아들이 압력을 넣는거 아니면....

  • 60. 열정1
    '19.6.10 5:10 PM (124.49.xxx.143) - 삭제된댓글

    7천이면 3년 굴리면 1억 되는데요!!

    남편이 벌어서 모은거면 드리고
    애기 엄마가 결혼전 모은거면 절대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 61. ..
    '19.6.10 5:11 PM (88.98.xxx.245)

    읽다 보니 참 그런게...
    원글은 결혼할 때 7천만원 현금이 있었음에도
    시가에서 집 사줄 때 보탠게 없네요?
    .
    시가에서 알고도 얄밉다 안한게 다행이네요..
    일반적이면 자기돈 7천 보태고 시가 2억 3천 하자 했겠죠

  • 62. ...
    '19.6.10 5:13 PM (223.62.xxx.140)

    시부네나 원글님네나 똑같...총제적 난국
    새로 지은집 맘에 안든다고 돈빌려서 또 집사겠다는 시부나
    집이 무슨 세탁기도 아니고
    더구나 한개는 별장으로 쓴다고요? ㅋ
    원글네는 투잡수입 150에 아이가 둘, 지금 임신중 ...

    아파트 해줬으니 5천 드려야 겠죠
    어차피 못 돌려받아요
    명의도 형 앞으로 하는거면 더더군다나

  • 63. ㅇㅇ
    '19.6.10 5:15 PM (110.70.xxx.160)

    1.5억 짜리 집에 님 돈이 0.5억이나 들어가는데도
    시숙명의라는건
    나머지 1억이 시숙한테서 나오는건가요?
    시부모 돈인데 그걸 시숙명의로 하는거면 절대 동의하지 마시고요.
    시숙네돈과 님네돈이면
    시숙이랑 님(님이든 님 남편이든) 공동명의로 지분등기 해달라고 하세요.

  • 64.
    '19.6.10 5:17 PM (125.132.xxx.156)

    5천 드리세요
    결혼할때 집값에 보탠셈 치고

  • 65. ..
    '19.6.10 5:18 P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없는 시집에서 3억이나해줄때 미혼때 모은 7천은 왜 그냥
    들고있었나요? 그돈도 원글집구입때 보탰어야죠.
    게다가 그 7천을 숨겼어야한다는 도둑년같은 댓글은 뭔지..할튼 교활하기가.ㅡ

  • 66. ...
    '19.6.10 5:19 PM (203.235.xxx.174) - 삭제된댓글

    투잡해서 150을 버는데 셋째 임신중....
    참나.. 대책없이 사시네요..

  • 67. ....
    '19.6.10 5:21 PM (221.157.xxx.127)

    오천빌려드리더라도 남편한테 담보대출하던지 알아서 빌려드리라고하세요 지금살고있는집 남편명의일테고 원글님 손에도 돈이 있어야 애셋을 키우죠

  • 68. 안녕
    '19.6.10 5:21 PM (175.123.xxx.175) - 삭제된댓글

    저라면 받은 게 있으므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왕 드릴려면 좋은 얼굴로 빨리 드리겠고

    어떻게든 맘속으로는 나머지 2억5천도 언젠간 수발이 되었든 병원비로든 내드릴수도 있다라는 각오로 살겠습니다.

  • 69. 그래서
    '19.6.10 5:22 PM (203.128.xxx.39) - 삭제된댓글

    7천 오픈하고 지참금으로 들고 갔잖아요
    시집에서 3억집 해준다는데 아니요 됐어요
    7천 보텔랍니다 할 여자가 있어요

    기술도 직업도 안정적이지않은데 비상금으로
    갖고 있는게 나빠요?

  • 70. 없다하세요
    '19.6.10 5:24 PM (112.151.xxx.95)

    친정엄마아빠 빌려줬다고 하세요. 오우 노우

  • 71. 눈물을
    '19.6.10 5:24 PM (211.205.xxx.62)

    머금고 5천 드려야할듯.

  • 72. ..
    '19.6.10 5:25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부유하지도않은 시집에서 3억이나 보태준다면 제돈 5천이라도 보태야죠. 공짜로 준다면 상대가 힘들어보여도 그냐우받고 자기돈은 몰래갖고있는게..그게 좋아요?

  • 73. 세를 준
    '19.6.10 5:26 PM (203.128.xxx.39) - 삭제된댓글

    아파트를 팔아도 빚을 갚아야 한다는데...
    3억을 왜 해주고는 빌리는지가 더 이해가 안갈뿐이네요

  • 74. 첨부터
    '19.6.10 5:47 PM (219.254.xxx.198)

    몇년 전에 3억집은 아니였겠죠
    지금 시가 3억? 그래도 많이 보태주신 편이네요
    별개로 원래 아이 좋아하시나요?
    정부지원 받아도 월150에 5인가족 어렵네요...

  • 75. ....
    '19.6.10 5:5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려간 지방집이 다시 올라갈 일이 있을까 싶네요
    수도권 쏠림증상으로 지방은 갈수록 인기 없어지는데요
    저도 시댁에서 받았고 3천 빌려드린적은 있는데 다행이 돌려받았네요
    5천과 3천은 갭 차이가 좀 있긴하네요
    남편 벌이가 안좋고 애도 셋이니 여유분에 돈이 있어야한다고 얘기하고 3천으로 타협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 76. ....
    '19.6.10 5:5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려간 지방집이 다시 올라갈 일이 있을까 싶네요
    수도권 쏠림증상으로 지방은 갈수록 인기 없어지는데요
    저도 시댁에서 받았고 3천 빌려드린적은 있는데 다행이 돌려받았네요
    5천과 3천은 갭 차이가 좀 있긴하네요
    남편 벌이가 안좋고 애도 셋이니 여유분에 돈이 있어야한다고 얘기하고 3천으로 타협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그게 님도 살고 못빌려준다고 하는것보다 낫고요

  • 77. ....
    '19.6.10 5:5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려간 지방집이 다시 올라갈 일이 있을까 싶네요
    수도권 쏠림증상으로 지방은 갈수록 인기 없어지는데요
    저도 시댁에서 받았고 3천 빌려드린적은 있는데 다행이 돌려받았네요
    5천과 3천은 갭 차이가 좀 있긴하네요
    남편 벌이가 안좋고 애도 셋이니 여유분에 돈이 있어야한다고 얘기하고 3천으로 타협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그게 님도 살고 못빌려준다고 하는것보다 낫겠네요
    그리고 시아버지에게 그냥 빌려드리지 말고 남편 벌이가 적고 애 셋이라 이돈 꼭 받아야하는 돈이라고 애들 키울 돈이라고 절박하게 얘기해야합니다

  • 78. 3 억
    '19.6.10 6:01 PM (175.124.xxx.73)

    3억 집 해주셨다면서 월 수입150에서 월세를빼면 50-70남는다는말이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 79. ....
    '19.6.10 6:0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려간 지방집이 다시 올라갈 일이 있을까 싶네요
    수도권 쏠림증상으로 지방은 갈수록 인기 없어지는데요
    저도 시댁에서 받았고 3천 빌려드린적은 있는데 다행이 돌려받았네요
    5천과 3천은 갭 차이가 좀 있긴하네요
    남편 벌이가 안좋고 애도 셋이니 있는 돈이 이것밖에 없다고 3천으로 타협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그게 님도 살고 못빌려준다고 하는것보다 낫겠네요
    그리고 시아버지에게 그냥 빌려드리지 말고 남편 벌이가 적고 애 셋이라 이돈 꼭 받아야하는 돈이라고 애들 키울 돈이라고 절박하게 얘기해야합니다

  • 80. ....
    '19.6.10 6:0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알흠다운여자 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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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시아버님이 돈을 빌려 달라시는데요..
    ㅠ.ㅠ | 조회수 : 4,774 작성일 : 2019-06-10 16:03:17
    저희는 지방 대도시에 사는데요, 올초에 시부모님이
    살던 아파트 세주고 고향 시골로 내려 가셨습니다.
    내려가신지 현재 6개월정도 되신건데
    오늘 남편이 전해주길,

    '지금사는집이 저녁되면
    거름냄새나고 모기가 많아서 못살겟어서
    근처 시고모님댁 근처에 주택을 하나 사려고 한다.
    가격은 1억5천인가 정도 한다는데
    지금 세주는 아파트 팔아서 빚갚고 남은돈으로 사려고 햇으나 요즘 아파트값이 내려서 당장은
    못팔고 그냥 남은돈으로 사려고한다.
    근데 돈이 5천만원정도 모자라니
    혹시 빌려줄수있는지' 묻는다네요.

    저희는 지금 뱃속에 잇는아이까지 태어나면 아기들 3명
    이 되구요. 결혼한지는 4년정도인데 남편이 투잡 뛰어서
    한달에 150가량 됩니다.
    다행히 아파트는 있고 현금은 7천만원정도
    있습니다. (현금은 아가씨때 제가 모아온 현금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남편이나 저나 별다른 기술도 없고
    벌이도 적어서 앞으로 어찌사나
    걱정이 태산인데 저희 여윳돈 조금 있다고
    집짓고 시골 내려가신지 일년도 안되서
    냄새나고 모기많다고 또 집을 산다그러면서
    저희한테 빌리시려고하시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집이 없으신것도 아니고.. 그동네에 다른이웃도
    엄청 많아요. 사람이 못사는곳이 아닙니다.
    오래사실거라고 주방부터 테라스 까지 잘 해놓으시고는..ㅠ.ㅠ

    남편은 저한테 말만전해주고
    저보고 결정하라고 하고는 어디 나가버렷어요.
    아버님이 전화로 며느리한테 함 물어봐라 하셧나봐요.
    저희결혼할때 아파트를 해주셧기때문에 감사한
    맘이 있긴하고.. 또 3년안에 아버님아파트 팔고 갚아주신다고 하시니
    그냥 원하는대로 해주셔야 할것같기도 한데..
    저희도 지금 하는일이 계약문제 때문에 발이 묶여서 다른직종으로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최소 2년은 저희가 가진현금으로
    부족한걸 때우면서 살아야 해서 저는 그나마
    7천만원이 든든했는데ㅠㅠ

    제가 못빌려드린다고 하면 못된 며느리라고 하겟지요?
    IP : 182.216.xxx.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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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아파트
    '19.6.10 4:06 PM (223.33.xxx.152)
    아파트 해 주셨으면 어쩔 수 없을 듯 해요
    팔면 돌려 주신다니

    ,,
    '19.6.10 4:07 PM (70.187.xxx.9)
    결국 시가에서 사준 아파트에서 사니 애를 셋 키우는 비결이 된 셈. 별 수 없죠. 남편 수입보면 애 셋 키울 수준 아닌데 말이에요.

    ..
    '19.6.10 4:07 PM (116.127.xxx.180)
    근데 투잡해서 150번다구요 넘 작은데요
    에휴 자식사는 형편이 여유잇는게 아닌데
    거기다 돈빌려달라니 엄청 난감하겟네요
    님돈은 모른체 숨기지그랫어요
    정확히 줄수잇는거고 여유돈있으면 빌려줄수도 있지만
    돈이란게 사정을 모르니

    ...
    '19.6.10 4:08 PM (112.220.xxx.102)
    결혼4년째인데 아이둘에 뱃속에 세째?
    그리고 투잡뛰는데 급여가 150만원밖에 안되나요?
    현금이라도 쥐고 있어야죠
    절대 빌려주지마세요
    한달 6개월도 아니고 3년안에 갚아준다고?
    부모가 모자른자식 등쳐먹는것같네...
    정신 바짝 차려요...

    노인이
    '19.6.10 4:08 PM (1.238.xxx.39)
    돈 5천이 없어서 아들며느리에게...
    차라리 결혼할때 받은 집값 중 일부 돌려드린다하고
    그냥 드리고 다시는 돈거래 안하는걸로!!!!

    세상에
    '19.6.10 4:09 PM (118.130.xxx.162)
    공짜가 없죠
    받은거니 선택권이 별로 없을듯요

    거름냄새는
    '19.6.10 4:12 PM (203.226.xxx.245)
    거름 한창줄 시기인 봄에 나고 이후론 괜찮구요
    모기는 관할군청같은데 전화해서 약 좀 쳐달라고 하면 돼요
    전화하면 무조건 와주게 되어있어요
    원래 시골생활이 젤 힘든게 더울때인데
    그때만 지나면 문제없고 살기 괜찮아져요
    노인이 그런것도 모르고 집사서 간것도 그렇고
    참 대책없네요


    '19.6.10 4:12 PM (125.176.xxx.20)
    집 사시는데 그냥 보태드린다 그러고 명의를 남편이름이나 님 이름으로 하면 돌 맞으려나…

    ㅇㅇ
    '19.6.10 4:12 PM (175.127.xxx.153)
    아파트 받은게 있으면 빌려 주세요
    그냥 달라는것도 아니고 집 팔리면 갚는다면서요
    근데 150에 아이 셋 총 다섯식구 용감하시네요

    아파트
    '19.6.10 4:12 PM (223.33.xxx.152)
    점셋님 참 무섭네요
    아들 장가가며 집 해준다고 돈이 없으 신 건데
    광역시에 집 사준거면 못 해도 억단위 훌쩍 넘을 건 데
    못해준다면 집 팔아서라도 해 줘야죠
    받을 줄만 알고 급할 때 좀 빌려 드려도 되죠

    딴얘긴데
    '19.6.10 4:13 PM (121.155.xxx.30)
    님이 결혼전에 모은7천은 어떻게 아신거에요?
    비밀로 하지.....
    글구, 시골로 내려가 산다면서 거름냄새, 모기등...
    생각도 못하셨나봐요?
    그것때문에 또 집을 사신다니.. 이해불가네요

    dd
    '19.6.10 4:13 PM (59.15.xxx.111)
    아파트 받은게 있지만 남편월급 너무 적고
    이직하기도 힘들어 모은돈으로 살아야된다면
    못받을 확률도 있으니 전부 드리진말고
    3000정도 드리고 나머진 생활비써야해서
    안된다 하세요

    ....
    '19.6.10 4:13 PM (1.125.xxx.84)
    아파트 해 주셨는데 빌려 주셔야지요. 그런데 금방 받기는 힘드실거 같네요.

    ...
    '19.6.10 4:15 PM (119.196.xxx.184)
    시댁에서 해준 집값이 얼마였어요?

    .....
    '19.6.10 4:15 PM (125.177.xxx.158)
    시부모님이 재산이 없는게 아니고 남에게 세주고 있는 아파트가 있는 상황.
    본인들 집도 있으시고
    못 받을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현금 7천 있으시니 저같음 빌려드립니다.

    ,,,,
    '19.6.10 4:15 PM (175.223.xxx.65)
    아파트 받아서 안 빌려드리긴 좀 그렇네요
    근데 트잡 뛰는데150벌이 밖에 안되나요
    250을 잘못쓰신듯해요

    ..
    '19.6.10 4:16 PM (182.216.xxx.11)
    새로 사신다는 집 명의는 아주버님 이름으로 하신다고
    하셔서 저희는 그냥 돈 빌려만 드리는 거에요.

    그것
    '19.6.10 4:16 PM (14.41.xxx.66)
    참 시아버지 입장에서 며늘한텨 돈 오천만원 빌려달라..
    어느 누구하고든 돈거래 X. 임다
    남편 분이 말만 전하고 나갔고 당신 알아서해 했음
    가만 있다 또 빌려 달라는 말 있을 때 없어요 아버님 해서
    거절하세요 좋게좋게 말하는 거에요
    아니면 있는걸 알고 빌려 달라는거면 못받을심 잡고 빌려주고요
    돈이란 냉정 임다 나한테서 나가면 안돌아 온다는거 명심


    '19.6.10 4:16 PM (125.142.xxx.167)
    저도 궁금하네요.
    시댁에서 해준 집값이 얼마였어요?
    글고, 수입 150 잘못 쓰신 것 아닌가요?

    절대
    '19.6.10 4:17 PM (103.252.xxx.83)
    다 쓰고 없다 그러셔요. 아가씨때 모아논 돈이라면서요 . 남편돈이 아니잖아요. 시아버니지가 이상하네요. 그 아파트 명의가 아들,며늘 공동명의이면 모를까

    ..
    '19.6.10 4:17 PM (223.39.xxx.251)
    자식에게 줬다뺏는게어딨어요
    걍 돈없다하세요
    보니께 님코도 석자구만

    시댁
    '19.6.10 4:18 PM (103.252.xxx.83)
    왜? 며늘 돈을 탐내나요?

    ㅇㅇ
    '19.6.10 4:18 PM (116.37.xxx.240)
    처음에는 왠 진상시부

    후반에 시부가 집 해줬다는 부분에서

    머 좀 그렇네요

    잘 판단해보세요

    ... ...
    '19.6.10 4:19 PM (125.132.xxx.105)
    우리도 시부 모셔봤는데 그런 경우 거절하기 정말 힘들어요.
    혹시 외아들이신가요? 다른 형제 얘기가 없어서요.
    그러면 나이 드신 시부 명의로 사지 말고 남편 명의로 사시던가 그런 방향으로
    의논해 보세요.


    '19.6.10 4:20 PM (182.216.xxx.11)
    월 150 맞아요, 오전알바 뛰는거 80만원, 지금 하는
    일에서 월세빼면 대략 50에서 70정도 남고요..
    아파트가격은 3억정도 하네요

    어르신들이
    '19.6.10 4:21 PM (203.128.xxx.39)
    뭔가 모르게 일을 참 복잡하게 하신다 싶네요
    당장 못사는 집도 아니고
    6개월 잘 사셨으면서 옮길 계획이시면 내렸거나 말았거나
    아파트 팔아 다시 사셔야지
    무슨 며느리 돈을 빌려 시숙이름으로 산다음
    나중에 갚아주고...

    어차피 시숙이름으로 살거면 시숙네에 빌려야죠

    3억
    '19.6.10 4:22 PM (220.76.xxx.7)
    받으셨음 해드려야죵

    ㅇㅇ
    '19.6.10 4:23 PM (110.70.xxx.160)
    그럼 시골에 집 지은건 버리는건가요?


    '19.6.10 4:23 PM (182.216.xxx.11)
    지금 두분연세 60도 안되셨는데 솔직히 재산이 몇십억대도 아니고 지금 텃밭 일구며 모은돈으로 그럭저럭 지내시는데..한창나이에
    앞으로 뭐하고 사시려는지 그것도 좀 걱정이고요. 나같으면 허리띠 졸라매고 살겟는데 무슨 집을또 사신다는건지ㅠ

    3억
    '19.6.10 4:23 PM (223.38.xxx.252)
    받았으면 빌려주셔야죠

    님도 대단하다
    '19.6.10 4:25 PM (14.41.xxx.158)
    결혼4년에 지금 임신까지 3씩이나?? 거기다 수입이 150 뭐지 이거

    이건뭐 시부가 돈 빌려달라는 것보다 꼴랑150수입에 애들 줄줄줄 낳는 님이 더 어처구니없구만

    자식을 낳는다는게 남편없이 나혼자서도 키울 수 있는 자기능력을 감안해야는데 솔까 혼자서 키울 능력되나모름 사람일 한치 앞을 모르는구만 무모하네 진심

    ..
    '19.6.10 4:25 PM (182.216.xxx.11)
    지금 지은건 그냥 별장으로 쓰신다네요...

    못받는다
    '19.6.10 4:27 PM (203.128.xxx.39)
    생각하고 2억5천 받은거다 생각하고 빌려주려면
    그리하세요 월세를 낸다는거보니 자가도 아닌거 같은데....


    '19.6.10 4:28 PM (125.142.xxx.167)
    윗님, 월세는 집이 아니라 사업장 임대료를 말하는 것 같네요.
    집은 사주셨다니 자가겠지요.

    ,,,,,
    '19.6.10 4:28 PM (70.187.xxx.9)
    그 상황에 새집을 사서 시숙 이름으로 한다는 거나
    남편 월급 상황에서 애 셋이라는 거나
    수입도 없으면서 집을 세채로 벌이는 거나 참 놀랍네요.

    얼척이
    '19.6.10 4:29 PM (1.233.xxx.146)
    님 표현대로 수십억 자산가도 아닌 분께 3억이나 받았으면서 받는건 당연하고 드리는건 싫다는건 너무 염치가 없어요
    만약 시부모가 반환소송하면 그 3억 돌려드려야 해요
    (분명 제대로 증여절차도 안밟았을테니)
    그리고 남편수입이 150이면 님도 애를 셋이나 낳을게 아니라 맞벌이를 해야죠!!

    아이고
    '19.6.10 4:32 PM (110.8.xxx.94)
    있는돈 아들에게 다 주셨나보네요

    모모
    '19.6.10 4:33 PM (58.127.xxx.13)
    아마 집해준거와 이번돈 5천 빌리는걸로
    퉁칠거 같은 느낌
    강하게 듭니다

    ㅇㅇㅇ
    '19.6.10 4:35 PM (220.76.xxx.7)
    원한게 아닌데
    셋이라니~~~!!!

    댓글들이
    '19.6.10 4:35 PM (121.155.xxx.30)
    내용에 맞게 돈을 빌려줘야 하냐, 마냐만
    말하면 될것을 애 얘기며 맞벌이 얘긴 뭔가요?
    원글이 맘 상하겠네요

    ㅇㅇ
    '19.6.10 4:36 PM (116.37.xxx.240)
    근데 읽다보니

    왠 또 시숙명의가 나와요??

    ..
    '19.6.10 4:37 PM (88.98.xxx.245)
    노후가 안됬는데 자식 결혼할 때 3억 집 사준거에요?
    아고..

    ㅆ퉁
    '19.6.10 4:42 PM (119.70.xxx.204)
    아들집해주느라 돈이없는건데 왜돈이없냐고하면 어떡해요?
    아들가지면 나라에서 돈줍니까?친정서돈받아서 드리세요
    그래봤자 집값의반도안될거

    ..
    '19.6.10 4:46 PM (125.177.xxx.43)
    대책없네요
    자금집 팔아서 가야지
    별장은 무슨

    ..
    '19.6.10 4:47 PM (125.177.xxx.43)
    시부모가 문제가 아니라
    150 벌이에 애 셋인 님이 더 큰일이에요
    그 대책부터 세워야죠

    원래
    '19.6.10 4:48 PM (223.38.xxx.114)
    남의돈3억은우습고 내돈5천은 피같은법

    아이고
    '19.6.10 4:48 PM (175.127.xxx.153)
    원글님이 지금 집있는 시부모 걱정할 군번은 아니죠
    한달 수입 150에 애가 셋인 원글님 걱정을 해야죠
    친정에서 물려받을 유산이라도 많은건가요
    시댁에서 집 안해줬으면
    애 하나 낳고 맞벌이 해야할 상황
    부부 둘이 생각없이 사나봐요
    원댓글보니 낚시가 아닌지 의심스러울정도네요
    시댁에서 3억 집해줬다며 무슨 월세를 내나요

    3억
    '19.6.10 4:49 PM (121.154.xxx.40)
    아파트면 드려야죠

    보니까
    '19.6.10 4:53 PM (180.65.xxx.94)
    시부는 5천이란 돈은 님형편에 상상도 못했을거구요.

    현금 7천이란 돈은 남편이 아버지한테 말을 했을거 같네요.

    원글 돈인지 알면서도 빌리자는 말이 나온거는 그 돈을 꿀꺽하려고 작전쓰는거네요.

    ㅡㅡ
    '19.6.10 4:55 PM (49.174.xxx.237)
    3억 집도 해주신 시부모면 5천 안 떼먹어요. 빌려드리는 게 맞다고 봅니다.

    ...
    '19.6.10 4:56 PM (125.177.xxx.43)
    아들 150 벌어서 5식구 살아야 하는데 빌려달란 말이 나올까요
    이상해요
    아들이 돈 있단 소리 했어도요

    ..
    '19.6.10 5:04 PM (223.62.xxx.250)
    어려운 형편에 3억이나 해줬는데 7천도 안빌려준단말이 나올까? 할튼 이기적이고 재섭는 며누리들.

    아들맘들
    '19.6.10 5:04 PM (1.235.xxx.104)
    절대 집해주는거 아닙니다.노후까지 꼭 자금갖고 계세요

    000
    '19.6.10 5:05 PM (118.221.xxx.161)
    3억집을 해주셨으면 5천은 빌려드리든, 그냥이든 드려야할것같고
    님돈에서 하지말고 3억집에서 5천 대출내서 드리세요

    어려운 형편이면
    '19.6.10 5:09 PM (203.128.xxx.39)
    3억을 주지말았어야죠
    저렇게 내 너희들 결혼때 3~~~~억만 남고
    중간중간 빌려가는건 아무도 몰라요

    큰아들 명의의 집이 왜 필요하나요
    시골살기 작정하고 가신분들이...

    큰아들이 압력을 넣는거 아니면....

    ..
    '19.6.10 5:11 PM (88.98.xxx.245)
    읽다 보니 참 그런게...
    원글은 결혼할 때 7천만원 현금이 있었음에도
    시가에서 집 사줄 때 보탠게 없네요?
    .
    시가에서 알고도 얄밉다 안한게 다행이네요..
    일반적이면 자기돈 7천 보태고 시가 2억 3천 하자 했겠죠

    ...
    '19.6.10 5:13 PM (223.62.xxx.140)
    시부네나 원글님네나 똑같...총제적 난국
    새로 지은집 맘에 안든다고 돈빌려서 또 집사겠다는 시부나
    집이 무슨 세탁기도 아니고
    더구나 한개는 별장으로 쓴다고요? ㅋ
    원글네는 투잡수입 150에 아이가 둘, 지금 임신중 ...

    아파트 해줬으니 5천 드려야 겠죠
    어차피 못 돌려받아요
    명의도 형 앞으로 하는거면 더더군다나

    ㅇㅇ
    '19.6.10 5:15 PM (110.70.xxx.160)
    1.5억 짜리 집에 님 돈이 0.5억이나 들어가는데도
    시숙명의라는건
    나머지 1억이 시숙한테서 나오는건가요?
    시부모 돈인데 그걸 시숙명의로 하는거면 절대 동의하지 마시고요.
    시숙네돈과 님네돈이면
    시숙이랑 님(님이든 님 남편이든) 공동명의로 지분등기 해달라고 하세요.


    '19.6.10 5:17 PM (125.132.xxx.156)
    5천 드리세요
    결혼할때 집값에 보탠셈 치고

    ..
    '19.6.10 5:18 PM (223.62.xxx.39)
    없는 시집에서 3억이나해줄때 미혼때 모은 7천은 왜 그냥
    들고있었나요? 그돈도 원글집구입때 보탰어야죠.
    게다가 그 7천을 숨겼어야한다는 도둑년같은 댓글은 뭔지..할튼 교활하기가.ㅡ

    ...
    '19.6.10 5:19 PM (203.235.xxx.174)
    투잡해서 150을 버는데 셋째 임신중....
    참나.. 대책없이 사시네요..

    ....
    '19.6.10 5:21 PM (221.157.xxx.127)
    오천빌려드리더라도 남편한테 담보대출하던지 알아서 빌려드리라고하세요 지금살고있는집 남편명의일테고 원글님 손에도 돈이 있어야 애셋을 키우죠

    안녕
    '19.6.10 5:21 PM (175.123.xxx.175)
    저라면 받은 게 있으므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왕 드릴려면 좋은 얼굴로 빨리 드리겠고

    어떻게든 맘속으로는 나머지 2억5천도 언젠간 수발이 되었든 병원비로든 내드릴수도 있다라는 각오로 살겠습니다.

    그래서
    '19.6.10 5:22 PM (203.128.xxx.39)
    7천 오픈하고 지참금으로 들고 갔잖아요
    시집에서 3억집 해준다는데 아니요 됐어요
    7천 보텔랍니다 할 여자가 있어요

    기술도 직업도 안정적이지않은데 비상금으로
    갖고 있는게 나빠요?

    없다하세요
    '19.6.10 5:24 PM (112.151.xxx.95)
    친정엄마아빠 빌려줬다고 하세요. 오우 노우

    눈물을
    '19.6.10 5:24 PM (211.205.xxx.62)
    머금고 5천 드려야할듯.

    ..
    '19.6.10 5:25 PM (223.38.xxx.161)
    부유하지도않은 시집에서 3억이나 보태준다면 제돈 5천이라도 보태야죠. 공짜로 준다면 상대가 힘들어보여도 그냐우받고 자기돈은 몰래갖고있는게..그게 좋아요?

    세를 준
    '19.6.10 5:26 PM (203.128.xxx.39)
    아파트를 팔아도 빚을 갚아야 한다는데...
    3억을 왜 해주고는 빌리는지가 더 이해가 안갈뿐이네요

    첨부터
    '19.6.10 5:47 PM (219.254.xxx.198)
    몇년 전에 3억집은 아니였겠죠
    지금 시가 3억? 그래도 많이 보태주신 편이네요
    별개로 원래 아이 좋아하시나요?
    정부지원 받아도 월150에 5인가족 어렵네요...

    ....
    '19.6.10 6:01 PM (1.237.75.189)
    내려간 지방집이 다시 올라갈 일이 있을까 싶네요
    수도권 쏠림증상으로 지방은 갈수록 인기 없어지는데요
    저도 시댁에서 받았고 3천 빌려드린적은 있는데 다행이 돌려받았네요
    5천과 3천은 갭 차이가 좀 있긴하네요
    남편 벌이가 적어 있는 돈이 이것밖에 없다고 3천으로 타협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그게 님도 살고 못빌려준다고 하는것보다 낫겠네요
    그리고 시아버지에게 그냥 빌려드리지 말고 남편 벌이가 적고 애 셋이라 이돈 꼭 돌려 받아야하는 돈이라고 애들 키울 돈이라고 절박하게 얘기해야합니다

  • 81. ....
    '19.6.10 6:0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려간 지방집이 다시 올라갈 일이 있을까 싶네요
    수도권 쏠림증상으로 지방은 갈수록 인기 없어지는데요
    저도 시댁에서 받았고 3천 빌려드린적은 있는데 다행이 돌려받았네요
    5천과 3천은 갭 차이가 좀 있긴하네요
    남편 벌이가 안좋고 애도 셋이니 이것밖에 없다고 3천으로 타협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그게 님도 살고 못빌려준다고 하는것보다 낫겠네요
    그리고 시아버지에게 그냥 빌려드리지 말고 남편 벌이가 적고 애 셋이라 이돈 꼭 받아야하는 돈이라고 애들 키울 돈이라고 절박하게 얘기해야합니다

  • 82. ...
    '19.6.10 6:07 PM (1.237.xxx.189)

    내려간 지방집이 다시 올라갈 일이 있을까 싶네요
    수도권 쏠림증상으로 지방은 갈수록 인기 없어지는데요
    저도 시댁에서 받았고 3천 빌려드린적은 있는데 다행이 돌려받았네요
    5천과 3천은 갭 차이가 좀 있긴하네요
    남편 벌이가 안좋고 애도 셋이니 이것밖에 없다고 3천으로 타협하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그게 님도 살고 못빌려준다고 하는것보다 낫겠네요
    그리고 시아버지에게 그냥 빌려드리지 말고 남편 벌이가 적고 애 셋이라 이돈 꼭 받아야하는 돈이라고 애들 키울 돈이라고 절박하게 얘기해야합니다

  • 83. ㅇㅇ
    '19.6.10 6:17 PM (39.7.xxx.75)

    근데 투잡을 하시는데 벌이가 150밖에 안나와요??

  • 84. 시아주버니
    '19.6.10 6:22 PM (175.223.xxx.205)

    명의로 대출 받으라고 하세요.
    한달 150 벌어서 갑자기 집안에 누가 아프기라도 하면 어쩌실려고 그러시나요.
    친정에서 빌려갔다고 하시던지요.
    빌려달라지만 돌려받기 힘드실것 같아요.

  • 85. 당장
    '19.6.10 6:23 PM (211.196.xxx.224) - 삭제된댓글

    쓸 돈도 부족해서 못드린다고 해요.
    그냥 못받는다 생각하고 이삼천 해드리세요.백오십으로 어떻게 다섯식구가 사나요?

  • 86. ㄴㄴ
    '19.6.10 6:26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집이 있는데 또 집을 산다는 건 시부모가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은 원글님 가정이 더 문제여요
    애 셋을 키울려면 생활비가 수입보다 더 많이 들어가니
    지금은 주지마세요
    다음에 수입이 많아지면 모를까 지금은 원글은 현실이고
    시부모는 허세입니다
    절대로 주지마세요
    다음에 정말 어려운 상황일 때 도와드리세요

  • 87. 근데..
    '19.6.10 6:34 PM (211.207.xxx.82)

    아파트 받으셨다는 게 좀 걸리긴하네요. 안된다고 하기에는..
    근데 정말 남편분 외벌이로 (원글님은 임신중이신듯.) 150에 아이 셋 다섯식구...
    아이가 셋인데 있는 현금 그거마저 빌려드리면 너무 정신적으로도 힘드실 것 같은데..
    남의 집 일이니 뭐라하기는 그렇지만 가족계획도 하시고 그러시지요.. 안타깝네요.

  • 88. ㅇㅇ
    '19.6.10 6:40 PM (175.114.xxx.96)

    생활비 대비해서 이자나오는데 묶어놨다 하시고 2촌만 빌렫드리세요 . 근데 님 수입 빨리 늘리셔야겠어요 ㅠㅠ 집은 그녕 깔고 앉은 돈인데

  • 89. 집 해주신건
    '19.6.10 6:57 PM (223.62.xxx.187)

    고맙지만 사시는 집이 없는 것도 아니고 거름 냄새난다고
    집을 또 사신다고 하는건 좀 그러네요.
    원글님이 애3에 150으로 살기 힘드니 5천은 힘들고
    3000만 드린다고 하면 집을 사시던 말던 알아서
    하시겠지요.

  • 90. 쿨럭
    '19.6.10 7:48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3억짜리 아파트 해주셨음 빌려드리세요
    거저 달라는거 아니잖아요

  • 91. ㅁㅁㅁㅁ
    '19.6.10 7:52 PM (119.70.xxx.213)

    시부모님 경제관념이 참 걱정되네요
    별장요? 허 참..

  • 92.
    '19.6.10 9:05 PM (211.243.xxx.238)

    빌려드리지 마세요
    한달 백오십에 현금없음 굶으시려구요
    남편이 네가 알아서 하라는건
    빌려주지말라는 소리입니다
    저는 아들이라 거절 못하니
    남인 며느리가 하란 소리죠
    그리고 집사주신건 사주신거구
    내 앞날을 생각해야죠
    시부모님. 집 안산다고 당장 굶는거 아니잖아요

  • 93. ...
    '19.6.11 10:09 AM (221.147.xxx.240)

    여기 이상한 댓글 참 많네 ㅎㅎ
    아니 3억 집을 꿀꺽하고 5천을 안드린다구요?
    양심 좀 챙기세요.
    이게 여기 물어볼 일인가요?
    원글님 참 못됐네요.

  • 94.
    '19.6.11 1:05 PM (117.111.xxx.230)

    이게 고민거린가요???

    3억씩이나 받아놓고
    난 십원하나 안주고도 돈 빌려달라던데

    진짜 자식들 결혼할때 목돈주면 안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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