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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후반 여성은 어디서 일자리를 구해야하나요?

, 조회수 : 10,429
작성일 : 2019-06-09 22:31:44
제가 일을 하지 않으면 생계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허리디스크가 있지만 재활을 하며 일을 해야합니다.
꼭 좀 알려주세요.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IP : 106.102.xxx.15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6.9 10:35 PM (110.70.xxx.164) - 삭제된댓글

    일단 택배상하차 아닐까요?

  • 2. 사시는 지역
    '19.6.9 10:36 PM (125.142.xxx.145)

    고용센터에 방문해서 상담해 보시길 바랍니다

  • 3. 워크넷
    '19.6.9 10:36 PM (116.127.xxx.146)

    같은 구직사이트에서 찾아보시고...
    사실 사이트에 올려놔도 연락은 거의 안와요....제가 경험자임...
    연락오는데는 전부 보험회사 ㅋㅋㅋ
    그리고 실질적으로는 나이많은 여자 안구해요...제시해놓기는 연령제한 없다고 해도요.

    좀 관공서쪽은 콜센타 쪽같은데 있으면 좋을텐데...국민연금이나( 건보는 가지 마시고요...)
    아니면 지금 몸이 안좋으니

    동사무소에도 가보세요...나라에서 일 시키는거....근무시간은 짧고 일도 헐렁하면서..어느정도 월급은 돼요.
    동사무소부터 먼저 가보는게 나을듯해요

  • 4. 허리
    '19.6.9 10:36 PM (125.142.xxx.145)

    아프신 분은 택배일 하시면 안됩니다.
    병원비가 더 나가요.

  • 5. 지역
    '19.6.9 10:38 PM (223.38.xxx.28)

    일자리센터요

  • 6. T
    '19.6.9 10:40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택배 상하차는 디스크있음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학벌이 좀 있으시거나 애들이 공부를 좀 잘하면 학원 데스크도 알아보세요.
    꼭 취업하시길 기원합니다.

  • 7. 워크넷
    '19.6.9 10:44 PM (116.127.xxx.146)

    아...꼭
    몸만 사용해서 하는일로 찾으세요

    차사야되고...뭐사야되고...이런건 절대 하시면 안돼요.
    왜냐
    혹시 일을 그만두더라도 몸만 빠져나올수있게

    학습지.정수기.보험. 일반콜센타...등도 하지 마세요.

  • 8. 서울?
    '19.6.9 10:44 P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사시는 지역이 서울이시면
    주부모니터란 사이트에 들어가
    리서치 구인 게시판을 보세요.
    리서치회사에 중년 여성이 하는 일의 종류가
    많은 편입니다.
    취업 성공하세요.

  • 9. 44세인데
    '19.6.9 10:46 PM (39.118.xxx.39) - 삭제된댓글

    아이 초등6학년이라 올해 초부터 일자리 구하는데..
    연락 진짜 안옵니다.
    식당 주방보조는 있는데.. 이건 체력 안되면 안되고
    이것마저도.. 유경험자를 더 우대해요

  • 10. 자리가
    '19.6.9 10:52 PM (39.125.xxx.203)

    잘 나진 않지만
    학교 실무사 좋은 것 같아요.
    우리 학교 실무사님들이 40~50대에요.

  • 11. ㅇㅇ
    '19.6.9 11:00 PM (59.26.xxx.188)

    고속도로 휴게소 편의점.

  • 12. ....
    '19.6.9 11:04 PM (122.42.xxx.138)

    첫댓글은 진심으로 쓴거 맞나요? 디스크있는 여성에게 택배상하차라. 에라이.
    원글님 예전 사무경리 경력있으심 워크넷 잡코리아에도
    이력서 계속 넣으시면 될수도 있어요. 저도 40초반 경단녀였는데 취업했어요 힘내세요

  • 13. 이궁
    '19.6.9 11:08 PM (110.70.xxx.226)

    첫댓글 진짜~~에라이
    사무경력이있으시면 그쪽으로 알아보세요
    건설사경리 ㅡ알고나면 쉽다는데요

  • 14.
    '19.6.9 11:10 PM (203.234.xxx.144)

    맘시터 등록해 조세요
    아이들 등하원도우미 이런거 솔솔히 나와요

  • 15. ..
    '19.6.9 11:17 PM (175.223.xxx.162) - 삭제된댓글

    첫 댓글...
    그렇게 살면 천벌 받아..

  • 16. 첫댓글
    '19.6.9 11:23 PM (122.42.xxx.138) - 삭제된댓글

    너님이나 그일 많이 쳐하세요

  • 17. 첫댓글
    '19.6.9 11:24 PM (175.223.xxx.130)

    너님이나 그일 많이 쳐하세요

  • 18. 110 .70. 164
    '19.6.9 11:31 PM (182.224.xxx.120)

    택배상하차란 단어가 제일 먼저 튀어나오는거보니
    남자같은데 너 엄마 누나 동생같은 분들에게 그러고싶냐?

  • 19. ...
    '19.6.9 11:34 PM (221.151.xxx.109)

    전공이나
    결혼 전의 사회경력을 쓰셨으면
    더 구체적인 조언이 달릴텐데요
    재활과 병행하셔야 되니
    주3일근무도 알아보세요

  • 20. 나야나
    '19.6.9 11:43 PM (182.226.xxx.227)

    첫댓글 진짜 한심.. 어휴..

  • 21. ㅇㅇㅇ
    '19.6.9 11:46 PM (14.58.xxx.186)

    일단 지역 고용센터 방문.
    ->구직등록-> 취성패 1유형 가능한지 상담 ->
    고용센터에 들어와있는 여러 유관기관 모두 상담, 구직 부탁

    취성패1 유형이 되면 당장 취업은 힘들고 몇달은 프로그램을 밟아야해요 그렇지만 내일배움카드로 뭔가를 배울때 모두 무료이고 취업하면 성공축하금도 있고 기업에서도 지원금을 받아요

  • 22. 첫댓글인데요
    '19.6.9 11:47 PM (39.7.xxx.115) - 삭제된댓글

    왜 난리예요?
    여대생들도 한다길레 저도 해보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원글님이 다급해 보이고 바로바로 돈이 나오는거라서 추천해본거예요
    재활치료 하면서 하신다잖아요
    저도 디스크 초기구요
    해보지도 않고 추천해서 죄송한데요
    제가 해보고 싶었어요
    저위에 동사무소 일도 알아봐야겠네요

  • 23. ㅡㅡ
    '19.6.9 11:52 PM (175.223.xxx.153)

    학원 상담 실장도 엄마들 많이들 고용해요.

  • 24. 첫댓글
    '19.6.9 11:52 PM (122.42.xxx.138)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님이나 하라구요.재활치료 하면서 남자들도 힘들어하는 택배상하차일을 병행 하라니. 어이가 없어 실소나오네.

  • 25. .....
    '19.6.10 12:15 AM (223.62.xxx.42)

    여대생들은 주말이나 방학 휴학하고 단기로 알바하는 거고! 원글님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업을 찾는 거고! 허리 디스크로 재활하며 해야 한다는데 떡하니 상하차하라고 하라니! 뇌를 좀 쓰라고! 아후 한대 쥐어박고 싶네

  • 26. 베이비시터
    '19.6.10 12:19 AM (175.194.xxx.63)

    혹은 하원도우미 시급 만원 넘어요. 애 둘이면 만오천원 받아요.

  • 27. 첫댓글은
    '19.6.10 12:41 AM (182.224.xxx.120)

    택배상하차가 무슨일하는지도 모르면서 허리 디스크있는 사람에게 권하는 그 시간에 검색좀 하세요

  • 28. ...
    '19.6.10 12:41 AM (221.151.xxx.109)

    첫댓글님 리플까지 보니 공감능력 되게 떨어지시네요...
    말 예쁘게 하세요

  • 29. 사십대 후반
    '19.6.10 12:55 AM (211.229.xxx.127) - 삭제된댓글

    할 일 의외로 많아요
    의지만 있다면요
    경력에 관계 없이 요양보호사 아이돌보미 가사도우미 건물 청소원 조리 보조원
    최저 임금이긴 한데 이 분야는 50대를 희망해요
    시간제 종일제 있는데 석사 가지신분들도 시작하셔요
    놀면 뭐하냐고요‥ 그런데 자존심은 집에 두고나오셔야 돼요

  • 30. 지역까페에
    '19.6.10 12:57 AM (180.229.xxx.124)

    하원도우미 간식도우미
    젊은 맞벌이 부부들 아이돌봄 관련해서
    글 올려보시면 어떨까요?
    안고 해야 하는 어린아이들은 디스크 있다니
    안되실것 같고
    유치나 초등 등하원 도우미 등
    지역카페에 적극적으로 글 올려보세요.
    아이들 어린집에는 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데
    사람구하기가 쉽지 않아요.
    중국인들보다는 한국아줌마가 낳은데
    막상 구할려고 보면 쉽지 않아요

  • 31. ㅉㅉ
    '19.6.10 12:58 AM (58.123.xxx.199)

    선무당이 사람잡는 격이네요.
    모르면서 왜 추천해요.

  • 32. ....
    '19.6.10 1:05 AM (223.38.xxx.171)

    첫댓글님, 고도의 악마가 아니라 정말 몰랐다는 거라면
    정신 단디 잡으시고 본인도 가지 마세요
    여대생이요? 어느 여대생이 상하차를 해요?? 택배 포장도 아니고??
    생수 10개묶음 번쩍 들어서 트럭에 실을 수 있어요? 계속 내내 몇 시간 동안?
    택배 상하차는 전설적인 지옥 알바구요,
    남자들도 갔다가 하루만에 토하면서 도망치기로 유명한 알바예요. 알바계의 헬게이트라구요. 진짜 유명해요. 돈도 안 받고 도망쳐요, 남자들이요.
    그런 걸 첫댓글에 떡하니 추천하니 고의적이라 보여서 욕먹는 거죠!
    디스크 있어서 재활하는 중년 여성에게 그걸 하라고...? 남은 평생 어디 한번 개고생 해 보라는 건데.....

  • 33. 첫 댓글은
    '19.6.10 6:32 AM (125.142.xxx.145)

    본인이 일단 상하차 해보고 허리 휘어져 보기 바랍니다.
    어디 그런 알바를 40대 후반 여성에게 추천하나요

  • 34. ㅅㅇ
    '19.6.10 7:29 A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첫댓글은 심뽀 고치세요 ㅉㅉ

  • 35. 첫댓글인데요
    '19.6.10 7:52 AM (175.223.xxx.31) - 삭제된댓글

    여자는 무거운거 안시킨다고 알고 있어요
    바코드 찍는거 시킨다고 하더라구요
    가끔씩 무거운거 드는정도구요
    도망칠정도로 어려운거 검색해봤구요
    저위에 요양보호사 건물청소 추천하는거와다른게 뭡니까
    오히려 사람 만지는 요양보호사는 저는
    못할듯요
    그리고 지금 현역으로 하고 계시는
    중년여자분들 많이 계신걸로 알고 있는데요
    여자를 생수 쌀 이런거 시키겠나요
    영역이 나름 나눠져 있겠죠
    절박하면 무슨일인들 못하겠습니까
    마트 여사님들도 박스 한가득 옮기고 실고 담고 힘쓰는 일을 하시고
    택배상하차 하시는분들 깔아뭉게는 댓글로 보이네요

  • 36. 유한존재
    '19.6.10 8:13 AM (203.100.xxx.248)

    첫댓님 그리 깊은 뜻들이 있었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처음부터 좀 자세히 써주시지 그런거 전혀없이 허리디스크 있다는 원글님 글 바로 아래 택배상하차 이야길 적으셔서 대부분 분들이 오해하시는 듯 합니다

    그리고...택배상하차 일에 남녀 구분하여 일을 배분한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모쪼록 원글님이나 댓글님이나 잘 맞는 일자리 구하시길 바랍니다

  • 37. ..
    '19.6.10 8:20 AM (219.241.xxx.38)

    첫댓글러 고집도 쎄고 대화가 안되네요..

    너님이 택배상하자 직접해보고 댓글달아요..

    진짜 짜증나는 아짐이네!!

  • 38.
    '19.6.10 9:19 AM (58.226.xxx.15)

    첫댓글 잔인하기가 싸패급이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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