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치열하게 열심히 사시는거 대단한거 같아요

공부 조회수 : 1,328
작성일 : 2019-06-09 11:49:50
이십대땐 정신 못차리고 바빴는데
서른 찍고나서 정신 반이 돌아와서 뭐라도 해보려고 집에서 자격증
시험 준비 중인데요..
그동안 인생을너무 쉽게 살고
또 너무 쉽게 포기하고.. 안일하게 살아왓다는 생각만 듭니다
모든 건 다 때가 있고 또 그 주어진 시간 속에서 열심히 해야한다는 걸요

제가 보는 시험이 고시 사시처럼 뭐 대단한 시험은 아니지만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일 하고 또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다 느껴요

지금도 어떤 방향으로 인생을 살아야할지 아직도 잘은 모르겠지만
하루하루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그냥 그렇게 살면 십년뒤 저의 인생을 또 달라져 있을까요?

IP : 211.36.xxx.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19.6.9 11:56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절대 늦지 않았어요.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266 옷 잘입는 인스타 추천부탁드려요 10 2019/06/09 4,372
937265 전근가는 남직원(40대) 선물 뭐가 있을까요? 18 칼카스 2019/06/09 3,158
937264 원피스(레이스)허리 수선 어디서 하면 되나요? 2 통나무 2019/06/09 1,932
937263 밸런스파워 플래티늄 써보신분? ㄱㅂ 2019/06/09 755
937262 오이지가 짜게 되었는데 5 어찌 2019/06/09 1,251
937261 고추잡채 소스는 뭘 써야 되나요 9 고추잡채 2019/06/09 1,468
937260 상사때문에 그만 두는거 바보같은 걸까요? 5 tkdd 2019/06/09 2,020
937259 미각이 없어졌는데 살릴 수 있나요? 2 ........ 2019/06/09 896
937258 오늘 딱 하루 남편도 없고 아가도 없으면 뭐하실꺼에요? 8 원글 2019/06/09 1,353
937257 핸드폰 sns 때문에요 속터져~ 2019/06/09 525
937256 판사들 형량 적게 주는 근본적인 이유는? 11 원글 2019/06/09 3,196
937255 시어머니가 잘못키웠다고 생각했어요 20 아롱다롱 2019/06/09 9,123
937254 하림 봉지에 든 삼계탕. 맛있나요? 6 즉석 2019/06/09 2,149
937253 혹시 크로스핏 하시는분 계신가요 4 운동 2019/06/09 1,514
937252 네일샵 하루종일 일하고 80만원 받아요 103 레알 2019/06/09 43,455
937251 다들 치열하게 열심히 사시는거 대단한거 같아요 공부 2019/06/09 1,328
937250 소비에 대해서. 6 소비 2019/06/09 1,999
937249 아스달 연대기 재미있어요 38 역시 2019/06/09 4,921
937248 대구 사람들이 잘 모르는거 43 ㅎㅎㅎ 2019/06/09 6,117
937247 초 2 아들 (지퍼 수영복 수영할때 불편할까요? ) 1 ㅇㅇㅇ 2019/06/09 626
937246 전자책 추천해 주세요 1 ^^ 2019/06/09 519
937245 메리포핀스같은 영화 좋아하시면 이 영화 보세요 7 베카신 2019/06/09 1,533
937244 촌스럽거나 올드해보이는 패션아이템은 뭐가 있나요? 43 ㅇㅇㅇ 2019/06/09 8,766
937243 대전복합터미널에서 KTX타러 가는 시간 얼마나 걸릴까요? 4 나는아름다운.. 2019/06/09 2,204
937242 골드키위... 2 알리자린 2019/06/09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