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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정말 촌스러웠던 아이템

.... 조회수 : 8,530
작성일 : 2019-06-09 22:33:59
얼마 전에 카페에서 청바지 입은 여성분을 봤는데
나름 갖추어 입었는데 청바지가 2005넌~2008년 정도 유행했던
세븐진이더라구요
아마 그 당시에는 멋쟁이에 비싼 돈 들여 산 핫 아이템이었을 텐데
그거를 지금 보느 너무 촌스러워 보이더라구요

어떤 스타일보다
한때 대유행하던 세련된 나름 돈도 들인 아이템들을
지금 보면 유난히 촌스러워보여요
청자켓이 원피스 촌스럽다고 하는 분들도 있던데
그 옷이 최근 제품 들로 매칭하면 그렇게 촌스럽단 생각은 안 들거든요
IP : 106.102.xxx.2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9 10:39 PM (223.62.xxx.141)

    세븐진이 어떤건지 전 모르겠는데..
    전 지난주에 트루릴리젼? 그거입은사람봤어요.
    한때 고가의 청바지로 유명했던...뒷호주머니에 흰색스티치가 뚜렷한.. 보는순간 그 청바지가 참 촌수럽게 보였는데.. 순간든생각은 또
    혹시 다시 유행하고있나? 그런 생각도..ㅎㅎ

  • 2. 제가
    '19.6.9 10:39 PM (106.102.xxx.106) - 삭제된댓글

    본 촌스러운 아이템은 어깨에 닿는 샤넬 귀걸이에 반 클리프 목걸이에 까르띠에 러브 팔찌를 동시에 착용했던 인스타 82피플

  • 3. 외국사람들은
    '19.6.9 10:52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

    빈티지를 좋아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걸 좋아해요
    그래서 유행이 급하게 바뀌어요
    지나간 옷에 가치를 부여하는 사람도 있어요
    추억이 담긴 옷이거나

  • 4. ..
    '19.6.9 10:53 P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

    5년 전 쯤
    보테가베네타 가죽팔찌 커플템으로 하고 새로 산 루이비통 에삐 핸드백 들었는데 촌스러워보였어요
    원글님글이랑 댓글 다 공감해요

  • 5. ㅇㅇ
    '19.6.9 11:13 PM (1.228.xxx.120)

    저는 무릎길이 정장스커트에 스타킹, 까만 메트로시티 구두 같은게 촌스러워요.. 차라리 싼걸로 새로 산 템이 더 나은 듯..

  • 6. ㅇ.ㅇ
    '19.6.9 11:19 PM (124.50.xxx.94) - 삭제된댓글

    친구 동생이 이번에 미국서 세븐 청바지 몇개 사왔다는데 신상이라 너무 이쁘던데요.

  • 7. 7포올맨카인드
    '19.6.9 11:26 PM (68.129.xxx.151)

    세븐진...
    유행이 사라진 적이 없는데요.
    니먼 말커스랑 Saks 5th 등 백화점에서
    여전히 비싸게 잘 팔리는 브랜드인데요.
    한국의 3개월짜리 유행이 사라졌다고 해서 한국 밖에서까지 그 회사제품 유행이 사라졌을리가요.

  • 8. 12
    '19.6.10 12:12 AM (125.178.xxx.183)

    이런 말 뒤에서 하는 원글이 더 촌스러워요

  • 9. 그러게요
    '19.6.10 12:25 AM (121.133.xxx.137)

    이런말 뒤에서 하는 원글이 더 촌스러워요222222222222
    You나 안촌스럽게 잘하고 다니셈

  • 10. ...
    '19.6.10 12:43 AM (124.54.xxx.58)

    가장 촌스러운 아이템은

    원글같은 마인드
    그리고 청바지 촌스럽다고한 댓글들

    두번째가 촌스런 얼굴 분위기

  • 11. ......
    '19.6.10 1:42 AM (112.144.xxx.107)

    2005년부터 2008년에 유행하던 세븐진은 어떤 디자인이었나요? 유행같은거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이게 다 뭔 얘긴지 모르겠..... 세븐진으로 검색해봐도 여러가지 디자인이 나와서....

  • 12. 최강은
    '19.6.10 8:43 AM (180.233.xxx.85)

    자기옷을 사는데 남들에게 봐달라고 하는 사람들 제일 촌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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