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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래 다닌 회사입니다.
대기업은아니지만 매출은 대기업정도의 탄탄한 회사입니다.
22년정도 다녔습니다.
오너의 신임도 받았었구요
최근에..이유를 알수없는데
(오너가 건강이 아주 안좋아 졌습니다.)
저를 의심하고 괴롭힙니다.
이유가 없기때문에 제가 하는 모든게 싫은겁니다.
욕과 고함소리는 따라옵니다.
(대한항공정도..^^)
서있는것도 웃는것도 대답하는것도 말하는것도 다 싫은겁니다.
그만두는게 맞겠지요?
해고는 안시킬겁니다.
필요는 하거드요
계속 괴롭히겠죠..
저 우울증 걸릴것 같아요..
사표는 던졌는데..
자꾸 말리니까..살짝. 망설여져요
회사를 나가도 할일이 많다고 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