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이지만 전남편이 저한테 바랬던 거..
1. 전남편은
'19.6.9 10:58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재혼했나요? 만약했다면 그 생각은 깨졌을거에요
2. 가르침
'19.6.9 10:59 AM (175.213.xxx.229) - 삭제된댓글전 그런 시부모랑 남편 가르쳐서 살아요.투쟁하고 교육시키고....사람은 때론 변하기도 해요..물론 절대 안변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3. ...
'19.6.9 11:01 AM (219.255.xxx.153)전 남편이 바랬던 것은 시댁 똘마니. 무료 봉사자.
4. ..
'19.6.9 11:01 AM (221.139.xxx.138)지나고 보면 그렇더군요.
집안을 중요시하는 효자라는 남자들은 그냥 효자노릇하고 살아야 해요.
근데 결혼도 효자노릇에 속하니 주제도 모르고 잘난줄 알고 하는 거죠.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언행이나 행동으로 감지 될거예요.5. ..
'19.6.9 11:07 AM (125.177.xxx.43)그건 효자도 아니에요 병이지
효도는 본인 가정 잘 꾸리는게 첫번째죠6. 그냥
'19.6.9 11:07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갑질하고 텃세 부리는 거예요.
저런 남자들이 지 손으로는 절대 효도 안 하거든요.
귀찮아서 행동만 안 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도 효심 따윈 없어요.
만만한 마누라 굴려서 대행할 수 있으니까 오버하는 거죠.
아마 회사에서도 후임들한테 텃세 오지게 할 듯.7. 우리집 남편은
'19.6.9 11:18 AM (58.124.xxx.28)말만 효자.
자기 부모님한테 효도해야 한다는거 아는데
게을러서 하기 싫고 와이프한테 시킵니다.
처음에 뭣도 모르고 시키는대로
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효도 시키는
남편도 못됐지만 고분고분했던 제가 싫네요.8. ...
'19.6.9 11:40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멍청한 놈이랑 잘 헤어지셨어요.
하마터면 소중한 내인생 아주 평생을 말아먹을뻔 했네요.9. ㅎㅎ
'19.6.9 12:00 PM (110.12.xxx.4)저도
결혼을 효도하려고 한다해서
그뜻을 몰랐다 살면서 알게 됐어요
저도 이혼한지 5년
모보수 종년이 필요했던거랍니다.
인생한번인데 즐겁게 사세요.10. 저런
'19.6.9 1:01 PM (222.234.xxx.222)남자는 혼자 살아야죠. 원글님 잘하셨네요.
11. 꽃보다생등심
'19.6.9 6:30 PM (223.62.xxx.126) - 삭제된댓글소개팅으로 몇 달 만났는데 결혼하면 부산에 계신 자기 부모님께 매일 전화하래요. 그래서 남자분께 매일 전화하냐고 물었더니 자긴 안한대요. 바로 헤어졌어요.
몇 달 동안 계속 전화오고 몇 년 뒤에도 전화왔었는데
결별 이유 얘기 안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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