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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 반려견에 놀라 사망했을수도

000 조회수 : 4,975
작성일 : 2019-06-10 15:06:24
있다네요.
굶어서 죽거나 반려견에 놀라 사망 가능성있데요.
부검해봐야 안다지만

뉴스보고 심장 멎는줄 알았어요.
너무 충격이네요.

아..요즘 정말 뉴스들 왜 이런데요.ㅠㅠㅠㅠ

사실 살만큼 산 어른들은 죽어도 덜 안타까운데 물론 사람이니 다 안타 깝지요..
하지

토욜, 그알에 그 여학생
얼마전 계부한테 목졸 려숨진 여학생
저 아기 
송도에서 태권도 차량에서 숨진 아이들
헝가리에서 숨진 6세 아이


어린애들이 너무너무 안됐어요.
누군 불임이라 낳지도 못해 괴로운 사람들도 많은데 놓고 저렇게 애들을 죽이니 
너무 안타까워요 

뉴스보기가 겁나요.
IP : 124.49.xxx.6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10 3:15 PM (210.99.xxx.244)

    위에 먹은게 아무것도 없고 10일이나 집을 비웠다는데 무슨소리신지

  • 2. 원글님
    '19.6.10 3:19 PM (1.237.xxx.200)

    쓰신 내용 어제 기사에 나온 얘기 맞아요. 굶어죽은건 아닌것 같다고 부검해봐야안데요. 혹 내외상은 없는지. 기타등등

  • 3. 흠님
    '19.6.10 3:24 PM (175.223.xxx.183) - 삭제된댓글

    음식물이 섭취가 없었던 것은 맞는데 사인이 아사는 아니라고 기사에 여러번 나왔어서
    다른 사인이 있는데 아직 밝힐 단계는 아닌가보다고 생각했었네요.

  • 4. ㅇㅇ
    '19.6.10 3:33 PM (59.29.xxx.186) - 삭제된댓글

    7개월 아기에게 시베리아누허스키느는 충분히 위협적이지요.
    전 처음부터 그 생각했어요.

  • 5. ㅇㅇ
    '19.6.10 3:35 PM (59.29.xxx.186)

    7개월 아기에게 시베리안 허스키는 충분히 위협적이지요.
    전 처음부터 그럴 것 같았어요 ㅠㅠ

  • 6. 그럼 사망한
    '19.6.10 3:36 PM (203.128.xxx.39) - 삭제된댓글

    아기를 7일동안 방치했다는건가요
    7일 방치해서 사망을 했다는건가요
    뭐가 진실인건지
    아기만 가여워서....

  • 7. 물론
    '19.6.10 3:48 PM (203.142.xxx.241)

    시베리안허스키가 위협적이기도 했겠지만, 결론은 같은거죠. 시베리안허스키랑 7개월짜리를 놔두고 며칠을 집 비운 부모가 잘못인거죠. 굶어죽었든 놀라서 죽었든. 그게 왜 중요하죠? 부모가 6일을 안들어온건 사실(팩트)고 그 자체로 부모가 죽인거죠

  • 8. ......
    '19.6.10 3:54 PM (121.179.xxx.151)

    굶어죽었든 놀라서 죽었든. 그게 왜 중요하죠? 부모가 6일을 안들어온건 사실(팩트)고 그 자체로 부모가 죽인거죠 222222

    반론의 여지가 없죠..

  • 9. ..
    '19.6.10 4:0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직접 이유가 뭐가 됐든 부모가 죽인거죠 3333

  • 10. hap
    '19.6.10 4:02 PM (115.161.xxx.78)

    그래서 방치한 부모보다
    개가 나쁘다고요?

  • 11. 어휴..
    '19.6.10 4:14 PM (218.157.xxx.205)

    윗님아.. 방치한 부모보다 개가 나쁜게 아니고 아이가 개에 대한 무서움으로 공포로 죽었다면 그게 팩트라도 개가 나쁘게 비춰지며 안되니까 냅다 그런 댓글 답니까? 비약도 적당히 뛰어야 호응이 되지... 허기짐과 더불어 7개월이면 말문도 안 트이고 기어다니는 수준의 아직 동물 새끼들과 별반 다를바 없는데, 종이 다른 무서운 동물과 함께 있으면 심정지 올 수도 있죠.

  • 12. ... ...
    '19.6.10 4:26 PM (125.132.xxx.105)

    저는 더, 정말 더 나쁘게 봅니다. 아주 작은 아기를 허스키와 치와와인가 그런 개 2마리와 함께 방치했어요.
    아마도 개 사료는 넉넉히 두고 갔겠죠,
    그런데 어른이 관리하지 않으면 허스키가 아기 뜯어 먹었을 수도 있어요.
    저는 그 부부가 그걸 계산하고 개들과 방치했다고 봐요.
    그럼 사망원인이 개가 될 거고 지들은 쉽게 빠져 나갈 수 있을 테니까요.
    어떤 제정신 박힌 부모가 아기랑 개를 함께 둡니까? 놀라는게 문제가 아니에요.
    방치된 개가 어린애를 돌보겠습니까? 해치겠습니까? 당연히 해칠 확률이 높죠.

  • 13. ....
    '19.6.10 4:3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7개월짜리가 기르던 개를 보고 공포심에 놀라 사망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그 정도의 감수성이 없을 걸요.
    애들 두돌짜리도 개보고 겁없이 달려들지 무서워하지는 않아요
    공포심이라는 감정이 만 3살때부터 생기고 그때부터 악몽도 꾼다고 하더라고요

    처음보는 개면 사자, 호랑이, 공룡으로 생각될수도 있지만 맨날 보던 개를?
    아. 애초에 7개월이면 이빨로 쟤가 나를 해칠 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함.
    그냥 부드러운 털을 가지고 냄새가 나고 나보다 크고 웡웡 짖고 이 정도만 인식을 하죠.
    자기 손, 발도 제대로 관찰이 안끝난 개월수잖아요.

    그리고 계속 방치했으면 개가 충분히 아이를 먹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전에 캐나다에서였나. 주인하고 개하고 하이킹하다가 조난 당했는데
    주인은 끝까지 개를 안잡아먹고 아사한 시신으로 발견되었고 개는 시신을 훼손했죠

  • 14. ㅇㅇㅇㅇ
    '19.6.11 5:40 PM (211.196.xxx.207)

    미국 뉴스에 나왔던 실화고요.

    20대 미혼모가 아기랑 개랑 살았어요.
    아기는 12개월 미만이었을 거에요, 강보에 쌓여 있었다고 하니까.
    애엄마가 통 드나드는 기척이 없어서 옆집 사람이 방문을 했대요.
    애엄마는 거실 의자에 죽어 있고 아기는 그 옆 요람에 있었는데
    애엄마 죽은 지는 일주일 이상 됐는데도 아기는 탈수증 없이 멀쩡.
    개가 화장실 변기 물을 주둥이에 묻혀서 애기한테 먹이고 있었다는 거예요.

    개바개라고 하지만, 개가 사고 낸 거보다 사람 구한 일이 훨씬 더 많죠.
    7개월 아이가 개를 보고 공포를 느낄 감수성이 있을까요?
    교육방송 보니까 6살 미만은 남녀 구분도 흐릿하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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