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을 오늘 배송 받았어요. 오늘 꼭 손질해야 할까요?
안 뜯고 봉지째로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상할까요..?
애들한테 시달리고 청소까지 하고나니 암것도 못하겠어요.
내일 외출후 저녁에나 손질 가능할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힘들어요,ㅠ
1. . . .
'19.6.9 12:40 AM (122.38.xxx.110)잘라고 누벘다가 댓글 달라고 있어났으니까 단디들으세요
낼 저녁에 해도 되고요.
냉장실 온도 너무 낮은데 두지마시고 야채실 같이 비교적 따땃한데 두세요.
낼 손질 준비물 전복만한 솔 하나 손바닥 반만한 초록수세미
뜨거운 물 숟가락 칼
전복 엎어놓고 솔로 쓱쓱 몇번
새 초록수세미로 살 부분 쓱쓱 금방 쉽게 벗겨져요.
전복 다시 엎어놓고 뚜껑에 팔팔 끓는 물 한번 끼얹어주세요.
살 절대 안익고 뜨거운물 부어주면 살이 쉽게 떨어집니다.
숟가락으로 떼내고 칼로 자르면 끝
말이 길어 그렇지 금방 끝나고 아주 쉬워요2. 와
'19.6.9 12:48 AM (211.204.xxx.143)윗님 제가 감사드려요.
완전 필요했던 팁이네요~3. ~~
'19.6.9 12:52 AM (222.237.xxx.101)감사합니다!!!!! 손질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팁 알려주셔서 감사해요.안녕히 주무세요^^
4. 우왕
'19.6.9 12:54 AM (119.71.xxx.209) - 삭제된댓글첫댓글님 저 잘라고 누벘다가 님께 댓글 달라고 일어났으니까 단디 들으세요.
전복손질팁 감사합니다.저에게도 진짜 필요했던 팁이에요!5. 샤방이
'19.6.9 12:55 AM (125.177.xxx.47)저두요. 감사해용^^
6. ㅎㅎ
'19.6.9 12:58 AM (222.97.xxx.185)댓글들 넘 재밌네요
저도 감사합니다7. 단
'19.6.9 1:05 AM (122.35.xxx.221)전복 손질법으로 단디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8. ᆢ
'19.6.9 1:07 AM (218.144.xxx.251)ㅋㅋ 단디 잘 들었어요
감사요~~~^^9. 단디
'19.6.9 1:16 AM (223.38.xxx.38)기억할께요. ㅎㅎ 뜨거운 물 요거이 포인트네요. 밑줄 쫙 돼지꼬리 땡땡!
10. 전복한상자
'19.6.9 5:48 AM (175.223.xxx.50)초록색 이끼 벗기느라고 고생한 이후엔 안사는데 , 초록색 쑤세미로 해봐야겠네요.
11. 전복손질
'19.6.9 6:59 AM (116.124.xxx.160)전복 손질이 힘들어 애들 해주고 싶어도 못사는데
첫 댓글님 팁 너무 감사헙니다.12. ..
'19.6.9 9:52 AM (94.204.xxx.247)전복손질팁 감사드립니다
13. 단디
'19.6.9 2:05 PM (121.154.xxx.40)ㅋㅋㅋㅋㅋ
14. 첫댓글님
'19.6.9 3:21 PM (220.123.xxx.20) - 삭제된댓글저도 감사합니다.
'엎어놓고 뚜껑에 팔팔 끓는 물 한번 끼얹기' 명심하겠습니다.15. 저도 첫댓글님께
'19.6.9 8:01 PM (122.35.xxx.34)감사합니다. 전복손질법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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