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우 정영숙 씨 제일 곱게 나이 드셨네요

남해박원숙 조회수 : 5,098
작성일 : 2019-06-09 03:30:01
https://www.youtube.com/watch?v=700CO9coJcg

다 더 젊은 배우들인데...
어떻게 해야 저렇게 나이가 들까요?
거부감이 하나도 안 드네요,

워낙 미인이긴 하지만 
제 눈엔 나이 들어도 이목구비를 안 건드리신 거 같고
그 커다랬던 눈이 작아져도 손 안 대시고
얼굴이 안 늘어진 건 시술을 많이 받지 않았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주름이 도리어 곱네요.



IP : 108.41.xxx.1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9 5:06 AM (121.132.xxx.187)

    몇십년전에 여고 졸업앨범을 봤는데.... 동일인물임을 짐작조차 못했었네요. 여고 졸업 후 눈수술 하고서 얼굴 완전 바뀐 타입이죠.

  • 2. ...
    '19.6.9 6:22 AM (211.246.xxx.181)

    웃는 입매가 참 이쁘시더라구요~~

  • 3. 맞아요
    '19.6.9 6:37 AM (180.233.xxx.85)

    시술 전혀 안하고 염색도 안하고 그래도 멋지시더라고요.

    자존감이 높은 타입이신가 뵈요.

  • 4. ㅇㅇ
    '19.6.9 7:54 AM (175.223.xxx.106)

    오랫동안 활동해오셔서 친근하고,
    언제봐도 인상이 좋은 탈렌트같아요.
    연배에 맞는 연기력에, 목소리도 품위있어서
    호감입니다

  • 5. 몸이워낙
    '19.6.9 9:59 AM (124.49.xxx.61)

    날씬하고라구요
    눈이부시게보니까


    옷태가.좋고
    곱게 늙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6. ...
    '19.6.9 10:18 AM (125.177.xxx.43)

    30년전에 몇번 만났는데 차분하고 예의바르고 고우셨어요
    조&& 같은 젊은애들은 안하무인인데 ..
    담배피다 그분에게 걸려서 혼나대요

  • 7.
    '19.6.9 10:27 AM (220.92.xxx.83)

    눈부에서 넘 고우시더라구요 배역도 딱이고~~자주뵜음 좋겠어요~

  • 8. ...
    '19.6.9 12:14 PM (61.73.xxx.21)

    정말 곱게 나이드셨어요.
    눈가 주름살도 예쁘고 시술받은 느낌이 없어 보기에도 편해요.
    지주 좀 나와주셨으면 좋겠어요.

  • 9. ...
    '19.6.9 4:04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한 15년전에 여의도 방송국 앞에서 실제로 봤는데
    정말 몸이 아주 가녀리고 키도 작으시고, 정말 자그마 하셨어요. 근데 아주 꼿꼿하셨음.
    머리도 세상단정 얼굴도 화사한 화장, 아주 세련되게 길게 입으시고
    정말 여배우다 싶었죠.
    곱게 늙으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224 대전복합터미널에서 KTX타러 가는 시간 얼마나 걸릴까요? 4 나는아름다운.. 2019/06/09 2,189
937223 골드키위... 2 알리자린 2019/06/09 1,818
937222 여름방학동안 통학할수 있는 종합반 학원 추천해주세요. 1 굼벵이 2019/06/09 682
937221 미드 체르노빌보고있어요..ㄷ.ㄷㄷㄷㄷ 18 1....... 2019/06/09 5,103
937220 경찰이 이럴땐 빠르네요 승리 2019/06/09 1,275
937219 토플 독학하기 많이 어렵나요? 3 ㅇㅇ 2019/06/09 1,407
937218 동치미 보다가 2 .. 2019/06/09 1,926
937217 다이슨 무선청소기 추천해주세요 7 냥이네 2019/06/09 1,454
937216 지나간 일이지만 전남편이 저한테 바랬던 거.. 6 지나간 2019/06/09 5,035
937215 www 본격 판 깝니다 팬들만 모셔요! 42 2019/06/09 4,199
937214 장마철 다가오니 누수가 걱정돼요 2 민들레 2019/06/09 998
937213 될때까지 물고 늘어져서 성공하신거 있나요? 1 ㄷㄷ 2019/06/09 1,368
937212 대학교에서장학금 받으려면 국가장학금 신청해야하나요 8 장학금 2019/06/09 2,261
937211 아이넘버 쿠폰 선물? 여름 2019/06/09 583
937210 고유정, 남편 죽인 심리. 감히 내 틀을 깨? 13 펌펌 2019/06/09 8,647
937209 남편이 시모 죽으면 후회하지 말고 잘하래요. 32 .. 2019/06/09 10,567
937208 아 반찬 .. 뭐해드시나요?? 10 .. 2019/06/09 4,053
937207 어제 바닥청소 여쭤봤던 사람인데요 팁 부탁드려요~ 17 .. 2019/06/09 3,992
937206 "너 사투리 고칠 생각 없는 거야?" 9 2019/06/09 3,031
937205 (음악) 바비킴 - 고래의 꿈 1 ㅇㅇㅇ 2019/06/09 800
937204 어린시절의 아픈 기억 11 .. 2019/06/09 2,599
937203 남편이 30분 기다리게 해서 화났어요. 28 .. 2019/06/09 5,990
937202 통일되면 서울, 평양만 발전 시킬 듯... 17 Mosukr.. 2019/06/09 2,238
937201 띠어리 린넨 바지 나 자켓 몇개 있는데요 린넨 관리 린넨 2019/06/09 1,548
937200 남친 생기게해달라고 기도했는데 29 ........ 2019/06/09 7,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