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의 아픈 기억
1. 아저씨
'19.6.9 10:34 AM (110.70.xxx.185)하룻밤 재워준 아저씨 고마워요
어린 나이에 혼자서...힘들었겠어요.
그래도 잘 자라줘서 고맙네요.
행복하세요~2. ...
'19.6.9 10:38 AM (121.168.xxx.35) - 삭제된댓글그 아이가 잘 자라서 성인이 되었네요...
본인 스스로를 기특해 하시길요.
행복하세요!!^^3. 제제
'19.6.9 10:39 AM (125.178.xxx.218)고단한 삶이었네요..
지금은 잘 살고 있는거죠?
아픈 기억 넘 생각하지 말고 늘 좋은 것만 생각해요~4. 원글님
'19.6.9 10:41 AM (117.111.xxx.37)참 강인하면서 매력적인사람이네요 유머도있으시고~^^
잘 견디고 당당하게 컸어요5. 아이구
'19.6.9 10:44 AM (211.245.xxx.178)이 사람이 말이야. . 아침부터 말이야. .사람 찡하게 하네. .
애썼슈. 여름에도 보일러 팍팍틀고 따뜻하게 살어유. . . 이건 쫌 아닌가. . . . .6. 위로드려요.
'19.6.9 10:51 AM (124.50.xxx.65)저렇게
생각도 못한 곳에서
불쑥불쑥
어린 시절의 상처가
나를 갑자기 덮어오는 순간들이 있죠.
이게 뭐라고 이런 기억들이
전혀 의식도 못하고 있었는데 불쑥불쑥
ㅜㅜ7. 마키에
'19.6.9 11:44 AM (59.16.xxx.158)에구..... ㅠㅠ
어린시절 잘 버텨오셨네요 장하세요...8. ...
'19.6.9 12:08 PM (175.223.xxx.65)담담하게 쓰셨는데 저는 맘이 아파서 눈물이 핑도네요
토닥토닥
더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9. 공감
'19.6.9 1:16 PM (27.59.xxx.21)따뜻하게 안아드릴게요. 님! 정말 성숙한 어른이 되었군요!
10. 에구
'19.6.9 1:47 PM (39.7.xxx.228) - 삭제된댓글무사히 잘 자라 다행입니다. 행복하게 잘 사시기를...
11. 어휴.. 가슴이..
'19.6.9 2:35 PM (124.56.xxx.51)정말 잘 자라셔서 다행이네요. 가슴이 막 아파요.
12. ....
'19.6.9 6:35 PM (122.58.xxx.122)저도 작은 공간을 보면
여기서 살고싶다.
어릴때 우리집보다도 더 크다
이런 생각합니다.13. ..
'19.6.10 7:27 PM (106.102.xxx.152)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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