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다녀왔는데 중노동하고 온듯ㅠ
마침 할인하는거 그런거 사다보니 정신팔려서
생각보다 많이 샀어요
한참을 돌아댕기다 한아름 이고지고 양손에 들며 낑낑대고 오니
(물냉면 4인분짜리만 사도 봉지가 어찌나 큰지 한아름...;;)
점심은 아차하고 못챙겨먹었고
온몸은 중노동 한것마냥 힘들고
팔 어깨에는 피멍이 들었네요 ㅠㅠ
너무 힘들어서 점심 차려먹을 기운이 없어요
차 가져간날도 마찬가지로 힘들어요
혹시 다들 이러신가요? ;;;;
대형마트는 사람을 홀리는건지
미니멀라이프 한다는것도 깜빡 잊었네요 아이구야..
1. 그래서
'19.6.9 3:56 PM (1.231.xxx.157)잘 안가요 ㅎㅎ
제가 안가서 마트 매출이 떨어지는 모양이네요 하하!2. 우우
'19.6.9 3:56 PM (39.7.xxx.138)서울 아니신가봐요.
오늘 마트 휴무일 인것 같은데.
그리고 그냥 앱으로 구입하소서.3. ...
'19.6.9 3:57 PM (220.75.xxx.108)마트 다녀오면 에너지 고갈되어 요리는 고사하고 정리하는 걱도 힘들어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배달만 시킵니다.
제가 이마트 vip인데 막상 매장에는 한번도 안 가봤어요 ㅋㅋ4. ..
'19.6.9 3:57 PM (222.237.xxx.88)전에 82쿡에도 글이 올라왔죠.
마트에 가서 음식 하려고
온갖 식재료를 이고지고 사오고는
정작 너무 힘이 들어 그날은 주문음식 먹는다고.
남의 얘기가 아니에요.
저도 그렇거든요.5. 아이고
'19.6.9 3:58 PM (175.127.xxx.153)배달 주문 나두고 왜 사서 고생을..,
오늘같이 사람 많은 주말에가면 진이 빠져 피해요6. 원글
'19.6.9 4:00 PM (110.70.xxx.29)서울하고 경계에 있는곳이라서 오늘 하거든요
서울 경기 인근사람들이 모두 몰려들어서
이곳은 오늘이 가장 대박나더라고요
할인도 어찌나 많이 하던지..
근데 온라인으로는 할인 없고
오프에서만 적용되는게 많았어요
오늘이 대목이라 그런지 미끼상품 엄청 많더라고요
아무튼 밥이고 뭐고 지금 참외하나 먹고 뻗었네요 ;;7. 삶의질
'19.6.9 4:00 PM (39.118.xxx.224)S@g배송 시켜보곤
그 맛에 빠져버린 1인
쌀..... 특히.... 최고에요8. 차가지고
'19.6.9 4:03 PM (125.177.xxx.55)마트 가도 다녀오면 녹초 되는데 차없이 운동삼아...
운동은 잘 되셨을듯9. 마트
'19.6.9 4:08 PM (121.130.xxx.60)다녀왔다고 하면 막 욕하더니 오늘은 ㅎㅎ
10. ㅇㅇ
'19.6.9 4:09 PM (180.228.xxx.172)젊어서는 재미삼아 매주 마트갔는데 나이드니까 주말에 마트다녀오면 낮잠 두시간 자야할정도가 되서 배달시켜요 술은 배달이 안되서 가끔 사러가는데 이것도 편의점에서 워낙 할인많이 해줘서 마트 안가게 되네요 애들키울때는 나들이삼아 자주 갔어요
11. ...
'19.6.9 4:10 PM (124.58.xxx.190)쓸데없는건 세일이나 1 1해도 절대 못사게 하는 남편과 20년 산 덕(?)에 마트를 다녀와도 제 장바구니는 늘 미니멀해요.
근데 몸은 노쇄해서 엄청 힘드네요...ㅠㅠ12. 제말이요
'19.6.9 4:12 PM (125.134.xxx.29)대형마트는 이제 너무 힘들어요
넓어빠져 시간도 많이 걸리고 배달이 안돼서
거의 안가게되죠
나이드니 진이빠져 참ᆢ
배달시키세요 이젠~13. ...
'19.6.9 4:13 PM (211.36.xxx.132) - 삭제된댓글피멍까지 ㄷㄷㄷ
14. ㅇㅇ
'19.6.9 4:14 PM (175.223.xxx.245)맞아요.
식재료사러 마트 다녀오면 힘들어서 밥 못하겠어요.
그냥 동네 중형 슈퍼에서 조금 사서 밥하고 말아요.15. 근데
'19.6.9 4:17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마트 할인한다고 해서 가보면 기존 판매 가격보다 올려놓고
하는곳도 있어요 대형마트...16. 저도
'19.6.9 4:23 PM (124.50.xxx.65)어제 지쳤어요.
근데 식료품은 직접 보고 사는게 좋아서17. 저도
'19.6.9 4:26 PM (182.218.xxx.45)저만그런게아니었네요.
몇년전까지만해도 심심하면 마트갔었는데,이제 기운없어서 못가겠어요.남편이 마트가자하기기전에 배달시켜놔요.
한번 갔다오면 진짜 기가 쏙빠지는듯요18. 게다가
'19.6.9 4:31 PM (110.70.xxx.29) - 삭제된댓글마트 시식이란 시식은 다 했네요
평소엔 거들떠도 안보는
별거아닌 그냥 라면 시식도 막 기다려가면서 하고 그래요 ㅋ
마트가면 제가 좀 이상해지나봐요
홀리는듯 카트에 넣고 움직이고
홀리는듯 시식이 엄청 맛나다고 느끼고
막 사고싶고..
저도 언능 결혼해서
저를 좀 말려줄사람이 필요해요
아니면 짐이라도 들어줄 마당쇠라도..19. 사
'19.6.9 4:45 PM (125.176.xxx.104)맞아요 집밥 해먹을려고 재료사러갔는데 걍 끼니띠때우고싶음마음 집에 와도 정리할생각에 차려먹고 싶다는 느낌
20. 소소
'19.6.9 4:49 PM (39.118.xxx.236)그래서 차 갖고 가도 꼭 살 것만 들고와요...주차장에서 집까지 들고 오는 것도 무겁네요..
젊었을 땐 그걸 어떻게 들고 다녔나싶어요..이젠 엘베 타고 들고 오기도 싫어서
동네 슈퍼에서 배달 시켜요...21. 이젠
'19.6.9 4:55 PM (121.174.xxx.172)왠만한건 인터넷 쇼핑으로 해요
가끔 코스트코 가서 구입하고 간단한건 집앞 마트 이용하구요22. 블루
'19.6.9 5:58 PM (1.238.xxx.107)저도 뚜벅이라 대형마트 안가요.
초기에 갔다가 들고 오면서 나혼자 속으로 다신 안 온다 했어요.
싸다고 이거저거 과일까지 사면 어찌나 무겁던지 그냥 배달시켜요.23. ...
'19.6.9 6:17 PM (58.148.xxx.122)마트는 다녀오는데..
당일 저녁에 먹을거까지 최대한 손 안가는 걸로 사오구요.
소분해서 냉동해야하는거 차일피일 미루는게 문제..24. ..
'19.6.9 7:46 PM (211.108.xxx.176)저도 매일 앱으로 떨어진거 구비해놔요
마트 가는거 중노동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