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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김치밥만들어먹은 후기입니다

.. 조회수 : 8,707
작성일 : 2019-06-08 23:21:58
기름,설탕양은 좀줄였어요ㅡㅡ

일단
피오처럼 팬에서 김치밥이 촤르르~흘러내리려면
진짜 기름이 후덜덜 들어가야합니다

저는 처음할때 잘안떨어져서 진짜눌어버렸구요
두번째는 아예 기름을 좀두르고밥을눌렸어요
그럼에도 촤르르~는 ㅠ

피자치즈좋아하는 딸아이는 그맛에먹었고
아들은 그냥 김치볶음밥맛이라고 ㅋ

결론은 그냥 하던대로해먹으려고요

굳이 치즈를 그렇게 안녹혀도될거같아요

아흐...지금 생각만으로도 느글느글~~

제솜씨가미천하고 입맛차이일수있으니 더 잘하시는방법있음알려주세요~~
IP : 211.250.xxx.2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라이팬이
    '19.6.8 11:24 PM (122.38.xxx.224)

    새거면 좀 낫겠죠...접시에 부을 필요없이 걍 후라이팬에 치즈 올려서 먹어도 될 듯하죠...

  • 2. ㄷㄴㅋㅂㅈ
    '19.6.8 11:27 PM (221.166.xxx.129)

    저도 오늘 저녁으로 해줬는데요

    저는 양념장을 따로 만들어서 줬거든요

    그냥 양념장 맛인거같아요

  • 3. 0000
    '19.6.8 11:30 P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 했어요..기름양 줄이고 했어도 화면이랑 똑같이 나오더라구요..
    안 눌러붙고 스무스하게 내려옴...
    아무튼 맛났어요.

  • 4. 원글
    '19.6.8 11:32 PM (211.250.xxx.201)

    팬은코팅팬새건데요

    전기름을 너무줄였나봐요
    아님 덜볶았나..
    아~~~~망손인가봐요 ㅠ

  • 5. 다른
    '19.6.8 11:39 PM (122.38.xxx.224)

    메뉴도 맛없어 보여요. 이연복 셰프 보다가 눈맛 높아져서ㅜㅜ

  • 6. 어제
    '19.6.8 11:42 PM (110.70.xxx.63)

    어제 피오가 피자치즈 18개 (6봉지) 사던거봐서는
    어제 그 파기름은 거의 20인분양인데
    3-4인분 정도면 그것보다 기름 양을
    훨씬 양을 줄어도 되겠던데요
    안되려나요
    저도 내일 해보려고요

  • 7. 기름
    '19.6.8 11:44 PM (122.38.xxx.224)

    거의 안넣고 눌러 붙은 채로 먹는게 나을 듯 해요. 간장을 팬에 붓고 시간이 좀 지나면 들러붙어요..

  • 8.
    '19.6.9 12:03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내일아침에 하려고 밥 많이 해놨어요

  • 9. 육식중딩 모친
    '19.6.9 12:08 A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아무리 기름이 많고 치즈 쭉쭉 늘어나도 고기가 없어 무효!!!
    차라리 고기나 햄 조금 넣거나 계란후라이 얹는게 낫죠.
    피자치즈에 기름과다도 육식인간에겐 허무한 느끼함일뿐..
    딱 봐도 울집에 적합한 레시피가 아님...
    그저 새로운 레시피일뿐.
    영양적으로도 염분과다, 유지류 과다에 그저 식당 레시피!
    보통 김볶이 나음.

  • 10. 으싸쌰
    '19.6.9 12:09 AM (210.117.xxx.124)

    아침에 해먹었어요
    기름이 평소 김치볶음밥의 두배는 들어가고 맛은 파는 김치볶음밥 맛
    저는 스텐팬이라 모양은 실패.
    애들이 좋아할 맛이었어요
    별거 든 거 없는 것치고 맛은 좋더라구요

  • 11. 저도했어요
    '19.6.9 12:39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볶은김치 섞은밥을 무쇠팬에 눌러 그대로 먹었어요.

  • 12. 이연복쉐프
    '19.6.9 6:08 AM (39.7.xxx.68)

    스타일 김치볶은밥은 맛있어 보이던데 강식당은 못봤네요.

  • 13. 0000
    '19.6.9 7:57 A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

    이연복 깍두기볶음밥도 고추기름 어마어마......들이붓더군요....거기에 삼겹살 다시 투하...볶음밥엔 기름이 듬뿍이어야 하는구나 생각했어요..
    백종원이나 다를바 없었어요...설탕도 넣고.
    아무튼 너무 맛나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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