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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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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등교길에 큰개를 왜 데리고 나옵니까

ㅇㅇ 조회수 : 3,197
작성일 : 2019-06-10 11:32:39
베스트 글 보고


애들 중에 개 무서워 하는 애들 종종있는데

개 무서워하는 애들이 견종보고 골라 무서워합니까?

크면 일단 무섭지

애들 편안한 등교를 먼저 배려해야지
개 산책을 먼저 배려해야합니까?





IP : 110.78.xxx.141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6.10 11:33 AM (58.230.xxx.242)

    대형견 끌고 다니며
    우쭐하는 관종들 있어요.

  • 2. 우쭐이야
    '19.6.10 11:39 AM (110.78.xxx.141)

    솔직히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고

    왜 일부 애들
    등교를 불안하게
    하느냐는거죠

    뭘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한다고

  • 3. 울동네
    '19.6.10 11:41 AM (121.179.xxx.235)

    전 매장을 하는데
    매장 앞도로를 날마다 산책하는
    상근이 종인데 그것도 두마리
    문제는 둘이 인도를 다 차지하고 가요
    개를 두마리 키우는 나도 몸이 뒤로 절로 움직여지는데
    다른 방법들은 혹시 없을까 ?
    하는 생각이 항상 드는데...

  • 4. 난독들인가봐요
    '19.6.10 11:42 AM (59.12.xxx.32)

    공생 시대인데 개를 데리고 나오지 말라는 거냐고 난리인데
    데리고 나오지 말라는 게 아니고 학교 앞 그것도 등하교 시간엔 피하라는 건데요
    그걸 또 혐오랑 연관지으니.. 할 말이 없더군요..

  • 5. 일부러 난독
    '19.6.10 11:46 AM (180.69.xxx.167)

    의도적으로 난독을 하죠.
    등교길은 개 산책도 못하냐? 이런 댓글이 넘쳐나던데

    학교앞에 늘 대형견 데리고 나와 아이들 우르르 모여들게 하고
    무서워하는 아이들은 어쩔 줄 모르고.. 이 상황인데

    개 산책도 못 시키냐?
    이걸로 몰아갔죠.

  • 6. ..
    '19.6.10 11:48 AM (106.102.xxx.100) - 삭제된댓글

    그 글로 모자라서 또 판 까세요?
    원글도 관종입니까?

  • 7.
    '19.6.10 11:48 AM (211.245.xxx.178)

    리트리버가 뭔지도 몰라요.
    그냥 큰개 작은개...
    이 개가 사나운지 안사나운지도 모르고, 구조견인지 사냥견인지도 모르구요.
    그냥...그글엔 댓글 안달고 살며시 나왔어요....

  • 8. 저 견주 아님
    '19.6.10 11:49 AM (1.238.xxx.39)

    개 싫어하는 분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제가 곤충 무서워하는데 아이도 똑같아요.
    어차피 살아있는한 멸균청정실서만 일생 보낼수 없고
    어렸을때 숲유치원 보내서 만져보고 설명듣고 모든 곤충이
    해로운 해충은 아니며 우리 삶에 도움이 되고 생태계유지에
    어떤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지 배우고 막연한 두려움과 혐오를 극복했음 참 좋았겠다 싶은데 개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어렸을때부터 자연스레 극복하면 좋을텐데
    부모의 두려움이 아이에게 자연스레 전달되는거죠.

  • 9. ....
    '19.6.10 11:53 A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댓글에도 썼지만 개 때문에 애들이 둘러싸고 보느라 등교를 빨리 안 하려고 한다는데 당연히 학교에서 제제를 해야죠.

  • 10. 겪어보니
    '19.6.10 11:54 AM (223.62.xxx.184)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나름 안 무서워하려 노력도 하고 필요하면 피해가는 등 나름 함께 살 방법을 찾습니다.
    반대로 일부 견주들은 그들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혐오라고 몰아붙이죠.
    공존을 원치 않는 쪽은 누구일까요?

  • 11. 개엄마
    '19.6.10 11:54 AM (180.180.xxx.39)

    하나 왔네

    이런 쉬운 글도 이해못하고

    이세상 살다보면 개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이상한 개는 사실 거의 안보입니다
    다 그냥 개죠

    그런데 이상한 개주인은 종종 봅니다

    개하고 주인하고 자리를 바꾸는 것이
    더 자연스럽게 보일 것같은 경우죠

  • 12. ..
    '19.6.10 11:55 AM (218.43.xxx.196) - 삭제된댓글

    그냥 원글님 글 보니
    못생긴 여자애들은 집에 박혀 쳐박혀있어야 한다는 인성 덜 되먹은 남자애들 대화가 떠오르네요.

  • 13. 누리심쿵
    '19.6.10 11:58 AM (106.250.xxx.49)

    원글님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뭔가요?
    뭔가를 주장하려고 하면 그에 맞는 태도는 필수 아닌가요?
    개 옹호하는 댓글보고 다짜고짜 개엄마 왔다니
    쌈닭이세요?
    어디 불편하세요?
    싸우자고 올린글 같아요

  • 14. 허허허
    '19.6.10 12:00 PM (59.12.xxx.32)

    못생긴 여자애들은 집에 박혀 쳐박혀있어야 한다는 인성 덜 되먹은 남자애들 대화가 떠오르네요.
    -이런 걸 논리의 비약이라고 하나요? 뭔 이런 사고회로가 다 있지...ㅋㅋ

    두려움을 극복하라니 이젠 멘탈이 문제다 이거군요..
    그런 식이라면 무서운 학교 선생님도 극복하고 왕따도 겪어서 극복하죠
    생태계의 자연스러움이라니..곤충 해충 과 개가 미치는 영향이 같다고 생각하세요 정말?? ㅎㅎㅎ


    당연히 상식적인 일 초등학교 등하교시간엔 애완견 산책 자제하라는 이야기에
    무슨 혐오주의자
    약한 멘탈 극복
    자연주의 다 쏟아져 나오네요. 참 나

  • 15. ..
    '19.6.10 12:02 PM (175.223.xxx.55)

    원글님 동감!!
    남자애들 대화 어쩌구 예 드신분은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 16. 혐오할 준비
    '19.6.10 12:04 PM (218.43.xxx.196) - 삭제된댓글

    혐오할 준비가 된 분들 많으시네요.
    비아냥거리는 건 역시 인성이 그렇다는 거겠죠.

    남들의 법적인 권리에 왜 굳이 그렇게 하냐?고 따지고 들고
    폭력적으로 자기 맘대로 재단하는게 똑같구만 논리의 비약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 17. 106.250.님
    '19.6.10 12:04 PM (180.180.xxx.39)

    그 글로 모자라서 또 판 까세요?
    원글도 관종입니까?

    이런 글이 그럼 정상적인 글인가요?

  • 18. 예시가 적합치
    '19.6.10 12:04 PM (1.238.xxx.39)

    않았나 봅니다.
    무언가를 막연히 무서워하는것은 본인 자신에게도 힘든 일이니까 자연스레 접하고 극복하면 좋지 않을까 얘기해 보았어요.

  • 19.
    '19.6.10 12:05 PM (116.36.xxx.197)

    이건 배려의 문제인거 같아요.
    개를 싫어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는 분들 분명히 있는데
    사람 많은 시간에 나오는건
    자기개를 이뻐해달라고 의도하는거죠.
    이쁨받는 만큼 미움받을 수도 있어요.
    산책시간을 조정한다면 서로 편하게 지낼 수 있어요.

  • 20. ...
    '19.6.10 12:05 PM (211.171.xxx.3)

    여기 또 판까는 님이 관종이죠.

  • 21. ...
    '19.6.10 12:07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그 글로 싸우는게 모자라서 또 판까는게 관종이에요.
    그런게 관종인지 모르셨어요?

  • 22. 관종
    '19.6.10 12:09 PM (110.78.xxx.141)

    뜻도 모르면서 어디서 주어들어서
    관종 관종하는 것 같은데
    모르면 눈팅이나 하시던가

    아니면 제대로 알고
    글을 쓰던가

  • 23. ...
    '19.6.10 12:12 PM (106.102.xxx.193) - 삭제된댓글

    여기 똑같은 되풀이 도돌이로 계속되요.
    어차피 남의글 읽고 생각 바꾸는 사람들 없어요.
    그 정도로 설득력있게 글 잘 쓰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나이먹고 생각 바꾸기 쉽지 않아요.
    그럼 여기서 서로의 생각차이 확인하며 쌈이나 더하는거죠.
    욕하고 싶으면 거기서 끝내지 왜 새 글 써가며 혐오와갈등의 판을 또 까세요?
    내말 좀 들어보라는거 아니에요?
    새롭지도 않고 저쪽에서도 100개넘게 있던 반대글 중 하나.
    여기서 이제 다시 설전이 시작되겠죠.
    그러니 관종이라는 거에요.
    아셨어요?

  • 24. ㅇㅇ
    '19.6.10 12:13 PM (175.120.xxx.157)

    개랄 싫어해서 피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네요
    개를 무서워서 피하는거에요 작아도 무서우니까요
    공포증은 다들 하나씩 있잖아요 그런거랑 같은 거에요
    등교길에 큰 개 끌고 나오는 무개념짓은 하지 말아야죠

  • 25. ㅇㄴ
    '19.6.10 12:14 PM (180.68.xxx.107)

    곤충과 개는 덩치도 물가능성도 현저히 다르지요
    공포증은 치료하면 다 극복되나요?
    아니 큰 개를 끌고오는게 개에 대한 공포증 치료할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기라도 하나요??
    공포증을 고치라고 하지말고 배려해줘야죠 ...

  • 26. ㅇㅇㅇㅇㅇ
    '19.6.10 12:15 PM (211.196.xxx.207)

    인간이 싫다던가
    핸드폰이 싫다던가
    돈이 싫다던가
    싫어서 남이 들고 있는 것만 봐도 싫으니 치우라고 하면
    다들 극복하라고 할 거에요.
    개도 자기 두들겨 패서 싫어 발작하는
    몽둥이도, 인간도 훈련으로 극복하는데
    싫으니 니가 치우라는 이기심은 그야말로 인간답네요.

  • 27. 남의글읽고
    '19.6.10 12:15 PM (180.180.xxx.39)

    생각 바꾸는 사람이 없다고요?

    님이 그런 사람인가보죠

    그냥
    님이나 가던길 가세요

    여기서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 28. ㅎㅎ
    '19.6.10 12:16 PM (211.36.xxx.33) - 삭제된댓글

    원글이 관종의 뜻을 모르나본데
    관심종자 라는 뜻이에요.
    관심받고 싶으세요?
    옛다 관심~

  • 29. ..
    '19.6.10 12:17 PM (116.127.xxx.180)

    혐오가 많은 인간들치고 좋은사람못봣네

  • 30. ...
    '19.6.10 12:18 PM (175.223.xxx.171)

    저도 그글의 댓글 읽고 제상식이 틀린건가 잠시 생각해봤어요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그 복잡한 시간에 대형견이라니..겉으로 티를 못내도 싫어하는 사람들 많을거에요
    개 무서워하는 아이가 그글 원글님 아이 하나일까요?
    그견주분이 나는 내개를 그시간에 산책 시킬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데리고 나올테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진짜 생각없고 이기적으로 보여요

  • 31. ...
    '19.6.10 12:18 PM (211.36.xxx.249) - 삭제된댓글

    적어도 댁의 글엔 그런 설득력이 없네요.
    싸우려는 투지와 혐오만 가득할뿐.

  • 32. ...
    '19.6.10 12:19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등교시간에 매일 학교 앞에서 솜사탕 파는 건 어떠신지요? 장사도 못하냐? 옹호하시려나요?
    등교시간에 등교길로 차량 지나가는 건 어떠세요? 다른 길도 많은데 그길로만 다녀요. 내차가 어디로 다니든 상관 없는거죠?
    요즘은 사람보다 개가 더 상위개체인듯 해요

  • 33. ㅁㅁㅁ
    '19.6.10 12:21 PM (211.246.xxx.125)

    개맘충들도 있는거죠 어디나

  • 34. ㅁㅁㅁ
    '19.6.10 12:22 PM (211.246.xxx.125)

    등교시간에 솜사탕 파는 학교 어딘지 말해보세요 요즘 등하교시간에 그런거 못팝니다
    그리고 도로 차량 지나가는것도도 녹색어머니랑 보안관 선생님이 다 안전 지도 해주시구요 학교앞은 지정속도30이하로 안전기준도 있습니다. 어딜 되먹지 않은 차랑 솜사탕을 끌어오는지

  • 35. 무서워하는것과
    '19.6.10 12:23 PM (110.78.xxx.141)

    싫어하는것은 정말 많이 다릅니다

    개를 싫어하면
    대부분 눈만 돌려버리면 되지만

    무서워하는 것은 공포입니다
    일부 애들 종종 등교때 마다 심장이
    두근두근 거릴겁니다

  • 36. ....
    '19.6.10 12:24 PM (219.255.xxx.153)

    등교시간에 매일 학교 앞에서 솜사탕 파는 건 어떠신지요? 장사도 못하냐? 옹호하시려나요?
    등교시간에 등교길로 차량 지나가는 건 어떠세요? 다른 길도 많은데 매일 그길로 그 시간에 이유없이 왔다갔다 해요. 내차가 어디로 다니든 상관 없는거죠?
    요즘은 사람보다 개가 더 상위개체인듯 해요

  • 37. 가을하늘
    '19.6.10 12:26 PM (121.133.xxx.88)

    저는 개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입니다.
    때에 따라 매우 사랑스럽기도 하고
    때에 따라 매우 무섭기도 하고.

    저는 공원을 가로 질러 걸어서 출퇴근을 하는데
    그 시간 대에 많은 분들이 목줄을 하고 함께 산책을 합니다.
    그런데
    지난 초겨울에 아무 생각 없이 출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발 뒤꿈치 부위까지 쫓아와서 떨어 뜨리고 걷던 내 가방을 물고 막 짖는 거예요.
    저 멀리 아주머니랑 산책하던 아주머니의 강아지가 벤치에 쉬는 동안 목줄을 안 감아 놔서요.

    얼마나 놀랐던지
    그 자리에서 한참동안 서 있었네요.
    후들 후들 떨리고.. 화나고.. 무섭고..

    지금은 개의 크기와 상관 없고
    목줄한 거와 상관 없어요.
    그 개가 순하던 안하던
    그냥 멀리서 오면 무서워요.

    이런 사람도 있답니다.

  • 38. 그쵸
    '19.6.10 12:27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ㅁㅁㅁ
    '19.6.10 12:22 PM (211.246.xxx.125)

    등교시간에 솜사탕 파는 학교 어딘지 말해보세요 요즘 등하교시간에 그런거 못팝니다 
    그리고 도로 차량 지나가는것도도 녹색어머니랑 보안관 선생님이 다 안전 지도 해주시구요 학교앞은 지정속도30이하로 안전기준도 있습니다. 어딜 되먹지 않은 차랑 솜사탕을 끌어오는지
    ㅡㅡㅡㅡㅡ
    등교시간에 그런거 못팔게 하는 이유가 있죠
    등교길에 차량 안전지도 하는 이유도 있죠
    되먹지 않다고 말하잖아요

  • 39. 그쵸
    '19.6.10 12:28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ㅁㅁㅁ
    '19.6.10 12:22 PM (211.246.xxx.125)
    등교시간에 솜사탕 파는 학교 어딘지 말해보세요 요즘 등하교시간에 그런거 못팝니다 
    그리고 도로 차량 지나가는것도도 녹색어머니랑 보안관 선생님이 다 안전 지도 해주시구요 학교앞은 지정속도30이하로 안전기준도 있습니다. 어딜 되먹지 않은 차랑 솜사탕을 끌어오는지
    ㅡㅡㅡㅡㅡ
    등교시간에 그런거 못팔게 하는 이유가 있죠
    등교길에 차량 안전지도 하는 이유도 있죠
    되먹지 않다고 말하잖아요

  • 40. 그쵸
    '19.6.10 12:29 PM (219.255.xxx.153)

    ㅁㅁㅁ
    '19.6.10 12:22 PM (211.246.xxx.125)
    등교시간에 솜사탕 파는 학교 어딘지 말해보세요 요즘 등하교시간에 그런거 못팝니다 
    그리고 도로 차량 지나가는것도도 녹색어머니랑 보안관 선생님이 다 안전 지도 해주시구요 학교앞은 지정속도30이하로 안전기준도 있습니다. 어딜 되먹지 않은 차랑 솜사탕을 끌어오는지
    ㅡㅡㅡㅡㅡ
    등교시간에 그런거 못팔게 하는 이유가 있죠
    등교길에 차량 안전지도 하는 이유도 있고요
    되먹지 않다고 말하잖아요

  • 41. 개를
    '19.6.10 12:33 PM (110.78.xxx.141)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많은 경우 가을하늘님이
    하신 것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입니다

    어른들도 그런 경험을 한 번 격고나면
    옛날로 되돌아 가기가 쉽지않은데

    애들
    두 말하면 뭐하겠습니까?

    그런 경험 한 번도 못한 사람들 중에
    이해력, 공감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개와 안좋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고 니들이 이상하다고 하는거죠

    내가 이해 못하면
    니가 이상하다

    지구가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 42. 큰개무셔
    '19.6.10 12:39 PM (119.65.xxx.195)

    저 아이 어릴때 큰개(잡종개)가 제 아이 뒤로 가서 아이머리위에 두발을 올리고 사자포효하듯이
    남들향해 짖는거보니 식껍 ㅠㅠ
    개주인은 보고도 아랑곳없이 가대요
    진짜 개나 동물들은 자기보다 몸짓작은건 무서워하지않고 자기 발아래두는거보고
    큰개옆에 지나가면 트라우마 있어요
    사람이 먼저다.........좀 실천해줬으면좋겠어요. 꼭 애들많은 등교길에 큰개데리고 나와서 보여주는게
    좋은일인지...

  • 43. 개는 피해를줘요
    '19.6.10 12:49 PM (61.101.xxx.195)

    작은 아이 물면 다치기도 하고 상해를 입히는데
    뭔 공포증하고 연결시켜요?

    환 공포증 있다고 동그란 구멍들이 날 공격하진 않지요
    근데 개는 실제로 무는뎁쇼?
    큰 개한테 물려 봐야 이사람들이 혐오를 멈춰주세요 웅엥웅 하는 걸 닥칠려나?

    목줄 하면 된다고요? 리트리버 순하다고요?
    ㅎㅎㅎㅎ 목줄한 말라뮤트가 달려가서 8살 짜리 애 얼굴 물어 뜯은게 엊그제인데
    견주가 성인 남성이어도 큰개가 작당하고 달려가면 못 멈춰요
    심지어 그냥 애엄마 힘으로 제압하겠나 개한테 무시나 안당하면 다행이지
    김여사들 사고 날때처럼 어어어하다가 엄한 애 얼굴 뜯기고 나면
    그제서야 발동동 어머 어떡해 하겠죠

    저도 여자지만 저렇게 대책없이 구는 사람들 극혐해요
    특히 아이걸린문제는 더더욱...
    그거 원글에 댓글은 못달았는데 학교에다 얘기해야 할거 같아요
    학교 측에서 해당 학생 어머니한테 경고장이라도 보내던지
    애견 산책 시간을 바꾸던지...

    아 진짜 무식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큰 개를 키우려면 정원 딸린 시골에서나 키우던가
    멀쩡한 도심 한복판에 그렇게 큰 개를 키워서 어쩔려고 !!!!

  • 44. 진짜
    '19.6.10 12:55 PM (223.62.xxx.232)

    관종이죠
    큰개의 힘에 의지해서 우쭐~
    상병신들이 주로 저러죠

  • 45. ???
    '19.6.10 12:5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강형욱씨가 많은 사람들이 개를 키우는걸
    바라지 않는다.
    키울 자격 있는 사람들이 키워야한다 생각한다
    는 말이 떠오릅니다.
    여기서 똑같은 얘기해봐야 소용없어요.
    어차피 거기 댓글 단 사람들
    또 댓글 달텐데요.

  • 46. 쭈나
    '19.6.10 12:59 PM (211.107.xxx.170)

    관종은 무슨 관종
    맞는 말씀이구만

    복숭아 알러지 있는 사람한테 복숭아 들이대는 것과 뭐가 달라요?

    내가 뱀 목에 두르고 다니며 우리 뱀은 안물어요 하면 되나요?

    공론화하고 법제화 해서 개키우는 사람 개좋다는 사람들 다 다른 길로 다른 곳에 살게 했음 좋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공포스럽고 무섭고 하다는데
    어찌 저리 말들 할 수 있는지 이해시키고 설득시킬 방법이 없네요

    목줄 안한 견주
    똥 안치우는 견주
    사람 안전 고려하지 않는 배려없는 견주들
    지금 바로 집 나서도 발에 채이고 밟히는 견주들이죠

    생각이라고는 없는 이기적인 견주들때문에
    당신네 개들도 같이 싸잡아 혐오의 대상이 되는거예요

  • 47. 7개월
    '19.6.10 1:27 PM (218.157.xxx.205)

    자기 자식 굶겨 죽이는 철없는 인간들도 두마리나 키우는 개...
    개 키운다고 하지만 개 수준만도 못한 이해력이니 원글을 까는거 아닐까 싶네요.
    개 산책 시키고 싶으면 등교길 피해서 시키면 간단한 걸, 사람 사는 사회에서 그 사회화 과정의 의무교육을 받으러 가는 아이들 등굣길에 대형개 끌고 나서는게 배려나 이해력이 있는 수준의 인간인건지.
    지 개를 구경시키려고 하든가, 지 개한테 어린 아이들 구경 시키려는 반인간 정서의 허물만 인간이 개든가, 지 개를 앞세워 지한테 이목 집중시키려는 관종 아니려면 대형개를 아이들 등굣길에 산책시키는 비매너는 뭔지. 도시에서 거리 개똥들도 다 개주인이 있는 개들 것이고, 그나마 형태로 남지 않는 개 오줌들은 사방 가로수 밑과 가로등 벤치.. 곳곳에 기둥이나 형태물 있는 곳에 예전에 술 취한 사람들 구토물이 있었다면 지금은 형태없는 개오줌 천국... 개똥하고 개오줌은 왜 도시 지천에 깔리게 된걸까. 그 많은 애완개들은 왜 늘어 난걸까. 소비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건데, 그 많은 유기견들의 시작이 애완견주들로부터 나온걸 지들만 몰라...

  • 48. ㅇㅇ
    '19.6.10 1:59 PM (116.42.xxx.32)

    어린이보호구역입니다
    애들 등교시간이고요

    ㄷㅏㅇ연히 자제가 맞지요
    연간 이천건 개물림 사고 일어나요
    개크기에 상관 없이요

  • 49. 우리동네로
    '19.6.10 3:19 PM (121.138.xxx.190)

    저도 그글의 댓글 읽고 제상식이 틀린건가 잠시 생각해봤어요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그 복잡한 시간에 대형견이라니..겉으로 티를 못내도 싫어하는 사람들 많을거에요
    개 무서워하는 아이가 그글 원글님 아이 하나일까요?
    그견주분이 나는 내개를 그시간에 산책 시킬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데리고 나올테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진짜 생각없고 이기적으로 보여요 222

  • 50. beechmount
    '19.6.10 11:30 PM (93.107.xxx.136)

    그런데 한국의 특이한 현상인거 같은데. 저는 20년간 유럽에서 살고 있지만 학교에 등하교 시간에 개 데리고 나오는게 너무 보편적인 모습이라서 이런 글이 올라오는거 자체가 좀 당황스럽네요. 참고로 저는 개를 키우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너무 비상식적인 의견들이 많아서 ㅜㅜ

  • 51. bnm
    '19.6.14 4:08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윗님 그러게요.
    제 생각도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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